
The story skip isn't really a skip, but it's not not a skip either... The speed-up keeps turning off by itself, so I have to keep pressing it manually... The useless Chaos previews in every story chapter are still there... It's truly persistent, haha. It seems like they added some convenience features, but they're still completely ignoring the basic inconveniences. Once you reach a high level, there's suddenly so much to do, and with the skip and speed-up being like this, it's seriously exhausting all day long.
Take it easy, serious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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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

The Ga Team is not the only user of Garbana.
Our S-Alliance is also a group of users who play a part as the anti-king faction, and although our numbers may be smaller than the Ga Team,
I believe we have enough members as well.
I wish you would operate the game by looking at our perspective, not just from the Ga Team's point of view.
We have been playing the game and developing our characters diligently since the beginning of the server,
If it weren't for Dokgo, who is sincere about the Lord Nine Garbana server, our S-Alliance wouldn't have made it this far.
I believe all our alliance members think the same way, and others would think so too.
I hope Smilegate clearly understands this point and operates the game accordingly
Dokgo may be one of many promotional BJs, but as for a BJ who loves Lord Nine and plays the game passionately,
it seems Dokgo is the only one. He sincerely plays the game for over 20 hours a day, communicates with alliance members, and manages the alliance,
so while the Ga Team may have their thoughts, I hope you also carefully consider the opinions of our General Commander Dokgo when operating the game
I don't think there is any game as fun as Lord Nine, so please, I hope you operate it with some thought.
I am just a mere user who loves Lord Nine and plays it diligently, but I hope the server becomes more fun and active.




I played a lot of Guilty Gear Strive today. I convinced my younger brother to play with me too. I think he’s getting bored with the base roster. I’m going to buy the first season pass tomorrow so we’ll have more characters to play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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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ebie⏰ During🎮 Rabbit in Dungeon2026 Aug 14 23:00 ~ Aug 21 23:00 UTC


Stove attendance today as well



yeah




Congrats



※본 리뷰는 일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굶주린 새끼양>은
"대기근이 닥친 명나라 말엽을 배경으로 도적인 주인공이 인신매매 호송 의뢰를 받으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비주얼 노벨"입니다.
게임의 장단점을 선요약하자면
+ 뛰어난 몰입감을 가진 스토리
+ 다양한 엔딩 및 CG
+ 고퀄리티의 중국어, 일본어 더빙
+ 분기 시스템으로 편한 회차 플레이
- 몇몇 혐오감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소재들
- 배드 엔딩을 봐야지만 볼 수 있는 트루 엔딩 시스템
그러면 왜 그렇게 느꼈는지 본문에서 자세히 다뤄보겠습니다.
탄탄한 설정과 이야기 구조는 몰입감을 높힌다

정말 스토리와 세계관을 잘 구성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상점 페이지의 설명이나 제가 앞서 게임 한 줄 요약 적은 내용만 보고
단순히 주인공이 네 명의 소녀들을 호송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실제 게임은 이보다 더 구체적이고 다양한 이야기들과 인간 관계, 시대상 등을 담고 있습니다.

시대적으로는 대기근으로 인해 황폐해진 백성들의 삶, 이와 대비되는 고위층들의 삶, 빈부격차, 반란 등의 내용을 담고 있고,
인물에 집중하면 주인공이 도적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었던 과거, 인신매매 대상인 네 명의 소녀들의 비밀, 주인공과의 파트너와의 관계, 주인공과 소녀들과의 관계 등 굉장히 다양한 내용들을 작품에 담고 있어 좀 더 이야기가 구체적이고 입체적으로 느껴져 몰입하기 좋았습니다.

또한 '늑대'와 '양'이라는 단어가 작품 내내 등장하는데,
이 작품에선 늑대란 본인이 살기 위해 다른 이들을 사냥하는 데 거리낌이 없고 그럴 능력이나 용기도 있으며, 같은 늑대끼리 있더라도 결국엔 독립적인 존재, 언제든지 본인의 이익을 위해 다른 늑대를 죽일 수 있는 이들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양은 본성은 순하고 다른 이들을 해치는 데 두려움이 있으며 연약하기에 상황을 극복할 능력이 부족한 이들을 의미합니다.
게임에 제목인 새끼양도 인신매매 대상인 어린 소녀들을 의미하죠.
앞선 이야기들을 종합하여 이 게임은 성질이 다른 두 요소를 대비하는 구조가 많이 나옵니다.
굶주린 백성 <-> 탐욕스런 관리 / 늑대 <-> 양 / 어른 <-> 아이 / 돈 <-> 정 / 개인의 복수 <-> 세상에 대한 복수
등등을 이야기에 녹여내어 때로는 이러한 갈등이 격화되거나 반대로 봉합되는 이야기들을 잘 구성하였습니다.
이런 설정과 구조를 탄탄하게 잘 만들다 보니 스토리에 몰입감이 정말 뛰어났습니다.

엔딩도 잘못된 선택지를 골라 볼 수 있는 배드 엔딩 외에 이야기의 끝을 볼 수 있는 엔딩이 무려 5개(일반 엔딩 3개, 트루 엔딩 2개)라 좋았습니다.
특히 이런 멀티 엔딩이 있는 게임들의 경우 특정 엔딩에만 힘을 주어 다른 엔딩의 분량이 애매하거나 개연성이 아쉬운 경우가 많은데,
이 작품은 각각의 엔딩이 납득이 될 뿐 더러 분량도 충분하여 만족스러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모든 엔딩 다 좋았는데 '공멸' 엔딩이 취향이었습니다.
그 외적으로는 중화권 게임이지만 일본어 더빙이 제공되어 중국어 더빙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일본어 성우 중 한 분이 애니 많이 보신 분들은 알 만한 '쿠기미야 리에(대표작: 은혼 - 카구라, 아이돌 마스터 - 미나세 이오리 등)'라 더빙 퀄리티나 연기도 매우 뛰어납니다.
또한 플로우 차트를 통해 회차 플레이도 편하게 할 수 있고, 한글화도 잘 되어있어 텍스트의 어색함 없이 잘 읽혔습니다.
역겹거나 혐오스러운 거 나오니 주의!

굳이 이 게임에 아쉬운 점을 찾자면 시대가 대기근으로 먹고 살기 힘든 시기이다 보니
'인신매매, 살인, 식인, 시체 훼손' 등등 다소 사람에 따라 역겹거나 혐오스러운 부분들이 나옵니다.
<사야의 노래>처럼 대놓고 적나라하게 그려지진 않지만
어느 정도 비주얼적으로 유혈 묘사나 신체 묘사도 있고 텍스트로는 좀 더 구체적인 묘사가 나오다 보니
이 부분에 대한 면역이 없다면 조금 플레이가 힘들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으로 게임 시스템 상 트루 엔딩으로 보려면 배드 엔딩 2개를 미리 봐야 된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비주얼 노벨을 플레이 할 때마다 메인 엔딩을 먼저 감상하고 이후에 다른 배드 엔딩이나 IF 엔딩들을 보는 편인데,
이 게임은 배드 엔딩을 2개 보는 게 트루 엔딩을 보는 선행 조건이다 보니 중간에 스토리 흐름이 끊기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플레이 하실 분들은 초반 부분에 일부러 잘못된 선택지를 골라 배드 엔딩 2개 먼저 보고 플레이하는 게
스토리 몰입에는 더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결론
"올해 플레이한 비주얼 노벨 중 스토리로 손에 꼽을 정도의 수작"
스토리 전개나 구성도 탄탄하고 엔딩도 여운이 오래 남을 정도로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에게 최대한 스포가 안 되고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도록 글을 작성하다 보니
CG도 초반에 나오는 몇 개만 쓰고 표현에 제약도 생겨 글이 다소 횡설수설하게 보일 수도 있는데,
제가 이렇게 고민하고 글을 쓸 정도로 좋은 작품이니 비주얼 노벨 장르의 팬이라면 꼭 한번 플레이 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cc

ㅊㅊ

`





ㄷㄷ..



ㅜㅜ

ㅊㅊ

gd

ㅊㅊ

@모찌타운




@Asdeqa 



@S1737643236466611 



@S1746104182969600 

제목부터 명작 삘이 스멀스멀 납니다!

@STOVE135017948 

'

@AlexCyrlex 
nice
@S1754638961385111 
워우...
@류아무개 

@STOVE82314582 
ㄷㄷㄷ
@STOVE80868659 
좋은 리뷰 잘 보았습니다~
@자황제 
chinchanzu
@S1752208931465011 

@22여름 

@S1747753497179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