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this is Team FG. It's been a while since we last greeted you. Have you been well? Recently, we've been busy with overall game rebalancing and focusing on developing Chapters 2 and 3, which were not included in the demo version.
Additionally, we will be participating in PlayX4, held at KINTEX, Ilsan from May 21st to May 24th, and will be showcasing Gluttony directly at the venue. We look forward to meeting users directly at the B2C zone, which will be open on Saturday the 23rd and Sunday the 24th.
This 2.2 update, based on player feedback, focused on mitigating the issue where the game could be progressed solely by repeatedly pressing the Space bar without proper situational judgment.
Below are the main changes.
Combat and Difficulty Adjustment
The overall enemy density and difficulty have been lowered.
Attack telegraphs have been added to enemy attacks, providing more time to react.
System Changes
Space auto-consumption has been changed to target a random enemy instead of the nearest one.
A slight delay and a dedicated motion have been added when using Belly Burst.
Content Additions
5 new Spices and Relics have been added.
Visual Improvements
The visibility of food items has been improved, making them easier to identify during combat.
Bug Fixes
Fixed an issue where the UI remained visible even after closing the Tab menu when possessing 3 or more Spices.
Fixed an issue where incorrect alternative text was displayed when acquiring a recipe while possessing Spices.
We will continue to make improvements to provide a better play experience. Thank you for playing.
Nuriverse
15/05/2026
15/05/2026 04:19 PM (+09:00)
31 °C
Last time, at Indiego 2023, the event was held at Smilegate's headquarters near Pangyo Station, so I thought it would be the same this time... but it was held at the Future Lab in Sogang University, Sinchon! Sogang University... (although I wasn't finally selected) I had been there for the first round of selection for an indie game-related business, so it brought back memories.
<During Indiego 2023>
<Indiego 2026> At Indiego 2023, there were more developers gathered, but since teams were formed on-site, it was disappointing that communication with developers from other teams was difficult. This time, even though there were fewer developers than in 2023, we were randomly divided into two teams, and the method of taking turns to freely demonstrate and experience each other's games felt smoother than last time.
At that time, I strangely felt a similar sensation to when I demonstrated games at other game events (like Seoul Comic Con, PlayX4, etc.). The difference was that it was targeted at developers, not general users, but the feeling of having demonstrated elsewhere before briefly returned.
When the staff member was explaining, I kept hearing a strangely familiar BGM... and it turned out to be the Mokoko Village BGM from Lost Ark, which was also impressive. Hearing it again after a long time... brought back memories of when I used to play Lost Ark a 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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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k
16/05/2026
16/05/2026 12:59 PM (+09:00)
190 °C
Roha
Blak
16/05/2026
16/05/2026 12:59 PM (+09:00)
Author
ㅊㅊ
asdjklas1
16/05/2026
16/05/2026 01:14 PM (+09:00)
ㅊㅊ
Nuriverse
15/05/2026
15/05/2026 03:22 PM (+09:00)
21 °C
1. The image arrangement on the first screen has been changed.
2. The image for the field battle background has been changed. (The changed scope is limited to the current trial version and may be modified in the future.)
3. The image for the boss battle background has been changed, and movement has been added.
(The changed scope is limited to the current trial version and may be modified in the future.)
#꿈속누리이야기1 #리메이크화빙전 #화빙전리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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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바나믹하
14/05/2026
15/05/2026 07:37 AM (+09:00)
83 °C
Did you get something on KakaoTalk?!?~!?~ lolololololol
한잔111
21hr ago
17/05/2026 08:39 AM (+09:00)
ㅇ
Extinct
16/05/2026
17/05/2026 04:47 AM (+09:00)
244 °C
Waking up before sunset offers great health benefits. However, this lifestyle is virtually unachievable for an office worker. On the bright side, BTS Cooking On STOVE at least relieves mental stress for free.
띠로뤼
21hr ago
17/05/2026 08:30 AM (+09:00)
ㅊ
S1760903585123902
16/05/2026
17/05/2026 04:51 AM (+09:00)
.
STOVE Creators
12 °C
imTsu
Creator of this content
꽃팡팡
16/05/2026
16/05/2026 07:44 PM (+09:00)
91 °C
ㅎㄹㅇㅋ
꽃팡팡
16/05/2026
16/05/2026 07:44 PM (+09:00)
Author
내꺼 ㅡㅡ
S1746314439564011
16/05/2026
16/05/2026 11:20 AM (+09:00)
245 °C
Hello!
I'm trying to get a mount from this Rose event, but my eyes
aren't good, or I can't find Vesper in-game. lol......
My weapon types are Sword & Shield, Scythe, and Bow.
STOVE162987297583500
16/05/2026
16/05/2026 01:08 PM (+09:00)
탈것의 이름입니다. 던전에서도 탑승되고, 특히 착용효과 보다는 보유 효과가 좋은듯 합니다.
MSBOOM
15/05/2026
16/05/2026 01:34 AM (+09:00)
146 °C
❄️ FlakeMission|May Day 16 #260516
Week 3 - Day 16 Started! Don't forget to check progress!
촉촉한감자칩
26/09/2025
26/09/2025 06:54 PM (+09:00)
5,830 °C
《겜잡식》🤬 2억 이상의 피해를 안겨준, 무료 게임 주의보!
안녕하세요!
이번 주는 어떤 다양한 소식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지!
겜잡식과 함께 빠르게 알아보도록 합시다!
🤬 [금주의 업계 사건] 2억 이상의 피해를 안겨준, 무료 게임 주의보!
🤣 [금주의 게임 유머] 사진의 제목을 맞춰보세요!
🕹️ [금주의 게임 논문] 게임이 행복감 증진에 영향을 미친다는 최신 연구
👸 [금주의 업계 유감] 다시 죽어버린 IP.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개발 중단
😶🌫️ [금주의 스팀 요약] 스팀 최초 “게임 수집가 4만 개!” 배지 달성자 “Sonix” 등장
😀 [금주의 업계 반란] 스캠(사기) 의심까지 받고 있는데, 뽑기도 없다고? 무한대 아난타
😠 [금주의 게이머 분노] 7월 스위치 2로 출시한 WWE2k25. 벌써 서비스 종료 예고?
🏢 [금주의 게임과 법] 규제의 대상에서 진흥의 대상으로! 게임법 전면 개정안 발의
🔊 [금주의 게임 단신] 짧지만, 중요한 업계 소식들
제목은 파란색 배경! 관심 있는 주제만 빠르게 살펴보세요!
🤬 [금주의 업계 사건] 2억 이상의 피해를 안겨준, 무료 게임 주의보!
무료 게임으로 ‘매우 긍정적(92%)’ 평가를 받던 Block Blasters. 출시 한 달이 넘도록 큰 문제없이 운영되던 이 게임에서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게임에 악성코드가 포함되어 있었던 것인데요.
해당 악성코드는 암호화폐 지갑을 노리는 방식으로 작동했습니다.
사용자가 암호화폐 거래를 진행할 때 이체되는 계좌 주소를 자동으로 바꿔치기하여, 다른 계좌로 송금되도록 하는 수법이었습니다.
이 때문에 피해 규모는 약 1만 5천 달러(한화 약 2억 원)에 달한다고 전해졌습니다.
스팀은 결국 게임을 삭제하고, 설치 이력이 있는 유저들에게 경고 메시지를 발송했지만, 이미 피해가 확산한 뒤였습니다.
특히 이번 사건은 더욱 안타까운 사연과 함께 전해졌습니다.
생계유지가 어려웠던 암 환자가 각종 모금과 스트리밍, 그리고 “암 코인”을 직접 발행하여 3,200달러 이상 모금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본인 치료는 물론 다른 암 환자들에게도 기부하며, 긍정적인 영향력을 펼치고 있었죠.
이때 누군가 그의 방송에 접근해서 위의 게임 “Block Blasters”를 플레이해 보라고 권유하였고, 스팀에 등록되어 있던 게임이라 별 의심 없이 게임을 시작하는 순간…
10초 만에 지금까지 모았던 치료비였던 암호 화폐가 싹 다 털려버렸습니다.
이번 피해가 다른 게임들보다 컸던 이유에는,
이와 같이 방송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게임 한번 플레이해 봐”라는 추천으로 악성코드가 포함된 게임을 설치하도록 유도한 것에도 있습니다.
그 절망적인 장면은 생방송으로 고스란히 중계되었습니다.
사실 이런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 PirateFi 사건
‘해적 게임’ 콘셉트의 무료 타이틀로 등록되었으나, 실제로는 트로이 목마가 포함되어 계정·지갑을 탈취하려는 시도가 발견되었습니다.
진짜 해적 게임이라고 놀림 받기도…
- Chemia 사건
과학 테마 퍼즐게임으로 위장했으나, 내부에 암호화폐 지갑을 겨냥한 악성코드가 숨어 있었습니다.
- 모바일 사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무료 게임 앱’으로 위장한 Joker 악성코드가 수십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뒤에서야 퇴출당한 적이 있습니다.
특히 새롭게 발견되는 취약점과 코드 오브스케이션(난독화)를 이용한 교묘한 방법으로 우리의 소중한 데이터와 자산을 노리고 공격해 들어오죠.
스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 마켓 등은 자동화된 보안 검사와 최소한의 수동 검토만 진행하는데,
복잡하게 코드 속에 숨어 있는 악성 요소를 완벽히 잡아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사용자들의 자발적인 주의도 요구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위의 악성코드를 포함한 모든 게임은 기본 ‘무료’로 제공되는 게임이었다는 공통점을 통해,
리뷰가 부족한 공짜 게임에 대해서는 다운 전에 조심하라는 식으로 말이죠.
이 외에도 설치 전에 게임 리뷰나, 커뮤니티 탭을 확인해, 유저들의 제보가 없는지도 확인해 줄 필요가 있겠죠.
특히 과도한 권한 요청은 의심하세요! 특히 모바일에서는 더더욱 말이죠.
일개 게임에서 관리자 권한을 요구한다거나, 방화벽 접근 요청 같은 것 말입니다.
단순한 퍼즐 게임이 연락처나, 문자 접근을 권한을 요구한다? 거의 100% 의심해야 합니다!
이 외에도 암호화폐를 보유하신 분들이라면, 화폐 지갑을 분리하거나 별도의 PC 등에 보관하기를 권장해 드립니다.
공짜만큼 비싼 건 없다? 이번 사건이 그 말을 떠올리게 하는 사건이었네요.
리뷰가 부족한 신작 무료 게임은 설치 전에 반드시 한 번 더 살펴보고, 보안 습관을 생활화하는 것이 최선의 방어입니다.
플랫폼 검수만 믿기엔 악성코드가 이미 너무 교묘하게 진화했으니까요.
이런 사건이 반복되면, 결국 피해는 정직하게 게임을 만드는 인디 개발자들에게도 돌아옵니다. “무료 인디 게임 = 위험”이라는 불신이 커져 다운로드 장벽이 생기기 때문이죠.
따라서 플랫폼의 검수 강화와 동시에, 유저와 개발자 모두가 신뢰를 회복할 방법을 고민해야 할 시점입니다.
🤣 [금주의 게임 유머] 사진의 제목을 맞춰보세요!
이걸 뭐라고 부르는지 알아?
제목 : 우리들의 스팀 라이브러리
몇몇 분들은 아예 베어 물지도 않은 도넛(게임)들이 가득한 분도 계실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
▷ 샹크스가 아니고 야스라고! 내가 봤어! ◁
언제 야스로 개명했니???????
그 이름으로 괜찮은 거 맞니? ㄷㄷㄷ
▷ 남자들이 탐내는 컨트롤러! ◁
나도 갖고 싶어!
이게 야스지(?) ㅋㅋㅋㅋ
▷ 도쿄 게임쇼에 가부키초를 들고 온, 용과같이 부스 ◁
뭔가 수상한 게 보이지만 전력으로 못 본 척해야겠다.
원작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고로미… 전투력이 장난 아니게 높아 보인다 ㅋㅋㅋㅋ
▷ 무한대(아난타)의 댓글 창 근황 ◁
최소한 중2병들에게는 확실한 어필이 되었다고 합니다 ㅋㅋㅋ
🕹️ [금주의 게임 논문] 게임이 행복감 증진에 영향을 미친다는 최신 연구
최근 학술지 JMIR Serious Games에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게재되었습니다.
연구팀은 사람들이 지브리 스튜디오 애니메이션을 감상하거나, 오픈 월드 게임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을 플레이할 때 느끼는 정서적 경험이,
삶의 전반적인 행복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분석했습니다.
유의미한 차이를 보여주었습니다.
연구 결과, 두 콘텐츠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행복감을 끌어올렸습니다.
- 지브리 영화 감상 → 과거 추억과 연결되며 향수(nostalgia), 정서적 안정감을 강화. 이는 일상의 스트레스 해소와 평온한 정서를 회복하는 데 기여.
- 젤다: 야생의 숨결 플레이 → 자유로운 탐험을 통해 자기 주도성과 몰입 경험을 제공하고, 퍼즐과 전투 과정에서 숙달감·성취감을 높임. 이에 따라 참가자들은 삶의 의미와 목적을 더 강하게 느끼는 것으로 보고됨.
즉, 두 콘텐츠 모두 “일시적인 재미”를 넘어서, 삶을 더 의미 있게 느끼게 만드는 요소-평온, 몰입, 성취, 목적-에 이바지한다는 것이 확인된 셈입니다.
해당 논문이 포스팅된 곳은 JMIR Serious Games이라는 저널로, 게임 관련 각종 연구가 올라오는 곳입니다.
이 논문이 흥미로운 이유는, 기존 게임 연구들이 “폭력성”이나 “중독성”에 치중해 온 것과 달리, 긍정적 정서와 삶의 질을 정면으로 다뤘다는 점입니다.
특히 오픈 월드 장르가 주는 자유로운 탐험과 자기 주도적 경험이, 실제로 사람들의 ‘삶의 만족감’을 강화할 수 있다는 점을 데이터로 뒷받침했습니다.
게다가 이 연구가 게재된 저널 JMIR Serious Games는 최근 5년간 인용지수(Impact Factor)가 4.8점이 넘는 꽤 신뢰도 높은 학술지입니다.
단순 블로그 글이나 게임 잡지가 아니라, 학계에서 어느 정도 무게감 있게 다뤄질 만한 연구라는 뜻이죠.
다만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해당 실험의 대상이 되었던 실험군이 대학원생이었던 것!
덕분에 인터넷에서는 이런 농담이 이어졌습니다.
“대학원생은 게임이 아니라 청소기를 돌려도 행복할 것이다.” “담당 교수 지시 없이 실험실을 벗어난 순간부터 행복감이 폭발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