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this is Team FG. It's been a while since we last greeted you. Have you been well?
Recently, we've been busy with overall game rebalancing and focusing on developing Chapters 2 and 3, which were not included in the demo version.

Additionally, we will be participating in PlayX4, held at KINTEX, Ilsan from May 21st to May 24th, and will be showcasing Gluttony directly at the venue. We look forward to meeting users directly at the B2C zone, which will be open on Saturday the 23rd and Sunday the 24th.

This 2.2 update, based on player feedback, focused on mitigating the issue where the game could be progressed solely by repeatedly pressing the Space bar without proper situational judgment.

Below are the main changes.

Combat and Difficulty Adjustment

 The overall enemy density and difficulty have been lowered.

Attack telegraphs have been added to enemy attacks, providing more time to react. 

System Changes 

Space auto-consumption has been changed to target a random enemy instead of the nearest one. 

A slight delay and a dedicated motion have been added when using Belly Burst. 

Content Additions 

5 new Spices and Relics have been added. 

Visual Improvements 

The visibility of food items has been improved, making them easier to identify during combat. 

Bug Fixes 

Fixed an issue where the UI remained visible even after closing the Tab menu when possessing 3 or more Spices. 

Fixed an issue where incorrect alternative text was displayed when acquiring a recipe while possessing Spices.

We will continue to make improvements to provide a better play experience.
Thank you for playing.

Nuriverse
15/05/2026
15/05/2026 04:19 PM (+09:00)
31 °C

Last time, at Indiego 2023, the event was held at Smilegate's headquarters near Pangyo Station, so I thought it would be the same this time... but it was held at the Future Lab in Sogang University, Sinchon! Sogang University... (although I wasn't finally selected) I had been there for the first round of selection for an indie game-related business, so it brought back memories.

<During Indiego 2023>

<Indiego 2026>
At Indiego 2023, there were more developers gathered, but since teams were formed on-site, it was disappointing that communication with developers from other teams was difficult. This time, even though there were fewer developers than in 2023, we were randomly divided into two teams, and the method of taking turns to freely demonstrate and experience each other's games felt smoother than last time.

At that time, I strangely felt a similar sensation to when I demonstrated games at other game events (like Seoul Comic Con, PlayX4, etc.). The difference was that it was targeted at developers, not general users, but the feeling of having demonstrated elsewhere before briefly returned.

When the staff member was explaining, I kept hearing a strangely familiar BGM... and it turned out to be the Mokoko Village BGM from Lost Ark, which was also impressive. Hearing it again after a long time... brought back memories of when I used to play Lost Ark a lot! 

1 / 4
Blak
16/05/2026
16/05/2026 12:59 PM (+09:00)
190 °C

Roha

Blak
16/05/2026
16/05/2026 12:59 PM (+09:00)
Author
ㅊㅊ
asdjklas1
16/05/2026
16/05/2026 01:14 PM (+09:00)
ㅊㅊ
Nuriverse
15/05/2026
15/05/2026 03:22 PM (+09:00)
21 °C

1. The image arrangement on the first screen has been changed.

2. The image for the field battle background has been changed. (The changed scope is limited to the current trial version and may be modified in the future.)

3. The image for the boss battle background has been changed, and movement has been added.

(The changed scope is limited to the current trial version and may be modified in the future.)

#꿈속누리이야기1 #리메이크화빙전 #화빙전리메이크

1 / 4
가르바나믹하
14/05/2026
15/05/2026 07:37 AM (+09:00)
83 °C

Did you get something on KakaoTalk?!?~!?~ lolololololol

한잔111
21hr ago
17/05/2026 08:39 AM (+09:00)
Extinct
16/05/2026
17/05/2026 04:47 AM (+09:00)
244 °C

Waking up before sunset offers great health benefits. However, this lifestyle is virtually unachievable for an office worker. On the bright side, BTS Cooking On STOVE at least relieves mental stress for free.

띠로뤼
21hr ago
17/05/2026 08:30 AM (+09:00)
S1760903585123902
16/05/2026
17/05/2026 04:51 AM (+0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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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C

imTsuBadge Icon
Creator of this content
꽃팡팡
16/05/2026
16/05/2026 07:44 PM (+09:00)
91 °C

ㅎㄹㅇㅋ

꽃팡팡
16/05/2026
16/05/2026 07:44 PM (+09:00)
Author
내꺼 ㅡㅡ
S1746314439564011
16/05/2026
16/05/2026 11:20 AM (+09:00)
245 °C

Hello!

I'm trying to get a mount from this Rose event, but my eyes

aren't good, or I can't find Vesper in-game. lol......

My weapon types are Sword & Shield, Scythe, and Bow.

STOVE162987297583500
16/05/2026
16/05/2026 01:08 PM (+09:00)
탈것의 이름입니다. 던전에서도 탑승되고, 특히 착용효과 보다는 보유 효과가 좋은듯 합니다.
MSBOOM
15/05/2026
16/05/2026 01:34 AM (+09:00)
146 °C

❄️ FlakeMission|May Day 16 #260516

Week 3 - Day 16 Started! Don't forget to check progress!

촉촉한감자칩
26/09/2025
26/09/2025 06:54 PM (+09:00)
5,830 °C
《겜잡식》🤬 2억 이상의 피해를 안겨준, 무료 게임 주의보!



안녕하세요!
이번 주는 어떤 다양한 소식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지!
겜잡식과 함께 빠르게 알아보도록 합시다!



🤬 [금주의 업계 사건] 2억 이상의 피해를 안겨준, 무료 게임 주의보!
🤣 [금주의 게임 유머] 사진의 제목을 맞춰보세요!
🕹️ [금주의 게임 논문] 게임이 행복감 증진에 영향을 미친다는 최신 연구
👸 [금주의 업계 유감] 다시 죽어버린 IP.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개발 중단
😶‍🌫️ [금주의 스팀 요약] 스팀 최초 “게임 수집가 4만 개!” 배지 달성자 “Sonix” 등장
😀 [금주의 업계 반란] 스캠(사기) 의심까지 받고 있는데, 뽑기도 없다고? 무한대 아난타
😠 [금주의 게이머 분노] 7월 스위치 2로 출시한 WWE2k25. 벌써 서비스 종료 예고?
🏢 [금주의 게임과 법] 규제의 대상에서 진흥의 대상으로! 게임법 전면 개정안 발의
🔊 [금주의 게임 단신] 짧지만, 중요한 업계 소식들

제목은 파란색 배경! 관심 있는 주제만 빠르게 살펴보세요!


🤬 [금주의 업계 사건] 2억 이상의 피해를 안겨준, 무료 게임 주의보!




무료 게임으로 ‘매우 긍정적(92%)’ 평가를 받던 Block Blasters.
출시 한 달이 넘도록 큰 문제없이 운영되던 이 게임에서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게임에 악성코드가 포함되어 있었던 것인데요.


해당 악성코드는 암호화폐 지갑을 노리는 방식으로 작동했습니다.


사용자가 암호화폐 거래를 진행할 때 이체되는 계좌 주소를 자동으로 바꿔치기하여, 다른 계좌로 송금되도록 하는 수법이었습니다.
이 때문에 피해 규모는 약 1만 5천 달러(한화 약 2억 원)에 달한다고 전해졌습니다.

스팀은 결국 게임을 삭제하고, 설치 이력이 있는 유저들에게 경고 메시지를 발송했지만, 이미 피해가 확산한 뒤였습니다.




특히 이번 사건은 더욱 안타까운 사연과 함께 전해졌습니다.

생계유지가 어려웠던 암 환자가 각종 모금과 스트리밍, 그리고 “암 코인”을 직접 발행하여 3,200달러 이상 모금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본인 치료는 물론 다른 암 환자들에게도 기부하며, 긍정적인 영향력을 펼치고 있었죠.

이때 누군가 그의 방송에 접근해서 위의 게임 “Block Blasters”를 플레이해 보라고 권유하였고,
스팀에 등록되어 있던 게임이라 별 의심 없이 게임을 시작하는 순간…

10초 만에 지금까지 모았던 치료비였던 암호 화폐가 싹 다 털려버렸습니다. 

이번 피해가 다른 게임들보다 컸던 이유에는,
이와 같이 방송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게임 한번 플레이해 봐”라는 추천으로 악성코드가 포함된 게임을 설치하도록 유도한 것에도 있습니다.



그 절망적인 장면은 생방송으로 고스란히 중계되었습니다.

사실 이런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 PirateFi 사건

‘해적 게임’ 콘셉트의 무료 타이틀로 등록되었으나, 실제로는 트로이 목마가 포함되어 계정·지갑을 탈취하려는 시도가 발견되었습니다.
진짜 해적 게임이라고 놀림 받기도…

 - Chemia 사건
과학 테마 퍼즐게임으로 위장했으나, 내부에 암호화폐 지갑을 겨냥한 악성코드가 숨어 있었습니다.

 - 모바일 사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무료 게임 앱’으로 위장한 Joker 악성코드가 수십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뒤에서야 퇴출당한 적이 있습니다.


특히 새롭게 발견되는 취약점과 코드 오브스케이션(난독화)를 이용한 교묘한 방법으로 우리의 소중한 데이터와 자산을 노리고 공격해 들어오죠.
스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 마켓 등은 자동화된 보안 검사와 최소한의 수동 검토만 진행하는데,
복잡하게 코드 속에 숨어 있는 악성 요소를 완벽히 잡아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사용자들의 자발적인 주의도 요구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위의 악성코드를 포함한 모든 게임은 기본 ‘무료’로 제공되는 게임이었다는 공통점을 통해,
리뷰가 부족한 공짜 게임에 대해서는 다운 전에 조심하라는 식으로 말이죠.

이 외에도 설치 전에 게임 리뷰나, 커뮤니티 탭을 확인해, 유저들의 제보가 없는지도 확인해 줄 필요가 있겠죠.

특히 과도한 권한 요청은 의심하세요! 특히 모바일에서는 더더욱 말이죠.
일개 게임에서 관리자 권한을 요구한다거나, 방화벽 접근 요청 같은 것 말입니다.
단순한 퍼즐 게임이 연락처나, 문자 접근을 권한을 요구한다? 거의 100% 의심해야 합니다!

이 외에도 암호화폐를 보유하신 분들이라면, 화폐 지갑을 분리하거나 별도의 PC 등에 보관하기를 권장해 드립니다.





공짜만큼 비싼 건 없다? 이번 사건이 그 말을 떠올리게 하는 사건이었네요.

리뷰가 부족한 신작 무료 게임은 설치 전에 반드시 한 번 더 살펴보고, 보안 습관을 생활화하는 것이 최선의 방어입니다.
플랫폼 검수만 믿기엔 악성코드가 이미 너무 교묘하게 진화했으니까요.

이런 사건이 반복되면, 결국 피해는 정직하게 게임을 만드는 인디 개발자들에게도 돌아옵니다.
“무료 인디 게임 = 위험”이라는 불신이 커져 다운로드 장벽이 생기기 때문이죠.


따라서 플랫폼의 검수 강화와 동시에, 유저와 개발자 모두가 신뢰를 회복할 방법을 고민해야 할 시점입니다.




🤣 [금주의 게임 유머] 사진의 제목을 맞춰보세요!





이걸 뭐라고 부르는지 알아?


제목 : 우리들의 스팀 라이브러리 

몇몇 분들은 아예 베어 물지도 않은 도넛(게임)들이 가득한 분도 계실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


▷ 샹크스가 아니고 야스라고! 내가 봤어! ◁




언제 야스로 개명했니???????
그 이름으로 괜찮은 거 맞니? ㄷㄷㄷ


▷ 남자들이 탐내는 컨트롤러! ◁




나도 갖고 싶어!
이게 야스지(?) ㅋㅋㅋㅋ


▷ 도쿄 게임쇼에 가부키초를 들고 온, 용과같이 부스 ◁




뭔가 수상한 게 보이지만 전력으로 못 본 척해야겠다.
원작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고로미… 전투력이 장난 아니게 높아 보인다 ㅋㅋㅋㅋ


▷ 무한대(아난타)의 댓글 창 근황 ◁




최소한 중2병들에게는 확실한 어필이 되었다고 합니다 ㅋㅋㅋ



🕹️ [금주의 게임 논문] 게임이 행복감 증진에 영향을 미친다는 최신 연구




최근 학술지 JMIR Serious Games에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게재되었습니다.

연구팀은 사람들이 지브리 스튜디오 애니메이션을 감상하거나, 오픈 월드 게임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을 플레이할 때 느끼는 정서적 경험이,
삶의 전반적인 행복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분석했습니다.


유의미한 차이를 보여주었습니다.


연구 결과, 두 콘텐츠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행복감을 끌어올렸습니다.

 - 지브리 영화 감상 → 과거 추억과 연결되며 향수(nostalgia), 정서적 안정감을 강화. 이는 일상의 스트레스 해소와 평온한 정서를 회복하는 데 기여.

 - 젤다: 야생의 숨결 플레이 → 자유로운 탐험을 통해 자기 주도성과 몰입 경험을 제공하고, 퍼즐과 전투 과정에서 숙달감·성취감을 높임. 이에 따라 참가자들은 삶의 의미와 목적을 더 강하게 느끼는 것으로 보고됨.

즉, 두 콘텐츠 모두 “일시적인 재미”를 넘어서, 삶을 더 의미 있게 느끼게 만드는 요소-평온, 몰입, 성취, 목적-에 이바지한다는 것이 확인된 셈입니다.




해당 논문이 포스팅된 곳은 JMIR Serious Games이라는 저널로, 게임 관련 각종 연구가 올라오는 곳입니다.


이 논문이 흥미로운 이유는, 기존 게임 연구들이 “폭력성”이나 “중독성”에 치중해 온 것과 달리, 긍정적 정서와 삶의 질을 정면으로 다뤘다는 점입니다.
특히 오픈 월드 장르가 주는 자유로운 탐험과 자기 주도적 경험이, 실제로 사람들의 ‘삶의 만족감’을 강화할 수 있다는 점을 데이터로 뒷받침했습니다.

게다가 이 연구가 게재된 저널 JMIR Serious Games는 최근 5년간 인용지수(Impact Factor)가 4.8점이 넘는 꽤 신뢰도 높은 학술지입니다.
단순 블로그 글이나 게임 잡지가 아니라, 학계에서 어느 정도 무게감 있게 다뤄질 만한 연구라는 뜻이죠.





다만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해당 실험의 대상이 되었던 실험군이 대학원생이었던 것!
덕분에 인터넷에서는 이런 농담이 이어졌습니다.

“대학원생은 게임이 아니라 청소기를 돌려도 행복할 것이다.”
“담당 교수 지시 없이 실험실을 벗어난 순간부터 행복감이 폭발했을 것이다.”

웃픈 밈이긴 하지만, 이는 표본의 대표성 부족을 정확하게 꼬집는 지적이기도 하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해당 논문의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games.jmir.org/2025/1/e76522


👸 [금주의 업계 유감] 다시 죽어버린 IP.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개발 중단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는 90년대 일본과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전설적인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아버지가 되어 어린 소녀를 키워내는 독특한 콘셉트와 수많은 엔딩 분기는,
‘딸 키우기 게임’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열어냈죠. 당시의 향수를 기억하는 게이머들에게는 여전히 특별한 IP죠.

프랜차이즈의 판권을 확보한 국내 개발사 D-ZARD는,
오랜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을 얼리 액세스로 출시했습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첫 버전은 분량과 콘텐츠가 크게 부족했고, ‘대체로 긍정적’ 평가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초기 몇 차례 업데이트와 앞으로 업데이트될 로드맵을 공개하며, 개선 가능성을 보여줬지만,
최근 3개월 동안 업데이트도 없이, 개발이 멈추며 팬들의 불안은 커져갔습니다.





결국 최근, 개발사 측은 구조조정과 프로젝트 중단을 공식화했습니다. 담당 팀은 공지를 통해 “업데이트가 무기한 중단되었다”는 소식을 전했으며,
프로젝트 이관이나 텀블벅과 같은 외부 후원 없이는 개발 재개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사실상 개발 포기 상태에 가까운 셈입니다.

팬들의 실망은 클 수밖에 없습니다. 단순한 신작 실패가 아니라, 추억의 IP가 부활할 기회 자체가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최근 몇 년간, 과거 명작 IP가 ‘부활’이라는 명목으로 무리하게 리부트되었다가 좌초하는 사례가 잦아,
이번 건은 또 하나의 ‘IP 낭비’ 사례로 기록될 가능성이 큽니다.



더 안타까운 점은, D-ZARD가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난항을 겪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개발사의 다른 게임 타이틀 이름을 빌리자면, 지금 상황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되어버린 것이죠.





😶‍🌫️ [금주의 스팀 요약] 스팀 최초 “게임 수집가 4만 개!” 배지 달성자 “Sonix” 등장



▷ 스팀 최초 “40K 배지” 달성

Game Collector 배지는, 스팀의 잉여력(?)을 보여주는 참 재밌는 배지죠.
그리고 지난 22일. 스팀 최초로 4만 개의 게임을 보유하여 얻을 수 있는 “게임 수집가 40K” 배지를 해금한 사람이 등장했습니다.

중국 상하이로 표시된 Sonix 의 계정은 총 40,063개의 게임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플레이 타임 정보는 비공개로 해놔서, 구매한 게임 중 얼마나 많은 게임을 실제로 플레이했는지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계정 가치만 2억 6천만 원! 단순히 보유한 게임의 가격만 합쳐도 7억 원에 가까운…






▷ 금주의 스팀 트렌드 : 신작이 마구 쏟아진 한 주!

얼리 액세스를 졸업한 “하데스 2”와 “슬라임 런처 2”가 아주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트렌드를 주도했습니다.
하데스 2는, 올해 가장 높은 비평가 점수를 받은 건은 물론이고, 스팀 최근 평가는 97% 압도적으로 긍정적. 8만 명의 동시접속자까지 기록하며,
단연 로그라이크 액션의 최고봉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신작이 쏟아지며, 정말 신작 풍년으로 9월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 마리오 카트 게 섰거라! “소닉 레이싱 크로스월드”

자그마치 97% 압도적으로 긍정적의 평가를 받으며, 올해 최고의 레이싱 게임이란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최대 동접은 1.3만 명으로 많다고는 할 수 없었지만, 워낙에 평가가 좋아서, 이제는 우상향 그래프를 그릴 것으로 보이네요!

특히 앞으로 예고된 콜라보가, 마인 크래프트, 스펀지밥, 팩맨, 록맨, 닌자 거북이, 아바타의 전설 등, 
해외에서는 인기 절정의 IP들이 모두 등장할 예정이라, 한동안 이 열풍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 재미는 있지만 굳이 ‘사일런트 힐’ 이라는 제목을 달고 나온 이유를 모르겠다.

공포 게임의 대명사, 사일런트 힐의 최신작, 일본을 배경으로 한 사일런트 힐 f가 호평을 받으며 등장했습니다.
최대 동시 접속은 2.1만 명에 매우 긍정적(83%)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죠.

다만 많은 사람들이 지적하는 것이 “사일런트 힐”이라는 제목이 굳이 필요했냐? 라는 질문입니다.
그간의 시리즈를 즐겨운 팬들은, 너무 많이 변해버린 맛에 “다른 공포 게임”을 플레이하는 느낌이라는 평을 많이 적었습니다.

애초에 ‘사일런트 힐’이라는 한 마을에서 벌어진 이야기를 다루는 게임이었는데,
이건 전혀 다른 곳 (일본)에서, 게임의 방향성마저 상당히 다르기에, 그냥 “령”이나 “사이렌”아니면 아예 완전 새로운 제목을 달고 나와도 전혀 문제가 없었을 거라면서,
재미는 있어도 시리즈로 받아들이기는 어렵다는 평이 많습니다.




- 대체제가 없어서, 별로라도 할수 밖에… EA SPORTS FC™ 26

FIFA 타이틀을 때고도 그 맛은 변치 않는, EA SPORTS FC™ 26이 동시 접속자 4.3만명을 기록하며 트렌드에 올랐습니다.
당연한 거지만, 평가는 복합적. 좋지 못한 최적화, 개선점 없는 게임 시스템, 그리고 잦은 버그. 그리고 버그.

비판을 받으면서도 플레이하시는 분들은 대체제가 없어서 할 수밖에 없는 그 축구 게임으로 여전히 인기만큼은 높았습니다.





 - 우상향을 멈추지 않은 MegaBonk


3D 쿼터뷰로 구현된 뱀서 라이크 게임! 매일 동접 기록을 갈아치우며 4.2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이건 고바님이 재밌게 소개해 주신 글을 링크 거는 편이 더 좋겠군요!
압도적 긍정의 3D 뱀서류 신작, 메가봉크! 심상찮은 출발 -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1076318?boardKey=129395






😀 [금주의 업계 반란] 스캠(사기) 의심까지 받고 있는데, 뽑기도 없다고? 무한대 아난타




한국에는 ‘무한대’라는 이름으로 출시가 준비 중인 신작이 있습니다.

최근 일본 패미통과의 인터뷰에서 “캐릭터 뽑기는 아예 없다.”라고 다시 확인해 주며, 혹시 사기가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당연히 무료 플레이로 출시될 예정이고
최근 트랜드에 맞춰 휴대폰, PC, 콘솔 모든 곳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 게임으로 나올 예정입니다.
이들이 택한 유료 모델은 주로 의복, 차량, 집(부동산) 등과 같이 플레이어가 취향에 따라 ‘선택적’으로 과금할 수 있는 내용만으로 수익화를 이룬다는 대답이었죠.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정말 이게 가능해?”라는 의심이 쏟아지는 이유는 바로 게임에 담긴 어마어마한 콘텐츠 때문입니다.



배트맨 아캄 시리즈를 떠올리게 하는 스타일리쉬한 격투 액션



스파이더맨 시리즈가 떠오르는 스파이더 웹 스윙 액션



GTA 또는 세인츠 로우가 떠오르는 화끈한 화력 방사 장면이나 차량 추격전



어쌔신 크리드 또는 언차티드가 떠오르는 잠입, 파쿠르 시퀀스



당연히 도심 속을 달리는 추격전도 있고, 차량 총격전도 GTA와 언차티드의 향기가 매우 짙습니다.



왠지 와치독스나 사펑2077에서 본 것 같은 거미형 드론을 사용한 잠입



오픈 월드에서 실시간으로 캐릭터를 전환하며 펼쳐지는 시퀀스 GTA 같은 연출에



차량, 오토바이, 보트, 헬기까지 다양한 탈것!



와치독스의 한 장면 같이 도시를 해킹하는 장면



데드 라이징의 한 장면이 떠오르는 대규모 추격전



용과 같이 시리즈가 떠오르는 병맛 레이싱까지…



이외에도 일상 콘텐츠로 농구, 싸다구 때리기, 다트



온천이나 클럽과 같은 힐링 콘텐츠까지 있습니다.

요약하면, 플레이어가 좋아할 만한 건 일단 다 집어넣었다는 느낌입니다.

이 정도로 빵빵한 즐길거리를 뽑기 과금 없이 무료로 제공한다고? 당연히 스캠(사기) 의혹이 따라붙었습니다.
이런 게임에는 자연스럽게 맹독성 과금이 따라붙어, 게이머를 착취해야만 개발 자금을 댈 수 있다고 말이죠.
그냥 투자금을 끌어모으기 위한 트레일러만 존재하는 게임이 아니냐고 의심 받기도 했죠.

그런데 놀랍게도, 최근 열린 도쿄 게임 쇼(TGS)에서 실제 체험판이 공개되어 “실존하는 게임”임을 증명했고,
시연을 해본 관람객들 사이에서는 의외로 호평까지 이어졌습니다.
평가로는 “월드를 얼마나 채워넣느냐가 관건이 될 것 같다.” 정도로, 상당한 완성도를 확보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의 게임 시장은 “콘텐츠는 줄이고, 뽑기로 수익은 극대화”하는 쪽으로 흐르고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무한대 아난타의 전략은 업계의 상식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행보입니다.




일부에서는 “수많은 명작을 무작정 짜깁기한 것 아니냐”라는 표절 논란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적었듯 수많은 장면들 (심지어 트레일러마저), 게임은 어디선가 본 것 같은 내용물로 가득 차 있었으니까요.

젤다의 아류라 불리던 원신이 결국 오리지널리티를 확보하며 대성공을 거둔 것처럼, 무한대 아난타가 모방을 창작의 출발점으로 증명할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좋아하는 걸 다 넣었더니 아무도 좋아하지 않는” 전형적인 실패작이 될 수도 있죠.

정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될지, 아니면 과도한 욕심 끝에 산으로 가는 실패 사례로 남을지, 아직은 아무도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 게임이 가장 닮았다고 이야기되는 GTA 온라인의 샤크카드를 생각하면, 아예 불가능한 BM도 아닐 것 같은…

과연 십덕계의 GTA가 될 수 있을까요? 



과연 이 게임은 업계의 신선한 반란이 될까요, 아니면 이름 그대로 무한히 흩어져 버리는 나사 빠진 결과를 맞이할까요?
여러모로 눈을 뗄 수 없는 작품임은 분명합니다.

한편 다른 시각으로, 이미 레드오션으로 불리는 모바일 오픈월드 게임 시장에 새로 도전하는 도전자라면,
마땅히 무한대와 같은 파격적인 시도와, 물러설 곳 없어 보이는 도전이야말로 진정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자세가 아닐지 생각도 하게 됩니다.
유행을 좇아 성공작들의 복사와 반복을 하는 것이 아닌, 기존 파이를 나눠 먹는 게 아니라 과감하게 흔드는 자세 말이죠.





😠 [금주의 게이머 분노] 7월 스위치 2로 출시한 WWE2k25. 벌써 서비스 종료 예고




올해 7월 23일, 스위치 2 버전으로 출시된 WWE 2K25가 단 두 달 만에 서비스 종료 소식을 예고했습니다.
공식 안내에 따르면 온라인 기능은 2027년 3월 14일까지만 제공되고, 이후에는 모든 서버 기반 기능이 종료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이 게임의 가장 높은 에디션 가격은 15만 원에 이릅니다.
이 때문에 팬들의 분노는 더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2K가 반복적으로 연례 스포츠 게임을 조기 단종시키는 탓에, 소비자 운동 “Stop Killing Games” 진영에서도 이번 사례를 강하게 비판하며 “게임 보존은 개발사·퍼블리셔의 의무”라는 목소리를 내고 있죠.

결국, 구매한 지 몇 년 지나지도 않아 멀티 플레이와 온라인 요소가 완전히 사라지는 셈입니다.
오프라인만 남은 채 반쪽짜리 게임으로 전락하는 상황, 게이머들로서는 화가 나지 않을 수가 없네요.




“팔아먹을 때는 대작이라더니, 유지비가 아깝다고 금세 문 닫아버린다.”

게이머들이 이렇게 외칠 수밖에 없는 상황.
WWE 2K25의 서비스 종료 예고는 단순한 한 게임의 문제가 아니라, ‘디지털 시대의 게임 수명’에 대한 뼈아픈 질문을 다시 던지고 있습니다.

특히 스위치 2 버전의 경우는 게임 코드 방식으로 출시되었기에, (마치 만료된 게임 코드가 등록되지 않는 것 처럼)
온라인 샵에서 사라진다면, 게임 자체를 더 이상 이용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는 최악의 상황을 직면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WWE2k25는 이번 달 험블 초이스에 포함된 게임이기도 한데, 이 발표로 인해 최악의 라인업을 갱신하는 결과를 가져오기도 했네요.


🏢 [금주의 게임과 법] 규제의 대상에서 진흥의 대상으로! 게임법 전면 개정안 발의




게임하면 늘 따라붙던 꼬리표, “규제 대상”.
사실 지금의 게임법이 처음 생겨난 이유도 ‘바다 이야기’ 같은 사행성 아케이드 게임을 잡으려고 만든 거라서,
출발부터 규제 중심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정부가 “게임은 규제가 아니라 진흥의 대상”이라고 못 박으면서, 아예 법을 갈아엎는 수준의 전면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내용은 꽤 파격적인데, 게이머 관점에서 체감할 부분만 쏙 뽑아보면 이렇습니다.

<게이머가 알아둘 핵심 변화>

1️⃣ 게임물관리위원회를 폐지하고, 게임진흥위원회를 신설
게임을 바라보는 시선이 ‘규제 → 진흥’으로 뒤집혔다는 “가장 상징적” 움직임입니다. 비록 기존의 업무를 통합과 이관하는 수준이 불과하더라도 말이죠.

2️⃣ 확률형 아이템 공개 의무화
이제 게임사들은 뽑기에서 나오는 아이템 종류, 구성 비율, 실제 확률까지 다 공개해야 합니다. 허위 표기하다 걸리면 손해배상까지 물어야 하고요.

3️⃣ 셧다운제 완전 폐지
그동안 찔끔찔끔 남아 있던 선택적 셧다운제가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 미성년자 인증이나 부모 동의 같은 귀찮은 절차도 전체이용가 게임에서는 없어집니다.

4️⃣ 세금 혜택 & 문화비 공제
이제 게임도 공연, 영화처럼 ‘문화비 소득공제’ 대상에 들어갑니다. 게임사 입장에서도 제작비 세액공제 같은 지원이 가능해져서, 중소 게임사에 숨통이 트일 수 있죠.

5️⃣ 이스포츠 지원 강화
국제 대회 유치, 이스포츠 전담 위원회 구성 등 제도적 지원이 붙습니다. 단순히 대회 개최가 아니라 국가 차원에서 “이제 스포츠 맞다” 하고 밀어주는 그림입니다.

물론 법이 실제로 통과되고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될지는 지켜봐야겠지만,
최소한 “게임은 더 이상 사회악이 아니다”라는 선언에 가까운 흐름인 건 분명해 보입니다.

그리고 그 진흥의 한편에서 “이용자 보호(확률형 아이템)”라는 목표도 함께 이끌고 가는 모습은,
한국의 게임 시장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 [금주의 게임 단신] 짧지만, 중요한 업계 소식들


<금주의 신작들 비평가 점수 요약>
1️⃣ 하데스 2 - 메타크리틱 96점 / 오픈크리틱 93점
2️⃣ 고스트 오브 요테이 - 메타크리틱 87점 / 오픈크리틱 89점
3️⃣ 파이널 택틱스: 이발리스 크로니클즈 - 메타크리틱 87점 / 오픈크리틱 88점
4️⃣ 사일런트 힐 f - 메타크리틱 86점 / 오픈크리틱 87점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의 최고점마저 뛰어넘으며, 유력한 GOTY 후보가 된 하데스 2
올해는 진짜 인디의 풍년이네요!

🔊 라즈베리파이 500+ 기반, 키보드형 PC 공개. 64-bit Arm Cortex-A76 CPU와 16GB RAM 그리고 M.2 SSD 슬롯 (기본 모델은 256GB)이 포함
🔊 XBOX, 북미에서 전 시리즈 가격 인상 단행, $20~$50 까지 상당히 큰 폭으로 인상. 이번 인상은 미국에서만 적용 (트럼프 관세 영향)
  이에 미국 전역의 코스트코 매장 및 온라인 샵에서는 XBOX 코너를 제거하기 시작했습니다.
🔊 레이튼 교수와 증기의 신세계(스위치 독점), 공식 한글화 예정!
🔊 포르자 호라이즌 6 티저 공개. 이번 편의 배경은 일본! 2026년 출시 예정




🔊 보더랜드 4, 스위치 2 버전에 대한 무기한 출시 연기 및 디지털 버전 예약 구매자에 대한 환불 조치
🔊 닌텐도 - “포켓몬 포코피아” VS 포켓페어 - “팰월드: 팸팜(Palworld: Palfarm)” 이번에는 농사 게임으로 전면전 시작
🔊 발더스 게이트 3, 스팀덱 네이티브 (리눅스 네이티브) 업데이트 진행. 이제 더 리눅스 및 스팀덱 환경에서 훨씬 향상된 플레이 경험을 제공
🔊 인섬니악 게임즈, 마블 울버린 공개. 매우 직접적이고 고어한 클로 액션 연출이 엄청난 호평을 받으며, 상남자 게임이 돌아왔다고 환호를 받음.
  트레일러 시청 전에 주의, 과도한 혈흔 표현, 사지 절단, 안면 관통 등 직접적인 부상 표현이 한가득 담겨 있습니다.



🔊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 이례적인 성공을 기념하기 위해 무료 배포 예정.

  외전의 주인공은 송 소령. 플레이 분량은 2시간 가량. 8개의 일반 스테이지와 2 종류의 보스전이 나올 예정.





이번 주는 참 시무룩했네요. 다음 주는 꼭 ‘게임판 추석 선물 세트’ 같은 푸짐한 소식들로 찾아오길 기원하며,
《겜잡식》은 여기서 마무리합니다. 귀성 일정으로 인해 목요일날 포스팅할게요!



저는 오늘 출시한 갓겜 병원x생활 플레이하러 가보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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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다
24/10/2025
25/10/2025 07:53 AM (+09:00)

cc

트리플T
24/10/2025
24/10/2025 03:19 PM (+09:0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S105059962609777
20/10/2025
21/10/2025 03:43 AM (+09:00)


S883400183149503
20/10/2025
21/10/2025 02:33 AM (+09:00)


SFallOut
20/10/2025
21/10/2025 01:46 AM (+09:00)


메치메치
19/10/2025
20/10/2025 05:20 AM (+09:00)

곰꼬맹
16/10/2025
17/10/2025 04:07 AM (+09:00)


hybris
16/10/2025
16/10/2025 11:06 PM (+09:00)


46379757
13/10/2025
14/10/2025 06:29 AM (+09:00)

ㄷㄷㄷ 무섭구만

김냉큼
13/10/2025
14/10/2025 06:11 AM (+09:00)


yogiberra
13/10/2025
13/10/2025 01:30 PM (+09:00)


infantry0
12/10/2025
12/10/2025 05:59 PM (+09:00)


wiof
08/10/2025
09/10/2025 01:13 AM (+09:00)

ㅊㅊ

원더월
08/10/2025
09/10/2025 01:06 AM (+09:00)

제발 게관위 정상화

2lees
06/10/2025
07/10/2025 05:01 AM (+09:00)


S1751342637450012
06/10/2025
06/10/2025 09:19 AM (-NaN:NaN)


meld5
04/10/2025
04/10/2025 10:15 AM (+09:00)

aa

시작과끝1
04/10/2025
04/10/2025 09:46 AM (-NaN:NaN)

ㅊㅊ

sHieldYs
03/10/2025
04/10/2025 01:39 AM (+09:00)


앤팈
02/10/2025
03/10/2025 05:48 AM (+09:00)


찐네이버15
01/10/2025
02/10/2025 01:17 AM (+09:00)


초음속참외
01/10/2025
02/10/2025 01:16 AM (+09:00)

Marten337
01/10/2025
01/10/2025 06:29 PM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