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FINITE CLASS MMORPG
Greetings! This is LORDNINE.
Thanks to the tremendous support from Lords,
the new World ‘Sven’ is scheduled to open on 15 June (Mon).
In the Sven World, where a new journey begins,
all Lords will be able to enjoy new competition and adventures from the same starting line.
In addition, Sven is a new World where not only existing Lords,
but also Vietnamese Lords can adventure together,
allowing you to experience the excitement of meeting and competing with an even wider variety of Lords.
■ Advance Notice for the Opening of the New World 'Sven'
- Opening Date: 15 June (Mon), 19:00 (UTC+8)
To celebrate the opening of the new World,
we have also prepared various events and special benefits for Lords.
Details regarding the events will be announced soon,
so please look forward to and show great interest in the upcoming Sven World.
We look forward to welcoming Lords on their new journey in the Sven World,
where new competition, new adventures, and new legends begin.
Thank you.


PLAY THE ANIMATION! Epic Seven!
Hello. GM Alcarthus.
Use of illegal programs, exploitation of bugs, and other actions that violate the operational policy will result in account restrictions for malicious users.
Please check below for more details.
[ Notice of Disciplinary Action for Malicious Users ]
1) Restricted Accounts : 259 accounts
- Abnormal in-game behavior : 259 accounts
- Abnormal account creation : 259 accounts
2) Restriction Details: Permanent Restriction
* The list can be checked in the attached file.
Game currency is data stored on the server, and even if manipulated through various means, only the displayed value will change, and it cannot be actually used in the game.
To create a healthy and clean game environment, we will continue to monitor and take strong action against users who gain unfair advantages through illicit methods.
Thank you.


Hello, this is BurgerDuck Games!
The heroine 'Latte' from the popular visual novel game has arrived as a maid!
Experience a special business with Latte, who is shy but more passionate than anyone, in 'Stormy Maid'.
🌟 Leader Skill: Otaku Taming
Currently, the satisfaction of all table customers increases by one level.
At the table with the highest satisfaction, you gain an additional 30% gold per second.
✨ Passive Skill: Thousand Faces
Possesses all appearance types.
※ This DLC can be played after clearing the main game [Chapter 3-4: The Devil's Descent] .
Thank you for always enjoying our game!


I received "Eets", "The Red Lantern", and "Happy’s Humble Burger Farm", which are being distributed for free on Steam for a limited time.
I also received "Warhammer 40,000: Speed Freeks" and "The Ouroboros King", which are being distributed for free on Epic for a limited time.
I'm happy to have received so many!


I didn't know it was this kind of game, help me
Once upon a time, there was a peaceful electronic device village...
That village was able to maintain brilliant peace under the strong Keyboard Legion...
But just as light is bright, darkness also deepens.
Other devices were jealous of the Keyboard Legion.
Thus, the Keyboard Legions were annihilated due to betrayal..
To avenge them, a small keycap begins to move...!
The game we're playing today is Kikikikicap!
I heard many people are tapping keycaps for mental stability these days~
So I tried playing it to relieve stress through a game!
The gameplay is unique and simple!!
When you press a key on the keyboard, bullets are fired in the direction of that key!
Defeat the enemies, acquire various items, and create your own keycap combination
And then punish the traitorous machines!
As you play and obtain various items
Boss monsters appear as if they were waiting
Somehow familiar controllers...
USB hubs, etc...
Various bosses with unique concepts appear!
If you only look at this, you might think, "What's so difficult about this?"
"You must also press the direction keys with your right hand."
?
For example, if we take the example of 'Bunx' from a similar game, 'Axax',
Left hand for movement! Right hand for attack! It's set up like this,
but in this game, the right hand has to move and press keys at the same time,
so when an enemy is on the right, as in the video above,
it's quite difficult to deal with...
Besides this, there were a few inconvenient elements, such as a lack of tutorials.
(I realized this place, where you unlock other items, while writing this post.)
Overall
I started with a light heart, but I enjoyed it more than I expected.
The unique concepts using keyboards and peripherals were fun, and I felt like I was constantly drawn in.
The various items also add a small element of fun,
making me feel like I had truly entered the world of keyboards during the game.
However, perhaps because it's still in Early Access,
there were some inconvenient aspects in terms of usability and control.
Still, if you're someone like me who enjoys roguelike games,
I think it's definitely worth trying!
Thank you for reading the review, and I'll be back with a more informative review next time!
Thank you!
↓Challenge "Keycap John Wick"↓
<<<Go to Kikikikicap Shop>>>
↓Want to see more reviews???↓
<<<Crew Gu Junmo Profile>>>




I received "Late Housekeeping" and "Room 310: The Awakening (2024)", which are being distributed for free for a limited time on itch.io.
Thank you again today.



I plan to buy an account. Any tips so the seller won't retrieve it, whether it's full info or lost?



RewardCheck-in❄️ 1,500 FlakesSTOVE Store Check-in
❄️ 1,000 Flakes
🧧 5,000 CoinsRiichi City Check-in


February 14th = Everyone knows what day it is.
March 14th = Not as much as February, but many people know.
April 14th = People who celebrate anniversaries well roughly know.
May 14th = The number of people who know the name is starting to decrease.
June 14th = Uh.. it's the 14th, what day is it again?




Did I not log in?
It keeps dropping.
Something is wrong.
Ah ha ha ha
I'm dropping because I have bad luck.
Everyone who says they have bad luck
Take a four-leaf clover with you
I recommend entering Mahjong.
Have a good time.












아직 출시 이전이라고는 하나, 여러 게임에서 이런 증상이 목격되는 만큼, 스위치 2에서 어떠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죠.

“게임의 개발자보다, 해당 게임으로 스트리밍하는 방송인들이 더 많은 돈을 번다. 그러니, 그들의 수익의 일부를 개발자에게 나눠주는 건 어떨까?”
















최근 들어서는 저작권은 물론이고 게임성까지 엉망인, 소위 쓰레기 게임들이 잔뜩 등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젤다 게이머라면...
"방 나갔다 다시 들어오면 항아리 복구되어 있어~ 괜찮아~"















이번주도 즐겁게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스트리머와 신작게임…머리아프긴 하죠.
사실 누구라도 플레이해주면 감사한 일이고
소위 말하는 거물들이 플레이해주면 무지막지한 흥보효과도 누릴수 있겠으나
그렇다고 또 엔딩까지 다 밀어버리면
그만큼 많은 수의 시청자들도 와 이거 사야지. 라는 생각은 안할 가능성도 높다보니…
제 경우도 스트리밍 보다가 게임 훌륭한 거 같으면
게임의 뒷내용과 해당 스트리머의 접수(?)
이런게 아무리 궁금하더라도
우선 중단시키고 위시에 넣는 편이거든요.
확실히 엔딩까지 달리기는 어느정도의 사전협상이 들어가는 편이 서로 윈윈 아닐지, 요것도 논의 정도는 필요한 단계 아닌가 싶은 입장이네요.
제가 게임 방송을 자주 보지 않는 편이라서, 깊이 생각해 본적은 없었는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깊은 생각을 가지고 계신 주제였군요!
스트리머로 정주행한 게임을 구입하지 않은 경우가 있는 저는 반성이 필요해 보입니다 ㅠㅠ
그래도 공포 게임을 혼자서 정주행한다니, 상상할 수 없어서....
정말 진지한 논의가 필요한 주제 같네요!
그런데 어디서, 누가 주체해서 이런 토론이나 균형을 이뤄갈지도 문제입니다.
그나마 가장 중간자 역할을 할 수 있는게, 스트리머들이 이용하는 플랫폼인데,
하지만 플렛폼 홀더들은 돈에만 관심있지, 게임 저작권은 스트리머 책임으로 떠넘기고 딱히 신경쓰지 않으니 ㅠㅠ
부디 진지한 합의를 마련할 수 있는 자리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게임사, 유통사는 홍보 때문에 인기 스트리머에게 돈을 주고 이미 의뢰하는 상황이 많죠. 광고비가 만만치 않으니 아마 인디 게임들도 광고 문제로 을의 위치에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인디 게임들은 스트리머들이 방송해줘서 홍보가 되면 고마운 일이니 말이죠. 현실이 이러니 변화가 힘들 것 같습니다.
저는 게임계에 약한 규모의 아타리 쇼크가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픽만 좀 다르지 게임 플레이 방식은 비슷한 것들이 많아서 새로 게임을 해보려는 의욕이 줄어드는 면도 있고... 게임계가 그래픽과 편의성 개선 외에는 일취월장한 변화를 보여주지 못한채로 가격만 올라가니 점점 부담스러운 존재로 비춰지는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걸 깨부수려면 기존의 패러다임을 깨부술만한 게임이 출시되고 적어도 AAA 게임들의 기술 수준이 한단계 더 높아져야 할겁니다. 또 게임을 하려면 타이틀과 장비에 돈을 쏟고 시간과 체력이 소모 되는 등... 비생산적인 활동으로 경제 활동이나 삶의 비전에 사실 크게 도움이 안되는 게임이지만 향후 미래에는 가상 세계가 좀 더 일반 게이머들에게도 산업 창출적인 형태로 다가서야 한다고 봅니다.
이걸 ai 생산 도구 도입으로 해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걸 제대로 갖춘 게임 플랫폼(로블록스 같은? 하지만 더 쉽고 진보적이며 생산적인?)이 5년 안에 등장할 것이라 보고 그것이 게임계 판도를 또 한번 변화시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인 크래프트가 등장하고 로블록스가 나오고 포트나이트가 나오고 계속해서 유니콘들이 나온 것처럼 말이죠. 아직은 창작자에게 기술적인 요구치가 있어 진입 장벽이 있는데 이것이 허물어지는 순간에 게임계에 특이점이 오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저는 5년 안에 그것이 이뤄질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ai 발전 속도나 도입 속도를 본다면...
음... 간단히 쓰려했는데 한 주제에 글을 엄청 길게 적었네요.
이번 주도 재미있는 소식 잘 봤습니다.

애매한 공생. 이게 참 적절한 표현일 것 같습니다.
갓겜이 알려질 좋은 기회지만, 동시에 수익을 빼앗길 수도 있는 그런 존재...
혹시 꼰대로 여겨질지 몰라서 말을 아끼는 편이지만 (절대로 고바님이 꼰대라는 말은 아닙니다.)
정말 많은 게임들이, 말씀하신 것 처럼 "기존과 너무 닮은 게임에 스킨만 바꾼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그냥 "내가 게임을 수십년간 해와서, 나만 이렇게 느끼는 걸지도 몰라. 이 게임으로 이런 시스템을 처음 접하는 사람은 재밌어 할지도 모르지."라면서 눈감고 넘기는 게임들이 한두게가 아닙니다. 정말 "스킨만 새로 씌운 기존의 인기 게임"을 따라가는 양산형 게임들... 창의력의 고갈이나 도전의 상실. 어떤 말로도 형용할 수 있겠지만,
작은 규모의 아타리 쇼크가 찾아온다면, 분명 이런 카피켓들이 원인일 것이 분명합니다.

깊은 생각의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개인적으로는 키 카드도 보존 대상으로 인정해줘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다른 이유를 떠나 실물이 없는 디지털 e북도 보존 대상인데 데이터도 있고 다운 받으면 실물로도 존재하는 키 카드가 보존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생각합니다. 특히나 실물 패키지가 부담스러워 키 카드 형태로만 게임을 내는 스위치2 서드 파티 게임들의 시류까지 고려하면은요. 한편 닌텐도의 행보는 독점 시장의 문제점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 하네요. 이렇게 해도 어차피 너네 게임 낼 꺼고 살 꺼잖아? 같은 느낌이 드네요.
확실히 게임 스트리밍에 관해서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문제인 것 같긴 하네요. 개인적으로 게임 스트리밍이 개발사 입장에선 무료로 스트리머가 게임을 홍보해주고 스트리머는 해당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수익을 벌어 쌤쌤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수익이 개발사가 벌어들인 수익보다 많다면 개발사 입장에선 한번 얘기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스토리 게임 같은 경우에는 저 같은 경우에도 스트리머가 플레이하는 영상 보고 재밌었다 하고 만족해 버려서 굳이 게임 구매까지 하진 않기도 합니다. 이 때문에 몇몇 게임들은 특정 챕터까지 플레이 가능하다던가 엔딩을 한 개만 볼 수 있게 제약을 거는 경우도 많죠. 한편으로는 대형 게임사나 현질 위주의 게임들은 스트리머가 방송에서 플레이한다고 해서 수익에 큰 영향이 있을 것 같지 않지만 인디 개발사나 소규모 개발사 같은 경우에는 시청자들이 대리 만족 해버려서 게임 구매를 하지 않아 손실이 나는 게임 한장 한장이 큰 타격이 있을 것 같네요. 이 문제에 대한 목소리가 많아진다면 좀 더 깊게 얘기해볼 만한 흥미로운 주제인 것 같습니다.
실크송 출시로도 8개의 게임이 연기됐는데 GTA6로는 얼마나 많은 게임들이 밀렸을까요ㅋㅋㅋ GTA6는 정말로 출시하는 그 달에 역대급으로 출시 게임이 적을 것 같네요
이번 주도 재밌는 소식 잘 보고 갑니다!

키 카드는 보존과 관련해서는, 키 카드를 사용해서 다운받은 게임이 들어있는 SD 카드를 함께 보존하면 어떳겠냐는 타협안도 제안되고 있지만, 일본 국립 국회 도서관측의 입장이 상당히 단호해 보입니다. 그런 도서관을 지지하는 키 카드 반대론자들도 다수 있고요. 딱, 말씀하신 "독점의 횡포"라고 말하면서요 ㅎㅎㅎㅎ 감이 좋으시네요!
닌텐도 게임도, 기기도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ㅠㅠ
말씀하신 내용보고 문뜩 떠올랐는데,
저도 '미사이드'가 공포 게임이라 혼자서 할 수는 없었는데, 스토리도 궁금하고 평가도 너무 좋아서,
스트리머가 플레이하는 버전으로 엔딩까지 정주행 했네요. 그리고 말씀하신 것 처럼 구입은 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재밌게 봤음에도 게임 구입으로 연결되지 않는다면,
저런 말이 괜히 던지는 농담이 아니게 될 수 있다는 걸 절실히 느껴지게 됩니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게임 스트리밍과 저작권에 관한 진지한 논의가 이루어지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GTA6가 올해 나온다고 했을 때만 해도, 정말 많은 게임들이 출시일 '미공개'로 버텼는데 ㅋㅋㅋㅋㅋㅋ
심지어 GOTY 후보 하나라도 노리는 게임이라면, 아예 "내년 출시"로 미뤘다가.... GTA 6 연기되고는 "내후년 출시"로 미뤄 버린 개발사도 이었다고 합니다. 물론 직원들 월급은 줘야하니, 피눈물나는 결정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심지어 실크송은 "2주간"이라고 나름 좁은 기간을 독점기간으로 판단했지만,
GTA6의 경우는 출시 3개월까지는 반드시 피하라는 농담도 돌았습니다 ㅋㅋㅋㅋ 압도적인 볼륨으로 GTA6 시작한 3개월 간은 다른 게임을 만질 시간이 없을거라면서 말이죠!
즐거운 주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