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작일번가
15/08/2026
15/08/2026 11:00 AM (+09:00)
693 °C

To celebrate her birthday, you can get a gift by entering the gift code below in the game today!
【Gift Code】:HBD0815
※Claim period: Until August 15th (Sat) 23:59
※How to use: Settings⚙→Gift Code
#마작일번가Soul #마작   

S1786525138838011
15/08/2026
15/08/2026 05:54 PM (+09:00)
60 °C

 Viagra Tablets Price in Pakistan And each person who uses it worldwide. Viagra tablet naturally increases timing and erection that's why it has many benefits. Viagra tablets price in Pakistan

are an advanced product and may be used as a male enhancement. Viagra drugs are called a phosphodiesterase kind natural male enhancement product that helps stop the movement of a chemical called phosphodiesterase type. This suggests essentially that Viagra Tablets Price In Pakistan works with the aid of supporting enhancing the blood waft to the ***** following ****** stimulation, supporting preserving one's erection. Viagra Tablets Price In Pakistan helps enhance blood circulation in the penile segment and present a tougher and long-lasting erection, excessive and effective orgasm, extended drive, extended self-belief, and rapid recovery.https://shoppakistan.pk/buy-product-viagra-tablets-in-pakistan

S1754610909094111
15/08/2026
15/08/2026 05:57 PM (+09:00)
1
구름별게임즈
15/08/2026
15/08/2026 02:28 PM (+09:00)
848 °C

We are preparing for fan call funding, but,
since French Connection has already been re-funded once, we have created a demand survey form regarding this.
Even if you are busy, we would appreciate it if you could participate.
Link: Go to link! 
After the survey form closes, we will draw a winner to receive
a "physical French Connection art book".
We hope you have a peaceful and pleasant holiday on this solemn Liberation Day,
thank you once again.
Stove users, please leave a comment on this post after completing the survey. 

김준바08
16/08/2026
16/08/2026 11:54 PM (+09:00)
참여 완료했습니다!!
S1782232179381511
15/08/2026
15/08/2026 01:53 PM (+09:00)
370 °C

Hasn't it been over a year since you said you'd fix it?

I'm spending more time stressed out doing this than actually playing the dungeon, yet you just leave it neglected.

You really have no qualifications to be a director.

s6263625내꺼
16/08/2026
17/08/2026 05:49 AM (+09:00)
방어 셋트효과 손보면서 수치 늘리고 추가시키면서 층수올리거나 다르게 수련하게 해주면되긴하는데 근데 몇년더 방치시켜놀듯 그다음에 할거 없을때 손볼것같기도 아예생각조차 없음 이사람들 ㅋㅋㅋ
S1724811481789611
15/08/2026
16/08/2026 03:40 AM (+09:00)
ㅊㅊ
MSBOOM
15/08/2026
15/08/2026 09:46 AM (-NaN:NaN)
138 °C

🎁 Freebie⏰ During🎮 Rabbit in Dungeon2026 Aug 14 23:00 ~ Aug 21 23:00 UTC

이치게임즈
16/08/2026
16/08/2026 04:21 PM (+09:00)
827 °C

I'm leaving a brief update on my development progress for the first time in a while.
First, I am currently working on a reboot of React Wars. I'm not just re-releasing the original game as is, but rather rebuilding various parts that I felt were lacking or wanted to improve by today's standards. It will be provided for free to those who already purchased the original React Wars, with no additional purchase required.
Apart from that, I've also made a new game. The English title is District 13: Breakdown Yard, and it's a clicker game where you dismantle various waste materials, collect scrap and parts, and expand your scrapyard. Development is almost finished, and if there are no major issues, I plan to release it at a low price soon.
As for Four Seasons Garden, unfortunately, the issues related to its release have not yet been resolved, so it continues to be delayed. I didn't want to just sit around waiting, so I've taken this opportunity to fix parts of the game that were bothering me one by one. You can think of it as me diligently working on internal improvements while the release is delayed.
This is roughly how I've been spending my time lately. I will post another update as soon as Breakdown Yard is ready for release.

This is the Shorts version.

Acaios
21hr ago
17/08/2026 05:16 PM (+09:00)
74 °C

.

Thank you, substitute holiday~

Sitou
16/08/2026
17/08/2026 08:07 AM (+09:00)
거마워
덤비면문다고
15/08/2026
15/08/2026 06:39 PM (+09:00)
683 °C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4162165

<French Connection> Fan call funding demand survey event has been added!

One person will be drawn from the participants to receive a physical French Connection artbook, so don't miss out and participate.

 

Extinct
16/08/2026
17/08/2026 04:08 AM (+09:00)
136 °C

To spread butter easily on bread without tearing it, use softened or whipped butter, or grate cold butter. Hard, cold butter rips soft bread, so preparation methods make a big difference. Playing BTS Cooking On STOVE is as easy as spreading butter on bread.

FLoWnM
16/08/2026
17/08/2026 04:09 AM (+09:00)
thx a bunch
감고양이
28/07/2025
29/07/2025 02:04 AM (+09:00)
725 °C
인디콘텐츠_신바람 마녀님은 불노 영생하고 싶어![리듬 마녀 : 죽음과 함께 춤을]리뷰

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게   임   이   름리듬 마녀 : 죽음과 함께 춤을
게   임   가   격6,700원
게   임   다   운스토브 인디 : 리듬 마녀: 죽음과 함께 춤을 | STOVE 스토어
스팀 : 
한   글   지   원자체 지원


들어가기 앞서

더위에 점점 생각이 짧아지는 감고양이입니다.(다른지역 물난리 났다는데 제가 사는 지역은 비가 거의 안 오네요... 전기료가 눈에 아른거려서 방 안 온도 34도까지는 버티고...)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리듬 마녀 : 죽음과 함께 춤을'이라고 하는 인디, 리듬, 탄막 슈팅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알게 되고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유튜브를 보던 도중 해당 게임을 플레이하는 영상을 보게 되었고, 재밌어 보여서 구매하고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앞서 이 게임의 플레이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 영상


리뷰


우선 이 게임의 스토리를 요약하면
「네크로맨서 마녀 시베일이 영원히 젊고 아름다움을 준다는 '영생의 보물'을 찾기 위해 자신의 사역마들과 함께 불멸의 탑으로 모험을 떠난다.」
로 스토리를 요약할 수 있었습니다. 스토리는 주로 스테이지 클리어 시 나오는 만화에서 풀어나가는 형식으로 되어있었으며 게임을 하는 이유(재미요소)에 있어 스토리의 비중은 크지 않았지만 일종의 접착제처럼 각 재미요소들을 이어붙여주는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게임의 조작 방법은 간단하면서 익숙했습니다. 제가 플레이하면서 주로 사용했던 게임패드를 기준으로 말하자면 조이스틱으로 이동, A로 노트 입력(공격)/확인, B로 취소 정도로 눌러야 하는 것들이 적고 다른 게임들에서도 사용하는 배열로 버튼이 배정되어 있어 간단하면서 익숙했습니다. (당연히 키보드도 지원하는데 게임패드는 추천합니다. 게임패드의 경우 공격할 때마다 진동이 울려 키보드로 할 때보다 타격감이 더 좋아졌으니까요.) 
게임의 진행 방식 역시 간단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아이템 파밍(상점, 무기 강화 등) → 웨이브 진행(재화 획득)]의 반복이었으니까요.


노말 모드

피버 모드

게임의 시스템은 복잡하면서 잘 만들어져있었습니다.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 하나를 이야기하자면, 이 게임은 난이도가 있으면서도 없었습니다. 스테이지에 들어가기 전 플레이어는 일종의 난이도 시스템인 '플레이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데 이때 공격 횟수 = 노트를 누른 횟수(버튼 누른 횟수)이다 보니 단순히 쉽고 어려워지는 게 아닌 [버튼을 적게 눌러도 되지만 그만큼 적을 못 죽인다. VS 버튼을 많이 눌러야 하지만 그만큼 적을 죽이기 쉽다.] 이런 식으로 난이도를 조절한다는 느낌보단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자신이 편한 것/잘하는 것을 선택하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래픽은 2D 그래픽으로 만화와 결과창과 같은 일부구간를 제외하고 2D 도트 그래픽으로 되어있었는데 도트라는 특성 그리고 한 대상의 캐릭터에 집중하는 게 아닌 맵 전체를 보고 피하고 공격하는 형식으로 되어있다 보니 많은 부분이 간략화되어있었습니다.
사운드의 경우 리듬게임답게 따로 다운로드해 반복해서 듣고 싶은 음악들이 많았습니다. 효과음의 경우 필요한 만큼 필요한 위치에 있다는 느낌이었고요.

버그는 '처음 버튼을 눌러야 하는 순간을 보여주는 막대가 안 보이는 버그' 정도 존재했으며 장점과 아쉬운 점으로 나눠 정리하기 전 잡담을 하자면...

게임의 장르를 정의하는 게 불가능한 게임이었습니다. 흔히들 뱀서라이크 + 리듬게임을 섞었다고 얘기를 하는데 간략하게 말하자면 그게 맞긴 하지만 그렇게만 말하기엔 조금은 애매했습니다.
리듬게임처럼 노드와 박자 시스템이 존재하고, 로그라이크 특유의 랜덤성 그리고 랜덤을 실력으로 보완해 줄 만한 요소(상점 아이템, 죽을 때마다 기본 스탯 강화 등), 탄막슈팅게임과 같은 사방에서 몰려오는 적과 탄환 그리고 격투게임과 같은 타격감이 있었는데, 뱀서라이크의 경우 로그라이크와 탄막슈팅의 핵심만 가져온 느낌이라면 이 게임은 각 장르의 단점을 각 장르의 장점 보완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장르라고 설명하는 게 불가능했는데... 단 하나 확실하게 말할 수 있던 것은 재밌는 게임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장점-


1. 재미
-게임 재밌었습니다.
-리듬게임답게 사운드도 좋았고 게임패드 기준 공격 시 진동이 울려 타격감 역시 좋았습니다.
-단순 여러 장르의 게임들을 섞은 게 아닌 각 장르의 단점들을 다른 장르의 장점으로 보완하는 형식으로 잘 섞어내었고 다소 불편한 부분 혹은 짜증 나는 부분을 잘 덜어내었습니다.(그러다 보니 기존 게임들을 한다는 느낌보단 새로운 무언가를 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러 개의 게임들을 잘 섞은 독특한 시스템 이외에도 독특한 난이도 시스템 그리고 여러 편의 기능이 온전히 게임에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었습니다.


-아쉬운 점-
1. 음악 선택 불가
-일반적인 리듬게임의 경우 자신이 원하는 노래를 선택하여 그 노래를 반복하여 플레이할 수 있는 반면 이 게임은 그런 것이 없이 무조건 해당 음악이 나오는 스테이지를 처음부터 해야 했기에 아쉬웠습니다.


2. 탄환
-적의 공격과 플레이어의 공격을 구분하기 어려웠습니다.(일부 강한 공격 제외)
-물론 '모든 탄환을 피한다', '모든 공격을 맞아도 문제없을 정도로 방어력을 올린다.'라는 선택으로 어느 정도 이 부분을 해결할 수 있지만 (노트를 맞추느라) 주위를 자세히 볼 수 없는 상황에서 적의 원거리 공격과 플레이어의 공격을 구별하는 방법이 실질적으로 없고 게임의 후반으로 갈수록(특히 무한 모드) 배경이 안 보일 정도로 적과 적의 탄환이 몰려오는 만큼 이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마무리

마무리하겠습니다.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여러 장르의 게임을 단순히 섞은 게 아닌 각 게임의 불편한 점 혹은 지루한 점을 덜어내고 부족한 부분을 다른 게임의 재밌는 점으로 채워 새로운 장르의 게임을 한다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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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하란
20/10/2025
20/10/2025 07:06 PM (+09:00)


스타펭귄
13/10/2025
13/10/2025 12:21 PM (+09:00)


Comment deleted by author.
감고양이
11/10/2025
12/10/2025 08:03 AM (+09:00)
Author


촉촉한감자칩
29/07/2025
29/07/2025 07:15 PM (+09:00)

감고양이
06/10/2025
06/10/2025 10:44 PM (+09:00)
Author


hashiruka48
29/07/2025
29/07/2025 05:16 PM (+09:00)


감고양이
06/10/2025
06/10/2025 10:44 PM (+09:00)
Author


덤비면문다고
29/07/2025
29/07/2025 10:41 AM (+09:00)

접점이 없을 것만 같은 두 장르를 혼합하여 새롭고 독특한 시스템을 만든 점은 긍정적으로 보이네요


감고양이
06/10/2025
06/10/2025 10:45 PM (+09:00)
Author

개인적으론 두장르 이상을 합치기도 했고 뱀서라이크의 경우 그냥 여러 장르의 장점만 가져온 느낌이었다면 이 게임은 여러 장르를 가져오되, 각 장르의 단점을 다른 장르의 장점으로 보완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스토브9700
28/07/2025
29/07/2025 06:24 AM (+09:00)


감고양이
06/10/2025
06/10/2025 10:45 PM (+09:00)
Auth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