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understand everything else, but... is it right to have Mythic avatars and artifacts in a new server that hasn't even been open for half a year, just like in Garbana, ?
Then what is the point of a new server ? Excluding promoters and top-tier players, there is a clear difference in combat power and various other aspects between the old servers, Garbana, and Dinaferi...
Please don't make us lose our minds because of Mythic artifacts and avatars... It is still too early for Dinaferi..




Sushi or sashimi (or none)? Both are great, but I prefer sushi because I get tired of the pure fish taste faster without rice.
Like and answer in the comments to complete your Flake missions!


z


Check-in~!!!



Flake mission staaaaaart~!




You're still going to do it even after this? The stories I've been telling as jokes until now I'm saying them for real now.
Now it's truly a matter of intelligence
hahahahahaha
The Rohan M users already taught us a lesson at launch, but we are now paying the price for ignoring it.




Before it gets hotter


I haven't bought much lately, but it was broken, so I checked
It seems the STOVE client counts the number of full games + DLC + utilities, excluding demos
Doing it that way, it's exactly 1000

August 16th check-in~!!!
Is it starting to rain??
Take the heat away~!!!


Upvoted





이번에 슬쩍 볼 게임은 과학 기술이 고도로 발달한 2099년 미래 배경의 사이버펑크 액션 플랫폼 게임 《베일드 엣지》
어딘가의 범/부를 닮은 조사관 래피드와 천재 해커 레나가 한 팀이 되어 실종된 여자아이를 구출하는데...
아직 앞서 해보기 단계라 시놉시스에 쓰여져 있는 딱 저 부분까지만 스토리가 진행되고 끊어져 있네요

"비슷한 구도로 보니"

베일드 엣지의 기본 베이스는 이동 관련 조작으로 전방 대시, 2단 점프와 벽 점프가 있고
이를 활용해 레이저 벽이나 밑으로 꺼지는 발판 같은 장애물을 돌파하며 진행하는 언제나의 플랫폼 게임입니다
픽셀 아트의 퀄리티는 아주 마음에 드네요

그래도 SF 배경인데 두 다리로만 뛰어다니면 좀 그렇잖아요 그래서 특정 위치로 이동할 수 있는 능력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순간이동 개념이기에 목표로 삼을 수 있는 '시프트'가 있는 곳이라면 막힌 벽 너머로도 이동할 수 있습니다
따로 쿨다운이 없고 능력 게이지가 남아 있는 한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어 이를 활용해 돌파하는 지형들도 곳곳에 배치되어 있구요


그리고 레나의 해킹 지원을 받아 필요한 발판을 생성하거나 지물을 이동, 회전 시켜 막혔던 길을 헤쳐 나가는 퍼즐 요소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퍼즐이 좀 더 있었으면 했지만 일단 게임상에서는 2번으로 끝인 건 아쉬운 부분

그리고 마지막은 보스전! 2023 버닝비버 데모 버전에서는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얼리 엑세스 출시를 하며 생긴 듯해요
첫 번째 챕터인 만큼 패턴은 그리 어렵지 않지만 맵을 아주 넓게 설정하여 시프트를 적극 활용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상세한 보스의 패턴은 직접 알아가는 걸로
프롤로그 느낌의 첫 번째 챕터를 슥삭 처리하고 본격적으로 무언가 시작될 것 같은 두 번째 챕터로 가면...

...?
게임의 UI가 달라지고 맵의 구성도 플랫폼 게임이라기엔 단순해졌으며 적의 숫자가 상당히 많아졌죠
바로 베일드 엣지만의 콘셉트인 '매 챕터마다 달라지는 게임성'
두 번째 챕터에서는 플랫폼 게임에서 로그라이트 게임으로 변모했습니다


재화를 모아 능력치를 강화하는 시스템도 있고 조촐하지만 상점도 있는 게 그럴싸해요?
스킬을 강화하는 시스템은 따로 없지만 5개의 스킬 중에서 원하는 2개를 선택하여 배치할 수도 있구요


근데 로그라이트라는 게 반복 플레이가 베이스이기에 클리어까지 시간이 꽤 걸리죠. 그래서 장치가 몇 가지 있긴 합니다
죽을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등반하라고 하면 너무 피곤해지니 스타팅 포인트를 고를 수 있는 포탈을 두어 빠른 진행이나 재화 노가다가 가능하고
재화를 소모하여 부활을 할 수 있는 시스템도 있어, 능력치를 착실히 강화한 상태에서 1코인을 들고 보스전에 임하면 웬만해서는 깹니다
그래도 등반 중에 따로 이벤트나 스토리 진행이 없어서 다소 루즈해지는 것은 아쉬운 부분

두 번째 챕터의 보스전은 어떠한 지물이나 시프트 없이 순수하게 1대1 대결을 하는 것
공격 패턴은 많지 않아 금방 파악이 가능하지만 무기가 무기인지라 공격 범위가 원체 넓고 꽤 단단한 놈이라 저처럼 똥손이라면 1코인은 필수
물론 로그라이트 특징인 아이템 뽑기 운에 따라 수월하게 상대할 수도 있습니다(ex. 체력 상승 아이템 위주로 도배가 된 경우 맞으면서 패면 끝)

문지기를 물리치고 마녀의 성에서 소녀를 구출하고 나면, 스토리가 조금 더 진행이 된 뒤 현재 공개되어 있는 앞서 해보기 분량은 끝이 나구요
다음 챕터는 어떤 장르의 게임이 등장할지, 소녀의 정체는 무엇일지 기대를 품고서 다음 업데이트를 기다리는 걸로
마지막으로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몇 가지 추려보자면 우선 픽셀 아트가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비주얼 굿
그리고 다 보여주면 재미없잖에 그래서 이것저것 꽤 숨겼는데 그 요소들이 플레이면에서도 스토리 연출면에서도 좋았습니다
반대로 두 번째 챕터에서 장르 드리프트를 한 건 처음엔 신선했지만 아무래도 거의 구색만 갖춘 느낌이라 뒤로 갈수록 조금 아쉬웠던...
게임의 주요 콘셉트로 내세운 부분이라 더 그렇게 느껴졌는데, 지금 슬데라든가 피드백을 모으고 계시니 더 좋아진 모습으로 오시리라 믿습니다
지금까지 사이버펑크 액션 플랫폼 게임 《베일드 엣지》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