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y is it so humid..
Time to use the power of the AC to do my Lost Ark dailies!!
Actually.. I don't have many Lost Ark dailies left.
Lost Ark dailies are really easy these days, honestly lol
When is Velgard coming out!!
Come out already!!

CV: Reina Ueda
That girl who lay on her sickbed... was destined to pass away not long after we first met.
And yet, why did she yearn for the future so much?
The sight of flowers blooming, the vast scenery stretching out, even the sunlight of tomorrow...
All of that held onto her. I watched her by her side and thought—
And finally, I became her.
#마작일번가Soul #마작



It happens rarely. Recently, you have a chance twice a day if you watch ads.


Saionji Rukia
CV: Reina Ueda
Birthday: April 1st
Height: 156cm
Playstyle: Poetic, persistent, and elegantly obsessive.
Favorite Yaku: Haitei Raoyue, Houtei Raoyui
Illusion of the Lantern
Hello. I am Saionji Rukia.
A name you've heard somewhere...? You surely remembered it before... You haven't forgotten, Captain, have you?
🔜Scheduled for: After the July 30th (Thu) update
#마작일번가Soul #마작


Explosive Shot is dealing less damage than a basic attack, isn't it?
Check the video below.
Since it's a multi-hit skill, I was worried about inconsistent critical hits, so I used a fully upgraded crossbow to ensure 100% critical rate for testing, but even then...
When I use Explosive Shot, it deals less damage than a basic attack, whereas Explosive Barrage deals damage correctly...
Is it just me?




Stove attendance today as well



argentina lost



So T1 ended up losing, and Gen.G ended up losing too? lol
I was rooting for DK, but it was boring because it was obvious KC would get crushed...
It would have been the same if Gen.G had advanced, but this DK that beat Gen.G? You can't stop them.


This review covers part of the Act 1 story
and contains spoilers.
Hello everyone~! This is Gimuna, a member of the 3rd Stove Crew!!
Today, to commemorate the story revamp of Kazena (Chaos Zero Nightmare),
I've brought a review related to the story!!
I am a true newbie who has never played
Kazena before!!! (Please keep this in mind while reading the review!!!)
Before diving into the story review, I'll explain the world of
Kazena so you can understand the story better!
The player (you) in Kazena is the First,
serving as the captain of the Nightmare ship.
You are the main character of Kazena and act as the compass!!
The "Chaos" in Chaos Zero NightmareChaosis
'a cosmic disaster that struck one day without warning.'
It is a disaster that covers planets in black fog, causing rapid changes
to the environment and ecosystem.
The captain and their crew research these anomalies
and defeat monsters using deck-building mechanics!
(With a story added to this process!!)
Since I don't know the story before the revamp, rather than comparing them,
I will write mainly about what I felt while playing the current story!!
Shall we get started right away!!
From the very beginning, a pretty character talks to you!
Lenore is the vice-captain of the Nightmare ship!
It seems I had collapsed somewhere...
The other crew members were scatteredinside the Chaoswithout me (the captain).
I feel like I need to leave immediately to save everyone.
It looks like Lenore saved me!
(I think Lenore likes me)
Look at her blushing cheeks.
I feel like I can already see a love line forming!
As the story unfolds, it involves constant interaction
with the 4 characters introduced at the beginning!
I really wanted that keychain Ray has, so I captured this scene, hehe.
While exploring, something big happens.
A team member gets hurt...
A situation arises where we have to return to the Nightmare ship.
The return protocol for one person isn't working...
So Lenore sends me back to the Nightmare ship,
and Lenore stays behind in the Chaos.
When I return and open my eyes, Elaine is looking at me.
Hearing that Lenore is still in the Chaos,
I set off immediately to find her!!
And so, I found Lenore.
But something is wrong...!
Will I be able to save Lenore and escape the Chaos?!?!
As someone who played Kazena for the very first time,
I think the immersive story was the most attractive part!
The interactive elements throughout
and the voice acting really boost the immersion!!!
Since I also encountered the deck-building genre for the first time through Kazena,
I struggled at first, but as I played,
I was able to truly experience the fun of card games!!
Above all, since it's a card game combined with a story,
it was a game that was both visually and emotionally pleasing
for someone like me who has recently become interested in dating sims!!
Next time, I'll come back with a deck-building guide
for other Kazena newbies and beginners like me!!
Thank you for reading my review until the end today~!
Now, I'm off to work (to play the game)!!


I had them swap clothes with each other.
If it were Eunbi,
"Um... do I look okay...?"
is what she would say, and
if it were Gaeun,
"It's more comfortable than I thought."
is what she would say.
But I can't draw feet, so I skipped them...











소수 정예!



일각에서는 이번 변화가 Xbox 앱의 정체성을 런처(실행기) 중심으로 전환하는 신호라고 해석합니다.
스팀에서 구매한 게임을 Xbox 앱에서도 실행할 수 있게 되면, 같은 게임을 판매하고 있는 Xbox 스토어나 윈도우 스토어의 판매는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이 점에서 MS가 수익 일부를 포기하고서라도 사용자 편의성 확보를 택한 것으로 보이기도 하죠.
이건 얼핏 보기에는 스팀의 압도적인 점유율에, MS가 무릎을 꿇은 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다른 시각도 있습니다.
이 변화는 단순한 포기라기보다, 더 넓은 지배력을 확보하려는 MS의 전략이라는 분석입니다.
다양한 런처와 스토어로 흩어진 PC 게임 환경을 Xbox 앱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실행의 중심’이라는 주도권을 MS가 쥐려는 시도라는 것이죠.
이미 유사한 시도로는 GOG의 Galaxy 런처가 있습니다.
Galaxy도 스팀, 에픽, PSN 등 여러 라이브러리를 연결할 수 있었지만, 단순한 ‘보기 기능’에 그쳤고,
실행 안정성이나 완성도 면에서는 대중적으로 확산되지는 못했습니다.
반면, Xbox 앱은 단순한 ‘연결’을 넘어 실행·관리·업데이트까지 한 번에 가능한 통합 플랫폼으로 진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것도 윈도우를 설치하면 "기본으로 설치되는 앱"을 통해서 말이죠.

이번 변화는 단순히 기능 개선을 넘어, 스팀이라는 최대 규모의 PC 게임 스토어를 하위 구조로 포섭하려는 시도로도 읽힙니다.
게임을 구매하는 ‘상점’은 스팀이지만, 게임을 실행하고 조작하는 경험은 Xbox 앱이 맡는다면, 사용자 접점의 주도권이 스팀에서 Xbox 앱으로 이동하게 되는 것이죠.



























이제 🐢거북이 뚜껑이랑 🍌바나나만 추가되면 완벽하겠군요! 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저는 이미 구입했지만요 ㅋㅋㅋ




스텔라 블레이드 컴퓨터같은경우 대놓고 주인공? 캐릭터가 그려졌으면 좋을텐데 아쉽네요.
옆동네? 메이플의 경우가 신캐나온기념 pc이벤트하는데 케이스에 장착하는 디스플레이, 강화유리, 미니피규어로 신캐 도배를 해서 보기 좋았으니까요.

그러게요, PD 님 싸인 보다는, 게임 판매를 캐리한 이브의 몸매가 훨신 매력적이었을텐데!
현실 부스터 레이싱이라니 ㅋㅋㅋ 게임이 현실로 튀어나오네요 ㅋㅋ
이제 증강현실로 아이템전만 도입하면 완벽!!


인터넷에 올린지 4시간만에 다 가져가고 일부는 타임어택에 실패했다는 인증샷을 올릴 정도라면 도로롱 결코 인기가 없는 건 아녔네요. 것두 상자에 포장되어 있는 게 아니라 저런 봉지에 넣었는데도요.
같이 버려져 있던 쓰레기들을 보면, 아마도 이사하면서 짐 정리하느라 잔뜩 버린 것으로 여겨지고 있네요. ㅎㅎㅎㅎ

피크 개발 비하인드 엄청 재밌게 잘 봤습니다. 이번주도 수고하셨습니다. 소환 가슴~~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ㅎㅎㅎ
소환! 가스으으으으으으음!

아니 PEAK가 4주만에 만든 게임이라고요? 정말 놀랍네요. 4주만에 만든 게임치고는 완성도가 높아서 오랜 기간에 걸쳐 만든 게임인 줄 알았습니다. 물론 개발자들의 그동안의 경험도 있었겠지만 때로는 오랜 시간을 들여 만든 게임보다 단기간에 집중해서 만든 게임의 성과가 더 좋다는 것을 증명하는 사례인 것 같습니다. 한편 서울에서 만들었으니 게임의 원산지는 메이드 인 코리아..?
XBOX PC 앱과 다른 스토어와의 통합도 편의성 측면에서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엑박 게임 패스를 사용한다면 게임 패스에 있는 게임을 플레이하려면 엑박 PC 앱을, 그 외의 스팀 게임을 플레이하려면 스팀 앱을 실행해야 됐었는데 통합이 된다면 한 곳에서 편하게 실행할 수 있겠네요. 언젠가는 큰 하나의 런처로 통합되어 실행만 하면 타 런처에 있는 게임들을 한번에 플레이 가능하고 관리도 용이해질 것 같네요.
이번 주도 잘 보고 갑니다!
(자고로 전 오겜3 다보고 인터넷에 접속했습니다 ㅋㅋㅋ)

개발자 분들의 업계 경력이 상당하신 분들이라, 말씀하신 것 처럼 숙련도가 있는 덕분에 저 4주라는 기간에 완성할 수 있었던 게임인 것 같습니다 ㅎㅎㅎ
메이드 인 코리아는 분명 맞는데... 게임에서 한국어도 안 지원하고, 개발하느라 서울 구경은 거의 못해서 한국적인 경험이 녹아있지 않다네요ㅠㅠ
저 부분 적으면서도 어떻게는 한국의 경험이 들어있다는 언급을 찾아보려 했는데, 진짜 방에 틀어박혀 개발만 했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통합 런처에 대한 시도는 예전부터 상당히 있어왔지만, 대기업이 MS가 본격적으로 팔 걷고 나선다는 점에서 정말 기대가 됩니다.
중복 구입한 게임도 적지 않고, 런처가 흩어져 있어서 플레이하지 않게 되는 게임(EA...)도 있어서, 부디 Xbox가 힘써줬으면 좋겠네요!
더불어 스토브도 자체 클라이언트 개선과 더불어, MS와 협업을 통해 아예 이미 완성된 런처에 통합되는 선택지도 제공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ㅋ
오겜3 다 보고 오셨다니 현명하시군요 ㅋㅋㅋ 저는 방금 다 보고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시즌 1~3 마라톤 한번 달려야 겠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어느 개발사인가 했더니 고잉언더랑 어나더 크랩스 트레저 만든 Aggro Crab개발사더군요. 트렌디한 컨셉, 게임성 다 좋았던 게임들인데 히트를 못쳐서 안타까웠었네요. 위의 게임들 개발하는데에 거의 7년 넘게 걸렸던 것 같은데 Landfall 개발사랑 협력해서 결국 일을 터트리네요. 쉽고 간편하게 시작할 수 있는데 동료와 재미있는 상황이 자주 연출 되니 히트할만한 조건들을 갖췄습니다. 4주간 만든 게임이지만 개발자들이 거의 6~7년 가까이 치열하게 개발한 경험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 같습니다.
스텔라 블레이드 한정판 pc. 일단 비싸 보이네요. ^ ^
야겜들이 요새 게임성이 올라왔다해도 게임성이 별로라 한 50프로 할인해도 살까말까인데 한국은 나오자마자 사야하는 상황이 참... 기존에 사놓은 게임들 dlc 채우기도 버거워서 거기에 동참은 못하고 있네요. 부자가 되면 나오자마자 삽니다. ㅜㅜ
오징어 게임 보러가야 겠네요. 으아아 너무 기다렸어요.
이번주 소식도 잘 봤습니다. ^ ^

정확한 안목이시네요! 저 사람들이 업계에서도 산전수전 다 겪은 경력직이라서 4주만에 만든 결과로도 저렇게 훌륭한 결과를 만들어 낸 것 같습니다.
제게 4주의 시간을 주시면... 지뢰찾기는 만들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
저런 숙련된 개발자들에게 동기부여도 되고 아이디어도 터칠 수 있는 게임잼은 참 좋은 행사인 것 같습니다. 스토브에서도 이번에 하계 워크숍으로 경력직(?)분들이 다수 참여하셨는데, 멋진 게임을 만들어 주시면 좋겠네요 ㅎㅎㅎ
요즘 PC 가격이 가격인지라 ㅠㅠ 그래도 한정판치곤 거품이 거의 없는 좋은 가격에 나온 것 같습니다.
최근에 지인이 PC 맞춘다고 이래저래 알아보던 사양과 매우 유사해서 더욱 끌렸던 것 같기도 하네요!
예전에는 야겜이 소모적 게임이라서 막 1천원 비싸야 5천원했는데 (대표적으로 야겜 붐을 일으킨 미러가 단돈 2천원 이었는데...)
요즘은 기본 2만원 내외에, 종종 선넘는 (만차율 300% 4만원 ㄷㄷㄷ)까지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나마 출시 할인으로 10~20% 할인 붙여주는 곳은 양반인데, 그조차 없는 게임들은 속이 쓰리지만 어쩔 수 없이 구입하는 경우가 많네요 ㅠㅠ
예전에는 찜목록에 넣어놓고, 납득되는 가격까지 내려오지 않으면 영원히 사지 않았을 수도 있는 게임들인데...
오겜 방금 정주행하고 돌아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스포일러!!는 안할게요 ㅋㅋㅋㅋ
오겜과 함께하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재밌는 소식이 많네요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이제보니 '어나더 크렙 트레블러'랑 'peak'가 같은 개발진의 게임이었군요 ㅋㅋㅋ
아무래도 소울류다 보니 하다가 어려워서 초반에 탈출했지만
성의에 보답하기 위해 휴가 때 peak라도 즐기고 돌아가야겠습니다

휴가 때... 같이 플레이 해줄 친구분을 어떻게든 구하셔야 ㅠㅠ

저기 내용에 언급은 없지만, 저 게임이 "협력 게임"이라는 점도 흥행에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ㅎㅎㅎ
"친구와 함께하면 벌을 서도 재밌다."라는 농담도 있으니까요!
편안한 군생활 응원합니다!
그래도 싱글 플레이도 가능한걸로 알기 때문에 외...롭지 않다고요!

광광 우럮따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