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바나믹하
21hr ago
14/06/2026 04:05 PM (+09:00)
92 °C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yojjae hyung, open your mouth ㅋㅋ

빙롤로호
20hr ago
14/06/2026 05:46 PM (+09:00)
175 °C

February 14th = Everyone knows what day it is.

March 14th = Not as much as February, but many people know.

April 14th = People who celebrate anniversaries well roughly know.

May 14th = The number of people who know the name is starting to decrease.

June 14th = Uh.. it's the 14th, what day is it again?

다털리자
20hr ago
14/06/2026 05:48 PM (+09:00)
tttttt
빙롤로호
20hr ago
14/06/2026 05:46 PM (+09:00)
Author
사실 6월 14일은 세계 헌혈의 날입니다.(엄근진)
칼슘만땅
13/06/2026
13/06/2026 03:40 PM (+09:00)
141 °C

It's almost the 2nd anniversary, I guess I won't be able to use the Destroyer before quitting the game.

I can do everything else easily,

Why did you make only the Destroyer so difficult?

Make some other acquisition methods.

Stubbornness is bull-headedness 

재미없짜
23hr ago
14/06/2026 02:49 PM (+09:00)
길보에서 한개먹고   바로템에 바로 70에 팔아먹었다 ㅋㅋ내케릭 21만따리인데  파괴자는 사치다 ㅋㅋ
피곤한삶
13/06/2026
14/06/2026 01:08 AM (+09:00)
c
S1746021530947912
12/06/2026
13/06/2026 08:05 AM (+09:00)
152 °C

S1743707843728012
12/06/2026
13/06/2026 08:39 AM (+09:00)
Bbb
S1765160312090611
12/06/2026
13/06/2026 08:24 AM (+09:00)
Aaa
S1777646143960200
12/06/2026
12/06/2026 11:05 PM (+09:00)
413 °C

I got 3000 twice in 100 pulls.

바드냥냥이
13/06/2026
13/06/2026 08:47 PM (+09:00)
ㄷㄷㄷㄷ

Phew... Compared to Steam
STOVE developer registration is really easy and well made. Phew...

I struggled more than I thought with strange obstacles while translating and applying, but it seems almost done.

Everyone, fighting next week? This week?!!

Sitou
3hr ago
15/06/2026 10:31 AM (+09:00)
화이팅!
햄스타치
12/06/2026
12/06/2026 11:17 PM (+09:00)
200 °C

I am a user who started from Kazena's opening day.
Sereniel, who was once a new character? I returned after its release,
Because I played with guest login...
I had to start from scratch ㅜㅜ
I'm posting to say hello in commemoration of my return!!

Lenoir Jouan♡

Sitou
13/06/2026
13/06/2026 11:57 AM (+09:00)
굿~
Extinct
13/06/2026
14/06/2026 05:15 AM (+09:00)
142 °C

Before sports, optimize your performance and prevent injury with a structured routine. Eat a balanced, carbohydrate-heavy meal 3 to 4 hours before, followed by light, quick-digesting snacks 1 to 2 hours prior. Sip water and electrolytes, and finish with a 5-to-10-minute dynamic warm-up to prepare your muscles. While playing sports requires a lot of preparation, playing BTS Cooking On STOVE is as easy as just logging into the game.

Gwongap users are also people.
We just waited vaguely and everyone quit.
There aren't many left now.  We are also users.

막시무스죠
19hr ago
14/06/2026 06:32 PM (+09:00)
Shiove
12/06/2026
12/06/2026 09:20 PM (+09:00)
142 °C

The gap is already widening compared to other masteries!!!

1 / 2
한잔111
9hr ago
15/06/2026 04:56 AM (+09:00)
덤비면문다고
27/05/2025
27/05/2025 04:54 PM (+09:00)
39 °C

귀여운 그래픽과 그러지 못한 난이도와 물리엔진을 가진 하드코어 플랫포머 게임.


게임의 특징으로는 돌로 위장한 탱탱볼 동그라미를 끝이 뾰족하여 닿으면 어디로 나갈 지 모르는 삼각형으로 골까지 이동해야 한다. 여기서 동그라미를 탱탱볼로 언급한 이유는 말그대로 동그라미가 굴러가지 않고 받는 힘 그대로 튕기면서 이동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경사로에서 동그라미를 굴리는 것이 아닌 힘을 실으면 경사면 각도 그대로 반대 방향으로 튕겨 나가기 때문에 적절히 힘을 조절하여 공을 굴린다는 개념이 아닌 삼각형 한 변에 얹어서 올라간다는 느낌으로 플레이해야 한다. 그리고 플레이 도중 점프를 해서 옮겨야 되는 구간이 있는데 해당 구간에서 잘못된 힘 또는 방향 조절을 하면 바로 아래로 빠져 버려 태초마을로 돌아가 버리는 악랄한 구조도 있다. 이러한 플레이 방식으로 인해 전체적으로 <항아리류> 게임들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피지컬류 게임을 잘 못하기에 1스테이지에서 겨우 계단 구간까지 통과했는데 다음 구간에서 바로 떨어져 태초 가는 것을 보고 그만 플레이를 멈추고 말았다.


게임 시스템과는 별개로 아쉬운 점은 확실히 솔플 유저는 클리어가 힘들다. 적어도 유저가 여러 명이면 누구는 돌을 굴리고, 누구는 다른 길로 새지 않게 미리 가서 길을 막는 등 역할 분담이 잘 이루어져 플레이가 그나마 수월할 것 같은데 솔로는 다 해야 되다 보니... 그리고 게임 클리어 후 스테이지 목록이 아닌 아예 처음 화면으로 돌아와 다시 방 생성 -> 모드 선택 -> 스테이지 선택을 거쳐야 한다는 점도 불편했다.


사실 악랄한 물리 엔진과 시스템은 의도적으로 그렇게 설계한 것이기에 크게 얘기할 것이 없고 취향에 영역인 것 같다. 확실한 것은 혼자보단 여럿이서 하면 재밌을 것 같다. 태초마을로 갈 때마다 누구 잘못이니 친구들과 범인 찾기하는 게 또 다른 재미를 줄 것 같다. 아니면 벌칙으로 이 게임을 클리어하는 것도 재밌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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