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ekends are usually fast, but this one felt like it flew by even faster...
Still, I'm grateful that there are still about 2 hours left of Saturday and all of Su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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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op the first word that comes to your mind in the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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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ew Mission : https://reward.onstove.com/
🔍 What are Flakes? : https://cs.onstove.com/service/10/help/1811281476





This is just a Mysterious Summon It's an event with a 40% discount, right?
I have 33 left until the ceiling, if I don't use this and pass until Salome, I'll get Salome with 33 pulls at the ceiling right?





Sword Saint
Trinity
After reaching 820, there doesn't seem to be anything else to raise my ability with
I'm thinking of raising Blitz Blade 800, is the 800 skill 100% attack speed good? The cooldown seems too long.



Still, I managed to spend my Sunday somewhat by not staying in bed until late this afternoon...
Stove Indie members, get ready for bed soon and good luck with the new week ahead!



❄️ FlakeMission|April Day 19 #260419
Week 3 - Day 19 Started! Don't forget to check progress!



Roha




거창한 후기가 아니라 초반 프롤로그만 하고 글로만 짧게 적는 거라 자유 게시판에 적습니다.
하루 전날에 여러 언론에서 극찬만 받고 있어서 너무 궁금해져 못 참고 오픈런 잠깐 달렸습니다.
줄거리를 완전 짧게 요약하면
괴물이 1년마다 비석에 쓰여진 숫자를 1씩 줄여서 새로 적는데 그러면 이전 숫자에 해당되는 나이를 가진 사람들이 죽습니다.
이에 완전히 숫자가 0이 되어 사람들이 모두 죽기 전에 괴물을 죽이기 위해 원정대를 꾸려 토벌에 나서는 이야기입니다.
제목이 33 원정대인 이유도 게임 내 시간에선 비석의 숫자가 33으로 바뀌고
수명이 1년 남은 33살의 주인공과 동료들이 원정대에 참여했기 때문입니다.
게임의 평가를 결론부터 적자면 현재까지 게임에 대한 평가가 언론의 '호들갑'이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프롤로그에선 주인공이 사는 도시의 배경이 나오는데 인물 및 배경 그래픽 모두 끝내주고 컷신 연출도 뛰어납니다.
게임 시스템은 UI가 확실히 페르소나의 것과 비슷해서 그런지 익숙하고 눈에 잘 들어오며
전투가 단순 JRPG식 턴제 전투가 아닌 플스 게임에서 자주 보던 'QTE' 플레이 방식.
타이밍에 맞춰서 버튼을 누르면 추가로 대미지를 더 준다거나
반대로 공격 받을 때 타이밍에 맞춰 회피나 패링을 하면 대미지를 안 받는 등의 액션 요소가 들어가서 재밌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최적화. 괜찮습니다.
저는 3080 유저고 게임 시작 시 알아서 그래픽 설정해주는 옵션으로 플레이 했는데(프레임 제한X, 수직 동기화O)
캐릭터 움직임이 끊긴다던지 렉이 걸린다던지 하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물론 초반 사람 NPC가 많은 지형에서는 약간 떨어지고 컷신을 포함한 인물들의 머리카락 표현이 살짝 거슬리긴 한데
보는 데 크게 지장은 없었습니다.
아 그리고 컷신도 30프레임이긴 한데 워낙 그래픽 퀄리티가 좋아서인지 해상도가 좀 떨어져 보여도 괜찮았습니다.
스토리도 프롤로그랑 1막 초반만 하다 잠시 멈춘 상태인데 흥미롭고 내일 불금부터 주말은 이 게임으로 달려야겠습니다.
게임 불감증 상태였는데 현재까지는 재밌네요!




유비는 역시 저력 있던 회사가 맞구나....
저런 귀한 분들이 요번에 섀도우즈 제작때 함께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쉽

컷씬, 연출, 그래픽, 최적화, BGM까지 진짜 버릴 곳이 전혀 없습니다!
특히 최근 게임들이 최적화에 유독 약한 면을 보였는데,
그런 최신 게임들과 비교해도 그래픽에 부족함이 없는데, 최적화는 월등하니... 칭찬을 안 할 수 없네요!
게임불감증 날려버리시고 완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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