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20
100*19 = 1900
1000*7 = 7000
3000*1 = 3000
5000*3 = 15000
26900-30000 = -3100





Hey!!!!!!!!!!!!!!!!!!!!!!!!!!!!!!!!!!!!!!!!!!!!!!!!!!!!!!!!!!!




As always... why is disappointment always the first thing I feel..
[Main Account + Alt Account Chore Cleanup] => Loa Joa > https://loajoa.pages.dev
- 'Weekly Tasks' Cleanup
+ "Unlimited participation settings / Gold acquisition limited to 3 times" (Gold raids, material raids can be set)"
- 'Raid' Cleanup
- Bidding Auction Calculator
#로스트아크 #로아 #좋아해 #로아Joa #낙원 #2026 #loajoa




Morning




These 18-year-olds are dying because they lack gold, and they've added more magic power
How are you supposed to make 100 million gold per piece on a new server? Are they crazy?
This is really pathetic. These guys will probably sell gold in a package too



4/19
100*22 = 2200
1000*5 = 5000
3000*3 = 9000
16200-30000 = -13800

To celebrate her birthday, you can get a gift by entering the gift code below in the game today!
【Gift Code】:HBD0422
※Expiration Date: Until April 22nd (Wed) 23:59
※How to Use: Settings⚙️→Gift Code
#마작일번가Ichiban Kan #마작


Quest for speed, Ester quest, quests with high importance and fun like 'Light of Destiny' or awakening quests
I wish I could do it again with an alt character, not the YouTube edition.
Please don't use expedition quests as one-time use!!!!




I parry everything... (Click the video below)
▶ Go to the store page
Game Title: Parry Man - PARRYMAN
※ Stove Friends Bulletin Board?
This is a space to introduce Stove games by famous creators.
We do not provide separate fees or games to video creators.




게임 구매 직후 1회차 엔딩까지 달려봤습니다. 세이브 신공으로 볼 수 있는 엔딩 2개 전부 다 봤는데...

왜 진행하면서 만나지도 못한 동료가 절반도 넘는지.
다회차가 참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1회차 기준 장점은 역시 유어 블라이트부터 이어진 스토리 텔링.
그리고 그때보다 더 진보한 아트와 디자인.
전투도 유어 블라이트때와 달리 더 고심해야 했던 부분이 있구요.
1회차 기준 단점으로는 의외로 또 다시 전투.
초반부 생존에 필요한 물자를 정리하는데는 고민을 하게되고
그 때문에 전투에서도 고민을 하게 만들었습니다만
즉시행동이 가능한 "꽤나 강력한" 단일기
검사의 경우 적 하나의 hp를 50% 아래로 떨어뜨리면 아군 전체 SP 50%씩 회복시켜주는 미친 생존기
초반엔 긴장
게임 구매 직후 1회차 엔딩까지 달려봤습니다. 세이브 신공으로 볼 수 있는 엔딩 2개 전부 다 봤는데...

왜 진행하면서 만나지도 못한 동료가 절반도 넘는지.
다회차가 참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1회차 기준 장점은 역시 유어 블라이트부터 이어진 스토리 텔링.
그리고 그때보다 더 진보한 아트와 디자인.
전투도 유어 블라이트때와 달리 더 고심해야 했던 부분이 있구요.
소모품이 턴을 소모한다니! 사실 당연한 내용이긴 했지만, 전작은 소모를 안하고 풀피로 채우는 구원의 존재가...
1회차 기준 단점으로는 의외로 또 다시 전투. 그리고 생존 부분.
초반부 생존에 필요한 물자를 정리하는데는 고민을 하게되고
그 때문에 전투에서도 고민을 하게 만들었습니다만
즉시행동이 가능한 "꽤나 강력한" 단일기를 가진 성능 준수한 부무장
검사의 경우 전투당 1회 적 하나의 hp를 50% 아래로 떨어뜨리면 아군 전체 SP 50%씩 회복시켜주는 좀 정신나간 유지기
초반엔 조절조차 불가능한, 그저 운에 의존한 수준의 긴장도가 그저 스트레스로 작용하였고
후반엔 썩어넘치는 청아석으로 식량, 긴장도는 그저 딸깍으로 해결하는 지경이 되어버렸죠.
"왜 여러개 한꺼번에 사용이 안되나" 하고 귀찮음까지 느낄 정도.
다만 장점 부분이 너무나 뚜렷하고 강렬해서 다회차로 스토리좀 많이 퍼먹어야겠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