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tolmadam "Let's go" PK




I started with the first starting Executor, Vildred. I opened the Milestone of Radiance 20 times and got a duplicate Vildred. But if it's a duplicate, shouldn't it be in the Engraved Memory? I've already submitted an inquiry, but I feel like I shouldn't have started Epic Seven ㅜㅜ




April 10th: https://stovedb.mycafe24.com/dailyPage.php?date=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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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for participating in the event.
As a token of our gratitude, we will give you double the rewards for the goals you achie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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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pon Reward: Taiman Stones x500
Expiration Date: Until May 8, 2026, 14:59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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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It's truly a gorgeous yellow color no matter how many times I see it~ May the gods be with you...




1000 Flakes or more: 2026 * 1 piece
200 Flakes probability (23 successes)
17/23 = 73.9%
17 out of 23 times, 200 flakes appeared.
*ps. Today's capsule draw: (1000 draws) -10200 deficit.


Play games currently in development and leave feedback to
receive rewards.INDIE BOOST LAB.
We introduce the games for the 2nd week of April.
Play the demo game,
Help indie creators and get rewarded. 🎁
(Base reward per game: 5,000 KRW, up to 20,000 KRW!)
The Hero Just Moves Forward[Period] 4/6 ~ 4/24* Developer announcements are available immediately after joining the INDIE BOOST LAB community and writing an introduction.
🔎 Learn more about INDIE BOOST LAB
🖐️ Join the INDIE BOOST LAB community


Friday is too difficult!!!
[Main Account + Sub Account Chore Summary] => Loa Joa > https://loajoa.pages.dev
- 'Weekly Tasks' Summary
+ "Unlimited Participation Settings / Max 3 Gold Earnings" (Gold Raids, Material Raids can be set)
- 'Raids' Summary
- Bid Auction Calculator
#로스트아크 #로아 #좋아해 #로아Joa #낙원 #2026 #loajoa



The PV for the new composer "Mireille", whom Captain has been waiting for, is finally released!
To commemorate this, we will gift [Mireille x1] to one Captain by lottery! ✨
If you RP this post with the hashtag #마작일번가Alley, you can win a prize by lottery!
Deadline: Until April 14, 2026 (Tue) 23:59
Please show lots of love to the new composer~
▼High-resolution version:
https://youtu.be/WcQQC2Hg0Ho
#마작일번가Alley #마작



I'm planning to raise it properly on a new server! I'm wondering what would be good...



스토리에 관심을 가지는 유저가 많지않아 순도 100% 제 생각을 적어보겠습니다.
글을 다듬어 스토브에도 올릴거긴한데 슈크가 바뀔거라고 생각은안함
이런 기회가 흔치않아 망상씹가리를 좀 하다가겠습니다
에픽으로 씹가리할 사람이 없다보니 항상 아쉬웠거든요
첫번째 문제점. 월광 극장
제가 이 게임을 햇수로만 6년을 해오면서
참 이상하다고 느낀 점 중 가장 대표적인게 월광 극장이었습니다.

본인들도 인지하고 있지만
이 게임은 서브컬쳐 장르를 지향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참 독특하게도 에픽세븐은
서브컬쳐 문화를 표방하면서도
지나치게 많은 종류의 캐릭터를 출시하고
지나치게 많은 갈래의 스토리를 연재하고
심지어 뿌리조차 완벽하게 다를 때가 많습니다.
아마 예상해보면, 계승자(유저)는 만물의 도서관의 주인 혹은 손님이므로
도서관에 다양한 책(스토리)이 있는건 당연하다는 컨셉인 것 같습니다.
책들중엔 아직 연재중인 책도, 재미없는 책도, 완결난 책도 있는 법이니까요.
하지만 이 설정엔 오류가 존재합니다.


계승자를 초대한 5주년 건국제
라스에게 보내는 편지를 우리에게 한 달동안 일일히 읽어줄 필요가 없었겠죠.
이 건국제는 유저로 하여금
"아! 계승자(유저)는 라스가 맞구나?"
라는 생각을 하기에 충분했던 이벤트였습니다.
즉, 계승자(유저)는
만물의 도서관의 주인이고, 또 라스이기도 합니다.
제 추측으로는 라스가 포기한 "신성"이 유저일 거라고 추측중입니다.
아무리 라스가 "우리 땅에서 꺼져라 디체!"를 외쳤어도
7번이나 과거회귀를 할 정도로 오르비스행성에 애착이 깊은 디체가
이렇게 손쉽게 자신의 생명의 땅을 가꾸는걸 포기했을 리 없죠.
"라스의 신성"을 만물의 도서관에 배치해
오르비스 행성을 계속 가꿨다 라고 생각하는게 게임의 흐름상 자연스럽죠.
그렇게되면 계승자(유저)는
도서관의 주인이면서 계승자이면서 라스이면서 라스가 아닌
굉장히 독특한 포지션을 전부 소화할 수 있게되니까요.
그런데 여기서 딱 하나
모든게 아귀가 맞지만 혼자 따로 붕 떠 있는 컨셉이 존재합니다.

그것은 월광극장.
처음 몰락의 대지가 공개되었을 당시
"이건 에픽6세계관이 분명하다."
런웨이 파이터가 공개되었을 당시
"이건 에픽8세계관이 분명하다"
라고 생각했던 제 상상은 완전히 빗나갔습니다.
정말 완벽하게 서로 자로 그어버린듯한
그냥 다른 세계선의 무언가였습니다.
말 그대로 단편동화의 컨셉으로 나온거죠.

4년전 혜성처럼 등장해 미래세계의 떡밥을 던지고간 찰스선생님은 진짜로 치매노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미래세계가 진짜로 위험에 빠졌다면 홍밍과 바알의 단편동화가 대수였겠어요?
그럼 대체 만물의 도서관의 주인은
이 도서관을 왜 관리하고있는건지 이해할 수가 없어집니다.
이 곁다리 잔가지 스토리들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 건가요?
듣고보니 뭔가 이상하죠?
잊지말라고 다시한번 적지만
이 게임은 서브컬쳐를 지향하는 게임이 맞습니다.
유저가 도서관의 손님이라면,
도서관의 손님 = 라스가 유저가 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월광 극장"의 영웅들은 소환할 이유가 전혀 없어집니다.
애초에 세계관이 맞지 않으니까요.
유저가 도서관의 관장이라면
도서관의 관장 = 라스의 신성이 됩니다.
그렇게된다면 월광 극장의 영웅들을 소환할 이유는 생기지만,
내가 이 수십가지의 세계관을 전부 관장할 이유가 없어집니다.
나는 오르비스만 지키면 되는걸요?
월광극장의 영웅들이 오르비스에 찾아올 이유가 없는걸요?
벌써 7년차에 접어든 에픽세븐의 고질적인 문제점
뭔가 확실하게 정해둔게 하나도 없다는 점입니다.
이 불쾌한 언덕이 유저들로 하여금 게임에 몰입하기 힘들어집니다.


특히,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이 둘의 관계입니다.
무려 2021년에 출시되었던 영안의 셀린은
라스트피스 카린의 등장과 함께
"드디어 영셀린의 떡밥을 보는구나!! 와 영셀을 이긴 뒤망카는 얼마나 센거야"
라며 기대했던 유저들의 마음을 완전히 끝장내버렸습니다.
아예 일언반구조차 없는걸 넘어서서 세계관이 다릅니다.
처음엔 세계관의 융합이 드디어 오는구나!!!!!
그래 이거지~ 이런식으로 세계관을 하나씩 합쳐서
거대한 월광극장을 완성시키는구나!!!!
라고 생각했던 제가 멍청했습니다.

누구세요?

누구세요?
아직 스토리가 확정난게 아니라구요?
드디어 이 게임의 본질을 깨달으신겁니다
아~~~~무것도 확정을 안내는게 에픽세븐의 가장 큰 문제점입니다.
제가 장담하는데 10주년이 되어도 이 둘은 서로를 못 알아 볼 겁니다.
셀린 선생님은 출시된지 무려 4년동안 단 하나의 떡밥조차 풀리지 못했습니다.
왜 셀린이 아직도 스토리가 풀리지 못했냐면
2. 끝도없이 추가되는 신규 캐릭터
아직 스토리를 제대로 풀어가지도 못한 캐릭터들이 수십명이 넘습니다.
에피소드 5가 되어서 드디어 멜리사의 스토리가 진행이 좀 되나 싶었지만,
케인한테 두들겨맞고 결국 또 to be Continue
헤이스트는 시공의 폭풍 속으로 빨려들어갔습니다.
자, 현재 벌어진 스토리뿌리들을 한번 볼까요
안젤리카의 비밀
뒤에서 무언가 뒷작업중인 카일론
미래세계의 치매할아범 찰스
나탈론에서 유지보수 노가다중인 라스
그리고 이번에 추가된
태초의 별 프리마의 파편들 세계수(에피소드1 던 블라이아) 근원의 나무(에피소드5 엘라시아)
외에도 더럽게 많습니다.
이거 대체 언제 정리할건지 가늠도 안갑니다.
그런데 정리할 틈이 없습니다.
신규캐릭터가 계속나오거든요.

여러분은 비르기타가 작 중에 무슨 일을 했는지 기억나시나요?
이 캐릭터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습니까?
이 캐릭터의 3스킬의 연관성은 알고계신가요?
이 캐릭터의 첫 이미지는 악랄한 정보상으로 마치 악역,
혹은 정보의 힘으로 적들을 화형대에 매달아버리는
아주 치밀하고 무서운 악마같은 스킬셋으로 나왔지만
스토리에서의 실상은 그저 빛, 소금, 대모, 인자함
답답할정도로 호구를 자처하는 물주 그 자체로 묘사됩니다.
펜리스를 위해서라면 자기 팬티색도 보여줄 정도입니다.
정말 어지러울 정도로 괴리감이 느껴지는 캐릭터입니다.
여러분은 이 캐릭터에게서 매력이 느껴지시나요?
아니 애초에
이 캐릭터의 스토리는 알고계셨나요?
대부분 기억조차 못할겁니다.
그 다음 신캐가 불사형오공과 신월의 루나
그 다음은 제뉴아였거든요.
에픽세븐은 내가 한 캐릭터에 몰두할 시간을 주지 않습니다.
끝도없이 많은 무언가를 계속해서 계속해서 계속해서 찍어낼 뿐입니다.
이미 너무 많이 진행되어 스토리가 아예 없는 캐릭터가 발생할 정도입니다.
그중 하나가 영셀린입니다.
그 누가 이 아줌마를 기억할까요.
아니, 애정은 할까요?
애정한다면 대체 무엇을 보고 매력을 느껴야 하는건가요?
그저 외모? 컷신?
유저들이 캐릭터의 매력을 느낄 요소는 오로지 성능밖에 없습니다.
왜?
아니 스토리가 깊고 진해야 매력을 느낄거아냐
4년넘게 스토리가 단 한발자국도 못움직인 친구도 있는데
대체 성능을 배제하면 뭐가남나요?

여러분은 작중 화디카의 행적을 아시나요?
기억하시는 분 계신가요?
이게 메인 한정캐릭터로 나올 정도의 비중은 채웠나요?
놀랍게도 화디카는
그냥 꽃에 먹혔다가 나와서 아카테스 일당을 공격한 후
두들겨맞고 기절했습니다.
이걸 캐릭터라고 팔고있습니다. 대체 무슨 매력을 느껴야하나요?
차라리 화디카가 작품 중에 했던 야설떡밥을 그대로 이어나가서
"번식,,,교미,,,,가슴,,,,"을 외치다가
아카테스가
"저 괴물을 무찔러주면 제 가슴을 만지게 해줄께요!!"
라고 B급 막장웃음벨전개라도 갔으면 제가 이해했을 것 같습니다.
뽕에 취한 화디카가 모든 정력을 쏟아붓고 탈진해서
아카테스의 몽미를 손끝으로 톡 건드리고 만족한채 기절했으면
내가 정말 스토리작가를 부둥켜안고 ** 재능의 소유자라고 감탄을 했을거라고
캐릭터를 계속 찍어내지말고
화원의 리디카가 나왔다면
다음 신캐는 엘비라가 아니라 수영복 리디카가 나와야했다고 생각합니다.
신캐를 내는건 좋은데 캐릭터에 몰입할 시간이 너무나도 부족합니다.
멜리사처럼 5년 기다리면되나요?
누가 스토리전개를 이렇게 질질끌면서 풀어요
누가 비르기타를 사랑해줘요
누가 화디카를 사랑해줘요
누가 비브리스를 사랑해주냐구요
계속 새로운 캐릭터를 제작할게 아니라
제작된 캐릭터의 새로운 버젼이 계속 필요하다는 거죠.
그게 스킨이 되었건, 캐릭터가 되었건
어린시절의 비브리스, 어린 시절의 리디카, 100년전에도 나이먹은 비르기타
여러 가지 바이럴의 캐릭터를 출시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서브컬쳐를 지향할 생각이라면
캐릭터에 몰입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개선될거란 생각은 안합니다.
6년동안 하루도 빠지지않고 게임에 몰두했던 유저의 마지막 푸념이라고 생각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