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made "Haru" from light clay
Handmade by: ดินเบ๊าเบา - かる〜い粘土




Island quests, rapport quests, story quests, etc.
It's really too good to enjoy as a one-time thing
But creating a new account and a new server means giving up everything I've worked so hard for, so I can't bring myself to do it
Let me do the expedition quest again with a sub-character, I want to do the adventure island quest again!!




Namecard Chizuru is just a disabled person who can't be used.
A certain YouTuber incited people by saying it was as good as Mei Lynn, so I blew my pulls.
Do you guys also hire YouTubers to incite gacha pulls?
Sigh



❄️ FlakeMission|December Day 5 #251205
Week 1 - Day 5 Started! Don't forget to check progress!


1203LORDNINEONAIR1
1203THANKYOULORD2
1203LORDGIFT3
1203SEEYOUAGAIN4



When are you going to explain why you renamed it to a Japanese character while putting all Korean culture into it? Did you really get demoted?




Can i have some more?




I'm doing it with 1,000 draws
I've been losing almost 10,000 to 15,000 flakes for 7 days.
I've been doing 1,000 draws for several months now
I've never seen products like points or cash
How can I be so unlucky



I got kicked out as soon as the battle started and when I went back in, one was gone ㅠㅠ
Please give it back ㅠㅜ




⠀




짧지만은 않은 개인적인 생각
1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스토리는 베테랑 작가 지나가던개님이 훌룡하게 써냈다고 생각 합니다.
캐릭터의 수인 으로서 보여줄 수 있는 어필 포인트도 충분했다고 생각하고,
특히 나모 스토리에서 귀 구기기 장면에서의 꽁냥은 개과 수인의 매력을 잘 살린 것 같습니다.
지나가던개님 특유의 복선 회수와 히로인 간 복합적 상호작용 및 캐릭터 위주 서사가 잘 녹아있어 본편은 매우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또한 잠입 시스템으로 캐릭터의 스탠딩 일러스트와 역할의 변주를 주어 더욱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나모 스토리에서 지금까지 걸었던 길을 돌아가며 스텐딩 일러스트가 바뀌던 장면은 전율이 흘렀습니다.
성우분들의 연기도 너무 귀엽고 몰입감 있게 연기해주셨습니다.
서브스토리는 해당 수인 세계의 세계관과 일반 상식등을 추가로 보여주어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스토리 진행상황의 따라 주변 상황을 알려주고, 유머 코드도 섞여있는 초록색 도움말을 보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2
버그는 본문에선 다루지 않겠지만,지속적으로 피드백 받아 개선해야 할 점이 많습니다.
저는 테일즈샵을 아직 믿고 있습니다.
3
또한 열심히 키운 연구실은 서브 스토리를 보는 것 외에는 전혀 본편과 관련이 없습니다
반응이 부정적이어서 일부러 삭제 시켰다고 보이지만 연구실의 진행 상황이 본편과는 분리되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연구실 인원 중 랑카를 메인스토리에 출현 하기전 연구실에 영입하고 메인 스토리를 보면
서브스토리의 랑카는 이미 감옥에 갇혀있고, 그 후에
연구실에서 탐사를 하던 랑카가 메인스토리에서 군대를 이끌고 쳐들어와 당황했습니다.
단순히 스토리 진행을 안 하면 영입할 수 없게 막아 해결 할 수 있지만
그것조차 하지 않았다는 것은 의도적으로 메인과 서브를 분리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도 히로인 루트별 해금 가능한 인원을 분리해놓은 것은 왜 그랬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서브스토리가 해당 히로인과의 관계가 연관되었나 싶어 서브스토리도 보았지만, 딱히 드런 느낌은 못받았습니다.
단순히 컨텐츠 소모 속도를 늦추려는 느낌인데, 그러면 미니게임의 요소로 해결을 보았어야 자연스러웠을겁니다.
또한 연구실 운영 과정은 반복적인 연구, 영업, 탐사, 휴식으로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게다가 키 입력이 제대로 인식되지 않아 캐릭터가 혼자 따로 노는 상황이 자주 발생했습니다.
명령을 내리기 전까진 일 하지도, 쉬지도 않고 가만히 있으면 피로가 사라지지도 않고,
그 흔한 오토도 없어 한땀 한땀 키씹혀가며 키워야 하는 것이 시간도 오래 거리고 재미있지 않았습니다.
4
3D SD캐릭터는 바디 프레임을 1개로 돌려쓴것 같이 체형이 똑같은것, (랑카랑 키위랑 체형이 똑같습니다)
히로인 캐릭터들이 가만히 있을때 허리 숙이고 두리번거릴 때 좀 몰입에 방해되었습니다.
솔직히 랑카를 제일 힘주고 모델링 한거 같습니다, 나모 귀는 떡이 될 때 혼자 귀에 애니메이션 넣었습니다.
5
H씬의 보이스와 CG묘사의 부족은 다른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많이 이야기 하기에 넘어가겠습니다.
총평
전체적으로 미완성된 부분, 체형이 단조로운 SD캐릭터,
H씬의 보이스 미지원 및 HCG묘사의 부족이 아쉽지만,
지나가던개님의 스토리와 캐릭터의 매력은 여전히 돋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앞에 서술했던 단점을 상쇄할 정도로 본편이 재밌었으며,
저는 20시간정도 플래이 했고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귀엽고 매력적인 수인 히로인들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