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729994709149911
5시간 전
24.12.13 10:42 -00:00
174 °C

이 ㅄ 같은 게임은 

신서버 열리고  한달만 지나도 거래소에 템이 안팔리고

서버당 원활뜨면서  사람도 없는데

그저 신서버만 증설하고 자빠졌음

거래소 템순환을 하기 위해서  업데이트를 하고

복귀유저들을 끌어모으는게 아니라

그냥  몇개월마다 신서버만 쳐냄  

기존 서버 부터  확립하고 나서  신서버를 내도 내는거지

무슨  신서버에서  게임하면 뭐하냐?

어차피 2개월후에 또 신서버 나오는데? ㅋㅋㅋ

그러면 누가 신서버에서 과금을 열심히하고  레벨업을 열심히 하겠냐

어차피 신서버  또  열리면  개망서버  저주 서버 되는거 뻔한데

신서버 또 올리면  거기서는 열심히 하겠냐?

또 2개월 지나면 신서버  쳐나오는데?

이게 무슨 게임이    뭐 이따구야  도데체

신서버좀 그만 쳐내고   그시간에    거래소 템순환 

복귀유저 이벤트   신규유저 이벤트 해서

기존 서버부터 꽉꽉 채워놓으라고

난 살다살다     원할 서버가 이렇게 많은 게임에서 몇개월마다 신서버 쳐내는  MMORPG  처음본다 진짜로.

라디언트 나온지 얼마 됬다고  또 쳐나오누  도데체

건들지마용
4시간 전
24.12.13 12:05 -00:00
신서버애기도없는데?
S1730890762814512
4시간 전
24.12.13 11:52 -00:00
ㅋㅋ
플레이 후기
miocellien
7시간 전
24.12.13 09:04 -00:00
10 °C

스팀에서 긍정평가라 .. 재미있게 하겠습니다

S1732079069890711
24.12.12
24.12.12 15:16 -00:00
60 °C

미사용 특성포인트 있다고 해서 연속사격 이나 화살비 배울려고 하는데 잔여포인트 9있다고 나오는데 왜 개방이 안되는 것인지 좀 알려주신다면 ㄳ.

1 / 2
빈티5
24.12.12
24.12.12 15:18 -00:00
스킬배워야지 형 마을 스킬상점 고고
AtomBoy
24.12.12
24.12.12 12:27 -00:00
12 °C

Swordhaven begins the Early Access stage of development

Of course, the game is not yet fully developed content-wise, and some mechanics that are already in place may require further refinement. But thanks to Early Access, we can communicate with you directly and consider your ideas and suggestions as we progress, truly designing Swordhaven in the way our players envision it.

연어대총통아루나그네
24.12.12
24.12.12 04:33 -00:00
298 °C

이정도있습니다^^(저도 몇개는 없습니다 특히 AGF 쪽을 패키지는.... 두개다 없어요...) 아무튼 오늘 굿즈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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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91389
24.12.08
24.12.08 10:27 -00:00
517 °C

사기


195952686
24.12.09
24.12.09 07:07 -00:00
좋네
효재형
24.12.09
24.12.09 04:51 -00:00
조합좀 알려주세요 ㅎㅎ
S1720621895699111
24.12.06
24.12.06 12:07 -00:00
4 °C

그럼 게임은 못하겠지?

S1732722251827028
24.12.06
24.12.06 02:01 -00:00
4 °C

ssds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24.12.04
24.12.04 11:47 -00:00
781 °C

정식출시 굿즈가 더 나은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제도도구 세트는 솔직히 실용성이 너무 떨어지기도 하고 아크릴 코스터 일러정도면 무난하게 사용 가능하고..

덤비면문다고
24.12.04
24.12.04 11:57 -00:00
저도 동의합니다... 게임은 미리 사더라도 굿즈 배송권은 정식출시 때 사서 코스터 노릴 생각입니다
리즈의리즈시절
24.12.05
24.12.05 02:32 -00:00
제도 도구가 애매하긴 해요
덤비면문다고
24.12.03
24.12.03 14:54 -00:00
978 °C

원래라면 오후 8시에 왔어야 했으나

기사님께서 무슨 일이 있으셨는지 좀 전에 도착했군요.

봉투는 아무래도 따로 포장되어 오는 게 아니다 보니 저도 구김 당해서 왔네요...

그래도 원래 제일 원하던 굿즈는 아크릴 카드라 만족합니다!

+ 갑자기 터진 상황으로 밖이 많이 어수선하네요

내일 출퇴근에 큰 영향은 없겠지만 상황이 어찌 돌아갈 지...

자고 일어나면 모든 상황이 정리되어 있길 빕니다...

이거맞다
24.11.12
24.11.12 09:47 -00:00
954 °C
플레이크 얼마나 모으셨나요..

전 8만...롤렛 매일 돌리니 조금씩 늘어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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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족같네
24.11.12
24.11.12 13:59 -00:00


파시네
24.11.12
24.11.12 12:13 -00:00

매일 돌리다보니 저도 30만 다되어가네요~

응모이벤트 있을 때 좀 더 열심히 쓸걸 그랬나봐요!

이거맞다
24.11.12
24.11.12 12:30 -00:00
작성자

매일 돌려도  10만 넘기도 힘들던데ㅠㅠ


파시네
24.11.12
24.11.12 12:35 -00:00

인생작 이벤트였나 50만 당첨되어서 500플레이크 짜리 응모 누르는게 엄청 오래 걸리더라고요.

결국 20만 넘게  못쓰고 남아서 그렇습니다 ㅋㅋㅋㅋ

일퀘하고 이따가 다시 해야지(안함)

이거맞다
24.11.12
24.11.12 12:36 -00:00
작성자

50만 ㅎㄷㄷ 클릭 하는거도 귀찮을거 같긴  하네요


ideality1011
24.11.12
24.11.12 10:32 -00:00

전 33만이요.

이거맞다
24.11.12
24.11.12 11:23 -00:00
작성자

33만 ㅎㄷㄷ

돔돔군
24.11.12
24.11.12 09:54 -00:00

전 이제 30만 쯤이요


이거맞다
24.11.12
24.11.12 09:56 -00:00
작성자

30만 ㄷㄷㄷ 

이거맞다
24.11.12
24.11.12 09:57 -00:00
작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