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 Keganse not coming to Tving...




We plan to release the new illustration as soon as it is completed.
The release is being slightly delayed because it is currently exam period.
The contents to be released are
1. Winning heroine and number of votes per heroine
2. Statistical data
3. New illustration
.
The 1st place heroine will receive a new illustration + KakaoTalk theme + new short story.
These rewards will be released gradually as they are prepared.
Thank you.


..




I'm a bit disappointed with the items and Kowal,
but I guess I'll have to use this for the time being.



flakes


3K 2, 1K 4
8K profit


There was an incorrect notation of the pose name and time in the 4-panel manga, so we have corrected the image.
We apologize for any confusion this may cause.
#カオスゼロナイトメア #カオゼロ #ChaosZeroNightmare




https://event.onstove.com/en/dailyshop/STOVE_LORD_ASIA/202512?fbclid=IwY2xjawOacJtleHRuA2FlbQIxMQBzcnRjBmFwcF9pZAwzNTA2ODU1MzE3MjgAAR4ySK9Q7Ep6-sJ02epr8IEneE8U2WtAMPlHJ42c8U2VCRtuuhEE4ECK4VVGcw_aem_FXAqsI5Kgrt-LRjCHMbKBg



Morning Luck!


Around early to mid-November, I was running two net accounts in the desert when suddenly Karina < the guild master of the Emperor Guild killed me.
I sent two back to the hunting ground, but when she hit again, I counterattacked with two.
She messaged me and laughed, saying I was counterattacking. LOL
She was sending me a barrage of insults via whisper.
Currently, the net accounts have 4.7 and 4.1 power.
Emperor Guild Karina has about 7.5 power.
There's no chance of overlapping hunting grounds, and I've never even spoken to her.
She committed mapipi and is now laundering it LOL



보석소녀 엘레쥬
초등학교 고학년, 처음으로 게임에 돈을 썼던 게임이 내 나이 스물일곱에 다시 나왔다니.. 롤 큐 잡다가 소리 지르면서 달려왔습니다. 세일까지 하길래 냅다 질렀죠.
이번 달에 겨울옷을 산다고 구멍이 난 나의 통장은 울부짖었지만, 나는 2010년에도 엘레쥬에 내 통장을 바친 적 있었으니 후회는 없습니다.
그때 세이레니아 지역부터 열쇠 재료 수급이 어려워 비쥬로 열쇠를 산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는 소지품 제한과 모험가방도 8칸(그마저도 확장했던걸로 기억남)으로 제한되어있어서 재료 수급이 정말 힘들었습니다. 또 어릴때니까 근성이 없기도 했었죠.
14년이 지나고 엘레쥬를 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사실 2020년 어도비 플래시플레이어 서비스 종료 전에 엘레쥬를 잠깐 다시 했었는데요.
대양의 눈물 만들어서 강화하다가 1강에서 대실패로 날려먹고 충격받아 게임을 다시 접었었습니다.
그러고 4년이 지난 지금, 저는 메X플스토리, 던X앤파이터, 로스트X크 등으로 다져진 내성으로 다시금 보석소녀 엘레쥬 리마스터를 접하게 된 것입니다..
확실히 나이를 먹고, 근성이 생기니 반복 노가다도 꽤 할만하더군요.
근데 이제 돈이 있으니까.. 예전의 그 파파라챠 놀스의 호감도 주사위가 그리워지긴 하는데요..
일정 골드를 내고 할 수 있었으면 좋겠긴 합니다만.. 뭐 진정한 사랑은 또 얻기 힘겨운거 아니겠습니까....?
제 어린 시절 낭만이었던 벨 진엔딩을 결국 봤네요.
지금 보니 제정신은 아니구나 싶은 순간도 많이 있었지만, 그래도 내 여자에게 만큼은 따뜻하고 듬직한 남자니까요.
플레이 하면서는 정신나간 마법딜량을 보며 이거 레벨 디자인이 어떻게 된 거냐 싶었는데요.
이제와서 바꿀수는 없는 문제니까요..
다져진 컨트롤로 피하면서, 맞고 죽으면서 복수의 칼날을 아득바득 갈았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아프지 않아요.
이제는 쥬얼리아의 그 누구도 제게 피해를 입힐 수 없습니다.
성인이 되었고, 두 번째 플레이임에도 스토리가 약간 잔혹해서 재미가 있었구요. 엘레쥬 좋아하셨던 분이라면 무조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