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1864
30분 전
24.07.19 20:53 -00:00
200 °C
악세 강화중에  하락률 0프로라 떠서 강화했는데 계속 하락하는건 뭡니까? 표기 오류여도 0프로인거보고 강화를 한건데 18강에서 12강까지 떨어짐  뭐하나 구멍 안나는곳이 없네 이런거는 게임사 오류인데 보상해줘야하는거 아닙니까?그리고 캐릭터 증발 언제 복구해줄건데
84267927
3분 전
24.07.19 21:20 -00:00
12강부터는 안전강화 없움 님이 무지한거임
이게정상화냐
24분 전
24.07.19 20:59 -00:00
막장 버그 운영개판 겜입니다 늦기전에 탈출하시길....
로웨인익명
2시간 전
24.07.19 19:42 -00:00
100 °C
나두 즐기자
이게정상화냐
2시간 전
24.07.19 19:45 -00:00
그말을 믿어요? 순진하시네  운영자님 취침중이시구요 당직자는 졸고 있습니다 고갱님
20915676
2시간 전
24.07.19 19:43 -00:00
아니접속을하게해야줘될거아냐 ..
로웨인익명
2시간 전
24.07.19 19:39 -00:00
100 °C
S1720751621805111
2시간 전
24.07.19 19:43 -00:00
그상태서 6시간기다리면된다
이게정상화냐
2시간 전
24.07.19 19:42 -00:00
프모섭말구 시골섭은 될껍니다 고갱님
S1720790521651011
2시간 전
24.07.19 19:27 -00:00
150 °C
로웨인9서버인데던전시간 초기화안되서 클라 종료 후 접속하려니 응답시간 초과로 계속 접속이 안되는데 저만그런건가요??
미츠뤼
2시간 전
24.07.19 19:44 -00:00
10번넘게 하다가 들어갔는데 로딩에서 안켜짐ㅡㅡ
재호7
2시간 전
24.07.19 19:30 -00:00
저도 지금 던전끝나고 장시간떠서 클라꺼졌는데 안들어가짐 ㅋㅋ 
설문 이미지
무조건 1억 VS 버튼 누르면 20%로 100억
SDZ
15시간 전
24.07.19 06:11 -00:00
500 °C
비옷 입은 댕댕이
디디디디디5
14시간 전
24.07.19 07:23 -00:00
세상에 너무너무 귀여워요 
STOVE40157233
24.07.18
24.07.18 16:37 -00:00
962 °C
핫윜 있는 초순 이후로는 큰 기대 안하는데 이번엔 무제한 30% 도 있고 일반 할인 대상도 많아서 고민이 좀 됩니다.요즘은 인디게임 할 시간이 나면 갓오브웨펀 우선하고 있어서 구매 욕구가 꽤 억제되고 있었는데 이렇게 지갑을 공격하는군요.
덤비면문다고
24.07.18
24.07.18 12:26 -00:00
967 °C
쿨스타 이벤트로 1000원 이하로 떨어지는 게임들이 많아서 천원 쿠폰 털 겸 구매해봤습니다.물론 공짜로 뿌리는 어몽 더 슬립도 챙겼습니다.알.차.다!
라운지 매니저
24.07.18
24.07.18 09:12 -00:00
805 °C
안녕하세요! 뽀송한 발을 좋아하는 라운지 매니저입니다. 오늘 아침부터 전국적으로 비가 정말 많이 내렸는데요,  여러분은 외출할 때 어떤 신발을 고르셨나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
슉슈슉슉슉슉슉슈슉
24.07.18
24.07.18 09:26 -00:00
말캉말캉 젤리슈즈~
nonstop999
24.07.18
24.07.18 16:35 -00:00
맨발에 두꺼운 슬리퍼
할닉넴이업따
24.07.18
24.07.18 08:17 -00:00
411 °C
제 최고의 선택은 뭐니뭐니 해도 타코야끼죠타코야끼는 일종의 문어 + 빵 을 보고 타코야끼라 합니다첫 맛을 볼때는 잊을 수 없는 맛이 였습니다한번 맛보고 감격을 받아 감격의 눈물이 바다처럼 쏟아졌습니다..지금은 배달로도 쉽게 먹을 수 있지만 예전엔 빨간 봉고차가 지나가면 얼마나 가슴이 졸였는지 모릅니다 ㅎㅎ전 갠적으로 치즈, 파 넣은 타코야끼를 좋아하는데 불닭이랑 같이 먹으면 맛은 10000000배!!!!타코야끼 노래도 한번 들어보시죵 🐙
슉슈슉슉슉슉슉슈슉
24.07.18
24.07.18 08:32 -00:00
불닭과함께? 맛잘알 인증
늪개구리
15시간 전
24.07.19 06:40 -00:00
확실히 예전에는 타코야끼 접하기가 쉽지 않았죠. 저는 초등학생 때 아파트 야시장에서 처음 먹어보고 감격했던 기억이 나네요.  
enlw
24.07.09
24.07.09 05:43 -00:00
232 °C
내 인생게임의 스토리: 로스트아크 로웬

로스크 아크를 플레이 하다보면 여러 대륙들을 다니며 스토리를 진행하게 되는데

그중 꼭 가지 않아도 되는 대륙인 로웬 대륙에 스토리를 봤을때 그 어떤 스토리보다 감명받고 

그 이후에 나오는 스토리에도 더욱 몰입이 될정도로  봤던 스토리입니다.


처음에 저는 로웬을 방문했던 이유는 로웬에서 얻을수 있는 보상과 내실이 모코코였던 저에겐 중요한것 이였기 때문에 처음 발을 들이게 되었죠 들어갔을땐  여러 대륙에서 보던 사람들과 야만인들의 전쟁을 보여주는줄 알았죠


왜냐면 처음엔 야만인들이 침략하는걸보고 당연하게도 야만인이 여기선 악역인가보다 생각하고 

스토리를 진행하다보니 오히려 도적들이 야만인들을 더욱더 약탈하고 죽이고 세이크리아 사제들이 야만인들을 노예로 부리고 그걸 야만인들이 다시 구해주는걸 보니 어 이게 야만인이 악역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머리에 스쳤죠

그리고 야만인이 그냥 야만인이 아니라 타이예르라는 로웬대륙의 주인이였고 오히려 예전에 타이예르인들이 침략당하고 죽임을 당했다는것 을 알게되니  아 확실하네 악역은 지금 엘리야베크에 있는 놈들이네 

라고 확신하게 되었고 또한 그뒤에 타이예르들을 멸족하기 위해 하나로 조직된 군대를 야만인들의 구역에

오는걸보고 타이예르의 우두머리와 저는 그 용병군대에 맞서 싸우고 이 싸우는 와중 오스피어라는 

세이크리아의 신성기사는 지금까지 있던 일떄문에 고뇌가 왔지만 세이크리아에서 크코 자란 신성기사여서 확실히 적이 되버렸고 싸우게 되는동안 세이크리아는 엘리야베크를 장악하고 타이예르와 함께 용병들을  한번에 보내버릴려고 계획을 세웠던거죠 

와 확실히 세이크리아는 쓰래기다 라는 생각이 들며  살아남은 용병들에겐 감사인사와  입단제의 받고 

살아남은 타이예르들은 절망에 빠져있었지만 뮨 하다카라는 타이예르인들의 우두머리의 목걸이가

스타르가드로 가는 길을 밝혀주며 절망에 빠졌던 사람들도 다시 희망을 가지게 되며 

늑대의 노래를 부르며 의지를 다시 불태웠죠 처음엔 왜 그런가 했는데 스타르가드 라는게

모든 소원을 이루어 준다는 말이 있었다고 하길래 의지를 다시 불태우는 이유를 알게 되었죠 

이후 다시 야만인들의 구역에 돌아가보니 대부분 죽어있었고 저도 여기서 의지를 불태웠죠 

이 세이크리아 쓰래기들과 용병들을 용서하지 않겠다고 그 뒤에 스타르가드로 가는길로 

가보니 이미 세이크리아 기사와 사제들이 길을 막고 있었고 이때 나오는 연출과 노래를 보자마자

온몸에서 전율이 흐르고   다시한번 로스트아크의 노래와 연출은 최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며 

이게 나의 인생 스토리다 라고 머리에 꽂히게 되었죠 

특히 메인 퀘스트가 아닌 서브 퀘스트에서 나오는 얼굴에 짓이긴 열매를 바르는 장면을 보여주는 퀘스트가 있었는데 그 뒤에 연출에서 손에 피를 내서 얼굴에 바르는 연출이 와....... 

그리고 거기에 깔리는 늑대의 노래가 몰입감을 올려주며 이게 게임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줬죠


그 뒤로는 타이예르의 정예와 수많은 세이크리아 군단과의 싸움에서 이기게 되였지만

 다르시가 그동안 오스피어를 죽일 기회가 있었음에도 죽이지않지만 후에 이유가 따로 나왔고 

오스피어로 인해 뮨 하다카는 죽게되지만 하다카는 저에게 타이예르의 우두머리가 가지는 

칭호인 뮨을 넘겨주며 저는 타이예르의 우두머리가 되었고 

살아남은 타이예르들은 죽은 타이예르인들의 무덤을 만들고 그 위에 그들이 쓰던 무기를 옆에 놓아두고

뮨이된 저에게 힘이 되기위해 힘을 기르겠다 말하며 더욱더 깊은곳으로 숨어 들어갔습니다.

그 뒤에 다시 엘리야베크로 돌아가면 로웬 젠로드라는 npc가 보낸 편지가 있었고 

세이크리아와 타이예르가 싸우는 와중 이곳에 있던 일들을 설명해주기 시작했죠 

그걸 다 듣고난뒤 세력이 2개로 나뉘어 있으니 그 둘중 하나로 들어가라는 말에

저는 처음에는 들어갈 생각 자체를 안했죠 여기 용병들이 타이예르인들을 얼마나 죽이고 괴롭혔는데

라는 생각에 말이죠 

완전 저는 여기에 과몰입을 했던거죠 하지만 처음에 말했듯이 보상과 내실때문에 어쩔수 없이

리베르탄과 프라이겔리중 그나마 괜찮다고 생각했던 리베르탄으로 들어가게 되죠 

지금와서는 왜 저렇게 과몰입을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저는 여전히 로웬스토리는 제 인생게임의 스토리 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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늪개구리
24.07.09
24.07.09 08:17 -00:00

저도 로웬 재밌게 즐겼는데, 과연 스타르가드는 영영 나오지 않는걸까요? ㅎㅎ 

창틀의먼지
24.07.09
24.07.09 05:57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