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720791756201828
26분 전
24.07.14 14:14 -00:00
212 °C
有大佬遇到同樣的問題嗎?手機IOS端游戲商店裏無充值磚石和周召喚組合包和通行證第1季?
죽어뿌라
19분 전
24.07.14 14:21 -00:00
那個問題最好在你們國家問。我們的服務器不一樣。
84732051
1시간 전
24.07.14 13:48 -00:00
203 °C
오프라인 자동사냥 돌리고 게임꺼버림..
S1718723100798811
37분 전
24.07.14 14:03 -00:00
오프모드 안됨. 오프모드해놓고 10분만에 다시 접속하는데 대기열임 ㅋㅋㅋㅋㅋㅈ같은 겜
이게정상화냐
1시간 전
24.07.14 13:51 -00:00
오프라인 돌려서 뭐해 겜 삭제해야지50렙도 안됐노
사쿠라미코35p
1시간 전
24.07.14 13:43 -00:00
16 °C
.
83710166
1시간 전
24.07.14 13:26 -00:00
101 °C
ㅋㅋㅋㅋ 남으신분들 용자이심
이게정상화냐
1시간 전
24.07.14 13:27 -00:00
돈 안쓰셨으면 승자임
83710166
1시간 전
24.07.14 13:26 -00:00
작성자
1원도 안씀 ㅋㅋ
이거맞다
2시간 전
24.07.14 12:55 -00:00
110 °C
ㅠㅠ
STOVE83893270
2시간 전
24.07.14 12:52 -00:00
53 °C
로드나인 평점 4.2
이게정상화냐
2시간 전
24.07.14 12:52 -00:00
100점 만점
경연희
2시간 전
24.07.14 12:47 -00:00
352 °C
플레티넘 등급 이상부턴  전담고객지원팀이 빠르게 처리해줌와... 돈 쓰고 대접받는 이기분.백화점vvip안부럽네 ㅋ
S1720964590920400
43분 전
24.07.14 13:57 -00:00
등급 상관없음 지금 사람 몰려서 그런거지 임시점검 뜨자마자 환불신청 해서 10분 이내에 환불받음
S1718073640330011
2시간 전
24.07.14 12:54 -00:00
아님..브론즌데 바로환불됐음
지존쵸피사랑만세
3시간 전
24.07.14 12:03 -00:00
312 °C
다른거 누르지말고알수없는 청구 누르고계속되는 점검 및 버그로인해서 게임의격차를 만들고 점검의 이유 및 처신도 공지가 없습니다. 복사 불어넣기해라
금괴부딪치는소리킹킹
2시간 전
24.07.14 12:19 -00:00
안되잖아
S1719198056001211
3시간 전
24.07.14 12:07 -00:00
난 검토중이던데
S1719198242763811
3시간 전
24.07.14 11:13 -00:00
660 °C
서버가 이난리고 게임운영이 이난리인데 앱스토어도 환불해주겠지..?
S1720867827392012
3시간 전
24.07.14 11:16 -00:00
ㅈ절대 환불에는 영향1도 없으묘 더막장으로 해도  앱스토어든 구글이든 애플이든  게임에 대한 이유 1도없음 그냥 각 스토어들의 정책에 따라 환불 되고 안되고임 
순금수집가
3시간 전
24.07.14 11:14 -00:00
응 애플은 안해줘 내가 당해봄
10서버간첩
7시간 전
24.07.14 07:37 -00:00
465 °C
게임 ㅈ같으면 삭제하고 안하면되는건데 게시판이나 인게임 전챗에서  징징, 욕 하는건 무슨심리일까요??? 진짜 궁금해서그럼
17774198
7시간 전
24.07.14 07:42 -00:00
잘되길 바라지만 운영꼬라지가 영 엉망이라 욕하고 하차하거나 기다려보거나
다시처음으로돌아간다
7시간 전
24.07.14 07:40 -00:00
넌 무과금이라 잘 모름.
늪개구리
24.07.09
24.07.09 04:47 -00:00
431 °C
내 인생에서 가장 기대되는 게임, 로스트아크






7월 10일 바로 내일,  로스트아크의시즌3가 시작됩니다.

 

로스트아크에 막 시즌2가 업데이트 됐을 때가 기억납니다.

당시, 로스트아크는 지금처럼 많은 사랑을 받는 게임이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시즌1 때의 민심은 매우 흉흉했고,  ‘아직도 그 게임 하니?’ 라는 밈이 성행할 만큼 평가도 좋지 못했죠.

그런 상황에서 로스트아크는 야심차게 시즌2 업데이트를 내놓았고, 저도 그때 복귀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로스트아크 시즌2는 정말 재미있었고,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시즌2가 업데이트되고 난 얼마 후, 난민 사태로 인해 로스트아크는 역대급 전성기를 맞이했으니까요.

 






당시 로스트아크의 흥행을 이끈   금강선 디렉터님의 로아온은 그야말로 역대급 센세이션이었습니다.

소문으로 인터넷 커뮤니티 여기저기에 퍼질 정도였죠.




 

몇 시간동안 게임에 대해서 얘기하는 금강선 디렉터님의 로아온은 큰 화제였습니다.

디렉터가 게임에 보이는 애정과 열정, 그리고 유저들과 소통하려는 모습은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죠. 

 




로스트아크가 그저 감성만 호소하는 게임이었다면 이렇게까지 큰 성공을 이루지는 못했을 겁니다.

결국 게임은 재미가 있어야하고, 성장하는 동기가 있어야만 하니까요.

 

(모든 원인)


당시 엔드 콘텐츠였던 아르고스는 아이템 최대 레벨과 관련된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켰었는데요.

할 게 없었던 선발대들이 차례대로 떠나가자, 문제를 인지한 로스트아크는 급하게 새로운 엔드 콘텐츠를 공개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베른 남부'와 '군단장 발비쿠'의 연달은 업데이트는 그야말로 연타석 홈런이었습니다. 

훌륭한 퀄리티는 물론이고, 과하다고 생각될 만큼 빠른 업데이트는 유저들을 흥분시키기에 충분했으니까요. 

이때가 로스트아크의 최고 전성기가 아니었을까 생각 되네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로스트아크가 계속 승승장구만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퀄리티는 훌륭하지만 너무 긴 관문, 그리고 하드한 연대기믹으로 빈축을 샀던 아브렐슈드 레이드)



(호불호 갈렸던 로웬의 엔딩과  pvp 콘텐츠)



(다소 업데이트가 늦었던 일리아칸 레이드)


발비쿠 시절을 기억하는 유저들에게 긴 수평의 시대는 그리 달갑지 않았을 겁니다.

바라던 수직 콘텐츠의 업데이트는 늦고, 야심차게 내놓은 pvp 콘텐츠는 호불호가 갈렸으니까요. 


하지만 그럼에도 유저들은 로스트아크를 잠시 쉴지언정, 마음을 버리고 떠나지는 않았는데요.

그건 업데이트가 조금 늦더라도,  로스트아크는 항상 기대에 충족하는 결과물을 가지고 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을 삐죽 내밀고 있던 유저들도 인정한 엘가시아 스토리) 



(로스트아크의 가장 뜨거운 관심사였던 카멘 레이드. )

 



(수직 군단장)


로스트아크 팀의 개발력은 의심할 여지가 없고,  신임 총괄 디렉터 '전재학' 디렉터님의 열정도 의심할 여지 없었습니다.


전재학 디렉터님은 전보다 빠른 업데이트를 약속하셨고, 실제로 꽉꽉 찬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시즌3 업데이트 내용을 발표하며 피할 수 없었던 결단을 내리기도 하셨죠.

 














로스트아크는 그동안 로아온을 수차례 진행해오며 문제점을 인정하고 개선해오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때문에 다가오는 시즌 3를 앞두고 걱정과 우려보단, 기대를 가지시는 분들이 더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로스트아크를 쉬던 중에도 로아온 소식이 들리면 항상 실시간으로 챙겨봤었습니다.

카멘 퍼클런이 열렸을 때도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인터넷 방송을 챙겨보곤 했었죠.

 

그리고 드디어 내일,  대망의 시즌3가 시작되는군요.

싱글 플레이가 나온다고 하니, 이번엔 저도 닿는데 까지 열심히 달려 볼 생각입니다. 


루테란과 카제로스, 심연의 존재들과 루페온의 이야기를 어서 보고싶은 마음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 인생에서 가장 기대되는 게임은 바로 로스트아크였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TOVE라운지 #유저창작파티 #내인생작 #로스트아크 #로아 #시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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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다미
24.07.09
24.07.09 08:57 -00:00

모코코 아이콘을 쓰고싶었는데 없어서 아쉽네요

CM불곰
24.07.09
24.07.09 06:09 -00:00

정성스러운 글 잘 읽었습니다!!


Chim
24.07.09
24.07.09 04:53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