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720669761578211
44분 전
24.07.24 17:35 -00:00
150 °C
원래 가능한건가요   아님 버그 악용인가요
10181020
11분 전
24.07.24 18:08 -00:00
진짜 가지가지하네 ㅋㅋ
비니쓴여자
41분 전
24.07.24 17:38 -00:00
핵인가
검귀라이프
4시간 전
24.07.24 14:28 -00:00
400 °C
근접은  사람 많아서  막타치기는 커녕  공격하러 가기도 힘들고기여도 보상 1,  막타보상1  이렇게 나누면 안댐?꼭 한쪽으로만 치우쳐서  지급되는 방식으로만 해야되는지?
119105541
4시간 전
24.07.24 14:40 -00:00
기여도 10명  막타 1명  선타 1명  이렇게 12명  램덤 뽑기  제일 공평한듯 ㅋㅋ ㅋ
81142192
4시간 전
24.07.24 14:30 -00:00
보스 기여도만 보상먹는건 문제 있다고봄
S1721191372749611
4시간 전
24.07.24 13:51 -00:00
1,330 °C
많은 사람들이 공속 느려지고 모션 이상하다고 느껴서 자게에 올리는건  징징이라고 느낄 수 있는 부분에 대해 공감합니다그러나 모션상의 문제든, 정말 공속이 느려진 것이든그간 수많은 업뎃으로 욕먹었던  회사에서이 황금같은 시간에 유저들한테 또 다시 욕먹을거 알면서도 업데이트를 감행했다는것은뭔가 회사측에서도 문제점을 발견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볼법한데요..?지금 롤백하는 상황에 대해서궁수유저들이 징징대기 때문에 회사에서 롤백해주는거라고 외치면서'근댐 상향해달라'는 말을 붙이는 분들이 진정한 징징이 아닐까 싶네여너무 구차해요..궁수가 부러우면 궁수를 하면되고게임 운영이 ㅈ같으면 안하면되는거구..왜 이렇게 어렵게 삽니까들.. ft. 업뎃 횟수가 좀 지나치긴 하다 ^^ 꼼꼼히 확인좀 하고 적용하시져
새우한마리
4시간 전
24.07.24 13:52 -00:00
장담한데 문재인뽑음
STOVE168443032132711
4시간 전
24.07.24 13:52 -00:00
님도 글이 너무 심하게 기네요 누가 다 볼까요 이 장황한 글을
결말포함
8시간 전
24.07.24 10:00 -00:00
781 °C
하지만 오늘도 카타클리스모는 출시하지않나 보네요 ㅠ 이러면 7월도 얼마 안남았는데  개인적으로 기대하던 다른 출시준비작들까지 8월 출시로 밀리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렐름오브잉크는 아예 개발 자체가 미뤄지기도 했고
촉촉한감자칩
8시간 전
24.07.24 09:56 -00:00
471 °C
🔴 [오늘의 업계 뉴스] Humble Games가 36명의 직원을 해고한 것으로 알려지다.<험블 게임즈에서 퍼블리싱 한 게임들>정말 멋진 게임들을 퍼블리셔 하던 믿음과 신뢰의 험블 게임즈.험블 게임즈에서 퍼블리싱 한다고 하면 믿고 질러도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게임 퀄리티는 하나같이 훌륭했죠!물론 우리들에게는 “절대 한글화 안해준다는 확신의 험블 게임즈” 이지만요 ㅠㅠ이 “험블 게임즈에서 36명의 직원을 해고한 것”, 그리고 이것이 “험블 게임즈의 완전한 폐쇠를 의미한다는 것”을 폴리곤 기자가 알려왔습니다.그 동안 멋진 인디 게임에 많은 지원을 했던 험블 게임즈의 철수에 인디 게임 업계에서도 큰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더불어서, 비록 험블 번들과 험블 게임즈가 완전 독립적인 부서인 것은 알려져 있는 사실이지만,최근의 6개월 8$ 쿠폰을 발송한 것과 연관된 무엇이 있지 않을까? 하고 험블 초이스 구독자들은 걱정하고 있습니다.최근 험블 게임즈에서 퍼블리싱을 담당하여 출시한 “보우:월하의 청연(7.17)“의 트윗에서도 이와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는데,험블 게임즈의 운영 구조 조정은 험블 번들과는 관계 없다고 다시 한번 강조하였습니다.험블 게임즈의 공식 발표에서는 “이것은 스튜디오의 폐쇠가 아닌, 어디까지나 운영 구조 조정 (restructuring of operations)” 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제가 정말 좋아하던 몇 안되는 퍼블리셔다보니, 부디 부활에 성공해서 다시 멋진 게임들을 퍼블리싱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더불어 한글화도 좀 ㅠㅠ참고로 최근 스팀에 발매한 “카타클리스모” 또한 험블 게임즈가 퍼블리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카타클리스모 스팀은 한글화 되어 있던데, 혹시 스토브에서 한글화 데이터만 받고 데이터 먹튀를 한 건 아닌지 심히 걱정되기 시작했습니다 ㅠㅠ🟢 [오늘의 스포츠???? 뉴스]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 올림픽에 e스포츠 경기 창설에 만장일치로 찬성 투표제 142차 국제 올림픽 위원회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올림픽에 e스포츠 경기 창설에 찬성을 했습니다.이 투표의 결과에 따라, 첫  올림픽 e스포츠 시리즈은 내년(2025)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릴 예정입니다.이 내용만 보고 오해하실 수도 있는데, 항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본 “e스포츠” 종목들 (도타2, LoL, 몽삼국2, 배그, 스파 등)에 대한 투표가 아닙니다.하나의 올림픽 종목으로써의 e스포츠가 아닌, “올림픽 종목을 e스포츠로 플레이”하는 것입니다. 즉, 기존에 있던 다양한 올림픽 종목들(사이클, 야구, 양궁, 테니스 사격 등)을 e스포츠로 플레이 하는 것을 경쟁하는 “올림픽 e스포츠 시리즈(OES)”에 대한 투표였습니다. 그래서 LoL이나 도타, 배그나 콜오브듀티 같은 게임들은 종목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존 종목의 격투 장르와 연결지어 스파 정도는 시험 종목에 포함되는 수준입니다.그래서 4년 주기로 진행되는 올림픽(올해 파리올림픽)과는 별개로 내년에 열리는 것이기도 하죠.상세한 종목은 위키 등에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그래도 이를 통해 게임 산업와 기술의 저변을 확대시키고, 새로운 관객들을 유치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네요.흥미롭긴 하지만, 이게 게임으로 겨뤄야 하는 건가? 게임은 게임으로 경쟁하게 두면 안될까? 그런 개인적인 생각이 드네요.스포츠 장르 게임을 아예 플레이하지 않는 제가 말하기에는 적당하지 않지만요! ㅎㅎㅎ🟢 [오늘의 게임 밈] 인터렉티브 허브 게임을 내놔!“인터렉티브 허브”라 함은, 플레이어가 상호작용(인터렉티브) 할 수 있는 기지(허브)를 가진 게임들을 말합니다. 여기서 상호작용은 그냥 클릭 반응이 아니라, 유저가 플레이 함에 따라서 기지가 성장하거나, 장식이 추가되거나, 이를 넘어 직접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것들을 말하죠.대표적으로 톰 클랜시의 디비전 시리즈에서는, 스토리를 진행함에 따라서 기지가 정돈되고 기능이 오픈되며,폐허와 다름 없었던 정착지들이 태양광, 저수 시설, 옥상 가든을 갖추면서 점차 발전해 나가는 모습등이 이에 해당합니다.이러한 게임 속의 기지가 발전하고 성장하는 모습은 게임 플레이에 원동력을 제공해 줘서 정말 “훌륭한 게임의 요소”로 꼽히는데,생각보다 이런 요소를 갖춘 게임이 많이 없는 모양입니다.역시나 유저들이 뽑은 대표적인 인터렉티브 허브 게임인 “디비전”과 유비 소프트의 게임들.유비 소프트의 게임들이 대표적을 수 밖에 없는게, "인터렉티브 허브"의 서사적 당위성. 예를 들면 폐허가 된 곳에서 공동체를 부활시킨다, 바이킹이 되어 영국에 정착지를 세운다. 같이 스토리와 인터렉티브 허브 요소를 어색함 없이 결합한 덕분이죠.기지가 아니라 잡동사니 전시장이 되어 버리는 “스칼렛 스트링스”의 인터렉티브 허브 요소.선물을 주면 추가되는 아이템 들인데, 이 아이템들을 사용하는 반응도 재밌는게 많아서 아무튼 모든 선물을 챙겨주고 싶게 만드는 “게임의 추친력”을 제공하는 훌륭한 컨텐츠였습니다. 제 70시간 플레이 저장 파일이 이렇게 사용될 줄이야 ㅋㅋㅋㅋ이외에도 사람들은 “사일런트힐 4”, “더 룸”, “샌드랜드”, “티어다운”, 그리고 “몬헌 월드”등을 뽑아주었네요.“Please, Don’t Touch Anything”의 사진들 또한, 넓게 보면 인터렉티브 허브의 “발전”요소로 볼 수 있겠죠? ㅎㅎㅎ여러분들이 재밌게 플레이한 “인터렉티브 허브”요소를 가진 게임에는 어떤 게임이 있나요?🟢 [오늘의 맞춤 대기열] 물리와 테트리스를 섞은 다리 건설 게임 - 영혼의 다리다양한 도전으로 이런 저런 시도와 변화를 겪은 테트리스에 또 다른 흥미로운 시도를 한 게임이 나왔습니다.기본적인 테트리스의 규칙을 기반으로 목적지를 연결하는 다리를 만드는 게임입니다.하지만 여기에 블록의 무게, 강풍이나 비, 중력과 같은 환경 요소, 대형 블록이나 도움을 주는 아이템까지,게임의 도전적 요소를 살리면서도 그것을 극복할 수단을 제공해, 풀어가는 재미가 있는 스테이지를 만들어 냈네요.인디 게임이라 함은, 그저 자신만의 스킨을 씌운 게임이 아니라다른 게임에서는 볼 수 없는 고유한 경험을 제공하는 이런 게임들이 옳게 된 인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치명적인 단점으로 아직 “도전과제”를 지원하지 않는 점, 가끔 섞여 있는 미칠듯한 난이도의 스테이지, 일부 불편한 UI등을 공통적으로 지적하고 있어서일단은 찜목록에 넣어 놓고 할인할 때 까지 존버해야 겠네요.벌써 수요일 입니다. 다들 조금만 화이팅 하면 금방 주말이 오겠네요 ㅎㅎㅎ 촉촉한감자칩🫡🫡🫡 즐겜을 위해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소녀 게임, 건설 경영 게임을 사랑합니다! 🤪 프로필   👌 추천글  ✨ 인장만들기
10
덤비면문다고
7시간 전
24.07.24 11:39 -00:00
카타클리스모는 이미 나왔어야 할텐데 왜 안 나오는 지 모르겠네요... 진짜 먹튀인가...
돔돔군
5시간 전
24.07.24 13:17 -00:00
e스포츠 ㅋㅋㅋㅋ아씨 진짜 기대했다가 설명 보고서...이게... 뭐지???
망망에엘라
24.07.23
24.07.23 09:36 -00:00
306 °C
밸런스는 선택하는 맛이 재미있어서 좋아요.겨울이 되면 핫스타 밸런스 게임?!
ideality1011
24.07.23
24.07.23 11:12 -00:00
썰렁.
하늘을누비는끼룩이
24.07.23
24.07.23 07:10 -00:00
217 °C
3등2등.......1등ㄷㄷㄷㄷㄷ
늪개구리
24.07.23
24.07.23 13:08 -00:00
저 문어는 꼭 코즈믹호러 느낌이 나네요. 밤에 보면 오줌 지릴듯 ㅋㅋㅋㅋ 
STOVE40157233
24.07.22
24.07.22 16:42 -00:00
660 °C
라운지는 커뮤니티 전용 포맷이라 게임 검색이나 이벤트 항목 보려면 스토어 클릭해야해서 좀 불편한데 프로필 아래 빈공간이건 메시지 앞이건 표시를 해주면 좋겠습니다.
밥부기
24.07.23
24.07.23 09:09 -00:00
ㅇㅈㅇㅈ
STOVE72631612
24.07.20
24.07.20 05:24 -00:00
357 °C
다크랜서 300포인트 넘겼는데 치명타 몰빵 각인 세팅이라 그런가 관통 충접 연속 크리가 참 좋더만그리고쉐도우 블레이드인가 쉐도우 머시기로 오늘 바꿔 봤는데 치명타 뜨면 0.1% 공속증가 50중첩이라공속 가속되는게 참 보기는 좋은데 관통이 낮아서 그런가 다크랜서보다 딜이 좀 ....혹시 단검 다른 어빌직업 추천해줄거 있을랑가?ps : ㅅ ㅂ 이속 개 느리고 어글 넘기기나 생존기 없는 말뚝딜 단검 못해 먹겠다. 울란지역 수호자 유적지가면 선공몹 8~9마리까지 끌어다 다굴 당하는데 이게 맞는거냐?
유보스
24.07.20
24.07.20 05:34 -00:00
몹몰리면 답없는건 활이던 뭐던 마찬가진듯..제가 각 직업별(45레벨까지 육성) 어빌 다크랜서 한번씩 다해보고 딜량 체크 해 봤는데 아직 다크랜서 보다 월등한게 없는듯함
가바위
24.07.20
24.07.20 05:32 -00:00
검에 설탕뿌리는 어빌리티~~~
Viewlard
24.07.15
24.07.15 03:52 -00:00
107 °C
어제까지는 같이 실행 되더만막아놓은거야?하지말라는거지?
gnsl021127
24.07.15
24.07.15 04:02 -00:00
로아랑 동시실행 막혀있나요 ? ㄷㄷ
검귀라이프
24.07.09
24.07.09 04:23 -00:00
515 °C
비정상의 정상화라는 말은 BM 즉, 가격이였던건가?... (린저씨들은 안보는걸 추천)

먼저 리니지라이크 게임들을 물고빠는 린저씨들을 까는 내용은 아니다. 

다만, 린저씨들이 눈쌀 찌푸릴 수 있는 내용이기도 하다.


최근 올라온 로드나인 영상에  아바타, 탈것, 호문 소개에 대한 영상이 올라왔다.


지금까지 나온 모바일 크로스플랫폼 게임들과는 좀 다를거라 기대했다.

왜? 슬로건 때문이다... 비정상의 정상화... 조금 더 디테일 하게 이야기 하자면...

어빌리티 라는 시스템으로 조금 더 다양한 육성 방법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흔히 말하는 리니지라이크의 정석이 무엇인가..

말도 안되는 성능의 변신 및 인형의 등급을 소유하고, 컬렉션을 채워가며 스펙을 맞추어 용놀이 게임이다.

린저씨들이 좋아 할 법한 말 그대로 리니지라이크다.


요즘 나오는 게임들을 보고 대한민국 게임문화 발전이 없는 것은 게임사에 돈벌어다 줄 리니지라이크의

디자인만 다른 똑같은 게임이여서 그런 것 아닌가..


물고빠는 린저씨들이 많아서 반박글이 쇄도할지도 모르겠지만... 팩트를 인정할 줄 모른다.


BM이 싸든 비싸든.. 별로 상관 없다.

리니지M으로 시작해서 아스달연대기까지 수 많은 리니지라이크를 경험해오지 않았는가?


결국 최종컨텐츠는 높은 등급의 변신뽑기와 컬렉션 채우기다.


탈것 장비 판매? 그래, 조금 더 빨리 성장을 위해 판매 할 수 있다 치자. 

리니지라이크의 장신구 판매 강화 수준은 아니니... 말장난까진 아니라고 볼 수도 있다.

리니지라이크는 현금으로만 판매하니... 높은 등급의 장신구를 구하려면 지속적으로 구매해야 하니까 말이다.


최근 올라온 로드나인 영상을 본 사람들은 알 것 이다.

변신의 옵션을... 미친성능이다... 리니지라이크와 똑같거나 그 이상이다.

탈것 및 호문 옵션을 보았는가?  


탈것, 호문 에서 마법저항력, 공격력  등 4~6에서 오르는 반면

변신 영웅등급이 공격력 100이상을 올려준다.

공속 또한 영웅이 45% ~ 50% 옵션이다.


필자가 기대했던건... 비정상의 정상화 라는 이야기가... 

변신을 비싸게 팔아도 괜찮고, 탈것 장비를 팔아도 상관없고, 다양한 BM 패키지가 있어도 상관 없었다.

단지... 변신 & 컬렉션(인연)도감의 영향이 게임내에 크게 영향끼치지 않길 바랬던 것 이다.


그 이유는 과금영역이 아닌,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의 창의성으로 하나의 컨텐츠를 만들어 갈 수 있는 

다양한 직업 56개의 직업과 히든직업을 통해 다양한 스킬구성을 통해 무궁무진한 육성방법을 만들어가는 게임성을 기대했다.


1세대 온라인 게임 유저들 중 리니지를 재미나게 플레이 해왔던 린저씨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필자는 라그나로크 유저였다. 

스텟으로 쿨타임을 줄이고, 캐스팅시간을 단축시킬 수 도 있는 게임내 최초의 스테이터스 다양화를 기록한 게임이다.

다양한 직업이 존재했고, 카드 라는 시스템으로 증뎀,추뎀, 오토스펠 옵션 등 한층 더 다양한 육성을 만들어간 게임인데,

이 게임이 1세대에 나왔다는건 혁신적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다. 

점점 산으로가는 운영과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게임성을 잃어가는게 아닌가?  구라비티 라는 네임도 전승직업군 이후에 나왔다.


필자는 라그나로크, 십이지천, 마비노기, 바람의나라, 열혈강호, 디아블로  등등 옛게임을 시작으로 온라인게임은 안해본게 없는 것 같다.

그러다 대한민국 게임대상 수상식에도 오르고, 부산 벡스코 지스타 특파원도 활동하고, 게임 출시를 앞둔 게임들의 QA까지 하고

결국 게임사에 들어가기까지...  하지만... 게임 플레이를 좋아하는거지.... 게임사의 노예가 되고싶지 않아 그만두었다.

점점 변화하는 게임들의 발전 가능성이 멈추고... 리니지라이크의 복붙 시대가 온 것이다.

왜?... 돈이 되니까.... 게임성으로 승부하기 보다는... 당장의 매출이 보장되니까 말이다.


어찌됐든, 필자는 어빌리티를 조합함으로써 수많은 직업중 하나를 골라 육성하며

무기 숙련도를 채워 스킬의 특성을 직업의 특징과 시너지 낼 수 있는 육성을 기대한 게임이였기 때문에,

비정상의 정상화를 기대한 것이다.


변신 있을 수 있고, 옵션 또한 붙을 수 있다. 컬렉션도 있을 수 있고 말이다.

이러한것들이 결국 최종컨텐츠임은 분명하니 말이다.


다만.... 이것들이 게임내 영향을 얼마나 끼칠지 걱정되는 부분이다.


변신, 변신 컬렉션(인연)의 영향력이 크면 클수록 강요가 되는 부분이기에....

BM이 싸든 비싸든... 비정상의 정상이 절대 불가능 하다는 이야기 이다.


즉, 무기유형, 스킬특성, 어빌리티, 직업 다 필요없다... 

영향력이 큰 변신!  높은 등급의 변신 하나만 들고있으면 게임 끝난것이다.


오픈이 되어야 알겠지만... (까봐야 알듯이..)

큰 영향력이 없기를 바라며...


지금까지 나온 리니지라이크 게임들을 비정상으로 보고 정상화 하겠다는 이야기를 기대한 유저들은 공감하겠지만...

리니지라이크를 좋아하는걸로도 모자라 물고빠는 린저씨들은 반발심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 글임은 분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드나인을 어떻게 기대했는지 적어보고자 글을 작성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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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18407
24.07.09
24.07.09 09:35 -00:00

징징할거면 나오고 하자 제발 ㅋㅋ ㅇ

인생라인
24.07.09
24.07.09 06:29 -00:00

정상이야 정상 열심히 해보자

157409233
24.07.09
24.07.09 05:13 -00:00

그럼 하지마 왜케 자기 관념이랑 틀린걸 억지로하면서


일기장을 쓰노

검귀라이프
24.07.09
24.07.09 05:16 -00:00
작성자

물고빠는 린저씨들은 어떻게 답변할지 예상했는데... 역시나네요. ㅎㅎ 

그럼 남의 일기장에 관심 끄시지 굳이 남의 일기장을 읽으셨을까 ㅎㅎ

157409233
24.07.09
24.07.09 05:22 -00:00

ㅋㅋ아마내가 너보다는 어릴듯


내가 이글에 태클거는 이유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거지 절을 리모델링할려고그래ㅋㅋ

게임사가 게임을 출시하는데 거지근성하나하나 장단맞춰줄려고 하는게 아니라 돈벌려고 한다는걸 생각하면 쉽게 이해감 이정도 bm은 타협을 하라는거임

타협이 싫으면 안하면됩니다


검귀라이프
24.07.09
24.07.09 05:25 -00:00
작성자

린저씨가 나이 많다고 린저씨 인게 아닌데 말이죠 ㅎ

슬로건으로 사람 기대하게 만들어놓고 막상 출시일자 다되어가니 공개하는것에

슬로건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여타게임과 다를게 없으니 적은겁니다 ^^

거지근성이 아니라, 게임성으로 승부 보려던것처럼 보여서 기대했던고요~ 아시겠습니까?ㅎ

댁같은 린저씨들을 많이 봐왔기 때문에 뭔 소리 하려는지 압니다.

근데 게이머가 게임사 걱정할 이유따위는 없어요. 타협이고 뭐고  애초에 슬로건을 내세운것에 대한 책임은 있다는거죠. 

이래도 이해가 안되시면 다시 댓글 달아주시죠 ㅎ

S1719198557484011
24.07.09
24.07.09 06:27 -00:00

죄송 하지만 아직 게임도 안나왔는데. 게임성으로

판단하긴 이른거 같습니다.

게임성은 게임 나와보고 해보고  판단해야될거 같네요

검귀라이프
24.07.09
24.07.09 06:36 -00:00
작성자

변신, 인연에 대해 공개된 바 

여타 다른 게임들처럼 영향력이 큰 게임이면 다를게 없다는 말입니다.

다른 시스템이 좋아도  변신 영향력이 지분을 50% 차지한다면 그것 또한 게임성으로 승부보기 어렵다는 설명이죠.

S1719198557484011
24.07.09
24.07.09 04:30 -00:00

맞습니다. 공감해요~

돈을 질러야만 사냥이되는 이런 비정상 게임이 너무나 당연시 되고있죠.,

돈을 안질러도 사냥이라도 가능하게 한다면 

그게 정상화 이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