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희4444
25분 전
24.07.21 15:48 -00:00
101 °C
ㄹㅇ 눈감아도 보임;;...
신밍신밍
19분 전
24.07.21 15:54 -00:00
나도..
S1720565662425411
24분 전
24.07.21 15:49 -00:00
나도...
81351863
2시간 전
24.07.21 14:36 -00:00
61 °C
시간끌면서 주말다보내고 내일 출근해서 밍기적밍기적 점검한번치고내일오후쯤 서버열면서 죄송합니다.. 어쩌구하면서 걍 상급상자하나 뿌리고넘어갈거임지금 공지에올라온 302 408버그나 방금추가로올라온 게임중 다른디바이스로 접속하지말라는공지?그거 어제 오후부터 사람들이 겁나 올려재꼇던내용임그걸지금 30시간이나 지나고나서야 자기네들이 열심히 분석하고확인해서 알아낸것처럼 공지쓴거임애초에지금 수정중인것도아니고, 그냥 게시판관리자한테 '몇시쯤에 뭐하나 올리고, 한두시간잇다가 뭐하나올리고 퇴근해~ '하고 주말뻐길생각으로 토,일 보낸거다지금 혹시라도밤중에라도 네트워크고쳐질까 기다리고잇는사람들잇으면 걍게임을 접던가 계속하더라도 내일오후에나 와라그전까진 절대 수정불가, 아니 수정할생각없다 쟤들
S1719197791698500
2시간 전
24.07.21 14:38 -00:00
너 직원이지 왜케 잘 알아?
S1719805431176000
2시간 전
24.07.21 14:33 -00:00
150 °C
일부 유저들 지금 락걸려서 로긴못하는데 경쟁자들은 이미 2시간이상 앞서가는중...
S1719805431176000
2시간 전
24.07.21 14:39 -00:00
작성자
댓글들 보니 난 운좋아서 2~3시간대기었네 왜 접어야하는지 알거같네
81351863
2시간 전
24.07.21 14:37 -00:00
어제 오후 9시이후로 지금까지 접안되고잇음 재들고칠생각없음 낼 밍기적대면서 출근해서 서버내리고 네다섯시간고칠예정
STOVE124778916
2시간 전
24.07.21 14:16 -00:00
150 °C
오류좀 쳐 고치라고 지금 2시간째 못 들어가고 있다 ㅅ발 
S1721518904855100
2시간 전
24.07.21 14:33 -00:00
다중인격이신가 ㅋㅋ
S1720745694459811
2시간 전
24.07.21 14:26 -00:00
ㄸ쳤을때보다 현타 더온다
S1720745694459811
2시간 전
24.07.21 14:04 -00:00
501 °C
18.. ㅈ같다 현타온다1500명 스타트..9시간째 ....
S1720665337472311
2시간 전
24.07.21 14:36 -00:00
나는 5시즘 안되서 기다려서 지금 659....
대다배2
2시간 전
24.07.21 14:09 -00:00
사무실 전서버 투입  시골섭도 사람 미어터짐 개웃기네
S1720460231949812
24.07.18
24.07.18 14:43 -00:00
399 °C
갑자기 팅기더니에러 뜨면서 접속이  불가인데 다른분도 이런가요??LNE CODE 505
82484198
19분 전
24.07.21 15:54 -00:00
저도 그럼.. 해결 되었나요?
S1719804718598012
24.07.18
24.07.18 15:09 -00:00
LNE CODE302 403전 이거 두개뜨면어 아에 접속안됩니다
CHRONOARK
1시간 전
24.07.21 14:47 -00:00
80 °C
나올법한데 없네요ㅋㅋ
zoo1007
24.07.18
24.07.18 07:40 -00:00
269 °C
 아시는분 갈켜주세요  ㅜㅜ
140161420
24.07.18
24.07.18 07:41 -00:00
메인퀘 지구끝까지 밀어야 된다던데 그냥 지금 못깬다고 보면 된다고
hashiruka48
24.07.17
24.07.17 08:41 -00:00
397 °C
Love n Life: Lucky Teacher - 3.0버전 스토브판 적용 패치 사용하시는 분들은 (R18)새로운 패치 적용 전, 게임을 삭제 하시고 다시 설치를 권장합니다.(1.0 또는 2.0 R18 패치 사용자! 패치 꼬임 현상 방지)그 후 R18-3.0패치 새롭게 다운로드 후 설치 권장제작사 트위터 : https://twitter.com/Reborn_Entmt또는따로 제작된 사이트 : https://patch.reborn-entertainment.com/how-to-patch-our-game-lnl/에서 스팀판 패치를 받으시면 됩니다.패치 방법은 예를 들어 게임설치된 폴더가 아래와 같다면C:\Program Files (x86)\Smilegate\Games\Lucky Teacher다운받으신 lovenlifeluckyteacher_3.0.0r18 압축 파일을 풀어서나오는 Lucky Teacher_Data 폴더를 통째로C:\Program Files (x86)\Smilegate\Games\Lucky Teacher에 붙여 넣으시면 됩니다.주의 : 본 게임은 만 15세 이상 이용자만 구매 및 이용이 가능합니다.이 패치는 19세 이상으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패치로 스토브판에서도 적용이 되지만  해외 스팀 유저와 해외 에픽스토어 유저를 위한제작사에서 배포한 버전입니다. 게임 적용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겜마고I꽃보다사내들
24.07.17
24.07.17 12:47 -00:00
342 °C
안녕하세요. 꽃보다 사내들에서 제일 가는 똑똑이를 맡고 있는 "오민교"라고 합니다.아주 "치명적"이죠? 일단 앞서 글을 들어가지 전에 빠르게 소개 먼저 해보겠습니다. 뭐 별건 없구요 ㅎㅎ먼저 제 글은 다양한 짤 들과 함께 할 겁니다. 또한 다양한 컨셉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눈으로 보시는 것이 빠를 테니 바로 존경하는 한석원 쌤과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ㄱㄱ"선생님 오늘은 무엇을 배우나요?""민교군, 오늘은 바로 ㅇ ㅣ궈에요...!""마침 교재가 4,150원으로 반값 할인 중이니 구매해보도록 해요""링크는 글의 마지막에 있어요"# [개념 공부] #"나의 작은 수영장" 은 방치형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제 바탕화면인데요 GIF로 못 만든게 아쉽네요... 다음에는 생동감 넘치게 보여드리겠습니다.이 게임은 특이하게도 바탕화면 하단에 구성되어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선생님? 바탕화면에 상호작용이 가능하나요?""당연하죠, 또한 게임을 아래다 방치하고 다양한 작업들을 할 수 있어요!""민교군?! 근데 지금 수업 시간에 딴 짓 하는 건가요?!!""아! ㅇㅏ아.. 아입니다...""집중하세요!""넵, 알겠습니다."[게임 요소]게임에 재화로는 골드, 돼지 저금통, 물이 있습니다.물은 화면에 수영장을 클릭해 100씩 얻을 수 있습니다.물로는 상점에서 여러 박스를 구매 할 수 있습니다.박스로는 총 4가지가 존재합니다. 상자는 클릭하여 부술 수 있으며 확률적으로 등장하는 황금 박스를 부수면 도감에 있는 여러 사물들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황금 박스가 아닌 것을 부술 때는 박스 마다 일정한 돼지 저금통을 얻을 수 있습니다.황금 박스를 부시면 나오는 사물들의 희귀도의 비례하여  시간에 지남에 따라 골드를 얻을 수있습니다.황금 박스를 부셔서 얻은 사물들로 도감을 채울 수 있습니다. 도감에는 다양한 것들이 존재합니다. 여러분이 직접 얻어 보세요!돼지 저금통으로는 상점에서 여러 아이템을 구매 할 수 있습니다.자동 언박싱은 황금박스가 아닌 것을 자동으로 열어줍니다.아이템들의 효과는 여러분이 한번 플레이 해서 알아보세요!"선생님 귀찮은데 그냥 알려주시면 안되나요?""갈!""그것은 게임의 재미를 떨어뜨리는 일!""그렇군요! 명심 하겠습니다.""음! 배울려는 태도는 아주 좋습니다."[소감]"민교군, 오늘 수업을 어땠나요?"(똘망한 눈빛으로 제자의 배움을 기대하며)"음... 굉장히 재밌고 좋았습니다.""특히 바탕 화면 하단에 실행시키고 다른 작업을 할 수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어요""바탕 화면을 이쁘게 꾸미는 것도 한 몫 했습니다.""방치형 게임을 좋아하고 바탕 화면을 이쁘게 꾸미고 싶다면 추천합니다.""몰래 게임도 하고 싶으면 구매하세요 ^^7""아쉬운 점은 없었나요?""아쉬운 점이라 하면 방치형 게임의 특성상  켜두고 오래 플레이 하는 것인데""생각 보다 콘텐츠가 빨리 소진되는 것이 아쉬웠어요.""하지만 충분히 재밌었습니다." 정말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다른 선생님과 아니면 다른 재밌는 컨셉을 들고 찾아 오겠습니다.구매 링크는 아래에 첨부했습니다. 재밌게 플레이 하세용 ^^7이상으로 꽃보다 사내들에서 브레인을 담당다는 똑똑이 "오민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팔로우도 꼭 해주세용  나의 작은 수영장 - 구매 링크https://store.onstove.com/ko/games/3669
36
덤비면문다고
24.07.20
24.07.20 09:13 -00:00
글 재밌네요 ㅋㅋ
창틀의먼지
24.07.09
24.07.09 02:15 -00:00
367 °C
[내인생의 SCI_FI 소설] 파운데이션

화덕님 취향이 판타지 소설이라고 하셔서, 그 판타지는 아니고...SCI-FI 소설을 좋아해서 예전에 좀 읽었었는데, 파운데이션을 한번 소개해볼까 합니다. 


좋아하는 소설로는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거트 보네거트의 제5도살장, 아서 C 클라크의 유년기의 끝 그리고 파운데이션으로 꼽아 보겠습니다. 삼체나 당신의 인생의 이야기도 읽었지만. 전 아무래도 파운데이션과 유년기의 끝이 이쪽 계열에서는 원탑이 아닌가....생각하고 있습니다.


총 7권으로 이루어져 있고, 두달 반 정도 걸린 것 같아요. 

물리적인 시간은 70여일이겠지만, 소설 속의 시간은 천년을 훌쩍 넘은 은하제국의 역사를 다루었습니다. 한권을 읽으면 순식간에 백년이 지난 미래를 이야기 하니 천년의 은하제국이 뭐 그리 대단할까 싶지만, 실제 읽어보면 정말 은하제국의 흥망사를 눈으로 본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 작가인 아이작 아시모프가 에드워드 기번의 <로마제국 쇠망사>에서 영감을 받아서 썼다는 것이 그럴 법하겠다는 생각이드네요. 


처음 몇 권을 읽을 때는, SF의 3대 거장에 맞게 우리 세대가 자라오며 본 현대 SF 소설과 드라마, 영화는 모두 이 작품들에게 적지 않은 영향을 받았겠구나 싶었습니다. 


그 이후엔, 어디선가 본 것 같은 장면을 떠올리는 것보단 어떤 시대의 국제 정세를 표현한 것이나, 사회구조와 현상에 대한 담론, 또 그 속에 살아가는 인간의 군상들의 묘사. 그 탁월함에 감탄을 하게 되고, 유고작인 파운데이션을 향하여를 읽을 땐, 노쇠한 아이작 아시모프 자신에 대한 소회 같은 감정이 작품의 주인공인 해리 셀던의 모습과 대사에서 많이 느껴졌습니다.. 이런 거장도, 이런 대단한 작품을 남긴 사람도 회한이 많이 남는구나....


6권째에 들어서야 6권-7권은 앞의 1권-5권의 프리퀄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이 책을 다시 읽는다면, 6-7-1-2-3-4-5로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7권의 파운데이션을 서재 SF 섹션에 (자랑스럽게) 채워 넣으며, 아이작 아시모프는 인류를 위해 거대한 발자국을 남겼다는 것을, 수십억 인구에게 위대한 영향력을 끼친 인물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작품이야말로, 마스터피스. 위대한 유산이란 표현이 어울리지 않을까. 




파운데이션을 애플 TV에서 방영하더군요. 전 애플TV를 안 봐서 아직 드라마를 보진 못했는데, 너무 궁금하고 소설을 어떻게 영상화 했을지 기대가 됩니다. 일단 묵혀두고 있어요. 언제 날 잡아서 쭉 봐야할듯. 


아 트레일러를 보니 너무 보고 싶네요. 이건 각 잡고 쭉 봐야하는데...


아래는 제가 책을 읽으며 스크랩 해둔 문구들 입니다.  SCI-FI 소설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듯! 


__


동일한 단체 내부에서 갈등의 총량은 동일해요. 전체적으로 갈등을 줄이거나 늘릴 수가 없는 것이지요. ...그래서 셀던 선생님은 '개인적인 문제 보전의 법칙'이란 명칭을 붙이셨지요. -p353, 파운데이션을 향하여


하지만 안타깝게도 제게는 그럴만한 시간이 없군요. 신발 만드는 집 아이는 신발이 없다는 속담이 있지요. -p434, 파운데이션을 향하여


직책이란 어차피 치고받고 싸우는 일이 대부분이라 내가 가장 싫어하는 것이에요. 나는 직책이 높은 사람들을 많이 보았어요. 직책이란 괴물을 지키기 위해서,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서, 경쟁자와 끊임없이 싸워야 하기 때문에 편안할 때가 없더라고요. -p115, 파운데이션의 서막


그렇게 마음만 앞선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인간 역사와 비교해 보면 훨씬 덜 복잡한 연구를 오랜 세월 동안 계속해 오고 있는데도 별다른 진전이 없는 사례를 얘기해 주면 당신 마음이 조금 진정될지도 모르겠군요. -p137, 파운데이션의 서막


보통 용무를 보는 사람은 자기 일에 몰두해 있었을 테고, 끝이 안 보이는 트랜터의 거리를 걷는 수많은 군중은 그저 서로 무시하는 것만이 심리적으로라도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도 되는 듯이 눈을 내리깔고 있었다. 사람들은 각자 스스로 만든 벨벳 안개에 둘러싸인 인위적인 사생활을 가지고 있을 뿐이었다. -p453, 파운데이션의 서막


진실에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거짓이 더 나아 보인다. 그리고 진실이 통할 수 있게 되면 그건 최상의 거짓이 된다. -p367, 파운데이션의 끝


완벽한 확신이 없다면 차라리 외면하는 쪽이 훨씬 간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p168, 제2 파운데이션


암살은 해결책이 아니오, 데버즈. 예전에 스무 살 때 도발적으로 그런 적이 있었는데...해결된 건 하나도 없었소. 사이웨나에서 악당 한 명을 제거했을 뿐 제국의 굴레를 벗겨 낼 순 없었소. 중요한 건 악당 한 명이 아니라 바로 제국의 굴레요. -p86, 파운데이션과 제국


한 행성 전체에서 살아 숨 쉬는 인간의 심리역사학적 추세에는 거대한 관성이 존재합니다. 그것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동일한 관성을 지닌 존재가 필요합니다. 다시 말해 그 행성의 사람 수와 동일한 관성을 지닌 존재가 필요합니다. -p37, 파운데이션


불을 먹는 마술사는 불을 먹어야만 산다네. 자기 자신이 불에 탈지라도 말일세. 그리고 리, 자네는 항상 뭔가를 걱정해야만 하는 사람일세. 걱정거리를 만들기 위해서 목숨을 바칠지라도 말일세. -p183, 파운데이션


올바른 일을 수행하면서 도덕적 감정을 개입시키지 말라! -p186, 파운데이션


기억이라는 것은 갑자기 떠오르면 더 아픈 법이오. -p264, 파운데이션


이상 저의 인생 SCI-FI 소설 파운데이션 소개였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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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싶어
24.07.10
24.07.10 06:04 -00:00

저는 애플TV로 먼저 봐야겠네요 :) 기대만발! 

Chim
24.07.09
24.07.09 02:24 -00:00

분량이 무시무시하네요

창틀의먼지
24.07.09
24.07.09 02:32 -00:00
작성자

@Chim 경품 한번 타보겠다고 애 좀 써봤습니다! 


창틀의먼지
24.07.09
24.07.09 02:17 -00:00
작성자

@CM화덕 @CM불곰 누군가의 취향에는 걸리겠지! 라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