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웨인익명
1시간 전
24.07.19 19:42 -00:00
100 °C
나두 즐기자
이게정상화냐
1시간 전
24.07.19 19:45 -00:00
그말을 믿어요? 순진하시네  운영자님 취침중이시구요 당직자는 졸고 있습니다 고갱님
20915676
1시간 전
24.07.19 19:43 -00:00
아니접속을하게해야줘될거아냐 ..
로웨인익명
1시간 전
24.07.19 19:39 -00:00
100 °C
S1720751621805111
1시간 전
24.07.19 19:43 -00:00
그상태서 6시간기다리면된다
이게정상화냐
1시간 전
24.07.19 19:42 -00:00
프모섭말구 시골섭은 될껍니다 고갱님
S1720790521651011
1시간 전
24.07.19 19:27 -00:00
150 °C
로웨인9서버인데던전시간 초기화안되서 클라 종료 후 접속하려니 응답시간 초과로 계속 접속이 안되는데 저만그런건가요??
미츠뤼
1시간 전
24.07.19 19:44 -00:00
10번넘게 하다가 들어갔는데 로딩에서 안켜짐ㅡㅡ
재호7
1시간 전
24.07.19 19:30 -00:00
저도 지금 던전끝나고 장시간떠서 클라꺼졌는데 안들어가짐 ㅋㅋ 
플레이 후기
NOIhs
4시간 전
24.07.19 16:56 -00:00
0 °C
8일 1시간 51분 플레이
재밌게했습니다 즐거웠습니다.
S1717502642714011
6시간 전
24.07.19 14:24 -00:00
0 °C
퍼뜩하믄 점검질이네 ㅡㅡ
S1720816558688511
7시간 전
24.07.19 13:29 -00:00
100 °C
뭐죵?
이게정상화냐
7시간 전
24.07.19 13:41 -00:00
부활 되신겁니다 고갱님
15643006
7시간 전
24.07.19 13:34 -00:00
강제종료 하고 다시접속하면 살아있습니다.
설문 이미지
무조건 1억 VS 버튼 누르면 20%로 100억
SDZ
15시간 전
24.07.19 06:11 -00:00
500 °C
비옷 입은 댕댕이
디디디디디5
13시간 전
24.07.19 07:23 -00:00
세상에 너무너무 귀여워요 
라운지 매니저
24.07.18
24.07.18 09:12 -00:00
804 °C
안녕하세요! 뽀송한 발을 좋아하는 라운지 매니저입니다. 오늘 아침부터 전국적으로 비가 정말 많이 내렸는데요,  여러분은 외출할 때 어떤 신발을 고르셨나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
슉슈슉슉슉슉슉슈슉
24.07.18
24.07.18 09:26 -00:00
말캉말캉 젤리슈즈~
nonstop999
24.07.18
24.07.18 16:35 -00:00
맨발에 두꺼운 슬리퍼
OFFICIALCM화덕
24.07.17
24.07.17 08:19 -00:00
599 °C
2024년 7월 17일(수) 장마 ☔나는 CM화덕.오늘도 플레이크 캡슐 뽑기에 열심히 참여해 본다. 🎊3,000 플레이크가 한 번 나온 걸 보니 평범한 하루가 될 것 같다.먼저, 지난 6월 28일부터 진행된 유저 창작 파티 참여가 종료되었다.익숙한 분도 처음 뵙는 분도 많았는데 유저 창작 파티에 참여해 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당선작 발표는 7월 24일(수) 오후 4시 이후이니 잊지 말고 이벤트 페이지를 확인해 주셨으면 한다. 🎁☞ 유저 창작 파티 이벤트 페이지그러고 보니 CM화덕은 무난한 운을 가지고 있다.좋은 편도 나쁜 편도 아니어서 이벤트 등에는 거의 당첨되지 않고아주 가끔 유명한 빵집 등에 가서 줄을 서면 CM화덕의 앞에서 매진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예전 이야기지만 어쩌다 커피 사기 가위바위보라도 하는 날이면속으로 오늘은 내가 커피를 사는 날이겠구나 생각하며 참여하곤 했다. ☕아쉽긴 하지만 어쩔 수 없지 싶다.이렇듯 CM화덕은 정말 다행스럽게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평범한 하루를 보내곤 하는데✨ 스토브 회원 여러분께서도 별 탈 없는 하루를 보내시면 좋겠다. ✨잠시 쉬고 보니 월요일, 정신을 차리니 수요일이 되었다. 이틀 뒤면 금요일!  어떻게 해야 좋은 주말을 보낼 수 있을지 고민이 된다. 🙄오랜만에 새로운 애니메이션을 볼까 싶기도 하지만,매번 생각만 하고 실제로 실행에 옮기는 일은 적어서 어떤 주말을 보낼지 장담할 수가 없다. 아무튼, 모두 나쁜 일 없이 하루를 보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이번 주의 남은 이틀도 힘을 내보자! 🦾끝.
덤비면문다고
24.07.17
24.07.17 11:18 -00:00
모두 장마 조심하시길!
늪개구리
24.07.08
24.07.08 04:11 -00:00
548 °C
내 인생 가장 인상 깊었던 게임 속 빌런

 

작품 속에서 주인공만큼이나 중요한 역할은 단연코 매력적인 빌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빛은 어둠 속에서 가장  밝게 빛난다’ 라는 말이 있듯이,

 이야기 속에서 주인공의 활약이 돋보이려면 그만큼 빌런의 존재감도 커다래야 한다는 뜻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게임이나 영화, 드라마 등 유명한 작품을들 보면 주인공만큼이나 매력적인 빌런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다크 나이트의 조커. 더보이즈의 홈랜더. 한니발의 한니발.

자이언트의 조필연. 어벤져스의 타노스. 스타워즈의 다스 베이더. 워크래프트의 아서스. 등.


이렇게 존재감이 압도적인 빌런이 등장하면, 자연스래 우리는 주인공의 활약에 더 큰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의 예시 말고 매력적이었던 빌런들을 나열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는데요.

 제가 이번 주제에서 뽑은 인생 최고의 게임 속 빌런 캐릭터는 바로 ‘데스 스트랜딩’의 ‘클리프’입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배우인 ‘매즈 미켈슨’이 연기한 이 캐릭터는 퇴폐적이고 기괴한 분위기 속에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주었습니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수차례 마주치게 되는 클리프의 등장 씬들은 어떤 장면보다 강렬하고 흥미로웠죠.


 






탯줄로 이어진 해골 병사들을 조종하며,  옷과 총을 마음대로 소환하는 클리프는 사람이 아닌 정체불명의 존재입니다.

그리고 그런 클리프가 왜 주인공을 공격하는지는 의문이었죠. 





제가 클리프를 최고의 빌런 캐릭터로 뽑은 이유는 특유의 퇴폐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 때문도 있지만,

작중 클리프의 역할이 매우 중요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데스 스트랜딩은 스토리가 직관적이지 않고 전개가 빠르지도 않습니다.

쏟아지는 고유명사와 잔잔한 스토리라인은 자칫 지루하다는 인상을 받을 수도 있었죠.

 

그런 흐름 속에 클리프의 등장과 퇴장, 그리고 은근슬쩍 던지는 떡밥들은 게임을 진행하는 데  동기부여를 해줍니다.



***극 스포일러 주의*** 

 





클리프는 등장할 때 마다 기괴한 모습의 인형을 상징처럼 보여줍니다.

그리고 주인공이 데리고 있는 BB(포드에 들어있는 아기) 에 집착하는 모습도 보이죠.


(BB, 포드 안에 들어있는 아기들은 전부 BB라고 불린다.)


또한,  주인공인 샘은 클리프와 전투를 하면서 중간 중간 알 수 없는 기억들이 재생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대체 저 아저씨는 누구야?’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클리프가 단순한 빌런이 아니라는 것을 눈치채게 됩니다. 

 클리프에게 뭔사 사연이 있고, 비밀이 있다는 것이 기정사실이 되어버리는 것이죠. 



(결국 쌤과 전투에서 패배한 클리프)



(주인공 샘이 BB와 함께 가지고 있던 우주 비행사.)



(뭔가 알아차린 듯한 클리프)



(다음 전투에서 또 패배한 클리프는 자신의 군번줄을 떼어낸다.)



(그리고 샘에게 자신의 군번줄을 걸어준다.)





처음 등장했을 때 클리프의 모습은 카리스마 그 자체였지만, 

어느 순간부터 클리프가 샘에게  보이는 모습은 슬픈 눈빛과 다정한 목소리였습니다.


그리고 클리프의 사연은 게임 엔딩을 보고난 뒤에  밝혀집니다. 



(먼 과거의 클리프와 BB.)


클리프가 아직 인간이었을 때, 그는 미 육군 특수부대의 지휘관이었고 그의 아들 BB는 실험 때문에 포드 안에 갇혀 있었습니다


(BB와 함께 연구실을 빠져나가려는 클리프.)


그러나 연구원들이 약속과 다르게 BB를 그저 실험체로만 이용하려 하자, 클리프는 BB와 함께 탈출을 감행하죠.




하지만 상황이 꼬여서 탈출에 실패하고, 무장한 군인들에게 총을 맞은 클리프는 BB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넵니다.





이런 안타까운 과거의 환영을 샘은 전부 지켜보고 있었는데요.



그런데 어떻게 된 일인지, 과거의 클리프는 미래에서 온 샘의 존재를 인식하고 다정하게 말을 걸죠.









과거를 알고나면 클리프를 빌런이라고 불러도 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데스 스트랜딩을 하면서 가장 인상 깊고 강렬했던 캐릭터였던 것 같습니다. 


너무 길어질 것 같아 축약을 했는데도 이렇게 글이 길어져 버렸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TOVE라운지 #유저창작파티 #내인생작 #데스스트랜딩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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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님
24.07.17
24.07.17 13:44 -00:00

크....갬동

호구뇨석아
24.07.12
24.07.12 04:56 -00:00

와 매즈미켈슨 아저씨 진짜 한때 엄청 조아했었는데..... 이겜 해보러가야겠네여

지고싶어
24.07.10
24.07.10 06:05 -00:00

명작 오브 명작

창틀의먼지
24.07.09
24.07.09 01:32 -00:00

데스스트랜딩 궁금했었는데...너무 잘 봤습니다. 개념글 강추!!! 뭔가 짠한 느낌이 있네요. 영화 같다..

CM불곰
24.07.08
24.07.08 04:46 -00:00

Chim
24.07.08
24.07.08 04:24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