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164490117119911
2시간 전
24.07.24 21:29 -00:00
0 °C
하는거 거의다해봤는데 패치가안되서 겜을못깔어요 지워서 다시까는데 패치불가로 겜이안깔림
불굴의뚠뚠이
7시간 전
24.07.24 16:44 -00:00
242 °C
야근을 하고 집에 왔는데 옛날 생각이 나서  두서 없이 끄적여 봅니다.저는 인게임 닉 '명화'로 플레이 하고 있는 에픽세븐 초창기 유저에요. 너무나도 재밌는 에픽세븐을 저만 누린다는 아쉬움에 여태 많은 지인들에게  온갖 영업을 하면서 같이 하자고 꼬드겼답니다.리제로 콜라보가 처음 나왔을땐 패드들고 지인들 약속 장소에 나가서 가챠의 맛을 느껴보라고, 현질하면서까지  동생들에게 에픽세븐 성약 뽑기의 맛을 대신 느끼게 해주기도 했구요.  비록 에픽세븐 영업을 열심히 해보았지만 현실은 만만치 않았답니다...친구들 모두 "이런 십덕 게임 왜 해?"  라고 하거나 하루 리세마라 해보고 다들 접더라구요 ㅠ거절이 반복되니... 제가 키운 십덕 캐릭들을 지인들에게 보여주면서 "이칭구 오때 ㅎㅎ???!" 팔불출 마냥 지 딸래미 소개 하듯이 똥꼬쇼를 하던 지난날들이 떠오르더군요.특히나 영업 할 때  남정네들끼리만 있으면 부끄럼 없이 키웠던 모든 캐릭을 다 보여줄 수 있었지만  여사친, 여동생 앞에서 당당하게 루나의 웅장한 대포를 보여주기란 쉽지 않았어요. 하. 지. 만.  전 이 게임에 진심이기에 남녀 상관없이 에픽세븐 초창기 PV 애니부터  3스킬 컷씬까지 모두 보여주면서 같이 게임하자고 열심히 영업을 했어요.like 불굴의 뚠뚠이 몇달 뒤....제 진심이 통했을까요...?아끼는 동생 한명에게서 연락이 와서 에생을 시작한댔고, 그 동생과 함께 여러 사람들을 꼬셔서 나중엔 10명 정도 불어났어요.(Shout out to "만재대견이", "성다빈", "북극곰 발바닥", "쏘횬", "막내거미", "imim", "퓨댕", "큰마을한의원", "두루미다", "Mustafadogo"얘들아 모두 행복해야 돼)한번은 카페에서 국힘 이준석씨가 싸인회를 열었었는데, 바로 옆자리 였어도 저희들은 무관심으로 에픽세븐만 겁나 했을 정도로 불탔었죠.반년 넘게 에픽세븐을 함께 하면서 오프라인 또는 온라인으로 놀때마다, "너가 키운 캐릭터 좋다~! 내 캐릭터 파치셋인데 어때?" 하며 놀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 그시간 만큼은 천국이었답니다.하지만, 에생사 역시 현생과 마찬가지로 새옹지마인가봐요. 시간이 지나면서 현질도 많이 하면서 열심히 했던 지인 들이 차차 다른 게임으로 넘어가더군요. 현생 이슈가 아님에도 그 친구들의 선택을 존중하기에 지켜만 볼 수 밖에 없었어요.이렇게 인원 절반이 다른 게임으로 날아가고 지금은 5명만 남아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요샌 북극곰발바닥이란 동생과 열심히 뉴비 영업 하면서 살고 있지만 진~득하게 부먹할 뉴비 에세인을 찾기란 쉽지가 않네요ㅜㅜ(어렵게나마 1명 꼬셔서 양육 중이에요) 끄적이다보니 졸려서 가야게쒀여........... 제가 여태 뭔 말 한지도 몰겠네용가리어카센터미널뛰기러기여튼 모두 행복 에생 되시고 배너 이벤 월광 10뽑 비틱가쥬아아아아아앙!!!!!!!!!!!!   
STOVE79102661
37분 전
24.07.24 22:51 -00: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정이 대단하시네요
S1721209335880900
8시간 전
24.07.24 15:24 -00:00
10 °C
난 대단히 유감입니다
아뮤무
10시간 전
24.07.24 13:26 -00:00
65 °C
오늘부터 식물 집사. 진짜 좋은 향이 솔솔 난다. 
슉슈슉슉슉슉슉슈슉
37분 전
24.07.24 22:52 -00:00
헉 너무 귀여워요
금생브레이커
16시간 전
24.07.24 07:51 -00:00
807 °C
절규하는사막이후통제.4만 후반1명 (섭1등) 외3~4만 마바리 .몇몇이 길드원죽였다고.필드통제.
164015953
16시간 전
24.07.24 07:57 -00:00
용놀이도 안돼는데  뭉쳐서 싸워  징징 거리지 말고    아님 통제 당하던지
S1720585044775911
16시간 전
24.07.24 07:57 -00:00
ㅋㅋㅋ 할짓 없나보네요. 렙업이나하지 시간 내서 통제짓 왜함
S1719323645628428
24.07.23
24.07.23 13:10 -00:00
3 °C
클라이언트가 얼마나 빈약하고 허술하면 버그가 수정이 안되냐 ㅋㅋ 그리고 얼마나 최적화가 안되있으면 아무리 내 폰이 나온지 점 된 아이폰12이지만  그래도  게임돌리는덴 최고라는 아이폰인데 사람 몇명 보이면 렉 걸리고 팅기고 에라이 ㅋㅋㅋ  
S1719198581852011
24.07.22
24.07.22 05:02 -00:00
55 °C
●▅▇█▇▆▆▅▄▇ ●▅▇█▇▆▆▅▄▇
몽땅만들어_TR
24.07.22
24.07.22 05:03 -00:00
악질이네
Viewlard
24.07.15
24.07.15 03:52 -00:00
109 °C
어제까지는 같이 실행 되더만막아놓은거야?하지말라는거지?
gnsl021127
24.07.15
24.07.15 04:02 -00:00
로아랑 동시실행 막혀있나요 ? ㄷㄷ
TR아레나
24.07.07
24.07.07 09:44 -00:00
654 °C
전 테일즈런너 브금 컨텐츠 쪽으로 영상을 만들면서 취미로 음악을 13년 넘게 계속 해오고 있는 테일즈런너 유저입니다.10년 전인가, 그냥 호기심 및 재미로 어떤 한 테일즈런너 브금을 피아노로 연주해봤다가, 그게 상당히 재밌어서 이 때를 시작으로 몇 년 동안 쭉 해오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시간이 없어 직접 연주하지는 못해도 피아노 악보는 꾸준히 만든답니다.)종종 테일즈런너의 일부 브금을 가끔씩 피아노로 연주해서 올리는 분들도 봤지만, 저처럼 꾸준하게 올리는 분은 본 적이 없습니다.아마 지속적으로 피아노 연주 영상을 올린 건 제가 유일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자신감을 갖고 활동한 것 같아요.물론 피아노로 연주해서 영상을 올리는 활동도 너무 재밌었고, 유일한 '테일즈런너 브금 관련 컨텐츠 크리에이터'라는 타이틀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그 수많은 피아노 연주 영상 중, 위 연주 영상은 제가 맨 처음으로 무료 악보를 만들어 배포했을 때입니다.많은 분들이 악보 잘 받아간다고 댓글 작성해주실 때 참 뿌듯했어요.사실 테일즈런너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지 않았다면 피아노 연주를 진작에 그만뒀을 건데, 유튜브를 운영하다보니 계속 했었습니다.그러다가 어느 날부터 피아노 연주보다 작곡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고, 이번에는 이 '작곡'라는 취미 활동이랑 테일즈런너 브금 컨텐츠를 어떻게 융합시킬까 생각하다가 리믹스 작업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이게 원본 테일즈런너 OST라면,제가 이런 식으로 해당 OST를 리믹스 했습니다. 5년 전 영상이라 많이 많이 부족하네요...아무튼 이 당시 작곡에 꽤나 흥미가 있었는데, '작곡'과 '테일즈런너 브금'을 어떻게 합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최초로 테일즈런너 브금을 EDM으로 바꿔보는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ㅋㅋ처음에는 되게 웃기기만 한 개그 컨텐츠가 될 것 같았는데, 시도해보니까 진지하게 리믹스 작업을 하는 게 가능하더라고요.정말 재밌었습니다.그렇게 피아노 악보도 만들면서 동시에 테일즈런너 브금을 EDM 등으로 바꿔보기 시작했습니다.ㅎ...그냥 '테일즈런너 브금'이랑 'EDM'이라는 두 키워드를 놓고 보면 정말 어울리지 않는 것 같은데...신기하게 되더라고요.물론 전 어디까지나 작곡을 정식으로 배워본 적이 없어서 영상 퀄리티는 낮지만, 어쨌거나 이게 된다는 사실이 저 스스로도 신기했던 것 같습니다.사실 아직도 신기합니다.이 테일즈런너 브금을이렇게 크리스마스 특집과 더불어 EDM 버전으로 바꿔보고, (4년 전 영상입니다...)이런 동양풍 테일즈런너 브금도, (위 영상은 '명륜의술찌'님께서 올리신 영상입니다.)이렇게 EDM으로 바꿔보는 등...여러 시도를 하면서 유튜브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예시로 EDM 리믹스 작업만 올렸는데, EDM 외에도 뉴에이지나 오케스트라 음악 등 다른 쪽들도 도전하면서 이런 저런 것들을 접해보고 있습니다.사실 테일즈런너 브금 컨텐츠를 전문으로 올리는 유튜브를 운영하지 않았더라면 이미 작곡을 그만뒀을지도 모르겠어요.계속 비슷한 것만 만들다가 질려서 하루아침에 관뒀을 것 같습니다.그런데 테일즈런너 브금을 다양한 음악 장르로 바꿔보는 시도를 하면서, 기존에는 도전하지 않았던 음악 장르도 시도해보고, 그런 도전 속에서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기 위해 여러 자료나 영상들도 찾아보면서 다양하게 음악을 만드니까 너무 재밌더라고요.그런 재미가 제가 지금까지도 계속 음악을 만지게 한 원동력이 된 것 같습니다.그리고 음악을 조금이라도 더 좋게 만드는 실력을 키워준 원동력이기도 하고요.어릴 때부터 음악 감상과 피아노 연주를 좋아했지만 제 취미가 이렇게 까지 발전(?)하게 될 줄은 저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당연히 가끔은 음악을 만들면서 너무 힘들고 지칩니다.그러나 전 아직도 재미를 느끼고 있기 때문에, 아마 테일즈런너 브금을 여러 음악 장르로 바꾸는 시도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 같습니다.정말 테일즈런너라는 게임은 단순히 '게임' 그 자체를 넘어서 제 취미에도 큰 영향을 준, 제 인생에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7
뉴비들은귀여워
1시간 전
24.07.24 22:24 -00:00
아레나님도 제 취미에 큰 영향을 준, 제 인생 힐링의 일부분이십니다!!!아레나님 피아노 브금 듣고 멘탈 케어& 힐링되는날이 하루하루 쌓여가고 있습니당..♥
로드나인떡상가즈앗
24.07.05
24.07.05 06:00 -00:00
1,816 °C
야생의 땅 듀랑고 이 게임이 처음 나왔을 때가 생각나네요기차안에서 치직치직 !! 거리며 시작하는데그래픽은 썩 좋지는 않았지만,  듀랑고의 기획력이란~👍듀랑고는 제 게임인생 에서 부족(클랜/길드) 운영하기 제일 힘들었습니다.부족(길드)이 강해지려면 부족원들이 역할 분담을 해서각자 할일을 잘 해야되는데채집조/제작조/사냥조 의 마찰이란...채집/사냥하는 분들은 열심히 해왓는데 왜 제작이 이렇게 느리냐,빨리 줘라 재촉하고제작하는분들은 재료가 없다 더 구해와라 이것가지고 와놓고왜 더 좋은거 달라하냐 자고 일어나면 창고 털이범이 부족창고 다 털어가는 경우도 있었고...하;;;  열심히 템맞춰서 워프점령전 하려고 보니까 렉이...후......하지만 이 힘든 모든 과정이 재미로 느껴질 정도로듀랑고의 기획력은 대단했습니다.!부족원들과 끈끈한 정도 생기구..👍그 부족원들과 이겜 저겜 같이하다 이번에 로드나인을 같이하려고 하는데정말 재밌게 플레이 할 생각에 설레이네요!!😍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5
RoyalblueRose
24.07.07
24.07.07 05:58 -00:00
듀랑고 진짜 방송인들이 많이햇는데 공룡도 신기하고그랫죠
한국을사랑하는남자
24.07.06
24.07.06 14:46 -00:00
인정합니다
검귀라이프
24.07.07
24.07.07 23:18 -00:00
105 °C
근데 말이죠 . . .

변신에 옵션이 없으면 누가 사냐고 그랬지만...


많이들 샀고, 많이 살거에요.


POE 같은것도  스킬 이펙트 스킨을  직업별, 스킬별로 몇세트씩 구매하시는분들도 굉장히 많고

다른게임에서도 옵션은 없지만 캐릭터 코스튬 입혀준다고 그냥 룩덕 하시는분들도 많고요.


지금 린라 겜에 너무 익숙하셔서  당연하게 생각하시겠지만...

이미 그건 세뇌되신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즉, 결론은... 지금 아직 정상화 기준에 달성하지 못하였다고 말씀 하시는 분들은

변신에 옵션 같은거 없이도 재미나게 할 수 있는데, 왜 굳이?  그럼 변신 등급이 강요되잖아?  라는 생각이신 것 같고


추가입장권도  게임이 오픈되서 까봐야 알겠지만, 적은돈은 아니고요. 

물론, 템먹고 팔아서 본전을 찾으면 된다고 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요.



반대로, 게임에 어느정도 투자를 해서 빠르게 성장하고 싶어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다양한 패키지로 깡다이아 구매를 덜 할 수 있게 패키지를 내달라고 하시는분들도 계시고요.


여타 게임보다 판매 종류가 적어 혜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서로의 입장이 다르다보니 "나랑 반대 입장이네 ㄲㅈ" 이런 마인드이신분들이 대부분이신 것 같네요.


전 게임사도 다녔었고... 대한민국 게임대상 수상식에도 올랐었지만,

냉정하게... 본연의 MMORPG라 함은.. 자유도도 좋지만... 게임내에서 모험심을 만들어주는게 아니였을까....

나의 캐릭으로 다양한 몬스터와 보스를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개성있는 방법으로 처치하며 만들어가는 모험심을

강하게 새겨주는게 MMORPG의 매력이 아닐까요?ㅎ


모바일게임이든 아니든,  어쨌든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하기 때문에, 하나에 기준을 둘 필요는 없지요.


요즘  (사)(여넣기) 게임들 처럼

리니지라이크 에서 시작된 변신옵션, 변신 도감 등등  이런 시스템이

모바일게임 대부분에서 적용되어 출시하지만,

이게 당연하다면, 결국엔  사행성 게임에 중독되어 헤어나오지 못하는 

흔히 말하는 "개돼지흑우" 라고 표현하는 유저가 된게 아닐까요? (당연시 생각한다면요)


금전적인걸 지불하여 뽑기를 하고, 운에 맡겨 재차 뽑기를하고, 복권마냥 나올때까지 뽑아대는..

이런 사행성 게임에 중독된 나머지... 당연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여러분이 싫어하는 쌀먹

여러분이 하고싶어하는 쌀먹 

쌀먹이든 뭐든 별로 관심 없는 중립기어 유저는 제외하고 'ㅂ'


결국엔 이것도...  운이 완벽하게 좋아서  "일단 좀 해보고 과금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무과금 뽑기를 했는데

쌍전설?  그럼 오픈 초기에 비싸게 팔려고 하시겠죠.

물론~!  안팔고 그냥 즐기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아닌분들도 많겠죠..

어쨌든.. 사행성이에요..


이런 비정상적인 부분을 정상화 하여 본연의 MMORPG 스러움을 추구하는 로드나인을 기대하는 분들도 많으실거고요.


실망할까 걱정되시는 분들,  그게 게시판에 징징글로 보여 눈쌀찌푸려지는 분들

쌈구경이 제일 좋아~! 하다가 같이 싸우시는분들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해 노력한다 했으니 

오픈 전부터 너무 한쪽으로만 생각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일단 중립기어 박으신 후에 지켜보시는건 어떠실지...ㅎ

오픈후에 비정상의 비정상인 상태일 경우 그때... 뼈때리면서 혼내주시죠 ㅎㅎ



그리고~ 상대가 불쾌할 수 있는 혐오스러운 욕설은 본인의 인성을 나타내는 부분이니 

에티켓을 지켜가며 커뮤니티 활동을 해보시는게 어떠실까요?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문자 : 0/1000
S1719190847361011
24.07.08
24.07.08 01:22 -00:00

게임 장르에  대한 이해가 없으신듯 하네요.

아바타에 옵션 붙어있으면 비정상 게임이라고 하실 준비가 되어있어 보이시고요.

개발사의 수많은 노력은 무시하고 맘에 안드는 포인트가 있으면 까시겠죠?


앞으로는 더 악랄한 게임만 나올겁니다.

이렇게 해줘도 욕먹으니 누가 과금요소 줄이겠어요?

초반에 수백억 땡기고 말지



검귀라이프
24.07.08
24.07.08 02:26 -00:00
작성자

게임 장르에 대한 이해가 없어보인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장르의 어떤 부분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위에 언급했듯이, 게임사 근무도 했었고 대한민국 게임대상 수상 경력도 있는데,

댓글 쓰신분께서는 어느 포인트에서 그렇게 느껴서 이해가 없다고 하셨는지요.


구체적으로 좀 말씀 해주시겠습니까?  장르 운운 하신거요 ^^


개발사의 수많은 노력이요?  직업이니 당연한거에요.  노력도 안하면 그만 둬야죠.

그 노력을 무시하고 깐다고요?  그럼 게임사들이 건의사항을 왜 받겠습니까?  

소통이란게 왜 있는걸까요? 


상대를 깍아내려는 댓글만 달지 마시고, 본인의 의견과 다르면 그 의견을 적으세요~ 


수상경력도 있고, 게임 스트리머도 했었고, 게임사도 다녔었는데

언급하신 첫번째 줄에서 제 명예가 훼손되는 기분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