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누비는끼룩이
20분 전
24.07.23 07:08 -00:00
2 °C
그래?
S1721027328738311
45분 전
24.07.23 06:44 -00:00
151 °C
너네 잘 알아야돼사업자의 귀책사유로 버그 등 이용장애가 발생하였음을 증명하면, 그에 대한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는 온라인 콘텐츠 이용자 수, 이용 시간 등을 감안하여 서버다운, 기술적 오류 등에 대비한 설비를 구축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또한 게임 장애가 발생한 경우 공지 후 업데이트, 서버 점검 등을 통하여 이용자가 게임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합니다. 만약 게임 중에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버그 등 이용장애가 발생하였고, 그 정도가 통상적인 수준을 넘어 과도하였음을 증명한다면, 이용자는 그에 대한 보상을 요구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모바일 게임과 같은 경우는 이용자의 스마트폰 사양, 이용하는 무선인터넷 상태, 함께 이용 중인 어플리케이션의 사양 등으로 인하여 이용자의 통제영역에 따라 이용장애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시에는, 그로 인하여 자신에게 발생한 손해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밝힐 수 있어야 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제17조 ③에 따르면 회사가 계약내용과 다르게 채무를 이행하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공급받은 날로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 등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 의하면, 사전고지 하지 않고 3일 이상 서비스가 중지되거나 장애가 발생한 경우 계약 해지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정기점검을 이유로 공지 없이 고의 또는 과실로 서비스 제공을 지연하는 회사에 대하여 귀하는 계약을 해제하고 지급한 대금을 환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용자가 게임을 계속적으로 이용하면서 서비스 지연에 따른 보상을 원하시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경우에 이용자가 적절한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는 「콘텐츠 이용자 보호지침」을 마련하여 고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서비스 개선을 목적으로 한 설비 점검 및 보수 시에는 합리적인 시간 내에서 사업자의 사전 고지가 있는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점검시간이 일반적인 점검시간 수준을 과도하게 넘어서는 경우, 손해배상 또는 계약해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게임 서비스에 있어 버그 수정 및 콘텐츠 업데이트를 위해서는 서비스 점검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다만 점검 시간이 일반적인 수준을 넘어서서 유료로 구매한 이용권이나 기간제 아이템 등을 이용함에 지장이 있다면 이용자는 이로 인하여 손해배상 또는 계약해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제13조(이용자의 해제 또는 해지) ① 이용자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 콘텐츠계약을 해제 또는 해지할 수 있다. 1. 이용자와 사업자간에 약정한 해제·해지사유가 발생한 경우 2. 법률에서 정한 해제·해지사유가 발생한 경우 ② 사업자가 콘텐츠를 제공하지 않거나 불완전한 콘텐츠를 제공한 경우에 있어서 이용자가 해당 콘텐츠이용계약을 해제 또는 해지하기 위하여는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완전한 콘텐츠를 제공할 것을 최고하여야 한다. 다만, 이용자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최고를 하지 않고 계약을 해제 또는 해지할 수 있다. 1. 일정한 시일 또는 기간내에 콘텐츠를 제공하여야만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계약에서 사업자가 그 시기에 콘텐츠를 제공하지 아니한 경우 2. 사업자가 미리 콘텐츠를 제공하지 않을 의사를 표시한 경우 3. 완전한 콘텐츠의 제공이 불가능한 경우(콘텐츠 구입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 한함) 4. 콘텐츠계약이 계속거래에 해당하는 경우 5. 기타 법률에 규정되거나 당사자가 합의한 경우 왜 따로 신청을 받을까?? 일일히 로그 찾기 힘들어서 그것또한 합리적인 사유겠지, 다만너네 저거 신청해서 받아먹는 순간 어? 우리 합의한거 아니야 ??되는거다잘 생각해서 자신이 원하는거 얻어가길
S1719802997787411
40분 전
24.07.23 06:49 -00:00
네트워크 오류 피해자들 low data가 없거든
82726434
42분 전
24.07.23 06:47 -00:00
와 멋지다.님 쩌시내요
하안이
1시간 전
24.07.23 06:27 -00:00
100 °C
검은화면이고 강화성공 메세지만 위에뜨긴하는데 이거 계속 기다리면 되는거에요???
가바위
1시간 전
24.07.23 06:30 -00:00
기다리면 그대로 돌이될꺼임 훗날에 화석으로 발견되려나? 
S1721518904855100
1시간 전
24.07.23 06:25 -00:00
200 °C
진짜 돈이 남아도나보네 이런 망겜에다가 돈쓰는 애들보면 참 ㅋㅋㅋㅋㅋㅋㅋㅋ
S1719198270268000
31분 전
24.07.23 06:58 -00:00
이런생각은...시기상조입니다..ㅋㅋㅋ
S1720793954352911
1시간 전
24.07.23 06:33 -00:00
ㅋㅋㅋ 왜 망햇다고 혼자 단정지어? 아니면 망하길 바라는거야?ㅋㅋㅋㅋ
S1721626376449012
2시간 전
24.07.23 05:53 -00:00
330 °C
1) 999,999 골드 x 96 = 9천6백만골드2) 무기 강화석 10개 x 96 = 960개3) 방어구 강화석 10개 x 96  = 960개4) 시간의 조각 500개 x 96 = 4만8천개5) 장비 재련석 5개 x 96 = 480개6) 운명의 소환권 1회 x 96 =  96회맞는거지? 기대 하고있을게 ㅋㅋ
그거해봐그거있잖아그거
2시간 전
24.07.23 05:58 -00:00
점검 해야 준다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1720774785199300
2시간 전
24.07.23 05:56 -00:00
보상이이러면 뭐 더이상 말안하지^^ 이러겟냐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4시간 전
24.07.23 03:57 -00:00
150 °C
로아는 꾸준히 하고 있고, 이번 업뎃으로 나오는 에기르 하드를 갈 준비 하는중.인디쪽으로는 현재 후궁의 저주와 할로우 나이트를 플레이 중..후궁의 저주는 시간이 될때 들어가서 깔짝깔짝 하고 있고..할로우 나이트는 공략없이 그냥 내키는대로 하다보니 무한 길찾기의 딜레마에 빠져 마찬가지로 깔짝깔짝 하고 있는데 이 빈도가 좀 높음..
VaIve
5시간 전
24.07.23 02:22 -00:00
24 °C
https://store.onstove.com/ko/games/3882/community/128636/view?articleId=10338258#nocturnal2 #녹터널2 #녹터널 #nocturnal 
S1720432344940711
24.07.19
24.07.19 00:51 -00:00
6 °C
보스룻권한이1. 어그로2. 막타 이거맞아요??
S1720704731209312
24.07.12
24.07.12 12:22 -00:00
236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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늪개구리
24.07.11
24.07.11 04:31 -00:00
492 °C
 공포 게임 하면 떠오르는 작품들이 아주 많습니다.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과 실제로 닭살이 돋는 몰입감은 사람들이 공포 장르를 좋아하는 이유라고 생각하는데요.그래서 그런지, 지금까지 출시된 공포 게임은 그  숫자가 대단히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많고 많은 공포 게임들 중,  가장 먼저 사일런트 힐 시리즈가 생각 납니다. 공포 게임의 시조격인 작품이죠.도시 전체를 뒤덮은 안갯속에서 다가오는 불길한 실루엣. 그리고 피와 녹으로 얼룩진 이면 세계에서 마주치는 기괴한 크리쳐들은 피가 얼어 붙는 공포감을  안겨줍니다.그밖에도 여기에 차마 움짤을 올릴 수 없는 이블위딘이 생각나는군요. 피 웅덩이에서 솟아나는 사람의 머리와 거미같은 팔, 찢어지는 비명을 지르며 나타나는 로라의 등장씬은 아마 평생 잊지 못 할겁니다. 여기서 언급하지 못한 명작 공포 게임들이 아주 많습니다.전부 다 나열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을 것 같으니,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솔직히 저는 쫄보여서 공포 게임을 그리 즐겨 하지 않습니다.깜짝 놀라는 점프 스케어를 싫어하고, 공포 게임 특유의 1인칭 시점은 멀미 때문에 힘들더군요.하지만 숨 막히는 분위기에서 서서히 조여오는 긴장감은 대단히 좋아합니다.그리고 그런 의미에서 제 인생에 가장 긴장됐던 게임은 바로,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입니다.*로보토미 코퍼레이션 OST 입니다. 같이 들으면서 스크롤 내려도 좋고. 그냥 무시하셔도 좋습니다.                                                           *긴장감 주의*   *소리 주의*                                                                                                                                                                             https://youtu.be/bDDMv6mPk2o?si=kOgybKEFlj--KvMJ            << 공식 유튜브 링크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은 한국 개발사     Project Moon   에서 만든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scp 재단과 캐빈인더우즈가 생각나는 공포,  격리,  코즈믹 호러 , 로그라이트 장르를 가지고 있죠.(여러 환상체들)게임은 플레이어가 회사의 관리자가 되어 수많은 환상체들을 격리, 감독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그리고 격리실에 갇혀있는 '환상체'들은  '엔케팔린'이라는 특수한 에너지를  생산하는데요.하루에 정해진 양의 엔케팔린을 생산해나가는 것이  게임의  목표입니다. (격리실, 직원 한명이 환상체를 조사하고 있다.)관리자인 플레이어는 회사 직원을 고용한 뒤,  환상체들의 관리업무를 시키게 됩니다. 관리자가 직접 내린 명령에 따라 직원이 작업을 성공시키면, 환상체 등급에 따라 엔케팔린을 얻게 됩니다. 그렇게 얻은 엔케팔린을 수출해 회사를 유지. 운영한다는 설정이죠.(각 환상체마다 다른 관리 방법)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은 게임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환상체를 관리하기 위해선 숙지해야 할 조건이 많고, 처음에는 실험을 반복하며 올바른 관리 방법을 찾아내야만 하거든요.관리가 처음이라면 메모장에 메모를 할 각오까지 해야 할 겁니다. (아니면 나무위키)(날짜가 지날수록 관리해야 하는 환상체들이 무작위로 추가된다. 셋 중 하나를 골라서 격리시켜야만 한다.)더군다나 게임을 진행 할 수록 관리해야 할 환상체들은 늘어만 나니, 게임의 장르가 왜 로그라이트인지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환상체의 관리를 실패하면 환상체들이 격리실을 탈출 을 하게 되는데, 탈출한 환상체들은 절대로 얌전하지가 않거든요.격리실에서 탈출한 환상체는 복도를 돌아다니며 직원들을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물론 우리쪽에서도 물리적인 수단을 통해 환상체를 제압하는 방법이 있지만, 문제는 그것이 아닙니다.  문제는 환상체 한 마리가 탈출하면 다른 환상체들도 우후죽순처럼 탈출해 미쳐 날뛰기 시작한다는 겁니다.그야말로 엎친 데 덮친 격이라는 거죠.개판이 난 상황.  솔직히 말해서 이런 상황이 되면  재시작을 누르는게 속편합니다.환상체들을 제압하는 방법이 은근히 까다롭고 미세한 컨트롤을 요구하거든요. 직원들은 순식간에 전멸할거고, 회사는 통제불능의 상태에 빠질겁니다. 때문에 게임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애초에 환상체들이 탈출하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관리 하는 겁니다.(개판이 나버린 로보토미 회사)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은 꽤 어렵지만, 정말 잘만든 게임이고 정말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단순히 환상체들을 관리해서 에너지만 뽑아내는 경영 게임이 아니라,  심오한 설정과 깊은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게임입니다.직접 플레이 해보시면 환상체들을 관리할 때의 긴장감, 환상체들에 대한 호기심. 그리고 생각보다 뛰어난 스토리에 매력을 느끼실 겁니다.저는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을 하면서 이 독특한 세계관에 푹 빠졌는데요. 이런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추천드리고 싶은 게임이 두 개 더 있습니다.바로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는 프로젝트 문의 후속작,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와 '림버스 컴퍼니' 입니다.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와 림버스 컴퍼니 또한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만큼이나 정말 재밌고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깊고 심오한 세계관과 매려적인 캐릭터,  감탄이 나오는 연출과 감성은 글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게임이 다소 난이도가 있기 때문에 꺼려지신다면,  스토리만이라도 유튜브로 찍먹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마음 같아선 두 게임 다 신나게 떠들면서 설명하고 싶은데, 글이 너무 길어질 것 같네요.이만 줄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TOVE라운지 #유저창작파티 #내인생작 #공포 #로보토미 
19
CM불곰
24.07.11
24.07.11 05:00 -00:00
공포게임에 취약한 저로선...글로만 봐야겠군요
배두나
24.07.07
24.07.07 14:19 -00:00
534 °C
브이리지 일단 구매하긴 했는데..

계획대로라면 오늘 조금 플레이 했어야 했는데


주중에 못 잤던 잠 자느라 계획이 틀어져 버렸네요.


주중에 또 시간이 날 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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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pelin
24.07.08
24.07.08 11:34 -00:00


촉촉한감자칩
24.07.08
24.07.08 10:44 -00:00


리즈의리즈시절
24.07.08
24.07.08 01:21 -00:00


Sojeob
24.07.07
24.07.07 21:46 -00:00


Chim
24.07.07
24.07.07 14:37 -00:00


배두나
24.07.07
24.07.07 14:39 -00:00
작성자


망망에엘라
24.07.07
24.07.07 14:21 -00:00


배두나
24.07.07
24.07.07 14:22 -00:00
작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