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353985
32분 전
24.07.12 00:36 -00:00
220 °C
진짜 오딘이 3년전 게임이긴 하지만 그래픽 잘 뽑은듯!!!지금 오픈한다고 하면 무조건 오딘 겜함!!!ㅇㅈ??????
사쿠라미코35p
31분 전
24.07.12 00:37 -00:00
개 버러지 겜 오딘 그래픽도 촌스럽다녜!!어디 도박촌 겜이나 하느녜?
20676481
21분 전
24.07.12 00:46 -00:00
오딘이나 이거나;;;;;;;;;;뽑기 안나오고 옛날 블소나 아이온처럼 나와봐요메이플보다 그래픽 더구려도 다할껄
STOVE71741439
35분 전
24.07.12 00:33 -00:00
142 °C
당첨 감사합니다
해바라기씨좋아
24분 전
24.07.12 00:44 -00:00
축하드림니다~
슉슈슉슉슉슉슉슈슉
28분 전
24.07.12 00:40 -00:00
추카해요
로드나인떡상가즈앗
2시간 전
24.07.11 23:30 -00:00
36 °C
LORD200k               200,000골드LORDNINE712   강화석3개정보공유/수다 나누실분 환영 길드원모집도okhttps://discord.gg/4PNxNxQapshttps://open.kakao.com/o/greb4m0d
진순이애호가
2시간 전
24.07.11 23:08 -00:00
344 °C
....... ...... . ....."말"입니다 왜냐하면............ ....다..그닥... 다...그닥...
해바라기씨좋아
1시간 전
24.07.11 23:46 -00:00
다....... 그닥 ㅎ
카리나가위갈아요
2시간 전
24.07.11 23:01 -00:00
153 °C
X2나쁘지 않았어!
육식토끼이
2시간 전
24.07.11 23:05 -00:00
제가 깔아드렸습니다..
S1720589862844811
4시간 전
24.07.11 20:46 -00:00
192 °C
20676481
3시간 전
24.07.11 22:02 -00:00
100프로 회수되는 스토브 계정을 누가 사고 팔아요 ;;;고딩도 안사고 팔겠네;;;
업스케일
10시간 전
24.07.11 14:58 -00:00
82 °C
    그 나이에 저런 표정을!?!?!캐룰라 사테라 전투 씬.. 글만 보면 남자 같은 캐룰라.볼 때 마다 공들인 티가 나는 전투씬.여자 호소인 이졸데 사테라에게 프리패스로 가는 것을 돕는 네자매 저 입맛을 다시는 표정은 레쉬가 사테라에게 은근 먹히길 바라는 거 같은데 이 장면은 왜 손을 잡는다는 선택지는 없는지... 주인공이 악인이든 선인이든 동일하게 무기를 겨눌 뿐이에요. 빈사상태의 사테라 모가지를 썬 다음 곧 사라질 분신과 티타임~새들이 지나가길 기다리고, 감격에 몸을 떨면서  흡혈귀 토벌을 알리는 나팔을 부는 장면 - 볼 때 마다 참 잘만들었다.신의 사자로 소문난 레쉬 알레르키아 할머니의 소원은 파릇파릇한 제자와 애를 가지는 것이 소원?이 게임 총 플레이 타임 체크하니 293시간...이제 볼 수 있는 스토리는 다 본거 같습니다.
21
슉슈슉슉슉슉슉슈슉
1시간 전
24.07.11 23:40 -00:00
도전과제도 거의 다 깨신 ㄷㄷ
늪개구리
21시간 전
24.07.11 04:31 -00:00
392 °C
 공포 게임 하면 떠오르는 작품들이 아주 많습니다.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과 실제로 닭살이 돋는 몰입감은 사람들이 공포 장르를 좋아하는 이유라고 생각하는데요.그래서 그런지, 지금까지 출시된 공포 게임은 그  숫자가 대단히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많고 많은 공포 게임들 중,  가장 먼저 사일런트 힐 시리즈가 생각 납니다. 공포 게임의 시조격인 작품이죠.도시 전체를 뒤덮은 안갯속에서 다가오는 불길한 실루엣. 그리고 피와 녹으로 얼룩진 이면 세계에서 마주치는 기괴한 크리쳐들은 피가 얼어 붙는 공포감을  안겨줍니다.그밖에도 여기에 차마 움짤을 올릴 수 없는 이블위딘이 생각나는군요. 피 웅덩이에서 솟아나는 사람의 머리와 거미같은 팔, 찢어지는 비명을 지르며 나타나는 로라의 등장씬은 아마 평생 잊지 못 할겁니다. 여기서 언급하지 못한 명작 공포 게임들이 아주 많습니다.전부 다 나열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을 것 같으니,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솔직히 저는 쫄보여서 공포 게임을 그리 즐겨 하지 않습니다.깜짝 놀라는 점프 스케어를 싫어하고, 공포 게임 특유의 1인칭 시점은 멀미 때문에 힘들더군요.하지만 숨 막히는 분위기에서 서서히 조여오는 긴장감은 대단히 좋아합니다.그리고 그런 의미에서 제 인생에 가장 긴장됐던 게임은 바로,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입니다.*로보토미 코퍼레이션 OST 입니다. 같이 들으면서 스크롤 내려도 좋고. 그냥 무시하셔도 좋습니다.                                                           *긴장감 주의*   *소리 주의*                                                                                                                                                                             https://youtu.be/bDDMv6mPk2o?si=kOgybKEFlj--KvMJ            << 공식 유튜브 링크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은 한국 개발사     Project Moon   에서 만든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scp 재단과 캐빈인더우즈가 생각나는 공포,  격리,  코즈믹 호러 , 로그라이트 장르를 가지고 있죠.(여러 환상체들)게임은 플레이어가 회사의 관리자가 되어 수많은 환상체들을 격리, 감독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그리고 격리실에 갇혀있는 '환상체'들은  '엔케팔린'이라는 특수한 에너지를  생산하는데요.하루에 정해진 양의 엔케팔린을 생산해나가는 것이  게임의  목표입니다. (격리실, 직원 한명이 환상체를 조사하고 있다.)관리자인 플레이어는 회사 직원을 고용한 뒤,  환상체들의 관리업무를 시키게 됩니다. 관리자가 직접 내린 명령에 따라 직원이 작업을 성공시키면, 환상체 등급에 따라 엔케팔린을 얻게 됩니다. 그렇게 얻은 엔케팔린을 수출해 회사를 유지. 운영한다는 설정이죠.(각 환상체마다 다른 관리 방법)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은 게임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환상체를 관리하기 위해선 숙지해야 할 조건이 많고, 처음에는 실험을 반복하며 올바른 관리 방법을 찾아내야만 하거든요.관리가 처음이라면 메모장에 메모를 할 각오까지 해야 할 겁니다. (아니면 나무위키)(날짜가 지날수록 관리해야 하는 환상체들이 무작위로 추가된다. 셋 중 하나를 골라서 격리시켜야만 한다.)더군다나 게임을 진행 할 수록 관리해야 할 환상체들은 늘어만 나니, 게임의 장르가 왜 로그라이트인지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환상체의 관리를 실패하면 환상체들이 격리실을 탈출 을 하게 되는데, 탈출한 환상체들은 절대로 얌전하지가 않거든요.격리실에서 탈출한 환상체는 복도를 돌아다니며 직원들을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물론 우리쪽에서도 물리적인 수단을 통해 환상체를 제압하는 방법이 있지만, 문제는 그것이 아닙니다.  문제는 환상체 한 마리가 탈출하면 다른 환상체들도 우후죽순처럼 탈출해 미쳐 날뛰기 시작한다는 겁니다.그야말로 엎친 데 덮친 격이라는 거죠.개판이 난 상황.  솔직히 말해서 이런 상황이 되면  재시작을 누르는게 속편합니다.환상체들을 제압하는 방법이 은근히 까다롭고 미세한 컨트롤을 요구하거든요. 직원들은 순식간에 전멸할거고, 회사는 통제불능의 상태에 빠질겁니다. 때문에 게임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애초에 환상체들이 탈출하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관리 하는 겁니다.(개판이 나버린 로보토미 회사)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은 꽤 어렵지만, 정말 잘만든 게임이고 정말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단순히 환상체들을 관리해서 에너지만 뽑아내는 경영 게임이 아니라,  심오한 설정과 깊은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게임입니다.직접 플레이 해보시면 환상체들을 관리할 때의 긴장감, 환상체들에 대한 호기심. 그리고 생각보다 뛰어난 스토리에 매력을 느끼실 겁니다.저는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을 하면서 이 독특한 세계관에 푹 빠졌는데요. 이런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추천드리고 싶은 게임이 두 개 더 있습니다.바로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는 프로젝트 문의 후속작,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와 '림버스 컴퍼니' 입니다.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와 림버스 컴퍼니 또한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만큼이나 정말 재밌고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깊고 심오한 세계관과 매려적인 캐릭터,  감탄이 나오는 연출과 감성은 글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게임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스토리만이라도 유튜브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마음 같아선 두 게임 다 신나게 떠들면서 설명하고 싶은데, 글이 너무 길어질 것 같네요.이만 줄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TOVE라운지 #유저창작파티 #내인생작 #공포 #로보토미 
19
CM불곰
20시간 전
24.07.11 05:00 -00:00
공포게임에 취약한 저로선...글로만 봐야겠군요
처음처럼제로
24.07.10
24.07.10 06:13 -00:00
447 °C
경품 응모하면서 현상황이 어떤가 궁금해서 캡쳐해봤어요!
5
XXDinos
16시간 전
24.07.11 08:55 -00:00
아이패드!!!
육식토끼이
24.07.10
24.07.10 07:07 -00:00
에어팟프로는 내꺼양
벌주기타임
24.07.06
24.07.06 09:35 -00:00
125 °C
에픽 마켓 신청중입니다~ 아크릴스탠드로 낼 예정
청월적일
24.07.06
24.07.06 11:19 -00:00
51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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