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로드리스
7분 전
24.07.23 07:34 -00:00
250 °C
먹눈거임?
신로드리스
5분 전
24.07.23 07:36 -00:00
작성자
아니 일해서 쌀을 사목어여지 겜해서 쌀을 사먹는다는개 마쳤나
S1719164470769812
6분 전
24.07.23 07:35 -00:00
템,다야 팔아서 쌀 사먹는다고최근 오딘오픈때 주로 사용된 단어져 ㅋㅋㅋㅋㅋ
S1721719655462211
13분 전
24.07.23 07:28 -00:00
4 °C
Chào mọi người mình đến từ Việt Nam.Love from Việt Nam.
하늘을누비는끼룩이
33분 전
24.07.23 07:08 -00:00
54 °C
3은 어디에?
돈까스제육볶음순대국치즈크러스트치즈피자
7분 전
24.07.23 07:34 -00:00
ㅋㅋㅋ처음에 기름칠은 왜하는겨!
S1721518904855100
1시간 전
24.07.23 06:25 -00:00
200 °C
진짜 돈이 남아도나보네 이런 망겜에다가 돈쓰는 애들보면 참 ㅋㅋㅋㅋㅋㅋㅋㅋ
S1719198270268000
43분 전
24.07.23 06:58 -00:00
이런생각은...시기상조입니다..ㅋㅋㅋ
S1720793954352911
1시간 전
24.07.23 06:33 -00:00
ㅋㅋㅋ 왜 망햇다고 혼자 단정지어? 아니면 망하길 바라는거야?ㅋㅋㅋㅋ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4시간 전
24.07.23 03:57 -00:00
200 °C
로아는 꾸준히 하고 있고, 이번 업뎃으로 나오는 에기르 하드를 갈 준비 하는중.인디쪽으로는 현재 후궁의 저주와 할로우 나이트를 플레이 중..후궁의 저주는 시간이 될때 들어가서 깔짝깔짝 하고 있고..할로우 나이트는 공략없이 그냥 내키는대로 하다보니 무한 길찾기의 딜레마에 빠져 마찬가지로 깔짝깔짝 하고 있는데 이 빈도가 좀 높음..
VaIve
5시간 전
24.07.23 02:22 -00:00
24 °C
https://store.onstove.com/ko/games/3882/community/128636/view?articleId=10338258#nocturnal2 #녹터널2 #녹터널 #nocturnal 
S1720432344940711
24.07.19
24.07.19 00:51 -00:00
6 °C
보스룻권한이1. 어그로2. 막타 이거맞아요??
S1720704731209312
24.07.12
24.07.12 12:22 -00:00
236 °C
로드나인 쌀먹 쿠폰 다클라 꿀팁 정보공유https://open.kakao.com/o/gahvSwCg
늪개구리
24.07.11
24.07.11 04:31 -00:00
492 °C
 공포 게임 하면 떠오르는 작품들이 아주 많습니다.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과 실제로 닭살이 돋는 몰입감은 사람들이 공포 장르를 좋아하는 이유라고 생각하는데요.그래서 그런지, 지금까지 출시된 공포 게임은 그  숫자가 대단히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많고 많은 공포 게임들 중,  가장 먼저 사일런트 힐 시리즈가 생각 납니다. 공포 게임의 시조격인 작품이죠.도시 전체를 뒤덮은 안갯속에서 다가오는 불길한 실루엣. 그리고 피와 녹으로 얼룩진 이면 세계에서 마주치는 기괴한 크리쳐들은 피가 얼어 붙는 공포감을  안겨줍니다.그밖에도 여기에 차마 움짤을 올릴 수 없는 이블위딘이 생각나는군요. 피 웅덩이에서 솟아나는 사람의 머리와 거미같은 팔, 찢어지는 비명을 지르며 나타나는 로라의 등장씬은 아마 평생 잊지 못 할겁니다. 여기서 언급하지 못한 명작 공포 게임들이 아주 많습니다.전부 다 나열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을 것 같으니,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솔직히 저는 쫄보여서 공포 게임을 그리 즐겨 하지 않습니다.깜짝 놀라는 점프 스케어를 싫어하고, 공포 게임 특유의 1인칭 시점은 멀미 때문에 힘들더군요.하지만 숨 막히는 분위기에서 서서히 조여오는 긴장감은 대단히 좋아합니다.그리고 그런 의미에서 제 인생에 가장 긴장됐던 게임은 바로,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입니다.*로보토미 코퍼레이션 OST 입니다. 같이 들으면서 스크롤 내려도 좋고. 그냥 무시하셔도 좋습니다.                                                           *긴장감 주의*   *소리 주의*                                                                                                                                                                             https://youtu.be/bDDMv6mPk2o?si=kOgybKEFlj--KvMJ            << 공식 유튜브 링크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은 한국 개발사     Project Moon   에서 만든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scp 재단과 캐빈인더우즈가 생각나는 공포,  격리,  코즈믹 호러 , 로그라이트 장르를 가지고 있죠.(여러 환상체들)게임은 플레이어가 회사의 관리자가 되어 수많은 환상체들을 격리, 감독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그리고 격리실에 갇혀있는 '환상체'들은  '엔케팔린'이라는 특수한 에너지를  생산하는데요.하루에 정해진 양의 엔케팔린을 생산해나가는 것이  게임의  목표입니다. (격리실, 직원 한명이 환상체를 조사하고 있다.)관리자인 플레이어는 회사 직원을 고용한 뒤,  환상체들의 관리업무를 시키게 됩니다. 관리자가 직접 내린 명령에 따라 직원이 작업을 성공시키면, 환상체 등급에 따라 엔케팔린을 얻게 됩니다. 그렇게 얻은 엔케팔린을 수출해 회사를 유지. 운영한다는 설정이죠.(각 환상체마다 다른 관리 방법)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은 게임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환상체를 관리하기 위해선 숙지해야 할 조건이 많고, 처음에는 실험을 반복하며 올바른 관리 방법을 찾아내야만 하거든요.관리가 처음이라면 메모장에 메모를 할 각오까지 해야 할 겁니다. (아니면 나무위키)(날짜가 지날수록 관리해야 하는 환상체들이 무작위로 추가된다. 셋 중 하나를 골라서 격리시켜야만 한다.)더군다나 게임을 진행 할 수록 관리해야 할 환상체들은 늘어만 나니, 게임의 장르가 왜 로그라이트인지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환상체의 관리를 실패하면 환상체들이 격리실을 탈출 을 하게 되는데, 탈출한 환상체들은 절대로 얌전하지가 않거든요.격리실에서 탈출한 환상체는 복도를 돌아다니며 직원들을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물론 우리쪽에서도 물리적인 수단을 통해 환상체를 제압하는 방법이 있지만, 문제는 그것이 아닙니다.  문제는 환상체 한 마리가 탈출하면 다른 환상체들도 우후죽순처럼 탈출해 미쳐 날뛰기 시작한다는 겁니다.그야말로 엎친 데 덮친 격이라는 거죠.개판이 난 상황.  솔직히 말해서 이런 상황이 되면  재시작을 누르는게 속편합니다.환상체들을 제압하는 방법이 은근히 까다롭고 미세한 컨트롤을 요구하거든요. 직원들은 순식간에 전멸할거고, 회사는 통제불능의 상태에 빠질겁니다. 때문에 게임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애초에 환상체들이 탈출하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관리 하는 겁니다.(개판이 나버린 로보토미 회사)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은 꽤 어렵지만, 정말 잘만든 게임이고 정말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단순히 환상체들을 관리해서 에너지만 뽑아내는 경영 게임이 아니라,  심오한 설정과 깊은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게임입니다.직접 플레이 해보시면 환상체들을 관리할 때의 긴장감, 환상체들에 대한 호기심. 그리고 생각보다 뛰어난 스토리에 매력을 느끼실 겁니다.저는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을 하면서 이 독특한 세계관에 푹 빠졌는데요. 이런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추천드리고 싶은 게임이 두 개 더 있습니다.바로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는 프로젝트 문의 후속작,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와 '림버스 컴퍼니' 입니다.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와 림버스 컴퍼니 또한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만큼이나 정말 재밌고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깊고 심오한 세계관과 매려적인 캐릭터,  감탄이 나오는 연출과 감성은 글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게임이 다소 난이도가 있기 때문에 꺼려지신다면,  스토리만이라도 유튜브로 찍먹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마음 같아선 두 게임 다 신나게 떠들면서 설명하고 싶은데, 글이 너무 길어질 것 같네요.이만 줄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TOVE라운지 #유저창작파티 #내인생작 #공포 #로보토미 
19
CM불곰
24.07.11
24.07.11 05:00 -00:00
공포게임에 취약한 저로선...글로만 봐야겠군요
파리의택시운전사
24.07.01
24.07.01 06:06 -00:00
293 °C
금손이라는 말로는 표현이 부족한 ㄷㄷ
참이슬후뤠쉬
24.07.01
24.07.01 09:42 -00:00
똑같은 장비가 주어져도 누구에게 가느냐의 차이가 엄청.... 크네요!
너는내맘모르지AhChoo
24.07.01
24.07.01 06:20 -00:00
우와 너무 탐나는데요
S1720101887087111
24.07.05
24.07.05 11:55 -00:00
63 °C
과금? 딱말해주께

영웅 33장이 착하니마니? 이걸로 맞냐 틀리냐 하고있는게 정신없는거임

영웅뽑고 시작하면 뭐할껀데? 어짜피 린라는 경쟁게임이고 남보다 스팩이 우위여야하니 과금하는건데 너도나도 다 영웅 한장뽑고 겜한다냐?


영웅 확정33장이라치자

4장합성에 132만원이라치자

전설 합성이 10퍼확률이라치면 최대 1320만원 정도라치자

그럼 게임이 괜찮네 싶으면 전설한장 뽑는 과금하는사람은 꽤 많아지겠지? 그럼 전설 한장가지고는 스팩우위의 변별력이 떨어지겠지? 그럼 전설좀 더뽑고자 트라이하고 영웅장판도 깔이야겠지? 그럼 남들보다 좀 높은 스팩 갖고싶으면 시작하자마자 몇천만원 깨지는건 일도아니겠지?


다른린라보다 싸다? 무슨 의미냐 과금 절대값으로 어떤겜에서든 어짜피 수천 지르는 애들은 수천지르고 억대지르는 애들은 억대 지르고 스팩우위에 서고싶어할텐데 영웅 33만원이 비싸고 말고가 의미가있냐?

로드나인도 큰돈과금하면 스팩의 계층이 나뉜다는 린라그자체일뿐이라는건데


딴 린라보다 좀 싸다? 그럴지도 모르지

근데 비정상화의 정상화? 댁아리 총맞았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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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큰호두
24.07.05
24.07.05 11:56 -00:00

재형이 형 길가다 총맞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