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안1
29분 전
24.07.13 13:22 -00:00
200 °C
서버 터질때마다 게시판 기어와서 욕하고다시 열리면 다시 게임하러가는능지 개박살난 가축들 구경하기진짜 개재밌다 형들ㅋㅋㅋㅋ존나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정상화냐
28분 전
24.07.13 13:22 -00:00
님도 그 가축에 한마리임 고객님
STOVE210284586
1시간 전
24.07.13 12:51 -00:00
0 °C
지나가나 바위에 끼질 않나 메인퀘 깨는데 퀘몹이 2마리가 날 떄리고있는데 자동돌리면 왜 대체 1마리만 죽이고 다른곳가서 다른몹을 찾는지?마을서 잡화상인누르면 오른쪽으로 가야되는 방향인데 왜 계속 한 5m는 왼쪽으로갔다가 갑자기 말머리 쳐 돌려서 오른쪽으로 가는지?비정상을 정상으로 만드는게 아니라 이게 정상이라고 가스라이팅 하는거같음 ㅋㅋ
오빤내맘조뚜멀랑
1시간 전
24.07.13 12:39 -00:00
0 °C
*** 뭐하냐 개짜증나네 
캣루
1시간 전
24.07.13 12:34 -00:00
200 °C
ㅈ같네 내케릭만 안되는거냐
S1720770497741011
1시간 전
24.07.13 12:38 -00:00
꼬라지가 오늘 내일 어영부영 이대로 접속안될거같다거창하게 오픈해놓고 접속안되는사람들 다 벙찌게 만들었다성질드러워서 지금 순위떨어지고 있어서 겜접을가 생각중이다
S1720770497741011
1시간 전
24.07.13 12:36 -00:00
나도 안되 미친세끼들이 주말이랍시고 퇴근했단다 게임오픈하고 잠이오나
93372118
1시간 전
24.07.13 12:30 -00:00
0 °C
그전 쿠폰 찾을방법 없죠??
짱마시루
2시간 전
24.07.13 12:14 -00:00
0 °C
한놈만 남기고 다 퇴근하고 한놈이 하나씩 고치는데 그것마저 존나 느린거임
줄리에트보몽
2시간 전
24.07.13 11:22 -00:00
0 °C
🌟 로드나인 최초 단톡방: 저희가 다음 대안을 제시 하겠습니다 🌟(유저님들에게 짜릿함을 드리기 위해)공지에 명확한 대안 제시!!! (600명 인원 제한 비번 단톡방이며현재 577명 유저님과 함께 *^^*)https://open.kakao.com/o/g0b4I09f✨ 추신.인원 제한인 이유 - 한분한분의 글을 보며 소통 하기 위해!!!인원이 너무 많으면 글 읽을 수 도 없잖아요^^참고사항.저희방에서 거칠게 말하는  이상한 ㄴ들 다 정리 했으니 소통 하시기 편하실 꺼에요*^^*(그리고 따라다니며 비방하는 ㄴ 계속 신고중 ^^v)
S1718187562737511
3시간 전
24.07.13 11:07 -00:00
100 °C
쌀먹 정보 공유할 경험 많은분들만 받습니다.1. 정보 공유할 능력이 되는지 인증 절차 있습니다.(기본만 보기 때문에 커트라인 낮습니다.)2. 인증 절차 후 에도 정보 공유 없을시 추방입니다.(모든 카톡 내용은 저희 직원들이 검토 후 기록합니다.)인증에 개인 정보는 필요없습니다.https://open.kakao.com/o/gyUsx8eg
부처눈엔부처만보입니다
3시간 전
24.07.13 11:19 -00:00
[속보]1만 다이아 당 천원에 팔아도 아무도 안사..."이러다 우리 다 죽어요." 작업장들 울분..
이게정상화냐
3시간 전
24.07.13 11:08 -00:00
저희겜은 쌀먹을 지향하지 않습니다 고객님
순이이
24.07.12
24.07.12 07:30 -00:00
156 °C
제 첫 달빛천사는 제가 초등학교때 투니버스에서 방영 하던걸 본 기억으로 시작됩니다!!어렸을때 부터 티비보면서 만화캐릭터 따라그리는걸 정말 좋아했는데 (그러다 보니 미대를 가게 되었습니다...허허)코난, 달빛천사,피치피치피치,원피스,캐릭캐릭체인지,꿈빛파티시엘 등 많은게 있지만..단연 최고는 달빛천사라고 생각합니다!! 왜냐!!!!!!!!!!일단 옛날 애니지만 그림체가 남다릅니다!!! 보세요 예쁘지 않나요? 물론 옛날그림체 답게 왕눈이지만!! 그게 매력아닙니까!!ㅠㅠ 루나띠...그리고 제일 중요한 OST달빛천사 노래 다들아실텐데요~~ 외로운사람들의~ 마음을열어줄거야~~이용신 성우님의 엄청난 OST 슈퍼캐리... 저는 아직도 노래방가면 부릅니다...제 18번곡이에요 ㅠㅠ 한번 들어보시면 아실겁니다주변 남자애들에게 물어보면 어릴때 봤다고 하면 놀림 받아서 몰래 집에서봣다더라고요ㅋㅋㅋ 그만큼 진짜 띵작 입니다..그리고 또 다른 이유.. 내용이 너무 좋습니다. 다 큰 성인이지만 지금도 달빛천사 보면 울어요 20살 이후로 거짓말 없이 10번은 정주행 했습니다.심심하면 정주행 하고 심심하면 노래 듣고..혹시 안보신분들 꼭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마지막화의 전율은 잊을 수 없는 띵작..정말슬픈장면.. ㅠㅠ움짤이 안올라가는게 너무너무너무너무 아쉽네요 ..!! 다들 어릴때 달빛천사 한번쯤은 보셧죠?,, 봤다고 해주세요,,, 띵작이니까...이상..주접글 끝입니다.. 재밌게 봐주세요그럼 이만..
6
해바라기씨좋아
12시간 전
24.07.13 01:48 -00:00
와 완전 오랜만!
선아G
24.07.12
24.07.12 11:50 -00:00
상당히 매력적인 애니메이션이죠.비슷한 취향 반갑네요.
S1718603195722800
24.07.09
24.07.09 09:46 -00:00
99 °C
지금까지 나온 직업 공유해요 스킬하고 ㅎㅎ로드나인 자유 수다 오픈톡입니다👍 거래 정보공유등 편하게 즐기실수 있는자유 오픈톡입니다방규칙은 상세하게 오픈톡들어오시면은 적혀있습니당ㅎ쌀먹하실분들 정보공유하실분 오시면되용ㅎㅎ현재 오픈톡만든지별로안됫지만꾸준하게 사람들 들어오고 계십니다로드나인 재밌게 같이 즐겨요!!같이게임즐겨봐용 ㅎ카톡:https://open.kakao.com/o/gU8bT3xg디코: https://discord.com/invite/bHKyKqgd?event=1258728367490994176
S1719223926780012
24.07.10
24.07.10 09:58 -00:00
갈지자걸음
24.07.02
24.07.02 10:50 -00:00
145 °C
아벨리아 플로아 프로필, Extra Episode 12

아벨리아 플로아

Aberia Floa


CV. 미루노 준

Jyun Miruno


「아냐 아냐! 마음이 전혀 안 담겼잖아!」

No, no! Your heart is not staying at all!



Personal Data


이름 | 아벨리아 플로아

애칭 | 아베쨩, 아벨리아

나이 | 28세

생일 | 7월 7일

탄생화 | 아벨리아 / 꽃말 : 강운

외모 | 잿빛에 가까운 금발. 머리끝이 밖으로 뻗친 중단발머리. 소녀스러움이 남아 있는 단아한 얼굴.

체형 | 쓰리사이즈 : B74・W54・H75, 키 : 147cm, 몸무게 : 37kg

소속 | 사진가

성격 | 쉽게 달아오르고 금방 식어버린다. 되는대로 사는 느낌이지만, 주변을 잘 살피고 챙길 줄 아는 정이 많은 사람.

버릇 | 흥분하면 같은 말을 2번 반복한다

장점 | 누구와도 친해질 수 있다

단점 | 잘 속는다

취미 | 스냅 사진

특기 | 날씨 내다보기, 카메라 노출 맞추기

좋아하는 것 | 등산, 자연광, 필름

싫어하는 것 | 재촉하는 것

독서 | 사진집

말투 | 일인칭은 “와타시(ワタシ)”

가족 | 아버지 : 아리온 플로아, 어머니 : 그레이스 플로아, 큰오빠 : 오리스 플로아, 둘째 오빠 : 제이드 플로아,

셋째 오빠 : 알토 플로아, 막내 오빠 : 랜디 플로아, 큰언니 : 아이시스 플로아, 둘째 언니 : 실피 플로아,

막내 언니 : 티아나 플로아

Item | 필름 카메라



플로아 가문은 바스키아 가문의 먼 친척.

바스키아 본가의 혈족은 일본으로 건너왔지만, 분가는 플로아 가문을 비롯한 여러 혈통으로 나뉘어서 이어져 왔다.

그중에서도 플로아는 바다를 건넌 베넬리 바스키아의 남동생인 오스왈트의 혈족이라 더욱 가까운 혈족이다.


아벨리아는 8남매 중 막내딸로 태어나 향락적인 언니와 오빠들에게 둘러싸여 자랐다.

아벨리아는 남매들과 나이 차이 때문에 어린애 취급을 받았다.

그러던 중 일본에 동갑내기 친척인 달리아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서 친구가 되기를 간절히 바랐다.


마음을 먹으면 바로 실행하는 성격으로 14살이 되기 전에 성 앙그레컴 학원에 입학하기로 결심하고 일본으로 건너간다.

친척이라는 것을 밝히고 친해지기보다는 스스로의 힘으로 단짝이 되고 싶다는 마음에 달리아에게는 출신을 숨기고 입학 첫날에 친구가 된다. 

플로아라는 성씨에 달리아가 몇 번이나 "혹시?"하고 물었지만, 그때마다 계속 얼버무렸다. 사실대로 말한 건 졸업 직전이었다.

졸업 후에는 진학하여 원래 취미였던 사진을 공부해서 사진가가 되었다.

신진기예의 사진가로서 활약하다가 이후 야츠시로 유즈리하의 스승이 된다.


(※초기 설정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 Extra Episode 12 -


아벨리아 플로아는 "일기일회"라는 말을 좋아했다.

인생은 한 번뿐. 그런 한 번뿐인 인생에서 다른 사람과의 만남을 소중히 하고 싶었다.

아벨리아는 성 앙그레컴 학원의 졸업생이며, 달리아 바스키아와 카타바미 타마키의 동창이자 단짝이었다.

아벨리아는 졸업 후 홀로 해외로 나가 아르바이트를 하며 사진 공부를 했다.

해외에서 개인전을 열면서 조금씩 이름을 알리고, 일자리를 얻기도 했다.

귀국한 뒤에는 해외에서의 경험과 인지도를 살려 신진기예의 사진가로서 일본 전국을 누볐다.


「내일 날씨는⋯⋯ 흐림 뒤 맑음, 인가」

아벨리아는 촬영 전에 반드시 날씨와 풍향을 확인했다.

특히 포트레이트의 경우, 모델이 어떻게 찍히는가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대비를 위한 사전 준비를 결코 게을리하지 않았다.

아벨리아는 비는 시간을 이용해 지인이 경영하는 서점을 자주 방문했다.

세계 각국 포토그래퍼의 사진집과 디자인 관련 서적을 두루 갖춘 귀중한 서점이었다.

점장도 취미로 사진을 찍었고 빈 공간에는 사진을 장식하기도 했다.


「평안하니, 후지노쨩. 오늘도 찡그린 얼굴이 예술이네! 잘 지냈어?」

「넌 여전하구나. 보다시피. 그래서 왜 왔어?」

점장 후지노는 퉁명스럽게 대답했다.

필요 이상으로 텐션이 높은 아벨리아와 그 반대인 후지노의 상성은 별로일듯 싶었지만 묘한 부분에서 합이 맞아 사이가 꽤 좋았다.

「에이 진짜, 부탁했던 사진집이 들어왔다고 해서 왔어!」

「그거 벌써 한 달도 더 전 얘기야⋯⋯」

아벨리아는 어제나 한 달 전이나 그게 그거 아니냐며 웃어넘겼다.

일 때문에 이곳저곳 나다니는 걸 후지노도 이해하고 있을 테지만, 사진집과 함께 약간의 빈정거림은 들어야 했다.

「맞다, 후지노쨩. 나한테 상담할 게 있다고 했었는데 뭐야? 설마 사랑 고백인가! 드디어 고백하는 거야?」

「멍청한 건 여전해서 안심이네. 아쉽지만 고백은 아니야. 우리 아르바이트생 얘긴데──」

후지노는 아르바이트로 고용한 소녀가 본격적으로 사진가를 목표로 삼았기 때문에 스승이 되어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고 한다.

자신은 남을 가르칠 정도의 지식이나 실력이 없는 아마추어라 거절할까 싶다고──

「응, 응! 그니까 날 소개하고 싶다는 거구나」

「뭐 그런 셈이지. 그 촉이 너무 좋은 점이 참 싫다니까」

저쪽에서 책 정리 중인 포니테일 여자애야, 그렇게 말하며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후지노는 외모도 성격도 네 취향이니 마음에 들 거라는 말을 덧붙였다.

「오, 분위기 있네. 피사체로도 흥미가 가는데. 몇 살이야?」

「아마 15살. 사정이 좀 있는 것 같아」

더 흥미가 생겼어, 아벨리아는 단둘이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며 부탁했다──


제 이름은 야츠시로 유즈리하입니다── 은발의 소녀는 자신을 남성적인 말투로 칭하며, 아벨리아의 눈 속을 들여다보려는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난 아벨리아 플로아야. 사진가고. 후지노 부탁으로 널 만나보기로 했어. 진심으로 포토그래퍼가 되고 싶니?」

「물론 진심입니다. 하느님께 맹세코──」

「사진가가 되려면 필요한 게 뭔지 알고 있니?」

유즈리하는 잠깐 고민하더니 "마음"이 아닐까요?, 그렇게 대답했다.

「그래! 마음이야, 마음. 사진은 장비나 기술이 아니라 마음으로 찍는 거야!」

「전에 후지노 씨에게 포트레이트는 마음을 찍는 거라고 지적받은 적이 있어서, 그 뒤로 상대방의 마음을 의식하게 됐습니다」

아벨리아는 상상 이상으로 전망이 밝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많이 미숙하지만, 이 아이에게는 사물을 부감해서 보는 능력이 있다고, 자신과 같은 냄새가 난다고──

「좋아. 유즈리하쨩. 내가 가르쳐줄게! 여기 일을 쉬는 날만이라도 좋으니 어시스턴트 일을 해줘야겠어. 봐주는 거 없이 갈 테니까 각오해」

유즈리하는 대답을 하며 오른손을 내밀었다──.



게임에서는 등장하지 않는 사운드 드라마의 등장인물이기 때문에 생소한 인물일 겁니다

친구 만들겠다고 물 건너 일본까지 오는 진짜 광기 캐릭터지만 이런 캐릭터가 좋습니다. 어떤 말투로 번역할지 행복한 상상이 가능


번역본이라 티가 안 나지만, 일인칭인 와타시(ワタシ)처럼 일부 단어들이 가타카나로 적혀 있습니다

아마 외국인인 점 때문에 생긴 캐릭터성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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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m
24.07.02
24.07.02 12:00 -00:00


갈지자걸음
24.07.02
24.07.02 1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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