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쿠라1
16분 전
24.07.20 06:42 -00:00
300 °C
ㅈㄱㄴ
히든직업점검사
10분 전
24.07.20 06:48 -00:00
6번 버프랑 중첩되서 그런거 아닐까요? 버그?
히든직업점검사
11분 전
24.07.20 06:47 -00:00
저는 새벽에 쓸때 보라색 으로 100~200인가? 되게 쪼금 뜨던데  ㅎㅎ 왜이러지;; 
41748270
18분 전
24.07.20 06:40 -00:00
101 °C
머지??????이 병맛기술은???
이게정상화냐
18분 전
24.07.20 06:40 -00:00
신기술입니다 고갱님
다행복
40분 전
24.07.20 06:19 -00:00
200 °C
과연
이게정상화냐
38분 전
24.07.20 06:20 -00:00
더하면 더했지 그런일은 없어요 고갱님
87818660
39분 전
24.07.20 06:19 -00:00
디질래?
사쿠라미코35p
1시간 전
24.07.20 06:09 -00:00
501 °C
.브리그리 좋다녜- 클래식이랄카나!마리럽도 좋자녜-오 노래도 좋다녜!이건 숨은 명곡이다요녜!감상 해볼카나! 밍나-
6
S1720246577344011
43분 전
24.07.20 06:15 -00:00
그래서 이게 뭔데 씹덕아 ㅋㅋ
S1720751579209711
45분 전
24.07.20 06:13 -00:00
난 러시아파다일본 ㄲㅉ이게 더 좋아 
숲속가디언
1시간 전
24.07.20 05:44 -00:00
300 °C
진짜 적당히 해야지 프모에다가 무제한 마일리지에인터넷에 방송하는 사람들 게임 즐기는 유저들이 그리 뱉어내고 말하는데그저 게임성 보단 돈 독이 올라가지고, 게임성은 게임성 대로 운영은 운영대로 욕은 욕대로 다 쳐 드시고 말아드시고그래서 많이 버셨겠지요? 만족됩니까?
S1720780971788811
1시간 전
24.07.20 05:52 -00:00
오지게 징징거리네 ㅋㅋ하기싫으면 안하면된다 좀 가라
유기111
1시간 전
24.07.20 05:48 -00:00
100퍼 오픈빨 돈빨고 섭종 소식 2년안에 나옴 ㅋㅋㅋ
S1719206545996428
2시간 전
24.07.20 04:49 -00:00
254 °C
안잡는거임?? 애들이 한국섭에서 엄청 ㅁㅋㄹ 돌리면서 라이브 방송도 하고 있던데….  파템 드랍도 잘되고 호구들도 많아서 쌀먹 잘 된다고 인기 폭발이던데.. 잡긴하는거여? 
169710585
2시간 전
24.07.20 04:56 -00:00
응?> 파템 100원인데... 뭐 알아서 하겠지
가바위
2시간 전
24.07.20 04:54 -00:00
중국 마크롱??? ㅁㅋㄹ이머여 
1641525
2시간 전
24.07.20 04:49 -00:00
354 °C
ㅇ?
S1719920304542711
2시간 전
24.07.20 04:55 -00:00
초딩이냐? 뭐 식상한걸 물어봐 
169710585
2시간 전
24.07.20 04:53 -00:00
아무도 모르게~~~ **,,,
59857623
2시간 전
24.07.20 04:38 -00:00
201 °C
어릴때 꿈꾸던 요술봉을 휘두를수있음
바람의향연Q
2시간 전
24.07.20 04:41 -00:00
남자는 뭐다???!!!  주먹!!
169710585
2시간 전
24.07.20 04:40 -00:00
전투봉 쓰다가 세일러문 될거 같아서 .. 난 남자라 안쓸래 ㅠㅠ
다셀dasel
24.07.14
24.07.14 08:58 -00:00
256 °C
제 인생 캐릭터는 테일즈런너의 초원, 밍밍, 하랑 카이입니다.테런과 만들기를 너무 사랑하는 저는!!스컬피로 하랑펫 피규어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사전구매 복장이 너무 예뻐서 행복했던 기억이 나네요.조형부터 색칠, 실제 실로 묶고 잘라서 디테일을 최대한 살려보려 노력했습니다순간접착제로 한올 한올 실을 붙여서 만들었습니다.. 가끔 제 손가락끼리 붙는건 덤(ㅋ) 오랜시간 앉아서 작업한탓에 어깨가 많이 아팠네요하지만 너무 재밌었습니다 즐거워서 시간가는줄도 몰랐던 작업!!이걸 만들면서...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스마일게이트 혹은 라온 본사에 들고가서 회사 직원분들께 보여드리고 싶다는 망상도 했었지요 ..허허과거 동생을 위해 선택했던 일이 오히려 독이되어 ,, 하루하루 심적으로 고통스러워하는 하랑버지... 앞으론 행복하세요이것은 블렌더로 제작해본 밍밍입니다. 달릴때 분홍색 리본이 휘날리는 만두머리가 특징인 귀여운 캐릭터입니다.도도한 매력이 있는 밍밍이! (과거에 핑크팜팜 헤어가 인기가 많았습니다.)옛날감성 테일즈런너 그림이 너무 좋아서 티셔츠로 만들어보았습니다..윙부츠 신발끈을 묶고있는 초원이입니다. 앙트리샷 리나와 과거 돼지라고 놀림받았던 삐에로도 있네요. (귀엽기만한데...)만들기를 좋아하는 저는 독학으로 지브러시를 공부해보았는데첫 캐릭터만들기로 어린 카이의 모습을 만들어보았습니다역시 카이는 기본복장이 가장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카이야 애정해이건 테런 공식계정 좋아요를 받고 좋아서 방방뛰면서 캡쳐했던...!!!!!!
6
S1719195009245011
24.07.01
24.07.01 08:50 -00:00
108 °C
김효재 엔엑스쓰리게임즈 PD는 지난달 31일 로드나인 미디어 시연회를 열고 "MMORPG 장르가 확률형 게임으로 변질하며 과금 레벨이 너무 높아진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로드나인의 BM(과금 구조) 지향성은 '비정상의 정상화'"라고 강조했다.로드나인 확률형 뽑기는 아바타 1종만 존재하며 아바타 뽑기의 경우 선별 소환을 도입해 특정 뽑기 횟수에 도달하면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경험치 획득량을 높여주는 유료 버프나 캐시 장비, 패키지 판매도 하지 않는다.- 한국경제 기사 내용중 -과금 구조 지향성은 비정상의 정상화 => 구라 확정패키지 판매 => 구라 확정
라엘2크로우
24.07.01
24.07.01 09:16 -00:00
그냥 막말기사 복사붙여넣기하지마시고 인벤이나 이런데가셔서 인터뷰글이나,  유튜브에서 영상이나 다시보고 오세요 ㅋㅋ언론플레이 하지마시구요 ㅋㅋ 
붕붕030
24.07.02
24.07.02 02:57 -00:00
357 °C
Episode 01. 내 인생 게임

내 인생의 절반을 함께한 게임 테일즈런너.

처음 캐릭터를 만들 때 이 정도로 내 삶에 한 부분이 되어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을 하지 못하였다.

10년 동안 테일즈런너를 하며 그 안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여러 이벤트를 하며 아이템을 모으고

그렇게 나의 추억을 하나씩 만들어갔다. 

테일즈런너를 하며 가장 생각이 나는 순간들을 써보고자 한다.


첫번째. 호러파크

나는 지토팀이 되어 호러파크를 즐기러 갔다.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해줄 공포 컨셉이 나의 마음에 쏙 들었다.

호러파크 맵 중 내가 제일 좋아했던 맵은 '강시 소동'이었다.

인간이 강시를 피해 골인하는 맵이었기에 항상 인간이 걸렸을 땐

긴장을 바짝하며 최대한 빠르게 발판을 밟으러 갔고

강시에 공격에 내가 탈락을 했을 땐 긴장을 너무 해서 그런지

심장이 쿵 떨어질 뻔 했다.


두번째. 영웅전

영웅전에서 내가 제일 좋아했던 맵은 '기회의 전당' 맵이었다

달리면서 맵 중간마다 있는 부활 발판이 너무나도 신기했기 때문이다.

부활 발판을 밟으면 화면 위에 티르나 란이 뜨면서 발판을 밟은 사람 닉네임을 보여주는데

대문짝만하게 닉네임을 보여주는 게 너무 간지나 보였기에

난 제일 먼저 가서 부활 발판을 밟아야 겠다고 생각하며 늘 달렸다.

어쩔 땐 내 닉네임이 뜨면 뭐가 그리 좋았는지 항상 스크린샷을 남겼었다.


그밖에도 삐에로 달리기, 공원에서 하는 보물찾기, 옛날 공원 옆 미니게임, 퀴즈채널, 핫타임 등등..

테일즈런너의 추억이 너무나도 많다. 게임을 하며 웃고 울고 어쩔 땐 화내기도 하며

게임에 대해 불평하기도 했지만 그만큼 테일즈런너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없다.

마지막은 테런 뿐 아니라 내 인생의 절반을 함께한 밍밍으로 장식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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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아R
24.07.02
24.07.02 04:58 -00:00

Chim
24.07.02
24.07.02 03:37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