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721801296020011
18분 전
24.07.24 10:23 -00:00
6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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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513320
1시간 전
24.07.24 09:24 -00:00
200 °C
나 먼저 한다 
STOVE202277846
1시간 전
24.07.24 09:31 -00:00
진짜 하루 못하네ㅜㅜ
금생브레이커
3시간 전
24.07.24 07:51 -00:00
806 °C
절규하는사막이후통제.4만 후반1명 (섭1등) 외3~4만 마바리 .몇몇이 길드원죽였다고.필드통제.
164015953
3시간 전
24.07.24 07:57 -00:00
용놀이도 안돼는데  뭉쳐서 싸워  징징 거리지 말고    아님 통제 당하던지
S1720585044775911
3시간 전
24.07.24 07:57 -00:00
ㅋㅋㅋ 할짓 없나보네요. 렙업이나하지 시간 내서 통제짓 왜함
S1721120846640412
5시간 전
24.07.24 05:41 -00:00
102 °C
잘했다 갑자기 소화가 잘되네 꺼억 ㅋㅋㅋㅋㅋ
S1719802983868611
5시간 전
24.07.24 05:43 -00:00
갓회사 갓패치 활쟁이쇅기들 부들부들 
S1720833240233811
5시간 전
24.07.24 05:42 -00:00
아직 부족함 여전히 뭔가 소화가 덜된기분임
흰눈s
5시간 전
24.07.24 05:18 -00:00
0 °C
머하러 점검조기종료임?
너는내맘모르지AhChoo
8시간 전
24.07.24 02:53 -00:00
151 °C
우리 아타호 위장을 위해 출전은 안시킴ㅋㅋㅋㅋ 뒷모습도 귀여웡
늉뇽녕냥
4시간 전
24.07.24 06:16 -00: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뒷모습 눔 귀여워요 ㅠㅠ
리즈의리즈시절
9시간 전
24.07.24 02:06 -00:00
343 °C
이틀 전에 누나가 덥다고 그래서 잘 때 처음으로 키고 오늘도 가동 개시...!요즘에 비 와서 계속 습하니까 
결말포함
1시간 전
24.07.24 09:51 -00:00
대단하신데요 ㄷㄷ
촉촉한감자칩
24.07.16
24.07.16 10:39 -00:00
956 °C
🟢 [오늘의 스팀] 격투 게임 축제 시작왼쪽은 스트리터 파이터의 켄 에다가 붕대 감은 것 같은데 오른쪽은.... 스파 사쿠라가 모티브인가?스팀에서는 오늘부터 7월 22일까지 격투 게임 할인전에 들어갔습니다.철권8, 길티기어 스트라이브, 그랑블루 판타지 라이징 등, 최신 게임들도 40% 이상 할인을 시작했습니다.저도 격투 게임 좋아하긴 하는데, PVP는 싫어해서 맨날 스토리나 밀고, AI나 패고 다니는 그런 유저라...이런 경우는 거의 80% 할인할 때 까지 존버해야죠 ㅠㅠ스토브에서도 여름을 맞이하여, 더위를 날려버릴 공포 게임 특집전 같은 걸 열었으면 좋겠네요!물론, 쫄보인 저는 아예 페이지에 들어가지도 않겠지만요 ㅠㅠ🟢 [오늘의 게임 밈] 다크 소울과 엘든링의 보스 차이소울 게임류가 적의 공격을 회피하건 패링하건 아무튼 버틴 다음에, 적 보스가 숨 고르기 할 때 짤짤이 넣는 “유사 턴제” 라는 비유가 있었는데, 이제는 보스의 턴만 무진장 길고, 그게 끝나면 한번~두번 공격하면 다시 패턴이 시작되는 지옥...소울류 자체를 즐겨하지 않았지만, 이번의 엘든링 DLC는 이런 “내 턴이 오지 않는 공격 패턴” 때문에 굉장히 비난을 받은 모양이더군요 ㅎㄷㄷ댓글로는  - 세키로의 보스 : “스윙 ~ 스윙 = 유다희” * 반복 - 인왕의 보스 : “오, 이봐?” *사망* - = 컵 헤드의 보스다크소울 시리즈의 경우는 상당히 일관적이었고 그 덕에 익숙해 지고 재미도 느끼기 좋았다고 합니다. 다크소울에 비하면 엘든링은 진짜 광란의 파티같아 정신 차리기 힘들다고 하는군요. 거기다 역시나 엘든링 DLC의 20히트 콤보에 대한 비판이...물론 저는 소울류를 거의 않해서 ㅋㅋㅋㅋㅋㅋ그나마 했던 소울류가 코드베인! 그렇죠. 캐릭터 하나 보고 플레이 했습니다 ㅎㅎㅎㅎ미소녀 못 참고 입문했다가, 보스 두 명 동시에 나오는 곳에서 아주 피를 토했습니다 ㅠㅠ🟢 [오늘의 번들] 파나티컬 - RPG 번들파나티컬에서 RPG 번들이 새로 나왔습니다. 3개 7천원 정도의 가격인데, 괜찮은 물건이 몇 개 섞여 있군요!이 가격이면 정말 혜자나 다름 없는 쿼터뷰 슈팅 - 디 어센트 (사이버 에디션)같이 할 친구가 있다면 그저 갓겜! - 포 더 킹비록 이전작의 추억으로 들어갔던 모든 이들을 실망시켰지만, 이 가격이면 완전 개꿀 - 킹스 바운티 2카오스 베인은 함정카드입니다. 뽑지 마세요!!!!풀업적까지 플레이 해 보고 하는 말이니 믿어주세요!참고로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는 다이렉트 게임즈에서 타임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지난주에는 용과 같이 8 얼티밋 에디션을 50% 할인 했는데, 금세 재고가 동나 버려서 놓쳤네요 ㅠㅠ 내일은 과연?🟢 [오늘의 게임 잡담] 여러분이 해본 최악의 QTE 시퀀스는 무엇입니까?역시 한국인들에게는 밈까지 만들어진 “X를 눌러 조의를 표하세요” 겠죠 ㅋㅋㅋㅋㅋ가장 많은 동의를 얻은 항목은 의외로 X 조의가 아니었습니다????바로 “Shadow of Mordor의 최종 보스” - 멋진 게임의 빌어먹을 헛소리 결말 이었습니다. 2.3천개의 좋아요을 받았네요 ㅎㄷㄷㄷ확실히 쉐도우 오브 모르도르가 갓겜인 것 치고 마무리가 정말 별로긴 했는데, X를 뛰어 넘기는....이외에도 어쌔신 크리드 2의 QTE 이벤트는 액션이 아닌 컷신에서 발생하며 제 시간에 하지 않으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포옹을 거부하고 그는 모두 슬퍼 보입니다.다잉 라이트 파이널 파이트. 마지막 보스를 QTE로 만드는 것은 어리석은 것 같습니다.드라켄가드 엔딩 E, 지옥에서 온 리듬 게임 섹션들을 뽑아 주셨네요.둠에서도 그렇고 다잉라이트나 쉐도우 오브 모르도르에서도 최종 보스나 엔딩 부분에서 비주얼 적인 요소를 강조하겠다고 갑자기 QTE나필요 없는 연출에 QTE 넣는 건 정말 분위기를 깨뜨리는 좋지 못한 연출이라고 생각됩니다.반면 QTE로 도배된 갓 오브 워 (아마도 체인 오브 올림포스?)에서 자식의 손을 때어내는 QTE는 진짜 가슴 아팠는데 ㅠㅠ여러분은 어떤 QTE 액션이 최악 또는 최고 였나요?🟢 [오늘의 맞춤 대기열] 크로아상유사 NFT 게임인 바나나 게임의 열풍 이후로,맞춤 대기열을 보면 꼭 이런 아무런 성의도 의미도 가치도 없는 무료 클리커 게임들이 한두개가 꼭 끼여있더라고요.지금껏 패스한 게임만 하도 10개 이상이니, 정말 우후죽순 쏟아져 나온 모양입니다.물론 무료에 바나나 게임과 같이 플레이에 따른 아이템을 제공하고, 기간 한정 유료 아이템을 판매하는 전형적인 NFT 팔이 게임입니다.스팀 장터에서 아이템을 거래한 경우, 그 판매 금액의 일부(대략 1%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를 개발자와 스팀이 나눠갖게 되는데,결국 짧은 시간에 만든 무료 게임을 통해 엄청난 돈을 긁어 모았다고 알려지면서, 이런 게임이 쏟아지게 되었죠.한편으로는 스토브에도 스팀 장터와 같은 기능이 들어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아니야, 안들어 오는 게 더 좋을 것 같아. 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네요 ㅋㅋㅋㅋㅋ여러분들은 바나나 게임 해보셨나요? 저는 대충 20원 벌었는데... 급 현타가 와서 지워 버렸습니다 ㅎㅎㅎ 촉촉한감자칩🫡🫡🫡 즐겜을 위해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소녀 게임, 건설 경영 게임을 사랑합니다! 🤪 프로필   👌 추천글  ✨ 인장만들기
9
덤비면문다고
24.07.16
24.07.16 11:28 -00:00
바나나 게임은 스팀겜 할때마다 같이 켜놓기는 하는데 가성비는 안 나오는...
S1720704731209312
24.07.12
24.07.12 12: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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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G
24.07.11
24.07.11 14:48 -00:00
909 °C
안녕하세요. 선아입니다.언젠가 말했던 제 인생작에 대해 소개해볼 수 있는 이벤트가 있어서 즐겁네요.제가 소개해볼 인생작은 바로 프린세스메이커 1 , 2 입니다.프린세스메이커가 정식 넘버링이야 1~5 까지 총 5작품이 있지만 개인적으론 1과 2만 좋아했습니다.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1편과 2편은 '가이낙스'라는 회사에서 제작 및 유통을 다 맡아서 했지만 3편부터는 '가이낙스' 자회사로 이전되면서 분위기라던가 내용들이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가이낙스'는 나이가 좀 있다면 알만한 에반게리온 만든 그 회사 맞습니다.상세한 내용까지 말하면 너무 딴소리라 간단하게 말하자면 저 회사가 시작할 땐 소규모 동아리(동인서클) 같은 느낌으로 시작하면서 투자를 받기위해 이런저런 일들을 가리지 않고 하던 때 만든 작품 중 지금 말하는 프린세스메이커가 있었다는거죠.1~2편까지는 이런 상황에서도 살아남기위해 잘 만들었지만 3편부턴 도저히 가이낙스 내부 분위기상 프로젝트 진행이 되지 않아 독립한 자회사가 만든거구요.잡설은 여기까지하고 프린세스메이커 1 , 2가 왜 제 인생작이 되었는지 이야기를 해볼게요.사실 우리나라에선 1보다 2가 훨씬 유명합니다.이유야 여러가지 있겠지만 엔딩과 분기점이 엄청나게 갈리는 것과 훨씬 매력있어진 캐릭터성과 경국의 로브 거기에 불법 복제로 인한 대환장의 콜라보겠지요.물론 1편도 불법 복제가 없던건 아닙니다만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IMF 이후 무수히 생긴 PC방과 같은 컴퓨터 보급과 2000년 8월에 발표된 연간 34시간 이상 초등학교에서 컴퓨터 교육을 받게하는 것과 그 당시 핫하던 eDonkey , eMule , 프루나 등등 불법 복제의 범람에 시기가 겹치면서 게임 살 돈이 없던 사람들의 수요와 딱 맞아떨어지는 그 자체의 상황도 있겠죠.후속작인 2편과 3편이 있는데 굳이 그래픽도 게임성도 떨어지는 1편을 할 이유는 없으니까요.지금에야 스팀으로 1~5편까지 전부 구매했지만 그 당시 어리던 저도 저작권의 개념이 없이 마구잡이로 쏟아지는 게임을 받아서 했으니 뭐...그렇다고 제가 잘했다고 쉴드 치는 부분은 아닙니다.각설하고 이런 여러 사유들을 통해 2편이 유명했던 것 같습니다.3편이야 한국에서나 넘버링으로 부르지 실제론 ~꿈꾸는 요정~ 판이기도 하고 기존에 남성향적인 분위기에서 여성향적인 분위기로 체인지되며 없어진 아이템(풍ㅇ환.....)들도 있고 집사 캐릭터가 요정으로 바뀌는 등 시스템적인 개편들도 많았으니까요.개인적으론 그림체 취향이 1편과 2편이 더 맞았던게 가장 크지만요.과거에도 그렇고 지금도 3편의 깐머리와 5편의 볼터치는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아서요.1편의 매력이라면 프린세스메이커의 기틀을 만든 육성 파라미터와 그에 따른 명성치로 30개 가량의 엔딩을 만들어 냈다는거죠.보통 생각하는 육성과 다르게 다루지 않을만한 직업들도 들어있어서 처음 플레이할 때 그 감동은 말로 할 수 없었습니다.사실 말로 할 수 없었던 가장 큰 이유는 잘 몰랐다보니 엔딩을 사기꾼 , 이혼녀 같은 걸 먼저 접했다는거네요.이름은 프린세스메이커 즉, 공주를 만드는 거지만 현실은 아니라는걸 뼈저리게 배웠달까요.거기에 나름 잘 키웠다고 생각했는데 장수한 할머니 같은 직업 나오는건 진짜 당황스러웠죠.1편은 치트오매틱 사용 없이 여왕엔딩을 못 본 것 같아요.지금 다시하면 여왕 엔딩 볼 수 있겠죠...?2편의 경우 결혼 엔딩 X 직업 엔딩으로 가짓수로 따지면 300개 가량의 엔딩이 나와요. (결혼 상대가 7? 8? 명 정도)어떻게 보면 최근에 유행했던 성좌 나오는 판타지 소설들 같이 처음과 엔딩에 수호신들이 나와서 살아온 인생 썰 풀어주는게 엔딩이죠.기존 1과 다르게 발전된 시스템과 상반되게 똑같이 500G라는 쥐꼬리만 주는 왕국 인성질은 슬펐지만요.알뜰살뜰하게 딸을 키우는건지 아동학대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해서 치트 없이 여왕 엔딩 봤을때는 정말 소리까지 질러가며 좋아했었네요.사실 무사수행을 하도 나가서 마왕엔딩 본 경우가 허다했던 것 같아요.그때는 무사수행하면서 납치범 보면 꼭 싸워서 이겨야하는 강박관념? 감정이입? 같은게 있었다보니 항상 뿌셔뿌셔했습니다.지금 다시 여왕 엔딩 보기위해 플레이하라고 하면 할 수 있을 것 같긴한데 자신이 없네요.제 10대 시절 가장 많이한 게임을 고르자면 프린세스메이커1,2 그리고 포켓몬스터 적,청,옐,금,은 인데 아무래도 프린세스메이커가 더 기억에 남고 인생작인 이유는 주인공에게 이입하게 된다는 거겠죠.그 당시 제가 10대지만 나중에 이런 매력적인 딸을 가지게 된다면 어떻게 키울지, 무엇을 해주고 공감할지 무수히 많은 고민을 가졌거든요.지금은 결혼도 안했고 자녀도 없지만 그렇더라도 최근 다시 생각해도 가슴 울리는 그런 내용은 프린세스메이커 뿐이지 않나 싶습니다.최근 발전된 시스템으로 만나본 화산의 딸도 재밌게 했지만 그걸론 10대를 함께한 프린세스메이커를 이기긴 어려울 것 같네요.쓰다보니 인생작 추천인지 주저리주저리인지 모르게 되었지만 이렇게 소개해보는 글 쓰는 것도 즐거웠어요.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유저창작파티 #내인생작 #STOVE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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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시간 전
24.07.23 13:53 -00:00
프메 안해본 사람 없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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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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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봐둔거랑 이것저것해서 맞춰봤는데 생각보다 딱 맞추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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