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719490895286000
46분 전
24.07.18 13:44 -00:00
250 °C
나만 접속이안되는건가요?짱나네 네임잡다팅기고ㅡㅡ
cbs6285527800
16분 전
24.07.18 14:14 -00:00
302/408  네트워크오류 다른계정으로 들어가면 케릭 살아있음.  혹시나해서 죽여도 접속안됨
S1720579796434411
21분 전
24.07.18 14:09 -00:00
505 인가요 설마
돈까스제육볶음순대국치즈크러스트치즈피자
1시간 전
24.07.18 13:42 -00:00
68 °C
씨유에서 겨우 찾았어요! 가격은 3,200원!(쿠키 위에 두바이초코 살짝 올려놨어요! 이게어디야! 당장구매! 2개주세용!)요즘 제 인스타그램 알고리즘타서 매일 두바이초코만 뜨는데 드디어 먹어보네요!!흠… 보여드리려구 칼 꺼내서 단면잘라봤는데 두바이초코는 쪼꼼 들어있네요!(칼 설거지해야해요! 좋아요 눌러줘요잉)먹어보니 맛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완전 맛있고 카다이프면은 진짜 바삭함이 엄청납니다 비유하자면 엄청얇은딱딱소면 다발로씹는느낌후후 편의점에서 발견한다면 꼭 사주시길!! 강추합니다!(안사시면 제가 다 살거임 키킼)
촉촉한감자칩
43분 전
24.07.18 13:47 -00:00
와우! 이게 그 소문의 그 초콜릿이군요! ㅋㅋㅋㅋㅋ
10998285
2시간 전
24.07.18 12:53 -00:00
51 °C
일반유저 이제 질럿 한마리 뽑을때프모들은 캐리어 인구 꽉 채워서 본진 들어옴 ㅋ
이게정상화냐
2시간 전
24.07.18 12:54 -00:00
프모는 핵과금러니 당연히 쌔야죠 고갱님
이거맞다
2시간 전
24.07.18 12:05 -00:00
497 °C
시원한 스타벅스 감사합니다
cbs6285527800
2시간 전
24.07.18 12:02 -00:00
202 °C
월보잡다가 팅겼는데 그이후 아이패드. 핸드폰 모두 네트워크오류 코드 302/ 408뜸 ..   30분이상 접속불가..  저만그런가요?
덕봉쿤
2시간 전
24.07.18 12:39 -00:00
나도 그럼 302 /408   501도 나옴
이게정상화냐
2시간 전
24.07.18 12:27 -00:00
접속은 과금순 고갱님
STOVE158896588
3시간 전
24.07.18 11:42 -00:00
0 °C
u hate her because her boobies are bigshe cant be better than mage lunawhy she got her +1 focus on s3 taken away for no reason
STOVE79605479
4시간 전
24.07.18 10:28 -00:00
20 °C
에린이 현비안  간댜 ~ 과연  성능은  …
S1719808496963011
6시간 전
24.07.18 08:53 -00:00
50 °C
3번만 더 업뎃하면 될 듯 요좀 더 부드럽게 부탁드려요 굳굳방향키 눌렀을때 대기말고 바로 옆으로 가게끔요 반응속도 거의 90대 노인이에요암튼 계속 점점 나아지니 다행입니다겜은 재밌어요~
이게정상화냐
5시간 전
24.07.18 09:10 -00:00
감사합니다 과금도 좀 부탁드립니다 고갱님
860519
7시간 전
24.07.18 07:37 -00:00
850 °C
근거리 보스가 마법같은 스킬(장판등)을 쓰면 이건 근거리피해 인가요? 마법피해 인가요??
S1719198019573911
7시간 전
24.07.18 07:43 -00:00
마법피해 입니다마법은 근거리 원거리가 아닙니다 말 그대로 마법 입니다
140161420
7시간 전
24.07.18 07:42 -00:00
너 활로 가깝이 가서 패면 그게 근접딜이냐?
S1719808833703012
8시간 전
24.07.18 06:43 -00:00
700 °C
난 솔직히 초반 버그이용한 놈들 전부 제재했다는거 못믿겠으니깐 신섭열어라~~
S1720781483473911
7시간 전
24.07.18 07:01 -00:00
이녀석 계정에 영웅아바타 없다에 손목아지 건다
바르10멍게
8시간 전
24.07.18 06:45 -00:00
신섭 오픈할 이유를 모르겠음. 지금도 신섭인데...ㅋㅋ
창틀의먼지
24.07.01
24.07.01 01:57 -00:00
262 °C
내 인생의 노래 : 박정현 '미아', 윤하 '스물다섯, 스물하나'

전 박정현의 유명한 명곡들도 다 좋지만, 그 중에 가장 좋아하는 노래를 꼽자면 단연 '미아' 입니다.

언젠가 TV 예능에 나왔을 때, 박정현도 애착이 많이 가는 노래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가사가 너무 좋아요. 

딱히 연인과의 이별이 있거나 그런 시기도 아니었는데, 그런 의미가 아니라 그냥 그 당시 좀 힘들었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것 같은...


또 다시 그 길을 만났어
한참을 걸어도 걸어도
익숙한 거리 추억 투성이
미로 위의 내 산책


벗어나려 접어든 길에
기억이 없어서 좋지만
조금도 못 가 눈앞에 닿는
너의 손이 이끌었던 그때 그 자리
Oh-whoa, whoa


길을 잃어버린 나 가도가도 끝없는
날 부르는 목소리 날 향해 뛰던 너의 모습이 살아오는 듯
돌아가야 하는 나 쉬운 길은 없어서
돌고 돌아가는 길 그 추억 다 피해 이제 다 와가는 듯


나의 집 저 멀리 보여서
발걸음 재촉하려 하다
너무 많았던 추억뿐인 곳
날 항상 바래다 주던 이 길 뿐인데


우두커니 한참 바라보다가
어느새 길 한 가득 니 모습들
그 속을 지나려 내딛는 한걸음
천천히 두 눈을 감고서 길은 어디에


길을 잃어버린 나 가도가도 끝없는 (끝없는)
날 부르는 목소리 날 향해 뛰던 너의 모습이 살아오는 듯
돌아가야 하는 나 쉬운 길은 없어서
돌고 돌아가는 길 그 추억 다 피해 이제 도착한 듯해


이젠, mmm



두 번째 곡은, 윤하의 '스물다섯 스물 하나' 입니다. 

자우림의 원곡도 좋지만, 전 불후의 명곡에서 윤하가 부른 이 버전이 훨씬 좋은 것 같아요.윤하만의 해석이 훨씬 더 호소력이 짙다고 해야하나...

어느 비오는 퇴근 길에 버스정거장에 내려 비를 맞으며 걷는데, 이 노래를 듣고 있으려니

아련한 이십대의 시절이 떠오르며, 언제 시간이 이렇게 흘렀나 감상에 빠지게 되더군요. 아...늙은 티를 이렇게;;

세월이 야속합니다. 이 노래만 들으면 눈물이 날 것 같아요. 

여러분도 한번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바람에 날려 꽃이 지는 계절엔
아직도 너의 손을 잡은 듯 그런 듯 해
그때는 아직 꽃이 아름다운 걸
지금처럼 사무치게 알지 못했어


우 너의 향기가 바람에 실려 오네
우 영원할 줄 알았던
스물다섯 스물하나


그 날의 바다는 퍽 다정했었지
아직도 나의 손에 잡힐 듯 그런 듯 해
부서지는 햇살 속에 너와 내가 있어
가슴 시리도록 행복한 꿈을 꾸었지


우 그날의 노래가 바람에 실려 오네
우 영원할 줄 알았던
지난날의 너와 나


너의 목소리도 너의 눈동자도
애틋하던 너의 체온마저도
기억해내면 할수록 멀어져 가는데
흩어지는 널 붙잡을 수 없어
바람에 날려 꽃이 지는 계절엔
아직도 너의 손을 잡은 듯 그런 듯 해
그때는 아직 네가 아름다운 걸
지금처럼 사무치게 알지 못했어


우 너의 향기가 바람에 실려 오네
우 영원할 줄 알았던
스물다섯 스물하나


우 그날의 노래가 바람에 실려 오네
우 영원할 줄 알았던
지난날의 너와 나




우 영원할 줄 알았던
스물다섯 스물하나
스물다섯 스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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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즁인햄스터
24.07.01
24.07.01 05:30 -00:00


양건
24.07.01
24.07.01 05:04 -00:00


Chim
24.07.01
24.07.01 02: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