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고나최고
37분 전
24.07.18 03:50 -00:00
31 °C
팀 작구...ㅎㅎ
육식토끼이
2시간 전
24.07.18 02:32 -00:00
74 °C
있는거 탈탈 털어서 오늘도 에어팟프로에 도전젭알 에어팟은 모두모두 노리지 말아달라요ㅠㅜㅜ
돈까스제육볶음순대국치즈크러스트치즈피자
2시간 전
24.07.18 02:42 -00:00
저는 모코코 보조배터리에 넣구있습니다 쿠쿠쿠쿠(무려 10명이나주기때문에 확률상 승산있다고생각함)
해바라기씨좋아
3시간 전
24.07.18 01:07 -00:00
276 °C
역시~
콘소메군옥수수맛
15시간 전
24.07.17 13:31 -00:00
343 °C
속눈썹 미인되어야지~ 
해바라기씨좋아
3시간 전
24.07.18 01:09 -00:00
오~ 저랑 똑같은 거 쓰시네요
밥부기
2시간 전
24.07.18 02:19 -00:00
효과있나용?
돔돔군
17시간 전
24.07.17 11:51 -00:00
688 °C
게임 용량이 47G 인데우리 집은 1G 속도인데...스토브에서 업로드 속도 제한이 있는 걸까... 100 주변에서 왔다 갔다...속도 개선 좀 해주셨으면...  이 부분 제 착각이었네요`P.S 제가 착각했던 부분이 있네요.다운로드 속도가 당연히 Mbps 인 줄 알았는데 MBps 였네요MBps (Megabytes per second)1초당 전송되는 데이터의 크기를 메가바이트(MB) 단위로 나타낸 것Mbps (Megabits per second)1초당 전송되는 데이터의 크기를 메가비트(Mb) 단위로 나타낸 것초당 100MB 씩 받고 있는 것이 맞았네요.용량이 너무 커서 10MB로 받고 있는 착각을 했나봐요
리즈의리즈시절
3시간 전
24.07.18 01:37 -00:00
MBps랑 Mbps가 다른거였군요
촉촉한감자칩
16시간 전
24.07.17 12:55 -00:00
용량이 무시무시하네요... ㅠㅠ
74546025
24.07.14
24.07.14 09:10 -00:00
155 °C
다음기대작알려줘  그거기다리면서 일이나 열심히하게
7497203_TR
24.07.14
24.07.14 09:14 -00:00
미르5랑 또 넷마블에서 리니지라이크나옴
S1719807091680900
24.07.14
24.07.14 09:11 -00:00
다음 기대작 로드나인:정상화를위한 두번째
콘소메군옥수수맛
24.07.11
24.07.11 09:05 -00:00
600 °C
맛도 있었음 
긁자애오
24.07.11
24.07.11 09:20 -00:00
저걸 어케머거ㅠㅠ
레랑22
24.07.11
24.07.11 09:15 -00:00
귀여워요~!
STOVE169030394534311
24.07.02
24.07.02 14:12 -00:00
119 °C
저 녹색 느낌표가 뜨면 저기에서 수평방향으로 고정탄이 날아옴제법 아프니 y축 위치 옮겨서 피해주자
헤이즐겜
24.07.02
24.07.02 13:47 -00:00
234 °C
갑자기 화면 모든 메뉴가 영어로 바뀌었네요;;뭘까;;혹시 언어설정 어디서 하는지 아시는 분 있으시면 도움 부탁드려요!
혼돈악
24.07.02
24.07.02 13:49 -00:00
우측 상단 네모 4개 딸각
원챔백정아칼리
24.07.02
24.07.02 07:07 -00:00
3 °C
모코코와 선생님의 길드 흐드러지게피다 절찬모집#길드원_모집 #모코코_복귀유저_환영 #카단서버 #친목과수다! #힐링길드길드소개🎁길드상점 만렙🎁자유로운 분위기와 친목지향!🎁디코방과 오픈톡방 활성화🎁로아가 어려운 모험가 여러분 환영해요👏가입조건🎉20살 이상🎉 레벨에 제한을 두지 않았고 천천히 같이 할 수 있도록 함께해요!🎉디코와 단톡방은 필참🎉로아가 재밌는 여러분 환영해용🎉이중길드및 철새,지인과 함께는 지양합니다전혀 갈피를 못잡는 사람, 어떤 것을 시작해야하는지 이어야 하는지잘 모르겠다면 다같이 플레이 해보면 마치 물 흐르듯이진행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인게임 새벽의카마에게 우편으로 문의 주세요
덤비면문다고
24.06.30
24.06.30 14:58 -00:00
154 °C
옷 팔아 빚 갚기 - 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 간단 플레이 후기

*본 글은 '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의 초반(게임 시간상 봄)까지 플레이하고 작성하였습니다.



[재료를 수집하고 의상을 만들어 팔자!]


게임의 시스템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말 그대로 의상을 제작하는 데 필요한 재료를 수집하고, 이를 의상에 사용할 천과 아이템으로 제작한 뒤,

하나의 의상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판매하는 게임입니다.




이렇게 자연에 놓여있는 생물들에서 재료를 채집하거나 때론 광산에서 광물을 캐는 등 어떻게 보면 농장 운영 게임과도 비슷한 모습을 보입니다.





이렇게 모인 재료들로 천이나 아이템들을 만들고, 해당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의상을 제작합니다.

아직 초반이라 모든 기능이 해금되지는 않았으나 성공률이 낮은 대신 품질을 높여 제작할 수 있기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만든 작품들을 의상실에 전시하면 매일 손님들이 찾아와 비용을 지불하고 명성도를 획득합니다.

초반에는 허름한 인테리어와 낮은 숙련도 등으로 인해 명성도가 마이너스로 찍히더라구요.


이처럼 재료 채집 -> 의상 제작 -> 판매 -> 번 자금으로 제작 레시피 구매, 또 다른 재료 구매 등등 이러한 하루를 반복하며 게임을 진행합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게임 내 스토리 진행과 계절에 따른 다양한 이벤트 등 개인적으로는 '스타듀 밸리'가 생각나는 감성의 게임이었습니다. 


[이목을 끄는 도트 일러스트]


사실 이 게임을 구매한 이유 중의 하나가 도트 일러스트였습니다. 수준 높은 도트 퀄리티와 움직임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단순 SD 도트 퀄리티 뿐만이 아니라 스탠딩 일러스트가 매우 뛰어나며



의상을 제작하는 게임답게 의상 디자인이나 퀄리티도 매우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래픽을 감상하는 용도로 구매했어도 후회하지 않을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 노가다]


장르의 한계인지 어쩔 수 없이 노가다 요소가 존재합니다.

하루에 2번 재료 채집이 가능한데, 매번 맵을 일일이 돌아다니며 채집해야 합니다.

그런데 매번 재료 리스폰하는 위치도 같다 보니 다소 지루한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한편 의상을 제작하는 데 필요한 재료가 어디서 나오는 지 알지 못하다 보니 이 또한 일일이 돌아다니며 찾아다녀야 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돈의 압박도 어느 정도 있는 편이라서 초반에 돈을 많이 쓰면 후반에 돈이 부족해지는 불상사가 있어

개인적인 팁은 필요할 때만 돈을 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결론]


개인적으로 그래픽도 취향이고 게임의 컨셉도 맘에 들어 만족스러운 게임이었습니다.

물론 노가다 요소도 있어 그 부분이 조금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램은 있으나 평가는 긍정적인 게임입니다.

얼리 엑세스 작품은 최대한 정식 출시 때까지 아껴 플레이하는 편이라 게임상 시간으로 10일까지만 플레이했으나

좀 더 기능이 해금되고 스토리도 진행되면 더욱 즐길 수 있을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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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감자칩
24.07.01
24.07.01 01:47 -00:00

만든 옷 (특히 메이드복)들 캐릭터 들에게 입히거나 자신이 입고 플레이 할 수 있었으면 참 좋았을 텐데.. 참 좋았을 텐데....

뭔가 고생에 비해 리턴이 적은 부분이 참 아쉽습니다 ㅠㅠ

덤비면문다고
24.07.01
24.07.01 10:50 -00:00
작성자

그 부분도 생각해보니 확실히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