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1525
1시간 전
24.07.24 23:40 -00:00
150 °C
제 지능 상위 몇프로 인가요?
S1720431453941011
31분 전
24.07.25 00:07 -00:00
엄마 등골 그만 빼먹고 밖에 나가서 알바라도 해
161088743
31분 전
24.07.25 00:06 -00:00
여기서 글 남기는거만 봐도 능지박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굴의뚠뚠이
8시간 전
24.07.24 16:44 -00:00
242 °C
야근을 하고 집에 왔는데 옛날 생각이 나서  두서 없이 끄적여 봅니다.저는 인게임 닉 '명화'로 플레이 하고 있는 에픽세븐 초창기 유저에요. 너무나도 재밌는 에픽세븐을 저만 누린다는 아쉬움에 여태 많은 지인들에게  온갖 영업을 하면서 같이 하자고 꼬드겼답니다.리제로 콜라보가 처음 나왔을땐 패드들고 지인들 약속 장소에 나가서 가챠의 맛을 느껴보라고, 현질하면서까지  동생들에게 에픽세븐 성약 뽑기의 맛을 대신 느끼게 해주기도 했구요.  비록 에픽세븐 영업을 열심히 해보았지만 현실은 만만치 않았답니다...친구들 모두 "이런 십덕 게임 왜 해?"  라고 하거나 하루 리세마라 해보고 다들 접더라구요 ㅠ거절이 반복되니... 제가 키운 십덕 캐릭들을 지인들에게 보여주면서 "이칭구 오때 ㅎㅎ???!" 팔불출 마냥 지 딸래미 소개 하듯이 똥꼬쇼를 하던 지난날들이 떠오르더군요.특히나 영업 할 때  남정네들끼리만 있으면 부끄럼 없이 키웠던 모든 캐릭을 다 보여줄 수 있었지만  여사친, 여동생 앞에서 당당하게 루나의 웅장한 대포를 보여주기란 쉽지 않았어요. 하. 지. 만.  전 이 게임에 진심이기에 남녀 상관없이 에픽세븐 초창기 PV 애니부터  3스킬 컷씬까지 모두 보여주면서 같이 게임하자고 열심히 영업을 했어요.like 불굴의 뚠뚠이 몇달 뒤....제 진심이 통했을까요...?아끼는 동생 한명에게서 연락이 와서 에생을 시작한댔고, 그 동생과 함께 여러 사람들을 꼬셔서 나중엔 10명 정도 불어났어요.(Shout out to "만재대견이", "성다빈", "북극곰 발바닥", "쏘횬", "막내거미", "imim", "퓨댕", "큰마을한의원", "두루미다", "Mustafadogo"얘들아 모두 행복해야 돼)한번은 카페에서 국힘 이준석씨가 싸인회를 열었었는데, 바로 옆자리 였어도 저희들은 무관심으로 에픽세븐만 겁나 했을 정도로 불탔었죠.반년 넘게 에픽세븐을 함께 하면서 오프라인 또는 온라인으로 놀때마다, "너가 키운 캐릭터 좋다~! 내 캐릭터 파치셋인데 어때?" 하며 놀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 그시간 만큼은 천국이었답니다.하지만, 에생사 역시 현생과 마찬가지로 새옹지마인가봐요. 시간이 지나면서 현질도 많이 하면서 열심히 했던 지인 들이 차차 다른 게임으로 넘어가더군요. 현생 이슈가 아님에도 그 친구들의 선택을 존중하기에 지켜만 볼 수 밖에 없었어요.이렇게 인원 절반이 다른 게임으로 날아가고 지금은 5명만 남아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요샌 북극곰발바닥이란 동생과 열심히 뉴비 영업 하면서 살고 있지만 진~득하게 부먹할 뉴비 에세인을 찾기란 쉽지가 않네요ㅜㅜ(어렵게나마 1명 꼬셔서 양육 중이에요) 끄적이다보니 졸려서 가야게쒀여........... 제가 여태 뭔 말 한지도 몰겠네용가리어카센터미널뛰기러기여튼 모두 행복 에생 되시고 배너 이벤 월광 10뽑 비틱가쥬아아아아아앙!!!!!!!!!!!!   
STOVE79102661
2시간 전
24.07.24 22:51 -00: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정이 대단하시네요
Sojeob
8시간 전
24.07.24 16:17 -00:00
70 °C
없는 게임인지 알고 쿠폰받고 살려고 가보니 저를 기다린건 구매버튼이 아니라 게임실행 버튼이 있는...언제 구매했었지...?!
S1721209335880900
9시간 전
24.07.24 15:24 -00:00
10 °C
난 대단히 유감입니다
아뮤무
11시간 전
24.07.24 13:26 -00:00
115 °C
오늘부터 식물 집사. 진짜 좋은 향이 솔솔 난다. 
육식토끼이
7분 전
24.07.25 00:30 -00:00
헉....진짜 너무 갖고 싶다...
슉슈슉슉슉슉슉슈슉
2시간 전
24.07.24 22:52 -00:00
헉 너무 귀여워요
촉촉한감자칩
15시간 전
24.07.24 09:31 -00:00
1,275 °C
모코코 방향제 대신 받게 된 에키드나 장패드. 매우 영롱했습니다!이런 사은품 장패드를 몇 번 받아봤지만, 대부분 "독한 화학 약품 냄새"가 나는게 일반적이고,더불어 장패드라고 해도 5mm 두께의 얇고, 세로폭이 키보드 하나 들어가면 꽉차는 좁은 장패드가 일반적인데,신품임에도 냄새도 없고, 빳빳한 상자에 단정하게 말아서 도착했습니다.두께와 너비가 있다보니, 말려 있다가 펼쳤는데도 다시 말리거나 하지 않고 착! 바닥에 밀착되네요.무엇보다 에키드나, 그저 영롱할 따름입니다!드넓은 장패드에 아주 선명하게 잘 인쇄되어 있습니다!사은품 답지 않을 정도로 고퀄 장패드, 감사합니다!다음번에 책상 한번 쭉 정리할 때, 이 장패드로 교체해야 겠네요.그런데 워낙 퀄이 좋아서 소중하게 모셔두고 싶은 정도네요ㅋ여전히 모코코향이 어떤향이었을지 궁금하긴 하지만,스토브에 감사 인사 전하며 마치겠습니다. ㅎㅎㅎ
금생브레이커
17시간 전
24.07.24 07:51 -00:00
807 °C
절규하는사막이후통제.4만 후반1명 (섭1등) 외3~4만 마바리 .몇몇이 길드원죽였다고.필드통제.
164015953
17시간 전
24.07.24 07:57 -00:00
용놀이도 안돼는데  뭉쳐서 싸워  징징 거리지 말고    아님 통제 당하던지
S1720585044775911
17시간 전
24.07.24 07:57 -00:00
ㅋㅋㅋ 할짓 없나보네요. 렙업이나하지 시간 내서 통제짓 왜함
S1719198581852011
24.07.22
24.07.22 05:02 -00:00
55 °C
●▅▇█▇▆▆▅▄▇ ●▅▇█▇▆▆▅▄▇
몽땅만들어_TR
24.07.22
24.07.22 05:03 -00:00
악질이네
Viewlard
24.07.15
24.07.15 03:52 -00:00
109 °C
어제까지는 같이 실행 되더만막아놓은거야?하지말라는거지?
gnsl021127
24.07.15
24.07.15 04:02 -00:00
로아랑 동시실행 막혀있나요 ? ㄷㄷ
다셀dasel
24.07.14
24.07.14 08:58 -00:00
402 °C
제 인생 캐릭터는 테일즈런너의 초원, 밍밍, 하랑 카이입니다.테런과 만들기를 너무 사랑하는 저는!!스컬피로 하랑펫 피규어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사전구매 복장이 너무 예뻐서 행복했던 기억이 나네요.조형부터 색칠, 실제 실로 묶고 잘라서 디테일을 최대한 살려보려 노력했습니다순간접착제로 한올 한올 실을 붙여서 만들었습니다.. 가끔 제 손가락끼리 붙는건 덤(ㅋ) 오랜시간 앉아서 작업한탓에 어깨가 많이 아팠네요하지만 너무 재밌었습니다 즐거워서 시간가는줄도 몰랐던 작업!!이걸 만들면서...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스마일게이트 혹은 라온 본사에 들고가서 회사 직원분들께 보여드리고 싶다는 망상도 했었지요 ..허허과거 동생을 위해 선택했던 일이 오히려 독이되어 ,, 하루하루 심적으로 고통스러워하는 하랑버지... 앞으론 행복하세요이것은 블렌더로 제작해본 밍밍입니다. 달릴때 분홍색 리본이 휘날리는 만두머리가 특징인 귀여운 캐릭터입니다.도도한 매력이 있는 밍밍이! (과거에 핑크팜팜 헤어가 인기가 많았습니다.)옛날감성 테일즈런너 그림이 너무 좋아서 티셔츠로 만들어보았습니다..윙부츠 신발끈을 묶고있는 초원이입니다. 앙트리샷 리나와 과거 돼지라고 놀림받았던 삐에로도 있네요. (귀엽기만한데...)만들기를 좋아하는 저는 독학으로 지브러시를 공부해보았는데첫 캐릭터만들기로 어린 카이의 모습을 만들어보았습니다역시 카이는 기본복장이 가장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카이야 애정해이건 테런 공식계정 좋아요를 받고 좋아서 방방뛰면서 캡쳐했던...!!!!!!
6
하랑차사님
14시간 전
24.07.24 10:32 -00:00
우와 금손이셔요..... 하랑이 피규어 퀄리티 짱입니다!!! 넘 예뻐요 ㅜㅜ 👏
스토브9700
24.06.30
24.06.30 05:33 -00:00
385 °C
내 인생작 2. 스테퍼케이스-역전재판의 부재를 채워준 추리 게임

1편에서 설명했듯이 내 인생작은 디아2와 역전재판이다.

디아2는 비슷하거나 더 재밌는 게임이 지금도 많이 있지만

역전재판은 대체할 수 있는 게임이 하나도 없었다.


이미 답을 알고 있음에도 반복플레이를 하거나

뇌를 씻고 싶다는 헛된 희망만 가진채 포기하고 다른장르들을 알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중 이번에도 유튜버 듀리님의 방송을 통해 스테퍼케이스라는 게임을 알게 됐고

강력 추천한다고는 했지만 큰 기대없이 구매(이 당시에도 쿠폰같은거 몰라서 정가 주고 구매했었다ㅋ)했는데 "아 이거 0.9 역전재판은 되겠는걸"이란 생각이 절로 들었다.


스토리도 좋고 범인을 밝혀나가는 전개도 매끄러웠는데

초능력을 가진 수사관이라는 일반적이지 않은 상황을 전혀 어색함이나 황당함 없이 아주 자연스럽게

게임 속에 녹여낸 것이다.

무엇보다 국산이란 것에 더 호감이 갔고 국뽕도 차올랐다.


최근 dlc로 에피소드 한개가 출시했는데 여전히 재밌었다.

본편의 엔딩도 후속작 여지를 남긴만큼 얼른 2편이 출시하기만을 기다리는 게임이다.


ps. 그럴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어쩌면 이 게임할 때 아내가 처가에 내려가 있어서 더 호감이 가고 즐거웠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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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Dream
24.07.01
24.07.01 10:05 -00:00

종종 인방에서 스트리머분들이 하는걸 봤던 기억이 있네요. 생각보다 평이 괜찮은 모양입니다.

스토브9700
24.06.30
24.06.30 15:01 -00:00
작성자

실수로 스테퍼 '게이'스라고 썼네요 바로 정정했습니다.

개발자님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양건
24.06.30
24.06.30 07:14 -00:00

스토브9700
24.06.30
24.06.30 13:08 -00:00
작성자

@양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