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351863
1시간 전
24.07.21 14:36 -00:00
61 °C
시간끌면서 주말다보내고 내일 출근해서 밍기적밍기적 점검한번치고내일오후쯤 서버열면서 죄송합니다.. 어쩌구하면서 걍 상급상자하나 뿌리고넘어갈거임지금 공지에올라온 302 408버그나 방금추가로올라온 게임중 다른디바이스로 접속하지말라는공지?그거 어제 오후부터 사람들이 겁나 올려재꼇던내용임그걸지금 30시간이나 지나고나서야 자기네들이 열심히 분석하고확인해서 알아낸것처럼 공지쓴거임애초에지금 수정중인것도아니고, 그냥 게시판관리자한테 '몇시쯤에 뭐하나 올리고, 한두시간잇다가 뭐하나올리고 퇴근해~ '하고 주말뻐길생각으로 토,일 보낸거다지금 혹시라도밤중에라도 네트워크고쳐질까 기다리고잇는사람들잇으면 걍게임을 접던가 계속하더라도 내일오후에나 와라그전까진 절대 수정불가, 아니 수정할생각없다 쟤들
S1719197791698500
1시간 전
24.07.21 14:38 -00:00
너 직원이지 왜케 잘 알아?
S1719805431176000
1시간 전
24.07.21 14:33 -00:00
150 °C
일부 유저들 지금 락걸려서 로긴못하는데 경쟁자들은 이미 2시간이상 앞서가는중...
S1719805431176000
1시간 전
24.07.21 14:39 -00:00
작성자
댓글들 보니 난 운좋아서 2~3시간대기었네 왜 접어야하는지 알거같네
81351863
1시간 전
24.07.21 14:37 -00:00
어제 오후 9시이후로 지금까지 접안되고잇음 재들고칠생각없음 낼 밍기적대면서 출근해서 서버내리고 네다섯시간고칠예정
STOVE124778916
1시간 전
24.07.21 14:16 -00:00
150 °C
오류좀 쳐 고치라고 지금 2시간째 못 들어가고 있다 ㅅ발 
S1721518904855100
1시간 전
24.07.21 14:33 -00:00
다중인격이신가 ㅋㅋ
S1720745694459811
1시간 전
24.07.21 14:26 -00:00
ㄸ쳤을때보다 현타 더온다
S1720745694459811
1시간 전
24.07.21 14:04 -00:00
501 °C
18.. ㅈ같다 현타온다1500명 스타트..9시간째 ....
S1720665337472311
1시간 전
24.07.21 14:36 -00:00
나는 5시즘 안되서 기다려서 지금 659....
대다배2
1시간 전
24.07.21 14:09 -00:00
사무실 전서버 투입  시골섭도 사람 미어터짐 개웃기네
82711942
5시간 전
24.07.21 10:50 -00:00
0 °C
대기열 엿같네...이럴거면 생성제한을 제대로 하던가...서버안정화는 무슨 개 같은...
S1721391222473012
5시간 전
24.07.21 10:28 -00:00
50 °C
차단목록 친구목록 싹다 안보임친추할려고하면 꽉찼다고 나옴
STOVE168845783849511
5시간 전
24.07.21 10:39 -00:00
버그 하루이틀이냐 걍 그런갑다 하고 해 
리즈의리즈시절
5시간 전
24.07.21 10:19 -00:00
183 °C
으악 
S1720665337472311
5시간 전
24.07.21 10:11 -00:00
0 °C
지금 1215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zoo1007
24.07.18
24.07.18 07:40 -00:00
269 °C
 아시는분 갈켜주세요  ㅜㅜ
140161420
24.07.18
24.07.18 07:41 -00:00
메인퀘 지구끝까지 밀어야 된다던데 그냥 지금 못깬다고 보면 된다고
hashiruka48
24.07.17
24.07.17 08:41 -00:00
397 °C
Love n Life: Lucky Teacher - 3.0버전 스토브판 적용 패치 사용하시는 분들은 (R18)새로운 패치 적용 전, 게임을 삭제 하시고 다시 설치를 권장합니다.(1.0 또는 2.0 R18 패치 사용자! 패치 꼬임 현상 방지)그 후 R18-3.0패치 새롭게 다운로드 후 설치 권장제작사 트위터 : https://twitter.com/Reborn_Entmt또는따로 제작된 사이트 : https://patch.reborn-entertainment.com/how-to-patch-our-game-lnl/에서 스팀판 패치를 받으시면 됩니다.패치 방법은 예를 들어 게임설치된 폴더가 아래와 같다면C:\Program Files (x86)\Smilegate\Games\Lucky Teacher다운받으신 lovenlifeluckyteacher_3.0.0r18 압축 파일을 풀어서나오는 Lucky Teacher_Data 폴더를 통째로C:\Program Files (x86)\Smilegate\Games\Lucky Teacher에 붙여 넣으시면 됩니다.주의 : 본 게임은 만 15세 이상 이용자만 구매 및 이용이 가능합니다.이 패치는 19세 이상으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패치로 스토브판에서도 적용이 되지만  해외 스팀 유저와 해외 에픽스토어 유저를 위한제작사에서 배포한 버전입니다. 게임 적용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OFFICIALCM불곰
24.06.28
24.06.28 09:00 -00:00
764 °C
CM불곰의 곰과같이 2화 - RPG를 알려준 게임 울온

안녕하세요. 

CM불곰의 게임 인생에 대한 이야기 "곰과같이" 2화로 인사 드려요.




지난주 처음으로 공개된 "곰과같이" 1화 많이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제 이야기를 읽어주시고 댓글을 달아주셔서 큰 기쁨을 느꼈습니다!



2화에서는 제 인생에서 "RPG" 라는 장르를 알려준 게임 "울티마 온라인(이하 울온)" 을 주제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온라인 게임을 하셨다면 아마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처음으로 MMORPG 라는 용어를 적용한 게임이란 알려진 울티마 온라인


첫 서비스는 1997년에 시작이 되어서 아마 모르시는 분들도 많을 수 있다고 생각 됩니다.

저 또한 출시 이후 꽤 시간이 지난 후에야 플레이를 해 볼 수 있었는데요,

아는 형이 플레이 하는 모습을 보고 당시 판타지 소설에 푹 빠져 있던 저에게 이 게임의 시스템과 자유도는 큰 매력을 느끼게 해주었어요.



울티마 온라인을 대표하는 단어 "자유도"


울온은 플레이어에게 압도적인 자유도를 어필 합니다.

사전에 게임의 정보나 지식 없이 접속 할 경우 처음에 뭐를 해야 하는지 전혀 감을 잡을 수가 없죠.

바로 사냥을 하고 싶어도 가지고 있는 장비도 없고 어디를 어떻게 가서 무엇을 해야 할지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지도 않았습니다..

정말 이세계에 나홀로 떨어진것처럼 하나하나 지식을 획득해가면서 살아 남아야 했죠.



낚시 도중 SOS병을 발견한 장면


울온에서는 꼭 사냥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브리타니아(울온의 세계)에서 살아 남기 위해 다양한 직업을 경험 할 수 있어요.

실제로는 딱 직업이 정해져 있지는 않고 스킬 조합에 따라서 내가 원하는 직업을 만들어 갈 수 있었는데요, 


흔히 알고 있는 전사, 법사, 궁수 이외에도 광부, 낚시꾼, 트레져헌터,  바드, 등등

심지어 도둑질을 할 수도 있고 NPC에게서 정말 소량의 돈을 구걸하는 거지도 체험 할 수 있습니다



내 집 마련은 울온을 플레이하는 목표 중 하나


하루하루 힘들게 브리타니아에서 살면서 돈을 모으다 보면 이제 대도시의 여관에서 벗어나 내 집을 꿈꾸게 됩니다.

힘들게 은행을 왔다 갔다 하지 않고 파밍한 아이템들을 보관하고 가구 상인들에게서 가구를 구매하여 나만의 스타일로 꾸미고..

다만 집을 짓기 위해서는 빈터를 찾아야 하는데 오픈한 지 오래된 서버의 경우 이미 좋은 자리는 기존 유저들이 차지하고 있기에

거래를 통하여 좋은 땅을 사거나 아니면 조금은 위험한 지역에 집을 지어야 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고 모험하는 느낌


울온을 플레이한 사람들은 이후 많은 게임을 했지만 그래도 울온이 강하게 추억으로 남아 있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그저 게임을 플레이했다기 보다는 브리타니아의 한 명의 시민으로서 같이 살아간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추억은 추억

지금 다시 울온 같은 게임을 플레이한다고 해도 그 당시 느꼈던 감동과 감정은 느끼기 어렵겠죠.

그 당시의 순수했던 플레이 감정을 느끼기 위해 간혹 유튜브를 통해 플레이 영상들을 보며 추억을 회상하고 합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플레이 편의성이 낮았는데, 어떻게 플레이 했나 신기


회원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저처럼 이렇게 과거 플레이했던 게임 중 꾸준히 추억을 회상하는 게임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꼭 댓글로 추억을 공유해 주세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또 재미있는 게임 이야기로 찾아올게요~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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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닭꼬꼬
24.07.02
24.07.02 08:33 -00:00

OFFICIALCM화덕
24.07.01
24.07.01 02:07 -00:00


리즈의리즈시절
24.06.29
24.06.29 03:17 -00:00


OFFICIALCM불곰
24.07.01
24.07.01 01:24 -00:00
작성자


덤비면문다고
24.06.28
24.06.28 13:57 -00:00


OFFICIALCM불곰
24.07.01
24.07.01 01:24 -00:00
작성자


Chim
24.06.28
24.06.28 10:15 -00:00

저는 시뮬레이션 게임을 주로 해서 심시티, 롤코타가 기억에 남네요

OFFICIALCM불곰
24.07.01
24.07.01 01:24 -00:00
작성자

시뮬레이션 잘하시는 분들은 정말 하나의 세계를 만드시더라고요


창틀의먼지
24.06.28
24.06.28 09:30 -00:00


OFFICIALCM불곰
24.07.01
24.07.01 01:23 -00:00
작성자


김밥집알바
24.06.28
24.06.28 09:26 -00:00

연식 나오네요 울온이라니 ㅋㅋ

OFFICIALCM불곰
24.07.01
24.07.01 01:04 -00:00
작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