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163127868766311
11분 전
24.07.24 13:57 -00:00
550 °C
싼거같긴한데;;
STOVE79076663
5분 전
24.07.24 14:03 -00:00
그리고 조금이라도 살만한 계정이 었으면 님이 이글쓸시간에 이미 팔렸음
S1720603985354011
6분 전
24.07.24 14:03 -00:00
3.2짜리 활 영변45퍼짜리 오늘 30에팜
21832256
21분 전
24.07.24 13:47 -00:00
0 °C
광고를 그렇게 처박았는데진짜 수준이 이정도밖에 안되는건지게임 오픈한지가 언젠데 문제가 끊임이 없네 
S1718778880426912
26분 전
24.07.24 13:42 -00:00
0 °C
놀린다 영자들아
STOVE166424109957911
27분 전
24.07.24 13:42 -00:00
152 °C
엠피는 물약이 따로 없나? 
월묘1
15분 전
24.07.24 13:53 -00:00
옵션으로 장비던  어디든 엠피회복 붙어잇음 차세여~
S1719808833703012
24분 전
24.07.24 13:44 -00:00
엠틱셋 차면 안딸리는데? 욕심도 많다 하날 원하면 하난 포기해라 슈발아
S1721044560883811
28분 전
24.07.24 13:41 -00:00
251 °C
빨리 환불런들 해라 능지순이다 이 ㅄ같은 ㅈ망겜 ㅋㅋㅋㅋ다야 ㅊ다 넘기고 200만 환불 개꿀띠
STOVE82625554
26분 전
24.07.24 13:42 -00:00
말투보면 지능 얼추 알만하지
S1720617225530211
26분 전
24.07.24 13:42 -00:00
아직도 여길 기웃거리는 흑우는 뭐임
돔돔군
1시간 전
24.07.24 12:45 -00:00
340 °C
🧔 프로필 ✨ 연재글 📭 코멘트 돔돔군 아재를 위한 아재에 의한 아재의 공간  쌍권총하면 떠오르는 영화
11
CiaRl
27분 전
24.07.24 13:41 -00:00
애니가 과거를 넣어서 느와르 장르로 드라마 요소를 잘 집어넣어서 스토리의 평가가 매우 높은 것에 비해, 게임은 아주 단순한데다 스토리가 높은 평가를 받지 못합니다.무인판은 걸어가면서 사격 버튼만 눌러도 클리어가 가능할 정도로 쉬워서, 극단적으로 말하면 워킹 시뮬레이터에 가까운데, 여기서 예외가 분지 보스전입니다.여태동안 엄청 단조롭게 진행하다가 갑자기 어려워지는 난이도에 여러 번 죽는 일이 발생하죠.오버도스(OD)는 전작의 단조로움을 엄청 개선해서 게임다워지긴 했는데, 게임 즐기기엔 나쁘지 않지만 스토리 기승전결만 맞췄을 뿐 괴상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고어가 열화된 것도 있지만, 개선된 점도 꽤나 있어서 나올 당시에도 막 나쁘다고 하기가 그렇더군요...개인적으로 고어에서 크게 아쉬운 건, 오버도스에서 그레이브의 궁극기로 있던 케르베로스OD가 없어진 것과, 컷신이 OD만큼 인상깊지 않은 점이네요.물론 OD의 컷신 담당이,  애니메이터 로마노프 히가(ロマのフ比嘉)이기 때문에 엄청 감각적인 거지만요.* 건그레이브OD 스포일러 주의
촉촉한감자칩
1시간 전
24.07.24 12:58 -00:00
저도 번들로 저렴하게 구입한 덕에 생각 없이, 가격 후회도 없이 즐길 수 있었네요 ㅎㅎㅎㅎ출시 당시에는 진짜 무진장 욕을 많이 먹었죠 ㅠㅠ
S1719201124625011
1시간 전
24.07.24 12:44 -00:00
0 °C
ㅅ;발 적당히 해야지 
덤비면문다고
2시간 전
24.07.24 11:51 -00:00
684 °C
지난 라운지 유저창작파티 이벤트에 참여하여 키보드 당첨됐습니다!언제나 다양한 용품들 챙겨주는 스토브 감사합니다.
부계부계2
3시간 전
24.07.24 11:22 -00:00
102 °C
로웨인7섭은 오픈 일주일도안되서 라인연합(킹, 왕국, 국왕 길드)들이 전필드보스 통제선언들어가서 아직도 안풀림못잡을때는 다같이잡자고 오라고하더니 이제 잡을만하니까 자기네끼리 독식할라고 통제하고 안품나중에 풀겟다는데 = 자기네 영웅파밍끝나고 전설파밍갈때 그와중에 월보는 지네끼리잡으면 오래걸리고 보상도 딜기여도니깐 통제없음 ㅋㅋ이것이 리니지라이크긴하지만 개띠꺼움 채팅으로도 ㅈㄹ**해싸코다른섭들은 어떤가요?
S1719198150629311
3시간 전
24.07.24 11:34 -00:00
7섭 개쫄다들아님 ? 통제까지하냐 웃기네 ㅋㅋ 8섭에와서 통제하라고해 
서차별
3시간 전
24.07.24 11:27 -00:00
중립끼리뭉쳐서 찍어 우리는 랭커들 다찢엇다
촉촉한감자칩
4시간 전
24.07.24 09:56 -00:00
470 °C
🔴 [오늘의 업계 뉴스] Humble Games가 36명의 직원을 해고한 것으로 알려지다.<험블 게임즈에서 퍼블리싱 한 게임들>정말 멋진 게임들을 퍼블리셔 하던 믿음과 신뢰의 험블 게임즈.험블 게임즈에서 퍼블리싱 한다고 하면 믿고 질러도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게임 퀄리티는 하나같이 훌륭했죠!물론 우리들에게는 “절대 한글화 안해준다는 확신의 험블 게임즈” 이지만요 ㅠㅠ이 “험블 게임즈에서 36명의 직원을 해고한 것”, 그리고 이것이 “험블 게임즈의 완전한 폐쇠를 의미한다는 것”을 폴리곤 기자가 알려왔습니다.그 동안 멋진 인디 게임에 많은 지원을 했던 험블 게임즈의 철수에 인디 게임 업계에서도 큰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더불어서, 비록 험블 번들과 험블 게임즈가 완전 독립적인 부서인 것은 알려져 있는 사실이지만,최근의 6개월 8$ 쿠폰을 발송한 것과 연관된 무엇이 있지 않을까? 하고 험블 초이스 구독자들은 걱정하고 있습니다.최근 험블 게임즈에서 퍼블리싱을 담당하여 출시한 “보우:월하의 청연(7.17)“의 트윗에서도 이와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는데,험블 게임즈의 운영 구조 조정은 험블 번들과는 관계 없다고 다시 한번 강조하였습니다.험블 게임즈의 공식 발표에서는 “이것은 스튜디오의 폐쇠가 아닌, 어디까지나 운영 구조 조정 (restructuring of operations)” 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제가 정말 좋아하던 몇 안되는 퍼블리셔다보니, 부디 부활에 성공해서 다시 멋진 게임들을 퍼블리싱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더불어 한글화도 좀 ㅠㅠ참고로 최근 스팀에 발매한 “카타클리스모” 또한 험블 게임즈가 퍼블리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카타클리스모 스팀은 한글화 되어 있던데, 혹시 스토브에서 한글화 데이터만 받고 데이터 먹튀를 한 건 아닌지 심히 걱정되기 시작했습니다 ㅠㅠ🟢 [오늘의 스포츠???? 뉴스]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 올림픽에 e스포츠 경기 창설에 만장일치로 찬성 투표제 142차 국제 올림픽 위원회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올림픽에 e스포츠 경기 창설에 찬성을 했습니다.이 투표의 결과에 따라, 첫  올림픽 e스포츠 시리즈은 내년(2025)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릴 예정입니다.이 내용만 보고 오해하실 수도 있는데, 항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본 “e스포츠” 종목들 (도타2, LoL, 몽삼국2, 배그, 스파 등)에 대한 투표가 아닙니다.하나의 올림픽 종목으로써의 e스포츠가 아닌, “올림픽 종목을 e스포츠로 플레이”하는 것입니다. 즉, 기존에 있던 다양한 올림픽 종목들(사이클, 야구, 양궁, 테니스 사격 등)을 e스포츠로 플레이 하는 것을 경쟁하는 “올림픽 e스포츠 시리즈(OES)”에 대한 투표였습니다. 그래서 LoL이나 도타, 배그나 콜오브듀티 같은 게임들은 종목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존 종목의 격투 장르와 연결지어 스파 정도는 시험 종목에 포함되는 수준입니다.그래서 4년 주기로 진행되는 올림픽(올해 파리올림픽)과는 별개로 내년에 열리는 것이기도 하죠.상세한 종목은 위키 등에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그래도 이를 통해 게임 산업와 기술의 저변을 확대시키고, 새로운 관객들을 유치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네요.흥미롭긴 하지만, 이게 게임으로 겨뤄야 하는 건가? 게임은 게임으로 경쟁하게 두면 안될까? 그런 개인적인 생각이 드네요.스포츠 장르 게임을 아예 플레이하지 않는 제가 말하기에는 적당하지 않지만요! ㅎㅎㅎ🟢 [오늘의 게임 밈] 인터렉티브 허브 게임을 내놔!“인터렉티브 허브”라 함은, 플레이어가 상호작용(인터렉티브) 할 수 있는 기지(허브)를 가진 게임들을 말합니다. 여기서 상호작용은 그냥 클릭 반응이 아니라, 유저가 플레이 함에 따라서 기지가 성장하거나, 장식이 추가되거나, 이를 넘어 직접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것들을 말하죠.대표적으로 톰 클랜시의 디비전 시리즈에서는, 스토리를 진행함에 따라서 기지가 정돈되고 기능이 오픈되며,폐허와 다름 없었던 정착지들이 태양광, 저수 시설, 옥상 가든을 갖추면서 점차 발전해 나가는 모습등이 이에 해당합니다.이러한 게임 속의 기지가 발전하고 성장하는 모습은 게임 플레이에 원동력을 제공해 줘서 정말 “훌륭한 게임의 요소”로 꼽히는데,생각보다 이런 요소를 갖춘 게임이 많이 없는 모양입니다.역시나 유저들이 뽑은 대표적인 인터렉티브 허브 게임인 “디비전”과 유비 소프트의 게임들.유비 소프트의 게임들이 대표적을 수 밖에 없는게, "인터렉티브 허브"의 서사적 당위성. 예를 들면 폐허가 된 곳에서 공동체를 부활시킨다, 바이킹이 되어 영국에 정착지를 세운다. 같이 스토리와 인터렉티브 허브 요소를 어색함 없이 결합한 덕분이죠.기지가 아니라 잡동사니 전시장이 되어 버리는 “스칼렛 스트링스”의 인터렉티브 허브 요소.선물을 주면 추가되는 아이템 들인데, 이 아이템들을 사용하는 반응도 재밌는게 많아서 아무튼 모든 선물을 챙겨주고 싶게 만드는 “게임의 추친력”을 제공하는 훌륭한 컨텐츠였습니다. 제 70시간 플레이 저장 파일이 이렇게 사용될 줄이야 ㅋㅋㅋㅋ이외에도 사람들은 “사일런트힐 4”, “더 룸”, “샌드랜드”, “티어다운”, 그리고 “몬헌 월드”등을 뽑아주었네요.“Please, Don’t Touch Anything”의 사진들 또한, 넓게 보면 인터렉티브 허브의 “발전”요소로 볼 수 있겠죠? ㅎㅎㅎ여러분들이 재밌게 플레이한 “인터렉티브 허브”요소를 가진 게임에는 어떤 게임이 있나요?🟢 [오늘의 맞춤 대기열] 물리와 테트리스를 섞은 다리 건설 게임 - 영혼의 다리다양한 도전으로 이런 저런 시도와 변화를 겪은 테트리스에 또 다른 흥미로운 시도를 한 게임이 나왔습니다.기본적인 테트리스의 규칙을 기반으로 목적지를 연결하는 다리를 만드는 게임입니다.하지만 여기에 블록의 무게, 강풍이나 비, 중력과 같은 환경 요소, 대형 블록이나 도움을 주는 아이템까지,게임의 도전적 요소를 살리면서도 그것을 극복할 수단을 제공해, 풀어가는 재미가 있는 스테이지를 만들어 냈네요.인디 게임이라 함은, 그저 자신만의 스킨을 씌운 게임이 아니라다른 게임에서는 볼 수 없는 고유한 경험을 제공하는 이런 게임들이 옳게 된 인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치명적인 단점으로 아직 “도전과제”를 지원하지 않는 점, 가끔 섞여 있는 미칠듯한 난이도의 스테이지, 일부 불편한 UI등을 공통적으로 지적하고 있어서일단은 찜목록에 넣어 놓고 할인할 때 까지 존버해야 겠네요.벌써 수요일 입니다. 다들 조금만 화이팅 하면 금방 주말이 오겠네요 ㅎㅎㅎ 촉촉한감자칩🫡🫡🫡 즐겜을 위해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소녀 게임, 건설 경영 게임을 사랑합니다! 🤪 프로필   👌 추천글  ✨ 인장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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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비면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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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4 11:39 -00:00
카타클리스모는 이미 나왔어야 할텐데 왜 안 나오는 지 모르겠네요... 진짜 먹튀인가...
돔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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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4 13:17 -00:00
e스포츠 ㅋㅋㅋㅋ아씨 진짜 기대했다가 설명 보고서...이게... 뭐지???
miro14
24.06.26
24.06.26 11:43 -00:00
20 °C
과금모델이 젤 궁금함...ㅎ


정상화? 가능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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