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712824164123812
39분 전
24.07.25 00:55 -00:00
16 °C
https://lounge.onstove.com/
1641525
2시간 전
24.07.24 23:40 -00:00
250 °C
제 지능 상위 몇프로 인가요?
그리스도의종
7분 전
24.07.25 01:27 -00:00
전 첫날 튜토하다가 껐는데, 그후 4일후에 다시 켜서 함 ㅋㅋ
1641525
40분 전
24.07.25 00:53 -00:00
작성자
ㅋㅋㅋㅋㅋ 부들대는거 개웃기넹ㅋㅋ
King살라
7시간 전
24.07.24 18:45 -00:00
260 °C
라피카라도 주지 에휴
무등산막걸리
36분 전
24.07.25 00:57 -00:00
저는 뚀미 균퓨 방실 .. 
skyteam217
1시간 전
24.07.25 00:17 -00:00
저도 미카테스 1개..ㅠ 나름 기대했는데..
Sojeob
9시간 전
24.07.24 16:17 -00:00
200 °C
없는 게임인지 알고 쿠폰받고 살려고 가보니 저를 기다린건 구매버튼이 아니라 게임실행 버튼이 있는...언제 구매했었지...?!
S1721209335880900
10시간 전
24.07.24 15:24 -00:00
10 °C
난 대단히 유감입니다
갈지자걸음
11시간 전
24.07.24 14:29 -00:00
381 °C
여름빛 클로버(Summer Clover)엔딩 테마 : SummerClover노래 : 薛南キラキラ光る夏の日が 私も焦がしているんだ키라키라 히카루 나츠노 히가 와타시모 코가시테이룬다반짝반짝 빛나는 여름 햇살이 나까지 애태웠어君のことを思い出しているんだよ 키미노 코토오 오모이다시테이룬다요네 생각을 하고 있어くるくる回る頭の中は どうして쿠루쿠루 마와루 아타마노 나카와 도-시테빙글빙글 도는 머릿속은 어째서わかっているはずなのに 暑さのせいかな와캇테이루 하즈나노니 아츠사노 세이카나분명 알고 있을 텐데 더위라도 먹은 걸까...初めて感じた気持ちは どこへ向かってるの하지메테 칸지타 키모치와 도코에 무캇테루노처음 느껴 본 이 감정은 어딜 향하고 있는 걸까君が教えてよ키미가 오시에테요네가 좀 알려줄래?君が一番好き 誰よりも키미가 이치반 스키 다레요리모네가 제일 좋아 그 누구보다도ほら 心はときめいて호라 코코로와 토키메이테가슴은 두근거리고想い伝えることができたら오모이 츠타에루 코토가 데키타라마음을 전할 수 있다면私たち 幸せを運ぶ와타시타치 시아와세오 하코부우리들은 행복을 가져다주는四つ葉のクローバーみたいだね요츠바노 쿠로-바- 미타이다네네잎클로버 같네ふわふわ浮かぶ夏雲みたい 気持ちは浮かんでいてる후와후와 우카부 나츠구모 미타이 키모치와 우칸데이테루둥실둥실 떠다니는 여름 구름 같아 마음은 들뜨고私 ここに立っていられなくなる 와타시 코코니 탓테이라레나쿠 나루더 이상 서 있지를 못하겠어クラクラ揺れる心の中は 切なくて쿠라쿠라 유레루 코코로노 나카와 세츠나쿠테어질어질 흔들리는 마음속은 애달프고両手伸ばしても届かない君と夏の夢 료-테 노바시테모 토도카나이 키미토 나츠노 유메두 손을 뻗어 봐도 닿지 않는 너와 여름날의 꿈どうしてもわからない 君の考えてること도-시테모 와카라나이 키미노 칸가에테루 코토도무지 모르겠어 네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いつだって白い花をつけるんだよ이츠닷테 시로이 하나오 츠케룬다요언제라도 새하얀 꽃을 피워낼 거야初めてなんだよ 切なくて優しい気持ち하지메테난다요 세츠나쿠테 야사시- 키모치처음이야 애틋하고 다정한 느낌君が見つけてよ키미가 미츠케테요네가 찾아줄래?君が一番好き 愛してる키미가 이치반 스키 아이시테루네가 제일 좋아 사랑해ほら 想いは繋がって호라 오모이와 츠나갓테마음은 이어지고特別じゃなくだっていいんだよ토쿠베츠쟈나쿠닷테 이인다요특별하지 않아도 괜찮아だってほら 君を加えたら닷테 호라 키미오 쿠와에타라자, 이걸 봐 너를 더하니까四つ葉のクローバーみたいだね요츠바노 쿠로-바- 미타이다네꼭 네잎클로버 같잖아2주도 못 가서 지역락에 걸려버린 화제의 게임저는 개발사의 전작인 해피니스 더블 룸에 좋은 기억이 있어서 출시하자마자 구매해 놓았기 때문에 무사히?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클리어하고 나니 너무 갓겜이라 스크립트가 없으면 작업하지 않는 저만의 규칙을 깨고 한번 해보았습니다따라서 리스닝 이슈로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는 점은 이해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아무래도 스토브 게임이 아니다 보니 개별 게임 게시판이 없어서 번역 공방이 따로 생기면서 한산해진 한글화 이야기에 올려봐용
아뮤무
12시간 전
24.07.24 13:26 -00:00
115 °C
오늘부터 식물 집사. 진짜 좋은 향이 솔솔 난다. 
육식토끼이
1시간 전
24.07.25 00:30 -00:00
헉....진짜 너무 갖고 싶다...
슉슈슉슉슉슉슉슈슉
3시간 전
24.07.24 22:52 -00:00
헉 너무 귀여워요
금생브레이커
18시간 전
24.07.24 07:51 -00:00
808 °C
절규하는사막이후통제.4만 후반1명 (섭1등) 외3~4만 마바리 .몇몇이 길드원죽였다고.필드통제.
164015953
18시간 전
24.07.24 07:57 -00:00
용놀이도 안돼는데  뭉쳐서 싸워  징징 거리지 말고    아님 통제 당하던지
S1720585044775911
18시간 전
24.07.24 07:57 -00:00
ㅋㅋㅋ 할짓 없나보네요. 렙업이나하지 시간 내서 통제짓 왜함
S1719198581852011
24.07.22
24.07.22 05:02 -00:00
55 °C
●▅▇█▇▆▆▅▄▇ ●▅▇█▇▆▆▅▄▇
몽땅만들어_TR
24.07.22
24.07.22 05:03 -00:00
악질이네
Viewlard
24.07.15
24.07.15 03:52 -00:00
110 °C
어제까지는 같이 실행 되더만막아놓은거야?하지말라는거지?
gnsl021127
24.07.15
24.07.15 04:02 -00:00
로아랑 동시실행 막혀있나요 ? ㄷㄷ
Ank앙크
24.06.24
24.06.24 06:16 -00:00
429 °C
[넓고얕은게임지식] 익숙한 맛을 섞어 다시 신선하게, 리듬 요소를 채용한 인디게임들






MMORPG, FPS 같은 장르들처럼 메이저라고는 볼 수 없지만 장르만의 매력을 바탕으로 든든한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게임의 한 갈래, 바로 리듬게임입니다. 피아노나 기타 같은 악기들이 아닌 키보드와 컨트롤러로 박자에 맞춰 음악을 연주하는 재미를 챙길 수 있어 음악과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큰 매력을 느낄 수 밖에 없는 장르인데요.




캔뮤직, 디제이맥스, 오투잼 같은 온라인 게임들 덕분에 국내 PC게임 시장에서 가장 대중화된 리듬게임의 형태는 노트가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고 그걸 타이밍에 맞게 받아내는 건반형 리듬 게임이 아닐까 싶습니다.


노트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과 자체적으로 연주 속도를 높여 실력을 겨루는 데에서 짜릿함을 챙길 수 있다는 걸 통해 실력적인 부분을 중시하는 국내 게이머들의 관심을 받아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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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비슷한 느낌의 게임들만 등장했지만 오디션이나 러브비트 같은 안무를 결합한 리듬게임들을 시작으로 꽤 다양한 컨셉의 리듬게임들을 만날 수 있게 되었어요. 물론 이런 시도들이 오락실에서는 PC보다 훨씬 먼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건반형과는 다르게 라인을 따라 움직이며 타이밍에 맞게 입력하는 식으로 역동적인 움직임을 보여주는 그루브 코스터 같은 게임들을 아케이드 리듬게임으로 꽤 오래 전부터 만날 수 있었고




네 개의 화살표를 타이밍에 맞게 입력한다는 건 비슷하지만 일단 몸을 직접 움직여야 한다는 차이점이있었던 댄스 댄스 레볼루션 같은 게임들은 그루브 코스터가 등장하기 훨씬 전부터 오락실에 등장해 체감형 리듬게임의 대부로 활약하고 있었어요.




PC게임에서 조금씩 리듬게임의 형태가 바뀌기 시작했던 것처럼 오락실에서도 버튼을 입력하는 게 아니라 북을 두드리는 태고의 달인 같은 게임이 하나 둘 등장하기 시작했고 



콘솔쪽에서도 오락실에서 만날 수 있었던 리듬게임들을 단순하게 이식하는 걸 넘어 기타루맨 같은 게임들이 출시되어 리듬게임의 맛을 신선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주었습니다.






닌텐도 DS 같은 휴대용 게임기쪽의 상황은 훨씬 빠르게 진전되어 리듬히어로, 리듬 천국에서 출발한 리듬 세상 시리즈 같은 게임들로 단순히 곡을 연주하는 게 아닌 타이밍에 맞춰 다양한 동작을 수행하는 리듬의 재미를 맛볼 수 있었어요.



곡을 완벽하게 연주해내는 것도 리듬게임의 매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부분이지만 내가 얼마나 박자를 잘 타는지를 '점수'라는 가장 직관적인 형태로 보여줄 수 있다는 것 또한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집중한 게임이 바로 위에 언급한 리듬히어로나 리듬 세상 시리즈의 형태라고 할 수 있어요. 애초에 리듬 세상 시리즈의 경우 리듬 게임이 아닌 리듬감 게임으로 장르를 명명하기도 했고 말이죠.



인디게임쪽에서도 박자 맞추기라는 리듬게임의 대표적인 요소를 결합하려는 시도가 굉장히 많이 존재했고 많은 시도 중 성공을 거둔 대표적인 게임이 크립트 오브 더 네크로댄서입니다.


모든 행동을 박자에 맞춰 가져가야하고 리듬을 최대한 이어가면 갈수록 더 많은 혜택을 챙길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다가오며 정말 큰 인기를 누릴 수 있었고 이후 리듬의 요소를 적극적으로 채용하는 인디게임들을 더 많이 만나볼 수 있게 되었어요.



나를 향해 다가오는 노트를 광선검으로 썰어내는 비트 세이버의 경우 넓게 보면 건반형 게임이라고 할 수 있지만 단순히 노트를 맞추기만 하면되는 게 아니라 블록에 표시된 방향을 맞춰 썰어야 하기 때문에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 되어주었습니다.


이외에도 하이파이 러시, 메탈: 헬싱어 같은 리듬 요소를 적극적으로 채용한 인디게임들이 있지만 오늘은 스토브 인디에서 만날 수 있는 인디게임들을 몇 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BPM: 불렛 퍼 미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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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llets Per Minute의 앞글자를 하나씩 따 BPM이 된 BPM: 불렛 퍼 미닛은 일단은 FPS 장르의 게임입니다. 하지만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모든 동작을 가져가야한다는 점 때문에 리듬게임으로도 확실히 볼 수 있는 게임이기도 해요.




내 앞을 가로막는 적들을 시원하게 다양한 무기로 날려버리는 FPS의 호쾌함과 사격과 장전, 이외의 모든 동작들을 박자에 맞춰 수행해야 한다는 데에서 타이밍이 딱딱 맞아들 때의 쾌감을 느낄 수 있어 이미 많은 사랑을 받았었고 스토브 인디에서도 서서히 입소문을 타고 있어요.


비트 소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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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5월부터 스토브 인디에서 만날 수 있게 된 비트 소울즈도 BPM 못지 않은 타격감을 느낄 수 있는 게임입니다. 날아오는 노트들 중 점수를 주는 노트는 챙기고 장애물들은 회피해야 하기 때문에 신경써야 할 부분이 두 배로 늘어났지만 그만큼 실력이 쌓임에 따라 훨씬 큰 재미를 얻을 수 있어요.




좌우 회피와 점프까지 총 3개의 동작으로 장애물을 회피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비트 소울을 놓치지 않고 모아야하기에 처음엔 다소 뚝딱거릴 수 있지만 리듬게임이라는 장르 자체가 익숙해지면 질수록 재미있는 장르이기에 비트 소울즈의 진정한 재미를 느끼고 싶다면 약간의 끈기가 필요해요.


피리어드 서바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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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3월에 스토브 인디에 등록된 따끈한 인디게임, 피리어드 서바이벌은 리듬게임의 요소 중 '암기'에 집중한 게임입니다. 목숨을 걸어야 하는 예능에 참가해 우승을 노리는 주인공이 되어 차근차근 챕터를 뚫어나가게 되는데요.




스토브 인디에서 만날 수 있는 온라인 리듬게임 오디션의 진행 방식과 비슷한 형태인 먼저 제시하는 노트들을 박자에 맞게 모두 해결하면 점수가 쌓이는 구조를 사용하고 있어 암기력에 자신이 있다면 어렵지 않게 풀어나갈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의외로 꽤 높은 난이도에 놀랄 수도 있는 게임입니다.



리듬게임을 대중적인 장르로 가져온 비트매니아를 시작으로 본다면 리듬게임은 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장르이기도 합니다.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활용해야 하고 민첩함까지 필요한 장르이기에 정적인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손이 쉽게 가지 않는 장르지만 최대한 동적인 게임을 원한다면 이만한 장르도 없죠.


스토브 인디에서 만날 수 있는 리듬을 바탕으로 둔 인디게임들의 수는 아직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꾸준히 등장하고 있으니 참신한 리듬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꾸준히 신작 라인업을 확인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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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 0/1000
SDZ
24.06.27
24.06.27 00:31 -00:00

리듬게임 따벙

LrLi
24.06.25
24.06.25 08:01 -00:00



촉촉한감자칩
24.06.25
24.06.25 03:35 -00:00

리듬게임을 좋아는 하지만 잘은 못하는 슬픈 인종은 그저 눈물 흘립니다 ㅠㅠ


SDZ
24.06.24
24.06.24 06:35 -00:00


Chim
24.06.24
24.06.24 06:28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