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20207698
16분 전
24.07.20 04:04 -00:00
112 °C
다른 게임은 뭐 좋아서 새벽점검 이런거 하는줄아세요?새벽엔 일하기 싫으니까 유저 피크시간대건 뭐건 ㅈ까고 낮에 빨리 끝내고 퇴근해야지 뭐 이런마인드로 운영하세요?
S1719198654030012
13분 전
24.07.20 04:06 -00:00
점검이 일하는거 아닌가 ㅋㅋ
프로트렉
18분 전
24.07.20 04:01 -00:00
400 °C
도라지들인가?
150756274
17분 전
24.07.20 04:03 -00:00
할 마리 없네~
S1720502012760111
15분 전
24.07.20 04:04 -00:00
그냥 자동만 돌려놓으니 좀 모니터링좀 하고 겜좀 혀 ~~ ㅋㅋㅋ
S1721003021353012
23분 전
24.07.20 03:56 -00:00
200 °C
왜 안되지? 
STOVE169379402750312
16분 전
24.07.20 04:03 -00:00
저 오늘 처음 돌려봤는데, 일반템만 줍네요. 되도록 안돌려야겠음
S1721003021353012
19분 전
24.07.20 04:00 -00:00
작성자
무기 날려서 최저 저투력이 17500 안되서 오프모드 안된다네요.ㅎㅎ
83537804
1시간 전
24.07.20 03:20 -00:00
200 °C
딜할 구간을 만들어주던가보스 딜경쟁할때 원거리 근거리 따로 순위매겨서 주던가이게뭐야 맨날 보스때마다
85399350
18분 전
24.07.20 04:01 -00:00
꼬우면 원거리하던가~~~ 템 달다 달아~~~
S1719204815811300
1시간 전
24.07.20 03:32 -00:00
근접은 pk..
레레o
1시간 전
24.07.20 03:13 -00:00
200 °C
게임은 삭제했지만 과연 접속 가능할까
52027228
1시간 전
24.07.20 03:22 -00:00
로드나인에서 금강선은 왜 찾는거임 
S1720175080385011
1시간 전
24.07.20 03:21 -00:00
진짜 게임하고 싶으신가보네
STOVE40157233
11시간 전
24.07.19 17:15 -00:00
322 °C
그리고 재밌게 했던 게임의 제목이 기억이 안나는거죠.분명 SRPG 계열이었던 거 같은데..
결말포함
4시간 전
24.07.20 00:06 -00:00
예전엔 거의 뭐 한달에 신작들이 대작 기준으로만 몇개씩 쏟아지던 시절이라 ㄷㄷ 근데 또 SRPG도 많이 나오던 시절이라 이름 모르면 찾기 힘들긴하죠 ㅠ
촉촉한감자칩
24.07.19
24.07.19 00:37 -00:00
1,747 °C
모코코 향이 어떤 향일지 정말 궁금해서 기대하고 있었는데,제품 결함이 발견되어서, 다른 상품으로 대체해 준다고 합니다.에키드나 장패드와 모코코 배터리 둘 중 하나를 선택해 달라고??????이번 플레이크 응모에서 에키드나 장패드 경쟁률이 초반부터 미친 듯 치고 올라가서 반쯤 포기했는데,이제 마음 편하게 모코코 보조 배터리에 플레이크 올인할 수 있겠군요! 스마게 지원 여러분, 이른 시간부터 전화 돌리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그런데 모코코향은 도대체 어떤 향이었을까요? 이 궁금증은 영원히 미궁 속으로...
늉뇽녕냥
24.07.19
24.07.19 01:38 -00:00
기분 좋은 향기??? 궁금하네요 ㅋㅋㅋㅋ
디디디디디5
24.07.19
24.07.19 01:34 -00:00
꾸엑............... 이번달 플래이크 방향제에 쏟고 있었는데요 ㅠㅠㅠㅠㅠㅠㅠ
덤비면문다고
24.07.18
24.07.18 12:26 -00:00
984 °C
쿨스타 이벤트로 1000원 이하로 떨어지는 게임들이 많아서 천원 쿠폰 털 겸 구매해봤습니다.물론 공짜로 뿌리는 어몽 더 슬립도 챙겼습니다.알.차.다!
이거맞다
24.07.18
24.07.18 12:05 -00:00
1,012 °C
시원한 스타벅스 감사합니다
정활
24.07.10
24.07.10 21:59 -00:00
123 °C
해외에서도 된다고 하길라 저도 오랜만에 게임을 즐기고 싶어서 왔는데 혹시 하신분들 알려주실수있나요? 현재 저는 미국 거주중입니다
육식토끼이
24.06.24
24.06.24 00:27 -00:00
654 °C
동거생명체의 일요일


안녕하세요. 

금요일 오후부터 일요일 오전까지 

홀홀홀홀 여행을 갔다 왔는데요, 


덕분에 집에 홀로 남겨져 외로우시고  간식 고프셨을 동거생명체 님은

일요일 내내 제게 폭풍 잔소리를 해댔습니다. 


저녁 먹으려고 했더니 다가와서 저런 표정으로 뭐먹니 를 시전하더니



금새 자신이 좋아하는 메뉴가 아닌 것을 눈치채고

뚱해졌습니다..

현자의 표정...


오늘 아침 일어났더니 베란다가 보이는 소파 위에서 꿀잠을 주무시고 계시더군요.

뭔가 그래도 집사가 있으니 편한 표정...이라고 이해 하렵니다. 


다음주말도 여행 일정이 잡혀있는데,

근처 사는 친구에게 매일 한시간씩만 와달라고 부탁하려고요ㅜㅜ

잔소리 더 듣다간 귀 찢어지겠....


고냥이는 여행때 데려갈 수가 없다는 것을 문득 깨닳은

(개와 다르구나...)

초보집사였습니다...


출근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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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sl021127
24.07.06
24.07.06 07:04 -00:00

냥이 죠아..

SDZ
24.06.26
24.06.26 05:28 -00:00

 기욤미

게임즁인햄스터
24.06.24
24.06.24 07:43 -00:00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요!!!! 

새싹이물티슈
24.06.24
24.06.24 01:39 -00:00


육식토끼이
24.06.24
24.06.24 02:42 -00:00
작성자

@새싹이물티슈 귀욤 터지죠 ㅋㅋㅋㅋㅋㅋㅋㅋ 고냥이의 매력은 끝이 없습니다..


Chim
24.06.24
24.06.24 01:05 -00:00


육식토끼이
24.06.24
24.06.24 01:33 -00:00
작성자

@Chim 히히 제 고양이지만 맨날 넘 귀여워요..


디디디디디5
24.06.24
24.06.24 00:56 -00:00

뚱한 표정 넘 귀여워요 집사님 여행다니지 마세욧

육식토끼이
24.06.24
24.06.24 01:33 -00:00
작성자

@디디디디디5 7.8월엔 더워서 여행 안가려구요...(고냥이 좋겠네?ㅎㅎㅎㅎ) 개만 키워봐서 고양이는 항상 새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