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Hoyeon
40분 전
24.07.18 11:01 -00:00
200 °C
.
이게정상화냐
22분 전
24.07.18 11:19 -00:00
섹시한 아줌마가 진국입니다 고갱님
7497203_TR
33분 전
24.07.18 11:08 -00:00
진짜 안뽑고싶게 생겼네ㅋㅋㅋ 아줌마캐릭터
20078295
43분 전
24.07.18 10:58 -00:00
190 °C
이게 맞냐?게임 홍보를 하는거야? 뽑기만 해서 과금유도만 하고 빠지는거야?이게 지금 원래 추구하던 방향이냐? 갬사야도박쟁이들 앉혀놓고 호1구들 판에 앉히는걸로 밖에 안보인다.
STOVE82673676
31분 전
24.07.18 11:10 -00:00
웃기지않아여? 이런게 문제인데  이런건 1도 신경 안쓰고  하는 대부분 생각이  프모가 돈을 쓰면서 과금 뽑기 방송하는거지 그럼 모하냐?이런 마인드라서 개돼지가 너무 너무 많음  과금에대해선 이악물고  모라고하는데 저런 프모방법에 대해선 멍멍꿀꿀임 진짜 어이가 없음
7497203_TR
37분 전
24.07.18 11:04 -00:00
대리육성 불법 아님?ㅋㅋㅋ
eofltjr
43분 전
24.07.18 10:58 -00:00
120 °C
겜이 리지지 모방햇으면 장점만 따라하지 먼 단점만 따라하냐 이래갖고 유져들이 현질하겟냐 아마 열받아 반은 떳을걸 글고 초승달이나황혼사냥터에 한번  가보긴햇냐 먼퀘하나 밀려면 2시간씩 걸리냐 글고 검들은케릭들은 몬죄냐 그러니 서버마다 궁수케릭밖에읍지 불균형이 무자게 심하다 개선점해라 글고 한가지 더 사냥하다가 약떨어지고 피 반빠지면 자동 마을로 귀한 이런거도 개선이 필요하다
A텐
37분 전
24.07.18 11:04 -00:00
PC로 하는거면 다운로드관리 들어가서  로드나인 플레이 누르니까 되는거같아요
이게정상화냐
39분 전
24.07.18 11:02 -00:00
매출 1위입니다 걱정마세요 세상엔 멍청한 개 돼지들이 넘칩니다 고갱님
S1720688004752011
1시간 전
24.07.18 10:54 -00:00
222 °C
 근래 모바일게임에서 가장재밌음 할게 많고 하면 할수록 강해지는 맛도 있고 복잡하진 않은데 단순하게 건드리기 딱 좋음  프모 이야기 하는데 애초에 프모섭이랑 비프로섭이 구분되어 있어서 bj 팬들이나 bj 과금 보고  따라갈 사람 따라가고 싫은  사람 안 따라가면 되는 것이고 겜 자체가 예전 mmo 느낌이 많이남    갓게임소리 듣고 싶어선지 유저들 말을 잘들어주는 것 같고 잔버그만 많으면 몇달 즐기기엔 딱이지 않을까 하는데 
83811487
18분 전
24.07.18 11:23 -00:00
이형은 버그가 많아서 좋다는거야????
A텐
36분 전
24.07.18 11:05 -00:00
PC로 하는거면 다운로드관리 들어가서  로드나인 플레이 누르니까 되는거같아요
리즈의리즈시절
1시간 전
24.07.18 10:33 -00:00
292 °C
올해 초에 한패 받아서 마지막 시즌까지 다 끝냈는데...
갈지자걸음
1시간 전
24.07.18 10:38 -00:00
통합판은 한패 안 먹히는 걸로 알고있어서 이미 다른 플랫폼에서 플레이했다면 메리트는 없을듯해요
LrLi
1시간 전
24.07.18 10:34 -00:00
한글화 스토브 한글화 어딨...
LrLi
1시간 전
24.07.18 10:16 -00:00
243 °C
30프로 썸머 쿠폰 적용하면 단돈7,420원!!!
촉촉한감자칩
1시간 전
24.07.18 10:24 -00:00
한국어만 지원 했으면 진짜 완벽 그 잡채였을 텐데!!!!!!그런데 또 이 가격에 무시하기에는 또 너무 명작.....
CHRONOARK
2시간 전
24.07.18 10:07 -00:00
29 °C
온도 18도 풍량 약풍 / 바다 / 수박 / 아이스크림근데 에어컨도 너무 오래 틀어놓고 깜빡 잊고 있으면 얼어죽을것 같더라구요.....*나만의 여름나기 비법!*은 얼음물 족욕이에요!큰대야에 얼음 몇개랑 찬물 넣고 발담그고 있으면 실제로 의사선생님들 피셜 자율신경계가 자극되니 산소섭취량 증가에 혈액순환도 되어서피로가 풀리고 젖산수치도 내려간다 하더라구요 삐끗하거나 다쳤을때도 얼음물로 마사지하면 세포재생도 빨라진다하니 꿀팁인듯 합니다ㅎㅎ
강채화
3시간 전
24.07.18 08:58 -00:00
0 °C
자게 활성화를 위해 네트워크 오류로 고통 받던 사람들 투입하고 잘 놀던 사람들 끌어내서 게시판 글 갱신 시키는 갓게임사..선수 교체!!
84267927
4시간 전
24.07.18 07:41 -00:00
44 °C
환불런해서 빠져나간 사람들은 뭐 돈 복구했다쳐서 손해는 없다지만나는 환불안하고 버텨서 개선되고 있는 상황이 더 좋음게임 재밌음그렇게 까대던 모바일 게임 렉카 유튜버들도 더 까는 영상도 안올라오고오히려 즐기는 평가 유튜버도 생겼고중소과금유저로서 성장 허들이 낮은 게임이라 너무 좋음 성장하는 재미가 있음
212님
22시간 전
24.07.17 13:24 -00:00
104 °C
나는 오늘부터 로드나인 일지를 쓰기로 했다.이 역사적인(?) 순간을 기록하고자 한다.그거슨 바로 점검..ㅋㅋㅋㅋㅋ오후 10:23 라엘 1섭 점검중...점검 및 점검 시간 공지 없음........빨리 정상화 되길 간절히 바란다.애정한다.#로그나인 #흥해라
호구뇨석아
19분 전
24.07.18 11:22 -00:00
오늘 일지는 없음?
갈지자걸음
24.06.23
24.06.23 13:26 -00:00
83 °C
사사키 링고 프로필, Extra Episode 09

사사키 링고

Ringo Sasaki


CV. 나가츠마 쥬리

Juri Nagatsuma


「네. 꽃을 돌보실 때의 부드러운 표정, 개인적으로는 좋아해요」

Yes, a gentle face when you care for flowers, I like it.



Personal Data



이름 | 사사키 링고

애칭 | 링고, 사사 2호

나이 | 14세, 1학년

생일 | 4월 13일

탄생화 | 사과 / 꽃말 : 명성, 선택받은 사랑

외모 | 언니와 같은 보브컷. 언니처럼 오른쪽 눈 밑에 점이 있지만, 두 개가 아닌 하나. 늘 나른하고 졸려 보인다.

체형 | 쓰리사이즈 : B67・W49・H68, 키 : 148cm, 몸무게 : 37kg

소속 | 요리부

성격 | 활발한 언니와 달리 차분해 보이지만, 실상은 게으를 뿐 매사 귀찮아하는 성격. 언니의 보호를 받는 걸 당연한 일로 여기게 되었지만, 언니를 존경하고 언니와 중요한 일이 겹치면 되도록 양보하려 한다. 언니보다 유능하고 천재성을 타고났다. 하지만 언니가 그 사실을 모르도록 숨기고 있다.

버릇 | 지루하면 잠들어 버린다

장점 | 통찰력이 뛰어나다

단점 | 협조를 잘 안 한다

취미 | 독서, 낮잠 자기

특기 | 수영, 괴담

좋아하는 것 | 언니(이치고)

싫어하는 것 | 재미없는 이야기

독서 | 숨은 책벌레. 미야자와 겐지와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작품을 특히 좋아한다.

말투 | 일인칭은 “와타시토시테(わたしとして)”와 “와타시(わたし)”, 느긋한 말투

가족 | 아버지 : 사사키 이사오, 어머니 : 사사키 쿄코, 할머니 : 사사키 사키, 언니 : 사사키 이치고

Item | 꽃모양 머리핀



기본적인 생활 환경이나 자라 온 환경은 언니인 이치고와 같다. 부모님 대신 자신들을 키워주신 할머니를 경애한다.

철이 들 무렵부터 언니보다 먼저 자립심이 생겼고 자신과 언니를 비교하는 부모로부터 언니를 보호하기 위해 자신을 감추는 연기를 한다.

운동도 학력도 언니와 같은 수준으로 낮추어 비교되지 않도록 신경 썼다.

그러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었을 무렵 귀신을 목격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언니도 환청── 귀신의 목소리를 듣는다.

그 일로 인해 언니와 마찬가지로 성 앙그레컴 학원에 입학하기로 한다.


쌍둥이 언니와 함께 학원 생활을 시작했지만, 자극이 없는 따분한 일상에 별로 만족하지 못했다.

가끔 유령의 모습을 보기도 했지만, 언니에게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아서 어지간한 것이 아니라면 말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한 성유물을 봤을 때 목격한 것을 입에 담자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초기 설정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 Extra Episode 09 -



「링고가 지어낸 이야기는 특이한 게 많지만, 결말은 늘 해피 엔딩이라 갠적으로는 엄청 좋아해!」

언니인 사사키 이치고가 예전에 했던 말이다. 남들이 보기에는 별거 아닌 말일지 몰라도 사사키 링고는 이 말을 정말 좋아했다.

어릴 적부터 책을 좋아했고, 밖에서 노는 것보다는 방에 틀어박혀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는 소녀였다.

쌍둥이는 유대감이 강해서 자립하기 힘든 경향이 있다고들 하지만, 사사키 자매는 본래부터 쌍둥이면서 전혀 다른 성질이었다.

링고는 공상하거나 이야기를 생각하는 것을 좋아해서 언니인 이치고에게 자주 들려주었다.


「저기 있잖아 링고, 그 이야기 마저 들려주라. 산딸기 공주님이 품종개량을 당한 개조 딸기 나라랑 싸우는 거 말야! 갠적으로 그 이야기 좋아하거든. 내가 공주가 된 느낌도 들고, 공주님이 광합성을 못 하게 되면서 궁지에 빠진 장면으로 끝나서 너무 궁금해」

「아, 그 이야기 말인가요. 알겠어요. 병에 걸린 공주님은 머리카락에 들어있던 엽록체가 하나둘 쓰러지다 결국 광합성을 할 수 없게 되었어요. 살아남은 엽록체인 별해캄은 궁지에서 벗어나고자 엽록체의 왕을 만나러 가기로 결심했어요. 엽록체 왕국은 울창한 숲속에 있었기 때문에 별해캄은 손쉽게 도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링고는 자신의 이야기를 열중해서 듣고 있는 이치고의 표정이 시시각각 변하는 게 정말 좋았다.

「그래서, 그래서! 별해캄은 어떻게 됐어? 빨리 얘기해줘~」

「아쉽지만 오늘은 여기까지예요. 별해캄의 운명은 다음 기회에. 왜냐하면 아직 구상 중이거든요」

「그래, 그러면 어쩔 수 없지. 생각나면 또 들려줘」

「물론이에요. 이치고 언니」


그리고 현재── 2학년이 된 학생들은 새로운 문제를 직면했다. 그건 진로라는 피할 수 없는 문제였다.

5월에 들어서자 달리아 선생님과 교육지도 선생님까지 셋이 진로 상담을 했다.

「사사키 링고 양, 장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꿈이 있나요? 만약 있으면 그 일을 하고 싶은 이유도 말해주세요」

담임 선생님인 달리아 바스키아는 평소의 온화한 인상으로 물었다.

「저는, 저는 아직 생각을 못 했어요. 꿈이라 할 만한 게 없어요. 저한테는 아직 이른 것 같아요」

링고는 평소보다 조금 빠른 말투로 대답했다. 달리아는 링고의 의도를 짐작했는지 상냥한 얼굴 그대로 물었다.

「언니를 걱정하는 거니?」

정곡을 찔렀다. 가을의 비련을 거치면서 자매의 유대와 사랑은 더욱 깊고 확실해졌다.

언니에게 숨기고 있던 것을 말했는데도 화를 내기는커녕 상냥하게 받아주었다.

역시 링고에게 이치고는 같은 쌍둥이가 아니라 틀림없는 언니였다.

「사사키 링고 양. 이건 네 면담이니 언니에 관해서는 자세히 묻지 않겠지만, 언니는 괜찮아. 이미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달리기 시작했거든. 그러니 너도 너 자신만의 꿈을 쫓아가도 괜찮단다」

링고는 달리아가 무슨 말을 하는 건지 바로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곧 의미를 파악했다.

「그런가요. 이치고 언니가 스스로⋯⋯」

「그래, 늘 조마조마하게 만드는 아이지만, 어엿한 너의 언니란다」

그렇게 말하며 달리아는 미소 지었다. 달리아 바스키아는 학생 모두를 지켜보고 있었다. 

「맞아요. 사사키 이치고는 제 자랑스러운 언니에요」

면담이 끝나고 교실을 나서자 이치고가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2층 창문을 열고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었다.

링고의 얼굴을 보고 뭔가 알아챘는지 조금 쑥스러워하며 "그럼 동아리 활동 하러 가자" 그렇게 말했다.


그날 밤, 링고는 이치고의 침대에 있었다. 링고는 아마도 오늘 있었던 면담 때문일 거라고 생각했다.

「이치고 언니, 저는 그림책 작가가 되고 싶어요」

이치고는 용기를 짜낸 링고를 다정하게 껴안았다.

언니── 이치고는 아무 말 없이 그저 다정하게 링고를 감싸고 있었다.

사사키 링고는 난감하게도 언니를 더욱더 좋아하게 되었다──.



  • 사사키 링고의 대표 대사는 가을편 초반부 요리부실에서 몰래 꽃을 가꾸던 유즈리하에게 하는 대사


  • 역시나 변경이 많은 초기 설정, 게임에서는 이치고가 먼저 학원 생활에 실증을 느끼고 성유물과 관련된 사건을 벌이죠


  • 트루 엔딩이 아닌 것들은 비정사 취급인데 쌍둥이 엔딩은 게임에서도 네리네 엔딩과 양립이 가능했고 이래저래 정사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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