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제육볶음순대국치즈크러스트치즈피자
25분 전
24.07.18 13:42 -00:00
67 °C
씨유에서 겨우 찾았어요! 가격은 3,200원!(쿠키 위에 두바이초코 살짝 올려놨어요! 이게어디야! 당장구매! 2개주세용!)요즘 제 인스타그램 알고리즘타서 매일 두바이초코만 뜨는데 드디어 먹어보네요!!흠… 보여드리려구 칼 꺼내서 단면잘라봤는데 두바이초코는 쪼꼼 들어있네요!(칼 설거지해야해요! 좋아요 눌러줘요잉)먹어보니 맛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완전 맛있고 카다이프면은 진짜 바삭함이 엄청납니다 비유하자면 엄청얇은딱딱소면 다발로씹는느낌후후 편의점에서 발견한다면 꼭 사주시길!! 강추합니다!(안사시면 제가 다 살거임 키킼)
촉촉한감자칩
20분 전
24.07.18 13:47 -00:00
와우! 이게 그 소문의 그 초콜릿이군요! ㅋㅋㅋㅋㅋ
10998285
1시간 전
24.07.18 12:53 -00:00
51 °C
일반유저 이제 질럿 한마리 뽑을때프모들은 캐리어 인구 꽉 채워서 본진 들어옴 ㅋ
이게정상화냐
1시간 전
24.07.18 12:54 -00:00
프모는 핵과금러니 당연히 쌔야죠 고갱님
이거맞다
2시간 전
24.07.18 12:05 -00:00
436 °C
시원한 스타벅스 감사합니다
cbs6285527800
2시간 전
24.07.18 12:02 -00:00
202 °C
월보잡다가 팅겼는데 그이후 아이패드. 핸드폰 모두 네트워크오류 코드 302/ 408뜸 ..   30분이상 접속불가..  저만그런가요?
덕봉쿤
1시간 전
24.07.18 12:39 -00:00
나도 그럼 302 /408   501도 나옴
이게정상화냐
2시간 전
24.07.18 12:27 -00:00
접속은 과금순 고갱님
STOVE158896588
2시간 전
24.07.18 11:42 -00:00
0 °C
u hate her because her boobies are bigshe cant be better than mage lunawhy she got her +1 focus on s3 taken away for no reason
STOVE79605479
4시간 전
24.07.18 10:28 -00:00
20 °C
에린이 현비안  간댜 ~ 과연  성능은  …
S1719808496963011
5시간 전
24.07.18 08:53 -00:00
50 °C
3번만 더 업뎃하면 될 듯 요좀 더 부드럽게 부탁드려요 굳굳방향키 눌렀을때 대기말고 바로 옆으로 가게끔요 반응속도 거의 90대 노인이에요암튼 계속 점점 나아지니 다행입니다겜은 재밌어요~
이게정상화냐
5시간 전
24.07.18 09:10 -00:00
감사합니다 과금도 좀 부탁드립니다 고갱님
설문 이미지
퇴근하고 집가서 뭐할지 추천좀
860519
6시간 전
24.07.18 07:37 -00:00
850 °C
근거리 보스가 마법같은 스킬(장판등)을 쓰면 이건 근거리피해 인가요? 마법피해 인가요??
S1719198019573911
6시간 전
24.07.18 07:43 -00:00
마법피해 입니다마법은 근거리 원거리가 아닙니다 말 그대로 마법 입니다
140161420
6시간 전
24.07.18 07:42 -00:00
너 활로 가깝이 가서 패면 그게 근접딜이냐?
S1719808833703012
7시간 전
24.07.18 06:43 -00:00
700 °C
난 솔직히 초반 버그이용한 놈들 전부 제재했다는거 못믿겠으니깐 신섭열어라~~
S1720781483473911
7시간 전
24.07.18 07:01 -00:00
이녀석 계정에 영웅아바타 없다에 손목아지 건다
바르10멍게
7시간 전
24.07.18 06:45 -00:00
신섭 오픈할 이유를 모르겠음. 지금도 신섭인데...ㅋㅋ
돔돔군
24.06.23
24.06.23 07:20 -00:00
585 °C
돔돔의 이매진 - 썸썸 웨딩샵 - 초안


이 글은 썸썸 편의점에서 배경이 편의점이 아니라 웨딩샵이었다면을 가정하여 작성된 2차 창작물입니다.


완전히 새로운 스토리가 아닌 예나편을 중심으로 이후 스토리처럼 각색했습니다.


예나와 결혼 이후 스토리와, 편의점 확장, 창태호와의 썸섬 어플 뒷 이야기.


그리고 콜로보처럼 라떼의 결혼 스토리를 작성 중입니다.


첫 시도인 만큼 시행착오 중이고, 기획도 아직 허술하지만, 스토브 식구들의 솔직히 평가를 듣고 싶어서 초안 일부를 올려봅니다.


초반이다 보니, 섬세한 묘사나 감정선을 표현할 일이 없이 웨 웨딩샵을 운영하게 되는지에 초첨이 맞춰지긴 했네요.


반응이 괜찮다면, 한번 더 의견도 들을 겸 한 번 더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웨딩샵24입니다.”

 


문이 열리는 소리에 편수희 부 매니저가 달려가 마중을 나갔다.

 

나도 데스크에서 일어나 살짝 고개를 숙여 보였다.

 

수희의 안내를 받아 상담실로 온 커플은 여느 고객들과는 달랐다.

 


저렇게 둘 다 얼굴을 가리고 오다니연예인 아니면 불륜인가?”

 


나는 홀로 중얼거리며 상담 자료를 들고 상담실로 들어섰다.

 

상담실에 들어서자그 커플은 모자와 마스크를 벗었고그 옆에는 당황스러운 얼굴을 한 수희가 보였다.

 


... 선배... 라떼예요세상에....”

 

라떼음료?”

 

저 그리고 저쪽은 그 찐따...”

 


수희의 이야기가 끝나기 무섭게 라떼라 불린 여성이 수희를 째려보았다.

 


그러니까 정확히는 찐따 연기를 하셨던...”

 


수희가 정정을 하는 동안찐따라 불린 남성이 라떼를 말리고 있었다.

 

 

 



내 이름은 돔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샵24의 점장이었다.

 

그렇게 평화로운 날들이 계속될 줄 알았지만.

 

망했다.

 

부 점장이었던 수희씨의 점포 확장 계획.

 

그것이 시작이었다.

 

점포 확장 계획이 본격화 되자나의 아내인 예나는 강력히 헬스장을 밀어 붙였다.

 


요즘은 모두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시대라고요.”

 

“...”

 

편의점에서 단백질 음료 한잔 딱 마시고옆에서 운동을 하면 얼마나 좋아요?”

 


아무리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지만내 와이프는 나 보다 운동을 더 좋아하는 거 같다.

 

나는 무난하게 오픈 카페를 생각했지만주변에 저가 카페들이 우후죽순 생겨나자 그 생각도 포기했다.

 

부 점장 수희와 태식씨의 아이디어로 점포 자체를 확장하고매장 안에 다달이 바뀌는 이벤트 존을 만들기로 했다.

 

첫 이벤트는 아델라의 도움을 받아 트러블 파티의 굿즈를 판매했다.

 

델라가 SNS에서 언급하면서한 달 예정이었던 이벤트는 불과 2주 만에 조기종영 되었다.

 

첫 이벤트에서 자신감을 얻은 나와 수희예나는 다음 이벤트를 구상하였다.

 

델라의 이벤트를 했으니수희와 예나는 자신들의 이벤트를 강하게 밀어 붙였다.

 

야심차게 준비한 반려동물 코너는 대차게 망했다.

 

애시당초 저렴한 인터넷을 두고서 여기서 구매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반품불가 조건으로 저렴히 발주한 용품들은 그렇게 이벤트 존 일부에서 악성재고로 쌓였다.

 

그다음 진행된 헬스인을 위한 코너 또한 판매부진으로 나머지 이벤트 존에 악성재고로 쌓였다.

 

그 이후로 어떻게든 만회하겠다는 수희와 예나는 몇 차례 더 이벤트를 진행했지만 족족 다 망하고 말았다.

 

확장된 점포는 어느새 악성재고 진열 창고처럼 되었고우린 더 이상 이벤트를 진행하지 않게 되었다.

 

그동안 이벤트 진행으로 편의점 잔고는 크게 떨어졌고설상가상 주변의 대형 편의점 입주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매출마저 떨어지기 시작했다.

 

지속적으로 떨어지는 매출과 무리하게 확장으로 도저히 버티기 힘들다 생각된 나는 폐점을 결심했다.

 

그 무렵이었다.

 

창태호가 매장으로 찾아왔다.

 


더 이상 엮이지 않기로 한 거 아니었나요?”

 


카운터에 커피 두 개를 올려둔 태호에게 나는 쏘아붙이듯 말을 했다.

 


그때 썸썸을 지울 때 내가 빚을 하나 진 샘 치기로 했었죠?”

 

필요 없다고 했을 텐데요

 

그동안 썸썸에 대해서 많은 조사를 했었죠그리고 그로 인해 썸썸의 새로운 사용방법을 알게 되었죠.”

 

새로운 사용방법?”

 

여기 서서 이야기 할 내용은 아니고언제 일 끝나나요돔돔씨에게 작은 사업을 하나 제안하고 싶습니다.”

 

사업?”

 

지금 매장 운영이 힘들지 않나요?”

 

설마지금 우리 매장이 힘든게 썸썸 때문인가요?”

 

나는 단지 이 사업에 가장 어울리는 인연을 썸썸에 요청했을 뿐입니다.”

 

“... 썸썸에 엮이는 사람들은 이런 기분이었겠군요.”

 

썸썸을 사용했던 돔돔씨에게는 굳이 사과하진 않겠지만이번 제안이 나쁜 제안은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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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rLi
24.06.25
24.06.25 08:05 -00:00



Sojeob
24.06.23
24.06.23 15:21 -00:00

2차 창작은 저작인격권의 문제가 있다고 하네요.. 정확한 건 잘 모르겠지만.. 암튼 파이팅 입니다!

돔돔군
24.06.25
24.06.25 08:08 -00:00
작성자

인디 크레이터 담당자에게 이런 내용을 기획 중이다. 혹시 제작측과 협의 과정에서 도와주실 수 있는 점이 있는지 문의 메일 보냈습니다.

스파클 크레이터를 위해서 2차 창작물에 대해서 어느정도 허용가능한지, 스토브 입점 시  사전 협의가 가능하신지도 문의 했습니다.

답변 유무에 따라서 저도 진행 여부를 고려해봐야겠네요.


촉촉한감자칩
24.06.23
24.06.23 11:00 -00:00

적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반응을 궁금해 하시니 개인적인 의견 정도는 괜찮을 것 같아 적어 봅니다.

이 말은, 제 댓글이 기분나쁠 수 있는 댓글이니 걸러 들으시라는 말로 이해하셔도 됩니다.



- 2차 창작에서 화자에 글쓴이를 쓰는건 좋지 않습니다.


그냥 여캐와 서브캐만 등장시키거나, 아니면 작중의 주인공 (디폴트 설정값)을 그대로 가져오시길 추천드립니다.

작가가 본인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고, 와이프등의 관계를 설정하면,

썸썸의 각 캐릭터를 좋아하는 다른 사람이 볼 때, 이걸 받아들일 때 조금 말하기 힘든 그런 기분입니다.

아예 작품 자체가 NTR 물이 아닌 이상은 말이죠.


의도하신게 그게 아닌건 아는데, 2차 창작은 본작의 팬들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케이스가 많아서 아무튼 조심하시는 게 좋습니다.



 - 2차 창작은 자유지만, 게시판등의 공유(배포)는 법적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동인 산업이 원작 산업을 키워주는 좋은 역할을 하고 있어서 일부러 지적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것을 게시판 등에 올리고 공유하는 데에서는, 원작자의 허가가 필요합니다.

심지어 그것이 영리적 목적을 가지지 않는다고 해도 말이죠.


대부분의 회사 스텐스도 2차 창작을 "신경쓰지 않겠다."이지 "허가하겠다."의 스텐스를 취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캐릭터 해석에 있어서의 견해 차이가 "작가와 작품의 의도와 이미지를 훼손하는 경우"는 그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 피드백을 드리기에는 조금 짧은 분량이라...


비록 썸썸과 럽딜이 국민 미연시라고 할 정도로 스토브 대부분이 플레이 하신 게임이긴 한데,

한 쪽만 플레이한 케이스, 아예 플레이 하지 않은 케이스도 분명 존재하다보니,

이런 교집합 유저를 대상으로 잡은 글은 조금 마이너 하지 않을까? 합니다.


2차 창작은 기본적으로 "원작을 플레이 하라는 홍보" 선인데,

원작 스토리의 연장 보다는 외전의 방향성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불편한 댓글 죄송합니다. 


2차 창작이라고 해도, 원작 세계관에 포함되거나 확장되고 공식으로 받아들어진 멋진 경우도 분명 있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돔돔군
24.06.23
24.06.23 11:43 -00:00
작성자

게임 리뷰를 쓸 때도 화면 캡쳐 등 사용할 때 홍보란 범위 내에서 암묵적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긴 한 걸로 알고 있는데, 단순히 소개하는 부분이랑 원작의 인물로 새로운 이야기가 작성되는 것은 캐릭터 이미지에 대해서 문제가 생길 수도 있겠군요. 생각지 못했는데 덕분에 큰 참고가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연락을 취할 수 있는 게임사라면 사전에 문의라도 해봐야겠네요. (직접 힘들면 스토브 측에다가라도 문의하면 뭐라 답변 주실듯...)


그 외에 재미를 위해 다른 게임 내용을 콜라보 하긴 했는데. 진짜 명작이라서 누구나 해볼만한 게임이 아니면 지향해야겠네요.

의외로 많이 해봤다고 생각해도 취향에 따라 의외로 많이 안 해보셨을 거 같네요.


주인공 이름도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앞부분 내용을 쓰다 보니, 분량이나 스토리 방향, 그리고 각 인물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더군요.


쓰면서도 이 캐릭터가 말투가 어땠더라? 어떤 취향이더라... 끊임 없는 고민의 연속이네요.

우선은 시험작으로 작성해보고, 저작권 관련해서도 문의 루트가 있는지 스토브측에 문의 해보겠습니다.

근데... 퀄리티랑 분량을 어느 정도로 해야할지 감도 안 오네요 ㅋㅋㅋㅋ

그냥 팬픽처럼 취미로 캐릭터 분석이랑 깊은 설정 없이 쓰자니 스파클 게시판으로 올리기도 뭐하고.

힘을 주자니 1달에 한편이나 쓸 수 있을지... 


뭐 일단 즐기면서 고민해보겠습니다.


촉촉한감자칩
24.06.23
24.06.23 12:03 -00:00

캐릭터의 말투나 취미, 습관 같은거에 조금만 소홀하면 원작 캐릭터와는 다른 캐릭터가 될 수 있다보니 2차 창작이 참 어렵죠.

그냥 개인 만족용으로 쓰는 거면 그러한 모든 것들에 자유로울 수가 있지만, 이걸 타인과 공유한다는 점에서는 갑자기 어려워 지죠 ㅠㅠ


분량의 경우, 웹 소설 기준 요즘은 평균 1화 5천자를 잡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네이버나 주류 연제 사이트의 공모전에서는 최소 분량을 6천자로 잡고 있긴 합니다. 이것도 예전에는 편당 8천자 였는데 계속 줄어왔네요.


돔돔님은 스파클에도 감성 있게 글을 잘 쓰시니 뭐... 오지랍이었습니다 ㅎㅎㅎ


CiaRl
24.06.23
24.06.23 08:01 -00:00

특정 게임의 2차 창작이니, 역시 원작을 알아야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네요.

하지만 역시 완성본에 대한 기대감이 더 큽니다.


돔돔군
24.06.23
24.06.23 08:04 -00:00
작성자

역시. 2차 창장물의 가장 큰 문제점이 원작 플레이 여부네요.

원작에 대한 배경 설명 등도 조금 넣을 필요가 있어 보이네요.


의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