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시네
28분 전
24.07.19 14:36 -00:00
251 °C
'17일에 써드파티 들어왔길래 출첵쿠폰 몇 개랑 같이 사용해서 게임 바로 하나 샀었거든요.그랬더니 써드파티2로 18일에 다시  리필이 되었습니다.뭐야 이거 쿠폰이 복사가 된다고?일단 안 쓰고 냅두고 있습니다.
덤비면문다고
22분 전
24.07.19 14:42 -00:00
양심추!
갈지자걸음
4분 전
24.07.19 15:00 -00:00
ㅋㅋㅋ 원래 지급일에 못 받았던 사람들 주면서 또 들어갔나 보네요
hashiruka48
2시간 전
24.07.19 13:29 -00:00
378 °C
데이지 더 스위머 | 정식 론칭 트레일러 (발매일 공개)https://store.onstove.com/ko/games/3443데이지 더 스위머 | Daisy the Swimmer | 엔스타큐브[데이지 더 스위머] 가  2024년 07월 23일 정식 출시됩니다.
돈까스제육볶음순대국치즈크러스트치즈피자
36분 전
24.07.19 14:29 -00:00
ㅋㅋㅋㅋㅋ 게임 이름이…‘그 게임’이 떠오르는군요근데 인게임영상보니까 재밌어보이네요 저런 자유도있는게임… 헤엄이라니!!
S1721150979347400
2시간 전
24.07.19 13:28 -00:00
100 °C
pc도안되고 패드도 안되고..되는게 뭐니ㅠ
이게정상화냐
1시간 전
24.07.19 13:42 -00:00
기다리다보면 언젠간 됩니다 고갱님
S1720663628392011
1시간 전
24.07.19 13:37 -00:00
나도안돼
S1721391222473012
2시간 전
24.07.19 13:10 -00:00
150 °C
라엘 1이 안들어가진다고요뭐** 시골섭을 점검처하고있네*같아서 안한다 일존나게못하네 ㅋㅋ
S1721089438610511
33분 전
24.07.19 14:31 -00:00
서버 어케 변경했어요 ?
이게정상화냐
2시간 전
24.07.19 13:11 -00:00
ㅈ같아서 안한다하고 또 오시더라구요 ㅋㅋ 님하나 없어지는건 먼지수준입니다 고갱님
도조쿠2
4시간 전
24.07.19 10:53 -00:00
0 °C
1. 이벤트 시트로 이동하기 ☜2. 필수정보 시트로 이동하기 ☜ (중요)3. 쿠폰정리 시트로 이동하기 ☜4. 커뮤니티 시트로 이동하기 ☜
S1719198557484011
4시간 전
24.07.19 10:48 -00:00
151 °C
궁금
이게정상화냐
4시간 전
24.07.19 10:48 -00:00
계속 안되는건 아니라 안됩니다 플레이 하신적도 있자나요 고갱님
S1719198557484011
5시간 전
24.07.19 09:54 -00:00
50 °C
쓰바 겜좀하자 다른섭은 다 접속 가능인디본섭은 왜. 접속이 안되냐ㅜㅜ
이게정상화냐
5시간 전
24.07.19 09:57 -00:00
그럼 되는섭을 하세요 고갱님
푸디외삼촌
5시간 전
24.07.19 09:41 -00:00
309 °C
어제처럼 3000 플레이크가 4번 뜨지는 않네요  2번은 떳는데  역시 처음 플레이크 뽑기를 해서 어제 많이 나왔나 봅니다 ㅎㅎ그래도 2번 나왔으니 만족합니다 ㅎㅎ  깡통차시는 분들도 많은데 ㅎㅎ  
GMNCLO
8시간 전
24.07.19 07:00 -00:00
78 °C
안녕하세요 NCLO 입니다!우선 정식 출시를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금일 16:00부로 <천년의 환생 : 후궁의 저주> 가 정식 오픈되었습니다!오래 기다려주신 만큼 즐겁게 감상하실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하였으니 재밌게 즐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추가적으로 얼리버드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오니 아래 링크 및 일정의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천년의 환생 : 후궁의 저주 얼리버드 프로모션]정식 출시(얼리버드 프로모션)7.19(금)16:00 ~ 8.7(수) 23:59■ 확인된 이슈사항- 화면 밝기 조정 불가*추후 진행 될 예정입니다.항상 즐겁게 즐기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CiaRl
24.06.21
24.06.21 15:41 -00:00
595 °C
[게임음악 이야기] You Are Empty (2007)


'You Are Empty'는 아토믹 하트의 전작입니다.


우크라이나 회사인 'Mandel ArtPlains'와 'Digital Spray Studios'에서 개발하고, '1C Company'에서 유통한 FPS 게임입니다.

줄거리는 주인공은 소련의 군인으로 불의의 사고를 당하고 의식불명이 된 사이, 소련에서 강화인간을 만드는 실험이 실패해 세상이 망하고, 병원에서 의식을 되찾은 주인공이 그것을 해쳐나가는 이야기입니다.



그래픽은 당시에 크게 나쁘지는 않은 수준이지만,


적 디자인은 지금 나왔다면 애셋 도배로 의심받지 않았을까 할 만큼, 큰 성의가 보이진 않습니다.

적이 내는 괴랄한 사운드는 덤입니다.

FPS로서는 기본은 하고 있는 것 같지만, 나쁜 듯하면서도 크게 지장이 느껴지지 않는 것 같은 맵디자인이나 조작감이 미묘하게 답답한 느낌이 나는 등 게임성에서는 나쁜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분위기 있는 컷씬과


간간이 나오는 인더스트리얼 계열의 음악, 그리고 전체적인 게임의 분위기 덕분에 컬트작의 반열에 올라와 있습니다.


■ 작곡가

해당 작품의 음악 및 사운드 담당은 'Dimitriy Dyachenko'로 주로 사운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곡가로서는 작품수가 많지 않은데, 해당작품 외에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그래픽으로 토탈워를 하는 듯한 대규모 RTS 게임인 코삭 시리즈의 외전작, '아메리칸 컨퀘스트'와 클릭앤포인트 게임인 'Haunted Manor: Lord of Mirrors'의 작곡을 담당했습니다.


■ 음악

해당 게임에서 음악은 배경음으로 계속 깔려있기보다는, 기본적으로 BGM이 안 나오다가 특정 장소로 진입하면 음악이 나옵니다.

그리고 사운드트랙의 대부분은 인더스트리얼 장르라 기타 사운드가 나오는 음악이 아니라면 환경음 같아서 인상에 남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Kolkhoz

처음 이 게임에 음악이 있다는 걸 인식할 수 있는 곡으로

03:38 부터


조용하다가 뜬금없이 낫을 든 적이 몰려올 때 나오는 음악입니다.

이런 점이 해당 게임을 B급 느낌이 물씬 풍기게 합니다.


■ Machine of Communism

어떤 스테이지에서 지붕 위 근처에 진입하기 전에 나오는 곡으로 길게 나오지는 않습니다.

강렬한 기타음이 깔리며, 밴드 'Самоцветы(Samotsvety)'의 '내 주소는 소련(Мой адрес - Советский Союз!)(Moy adres - Sovetskiy Soyuz!)'과 합창곡인 '온 지구가 젊어지고 있다. (Молодеет вся планета)(Molodeet vsya planeta)가 샘플링되어 있습니다.


Самоцветы(Samotsvety) - Мой адрес - Советский Союз! (Moy adres - Sovetskiy Soyuz!)


위 곡의 커버 버전의 한국어 자막 가사


Молодеет вся планета (Molodeet vsya planeta)


■ P.S. Waltz

엔딩 후 크레딧이 올라올 때 흐르는 곡입니다.

엔딩 영상 이후에 올라오는 게임의 타이틀과 함께 큰 여운을 남겨주는 곡입니다.

사운드트랙의 대부분이 인더스트리얼이지만, 이 곡은 다르게 왈츠입니다.

왈츠하면 요한 슈트라우스 2세가 유명하지만, 쇼스타코비치의 애절한 왈츠곡도 매우 유명하기 때문에 소련의 분위기를 내는 장르 중 하나입니다.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 Waltz 2번


소련이 미국을 침공하는 실시간 전술 게임, '월드 인 컨플릭트'에서도 왈츠가 삽입되어 있습니다.

월드 인 컨플릭트 소비에트 어썰트 중 - Soviet Assault Waltz


#게임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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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jeob
24.06.28
24.06.28 11:42 -00:00


CiaRl
24.06.28
24.06.28 11:51 -00:00
작성자


Chim
24.06.23
24.06.23 23:57 -00:00


CiaRl
24.06.24
24.06.24 02:07 -00:00
작성자


돔돔군
24.06.23
24.06.23 04:57 -00:00

오늘도 들을 기회 없던 다양한 음악 들어보고 갑니다~

CiaRl
24.06.23
24.06.23 05:17 -00:00
작성자

게임성 자체는 별로지만, 음악이나 비주얼 등 외부적인 요소로 기억에 남게되는 작품이 있는데, 이게 대표적인 예입니다.

촉촉한감자칩
24.06.22
24.06.22 10:01 -00:00

예전에 인더스트리 메탈을 조금 들었는데... 음악가들의 기행에 떨어져 나갔던게 생각나는군요.

그래서 이런 정신 놓은 디스토피아에 어울리는 걸지도요 ㅎㅎㅎ

CiaRl
24.06.22
24.06.22 10:14 -00:00
작성자

당시 유명했던 마릴린 맨슨부터 그런 걸로 유명했죠.

물론 앰비언트와 같이 묶이는 장르로서의 인더스트리얼 밴드인 SPK, 스로빙 그리슬은 그걸 뛰어넘는 기행을 보이지만요...

일단 대표적으로 몇 개만 추려서 내놓긴 했지만, 사운드트랙이 대개 환경음, 앰비언트에 가까운 인더스트리얼 음악의 비율이 많았습니다.


덤비면문다고
24.06.22
24.06.22 01:51 -00:00


CiaRl
24.06.22
24.06.22 02:30 -00:00
작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