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161946664693500
45분 전
24.07.21 16:26 -00:00
200 °C
이건 뉴스감이다 ㄹㅇ 사용자 기만, 조치미흡,  유저 간 차별, 환불문제 등등  아몰랑 안해 기타 등등등 ㅅㅂ 적을 것도 많다 .난 제보하러갈란다 ㅅㅂ ㅂㅂㅇ
STOVE161946664693500
32분 전
24.07.21 16:40 -00:00
작성자
그래 여론을 좀 만들자 우리가 그래야 얘네들이 뭔가 적극적으로 조치하지않겠어?이건 공정위랑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해도 얘들 할 말 없음...난 차근차근 하나씩 하나씩 올리는중
S1721518904855100
38분 전
24.07.21 16:34 -00:00
뉴스에 나올만하지 ㅋㅋㅋ
S1719805431176000
3시간 전
24.07.21 14:33 -00:00
150 °C
일부 유저들 지금 락걸려서 로긴못하는데 경쟁자들은 이미 2시간이상 앞서가는중...
S1719805431176000
3시간 전
24.07.21 14:39 -00:00
작성자
댓글들 보니 난 운좋아서 2~3시간대기었네 왜 접어야하는지 알거같네
81351863
3시간 전
24.07.21 14:37 -00:00
어제 오후 9시이후로 지금까지 접안되고잇음 재들고칠생각없음 낼 밍기적대면서 출근해서 서버내리고 네다섯시간고칠예정
STOVE169125183461911
4시간 전
24.07.21 13:09 -00:00
150 °C
툭하면 점검 툭하면 에러 툭하면점검 게임을 확실히쫌 확인하고 출시하지겜플레이 시간보다 점검 에러시간이 더많네ㅡㅡ
STOVE168845783849511
4시간 전
24.07.21 13:10 -00:00
그래서 너님이 뭘 할 수 있는데요?기다리라면 기다려요~ 어차피 열어주면 또 좋다고 헥헥 대면서 할거면서 ;
S1720753006150400
4시간 전
24.07.21 13:08 -00:00
100 °C
오류좀 고쳐줘요 문의도 쌩까네
S1720585044775911
4시간 전
24.07.21 13:13 -00:00
공지사항 보셈 ㅋ 오늘은 쉬니까 내일 시간 봐서 고쳐줄듯
STOVE168845783849511
4시간 전
24.07.21 13:08 -00:00
공지사항 좀 쳐 읽으세요 ;
84000904
6시간 전
24.07.21 11:06 -00:00
250 °C
어떤말도 반응도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이러냐 ㅋ
STOVE168845783849511
6시간 전
24.07.21 11:06 -00:00
주말이니까 쉬어야지 니만 쉬냐?
20631328
7시간 전
24.07.21 09:58 -00:00
10 °C
검은화면에서 남들 템먹는거만 구경하고있음.이거참 난감하고 또난감하네
덤비면문다고
24.07.20
24.07.20 05:37 -00:00
1,009 °C
택배 문자로 '스토브 - 전자제품' 써져있길래 올게 왔구나하고 기다리고 있다가 조금 전에 수령했습니다!처음 택배를 여니 스토브 감사장이 보이고 그 뒤에...아직까지도 어떻게 당첨됐는지 얼떨떨한 아이패드가 있었습니다!아이패드 모델명은 '아이패드 10세대 WIFI 64G 실버'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사용 중인 아이패드가 따로 있어서 부모님 OTT 보시는 용으로 선물드렸습니다.아이패드 보내주신 스토브 다시 한번 감사하고,앞으로도 꾸준히 활동하겠습니다!
세나리아
24.07.20
24.07.20 05:50 -00:00
축하드립니다요
CHRONOARK
2시간 전
24.07.21 14:47 -00:00
81 °C
나올법한데 없네요ㅋㅋ
10947139
24.07.15
24.07.15 11:18 -00:00
157 °C
환불 사유를 잘적어야됭 어떻게 적냐고 묻지마 기억안낭
비정상의끝판왕점검나인
24.07.15
24.07.15 11:22 -00:00
저는 110,000원 빼고 다 환불 받앗는데  왜 저런지 몰겟네요 ㅠ  
48784458
24.07.15
24.07.15 11:21 -00:00
어떤분은 잦은점검만 적었는데 환불됐다고함그냥 쭉보니 등급은 (브론즈실버골드 / 플레다이아) 답변이 빠르고 느리고 차이고환불여부는 48시간내 조건에 복불복인거같음.
STOVE151542567
24.07.13
24.07.13 13:13 -00:00
44 °C
ㅇㅇ
헤이즐겜
24.06.18
24.06.18 15:17 -00:00
487 °C
재미만 있다면 No Problem!] #4 BPM(Bullets Per Minute) 리듬의 납탄 세례






리듬천국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리듬게임을 하다보면 고혈압으로 천국을 간다는 말이죠.

대외적으로는 교육적인 이미지를 챙기면서
어린이들도 걱정 없이 시킬 수 있는 것이 리듬게임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반쯤은 맞고 반쯤은 어림없는 소리입니다.




개발자가 어떤 꿍꿍이를 품고 있느냐에 따라서
온가족이 화기애애하게 덩실덩실 춤을 출수도
어두운 밤, 혼자 끙끙거리다 모니터에 붕권을 날릴 수도 있는 것이 리듬게임이죠.

사실 음악이라는 보기 좋은 허울을 쓰고 멘탈 공격을 하는 것은
역사와 전통의 필승 공격법이죠.






마크로스의 민메이는 사랑 노래를 주구장창 부릅니다.
모태솔로 젠트라디인들에게 말이죠.
컬쳐 쇼크로 혼란에 빠진 젠트라디군은 기함을 파괴당해 전쟁에서 패배합니다.

민메이가 제 앞에서 저런 노래를 불렀다면 유성펀치를 날렸을 겁니다.



이는 게임계에서도 유서깊은 전략입니다.
리듬이라는 제약을 걸어 스코어를 올리는 방식의 게임은 게임역사에서 자주 등장하였습니다.

그리고 리듬이라는 벽 아래 수많은 박자치들이 무릎을 끓어야만 했죠.
누구보다 열심히 버튼을 연타하지만 스코어는 오를 생각이 없었습니다.

안하면 되지 않냐고요? 하지만 재미가 있었으니깐!!!




잠시 과거이야기를 해볼까요?
리듬게임을 돌이켜보면 비트매니아, Ej2DJ, Pump it Up, DDR 등은 아직도 기억에 남죠.


손으로~ 발로~ 건반이나 발판을 누르는 것이 정석적인 리듬게임의 형태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리듬이라는 요소는 장르를 뛰어넘어서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리듬 로그라이크라는 장르를 널리 알린 '크립트 오브 네크로댄서'같은 게임이 대표적이죠.
던전 돌파라는 베이스에 모든 행동을 리듬에 맞춰 해야 한다는 룰을 부여한 독특한 게임으로 리듬을 이런 식으로 활용할 수 있구나라는 것을 보여준 좋은 작품입니다.

게임의 흐름을 플레이어가 정하던 방식에서 탈피해서 리듬에 이끌려 게임을 진행하는 방식은 게임 시작 후 오버까지 끊기지 않은 몰입을 제공하였으며 그에 따른 중독성도 대단했죠.

그리고 이러한 시도는 발칙하게도 FPS에 이어졌습니다.
바로 오늘 소개드릴 BPM (Bullets Per Minute)입니다.




BPM (Bullets Per Minute)
개발 - Awe Interactive
장르 - 리듬 FPS
출시 - 2022.1.18(스토브 한글화)




Rock과 Doom이 합쳐졌습니다.
신나게 퍼지는 록 리듬에 맞춰서 총을 쏘아 던전 속 악마들을 처치하는 것이 이 게임의 전부입니다.

하지만 쉽지 않았죠.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선택한 어려움 난이도.





세월의 풍파를 정통으로 맞은 피지컬은 FPS와 리듬을 동시에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쉬움




......




.......입문



......




...........옵션 조절

이러면 이미 리듬게임이 아닌걸?...
하지만 결국 리뷰는 쓰는 현재 기준으로는 옵션을 일반으로 되돌리고 쉬움 단계에서 클리어를 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세상에는 해도 안되는 일이 있는데 이건 되는 일이였나 봅니다.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알 수 있는 사실, 평소에도 공략 리뷰는 쓰지 않지만 이번에는 쓰고 싶어도 쓸 수 없었습니다.
송충이는 솔잎을 먹듯이 이번에도 흥미 위주의 리뷰를 착실히 파보겠습니다.

그러면 BPM에 대해서 간단히 이해해보겠습니다.




내 총구는 보스를 향할 뿐이지.
그렇습니다. 이 게임은 랜덤 생성되는 스테이지 맵 내에서 보스룸을 찾아 보스를 처치하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맵에는 보스룸 이외에도 여러 종류의 방이 준비되어 있죠.
일단 별도의 아이콘이 없는 방은 기본적인 규모의 적들이 등장하는 일반 룸입니다.




그 외의 아이콘이 부여된 공간들은 각각 특정한 기능을 합니다.
모루 아이콘은 무기 판매소 / 휘장 모양은 물약 판매소 / 책은 도서관 / 검이 겹친 모양은 챌린지 / 상자는 열쇠상자 이런식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맵에 표시는 되지 않지만 맵 곳곳에는 자그만한 제단이 있으며 이 곳에 1골드를 투자함으로서 랜덤한 패시브 능력을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이동 속도 UP이나 사정거리 UP 등 전투에 큰 영향을 주는 패시브 능력이 있기에 제단을 최대한 많이 찾아서 활성화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단 리듬이라는 요소를 빼놓아도 이 게임은 FPS + 로그라이크 장르로서 충분한 재미를 보여줍니다.
신나는 록 사운드가 악마 사냥을 더욱 흥겹게 해주며 무기와 패시브 스킬의 조합은 반복되는 맵 진행의 신선도를 지켜줍니다.

우리 집 냉장고의 신선칸 사과처럼 말이죠. 언제 넣은지는 모르지만 일단 볼때마다 신선합니다.
신선하지 않은 사과를 넣어도 신선해질 것 같은 것이 신선칸입니다.




로그라이트적인 요소도 볼까요?


일단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기본 1종이지만 게임 진행도 및 목표 달성에 따라서 점차 해금이 진행됩니다.
물론 박자치 & 피지컬 안타까움에 해당한다면 이 게임의 캐릭터는 단 하나라고 생각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런 분들도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이 바로 무기 판매소나 물약 판매소 NPC의 우호도 시스템입니다. 동네 식당도 자주 가면 말없이 사이드 메뉴 하나 더 밀어주는 것과 비슷합니다.

판매소에서 거래를 함에 따라서 점차 높아지는 우호도는 판매 슬롯의 증가 및 판매 물품의 증가를 가져오기에 보다 쉽게 스펙을 올릴 수 있게 되죠.




이러한 로그라이트적 요소 덕분에 저와 같은 신을 모독하는 피지컬을 가지신 분들도 노력만 한다면 언젠가는 클리어가 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대략적으로 BPM의 게임 구성을 알아보았습니다.
하지만 여기까지는 그저 로그라이크 FPS이며 중요한 것이 빠져있습니다.




바로 Rhythm!! 리듬!!
사전적으로 규칙적인 음의 흐름입니다.

BPM은 게임 플레이 내내 중앙 상단에 BGM에 맞춰서 박자가 표시되며
여기에 맞춰서 사격 또는 재장전을 해야만 하죠.
리듬을 놓치면 붉은 색 표시가 나오면서 사격이나 재장전 동작이 실패하게 됩니다.




물론 이런 제약은 답답할 수 있겠지만 리듬을 타면서 총을 격발 후 적을 연속으로 처치할 때 주는 쾌감은 모든 것을 상쇄하죠.

권총은 반박자로 빠르게 신속한 연사를,
펌프액션 산탄총은 격발 - 장전 - 격발 - 장전을 정박으로 넘나드는 재미를 줍니다.

실로 어깨춤이 절로 나오는 근원적인 흥겨움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음악의 3요소를 구성하는 3대장 가운데 하나답게 리듬이 가지는 힘은 대단합니다.
멜로디와 화음의 힘 없이 이정도 존재감이라니..대단하지 않습니까?

물론 쉽지 않은 게임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입문까지 난이도를 내리고 옵션에서는 자동박자 기능까지 사용했었죠.
다 옛 이야기군요.

비트를 쪼개고 넘나드는 이 시대의 게이머, 헤이즐겜.




여러분도 처음에는 쉬지 않고 내달리는 비트에 좌절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비트를 뒤쫓아가다보면
어느새 비트의 마법사가 되실 수도 있습니다.

함께 외쳐봅시다.
비트 주세요~♬
리듬의 납탄으로 악마들에게 영원의 숙면을 선사해 주세요.

- 헤이즐겜 -


#BPM #bulletsPerMinute #FPS #로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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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포함
24.06.29
24.06.29 14:03 -00:00


Sojeob
24.06.21
24.06.21 12:04 -00:00


돔돔군
24.06.19
24.06.19 05:46 -00:00

리.. 리듬 게임이었군요 ㅋㅋㅋ


촉촉한감자칩
24.06.19
24.06.19 02:40 -00:00

리듬, FPS 하나에만 집중하기도 힘든데... 멀티 태스킹 게임은 참 힘들어요 ㅠㅠ

SDZ
24.06.19
24.06.19 00:48 -00:00


Chim
24.06.19
24.06.19 00:47 -00:00

저한테는 엄청 어려워 보이네요 ㅋㅋ

배두나
24.06.18
24.06.18 20:29 -00:00

리듬 타는 FPS.. 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