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9700
22분 전
24.07.22 14:46 -00:00
120 °C
집엔 내일 도착하겠네요ㅋ
덤비면문다고
16분 전
24.07.22 14:52 -00:00
조심히 귀가하세요
돔돔군
13분 전
24.07.22 14:54 -00:00
내일 출근은...
ideality1011
23분 전
24.07.22 14:45 -00:00
70 °C
동작구에 사는데 올해 내릴 비가 하루에 내릴 기세로 옵니다.
스토브9700
20분 전
24.07.22 14:47 -00:00
버스 막차 제발 있기를
161463660
2시간 전
24.07.22 13:17 -00:00
4 °C
시 발 거들아 점검을하던가 누군게임하고 접속못하는 사람들은 뭐냐 니들자체가 비정상같은데 너네부터 정상화하자 니들 좀 돌아이들같아
바르3섭
3시간 전
24.07.22 11:57 -00:00
0 °C
첫아바타부터 활쟁이꺼드만당장 월드보스 순위만봐도 근거리 살려야겠다는 생각을 안하냐?
파멸의도래
4시간 전
24.07.22 11:10 -00:00
0 °C
누군 겜하고 누군 문 두드리고 있고 이게 형평성 맞는거요? 영자 양반?대충 자게만 둘러봐도 접속 못하는 사람 꽤 되는 것 같은데운영 좀 잘 해봐바...답답해 돌아가시겄어
지구정복썬가드
5시간 전
24.07.22 10:24 -00:00
0 °C
완전 ** 같은 게임이네 움직이지도않고~ 몹한테 쳐맞기만 하고 물약도안먹고! 
hashiruka48
13시간 전
24.07.22 01:55 -00:00
642 °C
#BIC #BIC2024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BICFestival2024 #인디게임 #페스티벌 #축제 #게임 #부산
dmol2279
24.07.21
24.07.21 12:16 -00:00
280 °C
게임 제목은 스포일러 주의인데..엔딩부터 시작하는 좀 신박한 게임입니다.시작하자마자 왕을 붙잡고 엔딩 크레딧을.. 보다가 갑자기 돌아옵니다.거꾸로 돌아갑니다.이젠 뒷걸음질칩니다.금화를 먹었다고 표시되는 건 뱉어내고, 금화가 그대로 떠 있는 건 피해야 합니다.적들도 죽였다고 뜨는 건 살려내야 합니다. 이전의 행동과 다르게 하면 시간 역설에 빠져 다시 하게 됩니다.떨어지는 고드름을 피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뒷걸음질치며 떠오르는 고드름을 피하는 겁니다.빗물도 떨어지는 게 아니라 위로 올라가는 겁니다.보스도 예외 없습니다. 보스의 공격을 거꾸로 피하고, 보스에게 피해를 입어서 깎였을 거라 추정되는 생명력을 되돌려받습니다.그리고 오프닝으로 돌아왔을 때 저 4컷의 만화가 기다리고 있더군요.각 단계별 걸리는 시간이 짧아서 아주 단순하고도 빨리 끝나는 게임입니다.엔딩부터 오프닝까지 그대로 달렸더니 25분 걸렸습니다.결코 6시간 넘게 할 게임이 아닙니다.현재의 나는 스샷 찍고 단계별 완주 1회하고, 25분 타임어택 1회 포함해서 1시간 걸린 걸..과거의 나는 어째서 5시간 넘게 붙들고 있었던 걸까...
9
덤비면문다고
24.07.21
24.07.21 12:18 -00:00
게임 컨셉이 신박하네요ㅋㅋ
촉촉한감자칩
24.07.21
24.07.21 10:11 -00:00
859 °C
나눔 이벤트는 가장 하단에 있습니다.🟢 [오늘의 스팀] 스팀 가입 20주년 인증글스팀은 2003년 9월에 출시되었는데,2003년 11월 1일에 계정을 생성했다고 하는군요.본인은 자신이 너무 늙은 게이머라고 말하지만, 다른 유저들은 “비디오 게임은 당신을 젊게 유지시켜 준다.”라면 격려 해 주었습니다.이외에도 “내가 태어나서 11개월 되었을 때, 이 계정을 만드셨군요!” 라든가 “나는 태어나지도 않았다고!” 라는 감탄이보다 더 고인 2개월 전에 생성된 계정(거의 스팀 출시 동시에 생성된 계정)까지 인증하는 등,고인물들과 젊은 사람들의 축제가 되었군요!저는 15년차의 젊은 스티머... 맞겠죠? ㅎㅎㅎㅎ여러분들의 스팀 계정의 나이는 어떻게 되시나요?🟢 [오늘의 PC 소식] 계속 확산되는 인텔 CPU 13~14 세대 불량 이슈상반기 내내 굉장히 많은 지적을 받아왔던 인텔 CPU 13~14 세대의 이슈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형세입니다.문제가 한 두개가 아닐 뿐더러, 해당 CPU를 사용하다가 다른 하드웨어 (주로 메모리와 SSD)까지 망가져 버리는 심각한 문제도 발생하고 있습니다.심지어 서버용 CPU까지도 오류 발생률이 너무 높아, 구버전 CPU로 돌아가거나, 아니면 다른 CPU로 바꾸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습니다.일부 게임 개발사에서는 참지 못하고 아예 모든 PC와 서버의 CPU를 AMD로 바꿔 버린 케이스까지 제보되고 있습니다.해당 CPU에서 컴파일링한 게임에서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니...정말 유감스럽게도, 이 불량이 자주 발생하는 영역이 게임 플레이 시 사용하는 CPU 영역과 매우 직접적인 관련이 있어주로 언리얼 엔진 기반 게임을 플레이 할 때, 이 오류가 빈번하게 제보되고 있습니다.게이머즈 넥서스에서는 이 문제의 원인이 “제조 공정에서 발생한 수율 문제”로 제보했네요.불량률은 높게는 25%에 이른다고 합니다. 진짜 심각한 수준이군요.혹시라도 컴퓨터를 맞추실 예정이 있으신 분은 15세대에 대한 걱정도 있어서그냥 묻지도 않고 AMD의 CPU를 맞추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혹시 13~14세대 CPU를 쓰시는 분은 부디 양품 CPU 뽑으셨길 기원합니다.🟢 [오늘의 게임 밈] 유황숙! 어째서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한 게임을 만들지 않는 거지?이번에 나오는 유비소프트의 신작,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의 흑인 사무라이 주인공에 대한 풍자는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만,이 밈이 상위로 올라온 이유는, 밈 제작자의 짧은 생각에 대한 지적이 잔뜩 올라와서 입니다.결국 게시물은 잠겼고 더 이상의 댓글 작성도 막힌 상태네요.밈 제작자가 놓친 사실이 있는데, 아프리카를 기반으로 한 정말 멋진 게임을 유비소프트에서 만들었고, 제목은 “Far Cry 2” 입니다.비록 아프리카 문명으로 보는데에 살짝의 논란이 있긴 하지만,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도 이집트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게임입니다.그 중 파크라이2는 파크라이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명작이었죠!  최근의 유비로써는 절대 다시 만들 수 없는 게임인지라 그 아쉬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ㅠㅠ2편의 말라리아 때문에 3편을 뽑는 분도 계시군요 ㅎㅎㅎ그리고 많은 유저들이 “멋진 아프리카의 문명”에 대한 지적도 해 주었네요.줄루족이나 전성기 시절의 에티오피아, 말리.그리고 디즈니와 손을 잡고 어쌔신 크리드: 와칸다 포에버 를 만들라는 댓글도 달렸습니다.어크 와칸다는 정말 색다를 것 같군요 ㅋㅋㅋㅋㅋㅋ🟢 [오늘의 추천 대기열] 아아니... 이게 뭐야...?정신이 아득해지는 게임이 추천 대기열에 올라왔습니다.무료로 플레이 할 수 있는데, 플레이 하고 싶지는 않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엉덩이에 지은 죄라니... 그게 도대체 뭔데 ㅋㅋㅋㅋㅋㅋ그저 정신이... 아득해 집니다 ㅋㅋㅋㅋㅋ한국어밖에 지원하지 않는 걸로 봐선 한국 개발자 분이신데, 그 용감함과 창의성에 응원을 보내 봅니다.🟢 [오늘의 음지 소식] 뱀서 + 옷 파괴 + 19금 = 매혹의 날개, 호평 발매중.스팀에서 발매된 “매혹의 날개”뱀서류와, 슈팅으로 옷을 찢는 게임, 그리고 19금 요소가 섞인 게임입니다.아마 곧 차단당할 게임이라,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서두르셔야 합니다.정말 적은 게임에만 Very Good을 매기는 홍길동좌가 Very Good 도장을 찍은 게임입니다.비록 그 도장의 방향이 “야”보다는 “겜”에 집중되어 있다고 말은 합니다.뱀서류 게임을 많이 플레이 한 사람들에게는 게임성 자체가 얕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그래도 19금 게임들만 놓고 보면 돋보이는 게임성을 보여주니,“야”도 적당히 즐기면서 “겜”을 플레이하고 싶으신 분들은 망설이시면 늦습니다!🟢 [게임 나눔] Zoeti - 로그라이크 덱빌딩간단한 포커 룰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 - Zoeti를 나눔합니다.덱을 빌드한다기 보다는 있는 스킬 선택과 유물 획득을 통해 덱을 강화하는 것이 더 중심적입니다.파워를 올리거나, 더 많은 카드를 뽑는 식으로, 그저 강화 중심의 덱 성장이라, 깊은 덱 빌딩을 추구하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방향성이 다른 게임입니다.가벼운 포커룰(원페어, 투페어, 쓰리카드, 스트레이트, 풀하우스, 플러시)을 활용해서,1~7까지 밖에 없는 카드로, 각 카드 조합에 해당하는 스킬을 사용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덱 빌딩 보다는 이쪽이 핵심입니다.어떤 카드 조합을 사용할지, 아니면 카드를 충분히 남겨서 다음 턴에 강력한 카드 조합으로 적을 공격할지,이런 전략적인 소비&저장 요소가 훨씬 강한 게임입니다. 이 부분에 포인트를 맞추면 상당히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스팀덱에 설치해서 한동안 자기 전에 재밌게 했는데,이번에 험블 초이스에서 중복으로 받아서 나눔을 하게 되었네요!유감스럽게도 한국어는 지원하지 않고, 유니티 기반임에도 유니티 자동 번역도 먹히질 않는군요 ㅠㅠ혹시 퍼리를 좋아하시면 가산점 +1 챙겨가시고요! ㅋㅋㅋㅋZoeti에 관심 있으신 분은 '신청'이라는 단어를 포함하여 댓글 남겨주세요.댓글을 남겨주신 분은 확인하는데로, 해당 게임을 등록할 수 있는 스팀 코드를 보내드립니다.게임 정보 참고를 위한 스팀 링크 :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434540/Zoeti/다들 주말 잘 마무리 하세요! 촉촉한감자칩🫡🫡🫡 즐겜을 위해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소녀 게임, 건설 경영 게임을 사랑합니다! 🤪 프로필   👌 추천글  ✨ 인장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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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비면문다고
24.07.21
24.07.21 12:17 -00:00
인텔 13세대인데 다행히도 뽑기에 성공한ㅋㅋ엉덩이 게임은 스토브에서 데모로 플레이 가능합니다!컨셉은 병맛이지만 나름 스토리는 슬펐던...
결말포함
1시간 전
24.07.22 13:48 -00:00
유비는 와치독스2 이후에  내부에서 심심해서 만들었다가 생각보다 괜찮은 반응에 개발하기로 했다가 다시 개발 취소 한 스컬앤본즈를 다시 본격 개발하겠다는 기사 나올때부터 좀 이상하다 싶긴했습니다ㅠ 세상에 어크4에서 세상 제일 재미없고 무의미했던 시간이 배위에서 이동하는거였는데 그걸로 온라인 게임을 만들 생각을 하다니...
CHRONOARK
24.07.20
24.07.20 13:57 -00:00
733 °C
첨이네요ㅠㅠ
고요한바위
5시간 전
24.07.22 09:49 -00:00
 위추 드려욧!
Ank앙크
24.06.17
24.06.17 05:49 -00:00
427 °C
[넓고얕은게임지식] 최초의 가정용 비디오 게임기 마그나복스 오디세이 이야기





콘솔, 가정용 게임기는 게이머들에게는 아주 친숙한 기기입니다. 패미컴, MSX, 메가드라이브 등 본격적으로 게임 시장이 부흥하기 시작할 때 등장한 것들부터 시작해 현재 9세대 게임기로 분류되고 있는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까지 PC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게임기들을 주위에서 쉽게 만날 수 있어요.



그렇다면 그런 가정용 게임기의 시작을 알린 최초의 게임기가 당연히 존재하겠죠. 그건 바로 Magnavox Odyssey, 마그나복스 오디세이라는 게임기입니다.

마그나복스 오디세이는 1972년 9월에 마그나복스사가 출시한 거치형 콘솔 게임기로 TV 같은 출력 장치에 연결해 사용하는 세계 최초의 가정용 게임기였어요.




로럴 일렉트로닉스라는 군수 기업에서 일하고 있었던 랄프 H. 베어는 단순히 TV에서 방송을 시청하는 게 아니라 직접 화면을 조작해 무언가를 즐길 수 있는 것에 대한 아이디어를 떠올렸고 이후 샌더스 어소시에이츠로 이직, 본격적으로 그 아이디어를 실체화시키게 됩니다.




샌더스 어소시에이츠에서 주어진 예산으로 열심히 제작을 진행, 랄프 베어와 동료들은 브라운 박스라는 이름을 가진 물건을 개발하는 데에 성공하게 됩니다. 상업적으로 판매하지 않았던 시제품이라 최초의 타이틀은 마그나복스 오디세이가 가져갔지만 조금 더 엄밀히 판단한다면 브라운 박스가 최초의 콘솔이라고 볼 수도 있어요.




 샌더스 어소시에이츠는 브라운 박스를 직접 판매하는 것보다는 가정용 제품을 만드는 업체와 협업을 통해 판매하는 것이 기기의 디테일도 조금 더 살리고 안정적인 판매량을 올릴 수 있는 길이라고 판단, 마그나복스와 1971년 계약을 맺고 기술 제휴를 진행, 브라운 박스가 아닌 마그나복스 오디세이라는 이름을 달고 1972년 9월 최초의 가정용 게임기가 세상에 등장하게 됩니다.




브라운 박스가 보여주었던 다이얼과 스위치로 구성된 컨트롤러, 나름대로 다양한 게임들을 즐길 수 있도록 여러 게임을 카트리지에 담아내는 형태를 유지한 채 등장한 마그나복스 오디세이는 발매 후 약 35만대 정도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게임이라는 콘텐츠가 가지고 있는 매력을 세상에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이후의 게임기들과 마그나복스의 작동 방식은 꽤 큰 차이를 가지고 있었어요. 게임이 담긴 '게임 카드'를 마그나복스 오디세이에 꽂으면 게임이 실행, 출력 장치로 연결한 TV 화면에 점이 뜨게 됩니다.




게임 카드마다 제각각 점을 띄우는 위치와 이후에 점이 움직이는 방식이 다르기는 하지만 점만으로는 이걸로 뭔가 게임이라는 걸 즐기기에는 부족하고 그 점을 채우기 위해 마그나복스 오디세이는 직접적으로 출력 대신 TV 화면에 일종의 게임판을 붙이는 방식을 선택했어요.




이런 식으로 게임 카드와 짝꿍을 이루고 있는 오버레이라는 이름의 색지를 TV 화면에 붙여주면 그 때부터 컨트롤러를 조작해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는 식이었습니다.




게임 카드에 맞는 오버레이를 잘 붙여놓았다면 이렇게 점이 이동하며 하나의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지만 점수를 계산한다거나 같은 작업은 게임을 즐기고 있는 플레이어가 직접해야 하기 때문에 화면도 내가 붙이고 점수 계산도 내가 해야한다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그런 걸 감안하더라도 TV로 영상 시청이 아닌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건 대중들에게 굉장히 큰 매력으로 다가갈 수 있었어요.



한계는 분명히 있었지만 그래도 비디오 게임 산업의 가능성을 증명한 마그나복스 오디세이 이후 정말 많은 게임기가 발매되기 시작했고 출시 약 2달만인 1972년 11월 아타리에서 내놓은 '퐁'이 상업용 게임기로써 엄청난 인기를 얻으며 게임 산업은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했어요.

퐁의 너무 큰 성공 탓에 무려 세계 최초의 가정용 비디오 게임기인 마그나복스 오디세이는 출시 약3년 만인 1975년 정말 빠르게 단종되었지만 1978년 후속 기기인 마그나복스 오디세이 2를 내놓으며 2백만 대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 판매사인 마그나복스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성공이라고 볼 수 있는 상업적 이익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TV에 연결해 뭔가 다른 걸 즐길 수 있지 않을까라는 랄프 베어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세상에 등장, 콘솔이라는 새로운 세상을 열었다는 점에서 마그나복스 오디세이는 콘솔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가치를 가진 게임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개발자인 랄프 베어는 92살의 나이로 2014년에 세상을 떠났지만 마그나복스 오디세이는 앞으로도 콘솔의 역사를 얘기할 때 첫 문단에 등장할 수 밖에 없는 최초의 가정용 게임기로써 계속해서 기념되고 있는 중입니다.


넓고얕은게임지식 모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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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BEAR
24.07.03
24.07.03 03:00 -00:00


Lastelwolf0113
24.06.17
24.06.17 13:18 -00:00

2

Lastelwolf0113
24.06.17
24.06.17 13:17 -00:00

1

고요한바위
24.06.17
24.06.17 08:45 -00:00

오오 이건 처음 알았네요

Chim
24.06.17
24.06.17 07:14 -00:00


촉촉한감자칩
24.06.17
24.06.17 06:36 -00:00

이 시절은 추억은 없지만 호기심이 있어서 정말 재밌게 읽고 갑니다!

게임 컨트롤러가 정형화 되기 이전 시점이라, 저런걸로 게임을 플레이 하면 어떤 느낌일지도 궁금하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