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720753134453712
42분 전
24.07.24 16:36 -00:00
111 °C
겜좀등록해서 자동사냥걸게해주세요 .. 내일출근입니다  .. 업데이트후 아직도 패치 안되고있습니다 
S1719152797075011
35분 전
24.07.24 16:44 -00:00
접어 그냥
sajdnasjdnd
1시간 전
24.07.24 16:05 -00:00
221 °C
인증합니다희귀변신이라 맨날 울었는데 이게 꿈이야 생시야 ㅠㅠ
S1719566483310011
1시간 전
24.07.24 16:28 -00:00
ㅊㅊㅊㅊ
쓰노리
1시간 전
24.07.24 16:21 -00:00
와... 이게 가능하군요!! ㅎㅎ 축하드려요!! 아바타 뽑기는 원래 망하는건가.. 싶었는데, 오늘부터 보석모아 던져보겠습니다 ㅎㅎ
검귀라이프
3시간 전
24.07.24 14:28 -00:00
400 °C
근접은  사람 많아서  막타치기는 커녕  공격하러 가기도 힘들고기여도 보상 1,  막타보상1  이렇게 나누면 안댐?꼭 한쪽으로만 치우쳐서  지급되는 방식으로만 해야되는지?
119105541
3시간 전
24.07.24 14:40 -00:00
기여도 10명  막타 1명  선타 1명  이렇게 12명  램덤 뽑기  제일 공평한듯 ㅋㅋ ㅋ
81142192
3시간 전
24.07.24 14:30 -00:00
보스 기여도만 보상먹는건 문제 있다고봄
S1721191372749611
3시간 전
24.07.24 13:51 -00:00
1,330 °C
많은 사람들이 공속 느려지고 모션 이상하다고 느껴서 자게에 올리는건  징징이라고 느낄 수 있는 부분에 대해 공감합니다그러나 모션상의 문제든, 정말 공속이 느려진 것이든그간 수많은 업뎃으로 욕먹었던  회사에서이 황금같은 시간에 유저들한테 또 다시 욕먹을거 알면서도 업데이트를 감행했다는것은뭔가 회사측에서도 문제점을 발견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볼법한데요..?지금 롤백하는 상황에 대해서궁수유저들이 징징대기 때문에 회사에서 롤백해주는거라고 외치면서'근댐 상향해달라'는 말을 붙이는 분들이 진정한 징징이 아닐까 싶네여너무 구차해요..궁수가 부러우면 궁수를 하면되고게임 운영이 ㅈ같으면 안하면되는거구..왜 이렇게 어렵게 삽니까들.. ft. 업뎃 횟수가 좀 지나치긴 하다 ^^ 꼼꼼히 확인좀 하고 적용하시져
새우한마리
3시간 전
24.07.24 13:52 -00:00
장담한데 문재인뽑음
STOVE168443032132711
3시간 전
24.07.24 13:52 -00:00
님도 글이 너무 심하게 기네요 누가 다 볼까요 이 장황한 글을
촉촉한감자칩
7시간 전
24.07.24 09:56 -00:00
470 °C
🔴 [오늘의 업계 뉴스] Humble Games가 36명의 직원을 해고한 것으로 알려지다.<험블 게임즈에서 퍼블리싱 한 게임들>정말 멋진 게임들을 퍼블리셔 하던 믿음과 신뢰의 험블 게임즈.험블 게임즈에서 퍼블리싱 한다고 하면 믿고 질러도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게임 퀄리티는 하나같이 훌륭했죠!물론 우리들에게는 “절대 한글화 안해준다는 확신의 험블 게임즈” 이지만요 ㅠㅠ이 “험블 게임즈에서 36명의 직원을 해고한 것”, 그리고 이것이 “험블 게임즈의 완전한 폐쇠를 의미한다는 것”을 폴리곤 기자가 알려왔습니다.그 동안 멋진 인디 게임에 많은 지원을 했던 험블 게임즈의 철수에 인디 게임 업계에서도 큰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더불어서, 비록 험블 번들과 험블 게임즈가 완전 독립적인 부서인 것은 알려져 있는 사실이지만,최근의 6개월 8$ 쿠폰을 발송한 것과 연관된 무엇이 있지 않을까? 하고 험블 초이스 구독자들은 걱정하고 있습니다.최근 험블 게임즈에서 퍼블리싱을 담당하여 출시한 “보우:월하의 청연(7.17)“의 트윗에서도 이와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는데,험블 게임즈의 운영 구조 조정은 험블 번들과는 관계 없다고 다시 한번 강조하였습니다.험블 게임즈의 공식 발표에서는 “이것은 스튜디오의 폐쇠가 아닌, 어디까지나 운영 구조 조정 (restructuring of operations)” 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제가 정말 좋아하던 몇 안되는 퍼블리셔다보니, 부디 부활에 성공해서 다시 멋진 게임들을 퍼블리싱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더불어 한글화도 좀 ㅠㅠ참고로 최근 스팀에 발매한 “카타클리스모” 또한 험블 게임즈가 퍼블리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카타클리스모 스팀은 한글화 되어 있던데, 혹시 스토브에서 한글화 데이터만 받고 데이터 먹튀를 한 건 아닌지 심히 걱정되기 시작했습니다 ㅠㅠ🟢 [오늘의 스포츠???? 뉴스]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 올림픽에 e스포츠 경기 창설에 만장일치로 찬성 투표제 142차 국제 올림픽 위원회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올림픽에 e스포츠 경기 창설에 찬성을 했습니다.이 투표의 결과에 따라, 첫  올림픽 e스포츠 시리즈은 내년(2025)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릴 예정입니다.이 내용만 보고 오해하실 수도 있는데, 항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본 “e스포츠” 종목들 (도타2, LoL, 몽삼국2, 배그, 스파 등)에 대한 투표가 아닙니다.하나의 올림픽 종목으로써의 e스포츠가 아닌, “올림픽 종목을 e스포츠로 플레이”하는 것입니다. 즉, 기존에 있던 다양한 올림픽 종목들(사이클, 야구, 양궁, 테니스 사격 등)을 e스포츠로 플레이 하는 것을 경쟁하는 “올림픽 e스포츠 시리즈(OES)”에 대한 투표였습니다. 그래서 LoL이나 도타, 배그나 콜오브듀티 같은 게임들은 종목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존 종목의 격투 장르와 연결지어 스파 정도는 시험 종목에 포함되는 수준입니다.그래서 4년 주기로 진행되는 올림픽(올해 파리올림픽)과는 별개로 내년에 열리는 것이기도 하죠.상세한 종목은 위키 등에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그래도 이를 통해 게임 산업와 기술의 저변을 확대시키고, 새로운 관객들을 유치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네요.흥미롭긴 하지만, 이게 게임으로 겨뤄야 하는 건가? 게임은 게임으로 경쟁하게 두면 안될까? 그런 개인적인 생각이 드네요.스포츠 장르 게임을 아예 플레이하지 않는 제가 말하기에는 적당하지 않지만요! ㅎㅎㅎ🟢 [오늘의 게임 밈] 인터렉티브 허브 게임을 내놔!“인터렉티브 허브”라 함은, 플레이어가 상호작용(인터렉티브) 할 수 있는 기지(허브)를 가진 게임들을 말합니다. 여기서 상호작용은 그냥 클릭 반응이 아니라, 유저가 플레이 함에 따라서 기지가 성장하거나, 장식이 추가되거나, 이를 넘어 직접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것들을 말하죠.대표적으로 톰 클랜시의 디비전 시리즈에서는, 스토리를 진행함에 따라서 기지가 정돈되고 기능이 오픈되며,폐허와 다름 없었던 정착지들이 태양광, 저수 시설, 옥상 가든을 갖추면서 점차 발전해 나가는 모습등이 이에 해당합니다.이러한 게임 속의 기지가 발전하고 성장하는 모습은 게임 플레이에 원동력을 제공해 줘서 정말 “훌륭한 게임의 요소”로 꼽히는데,생각보다 이런 요소를 갖춘 게임이 많이 없는 모양입니다.역시나 유저들이 뽑은 대표적인 인터렉티브 허브 게임인 “디비전”과 유비 소프트의 게임들.유비 소프트의 게임들이 대표적을 수 밖에 없는게, "인터렉티브 허브"의 서사적 당위성. 예를 들면 폐허가 된 곳에서 공동체를 부활시킨다, 바이킹이 되어 영국에 정착지를 세운다. 같이 스토리와 인터렉티브 허브 요소를 어색함 없이 결합한 덕분이죠.기지가 아니라 잡동사니 전시장이 되어 버리는 “스칼렛 스트링스”의 인터렉티브 허브 요소.선물을 주면 추가되는 아이템 들인데, 이 아이템들을 사용하는 반응도 재밌는게 많아서 아무튼 모든 선물을 챙겨주고 싶게 만드는 “게임의 추친력”을 제공하는 훌륭한 컨텐츠였습니다. 제 70시간 플레이 저장 파일이 이렇게 사용될 줄이야 ㅋㅋㅋㅋ이외에도 사람들은 “사일런트힐 4”, “더 룸”, “샌드랜드”, “티어다운”, 그리고 “몬헌 월드”등을 뽑아주었네요.“Please, Don’t Touch Anything”의 사진들 또한, 넓게 보면 인터렉티브 허브의 “발전”요소로 볼 수 있겠죠? ㅎㅎㅎ여러분들이 재밌게 플레이한 “인터렉티브 허브”요소를 가진 게임에는 어떤 게임이 있나요?🟢 [오늘의 맞춤 대기열] 물리와 테트리스를 섞은 다리 건설 게임 - 영혼의 다리다양한 도전으로 이런 저런 시도와 변화를 겪은 테트리스에 또 다른 흥미로운 시도를 한 게임이 나왔습니다.기본적인 테트리스의 규칙을 기반으로 목적지를 연결하는 다리를 만드는 게임입니다.하지만 여기에 블록의 무게, 강풍이나 비, 중력과 같은 환경 요소, 대형 블록이나 도움을 주는 아이템까지,게임의 도전적 요소를 살리면서도 그것을 극복할 수단을 제공해, 풀어가는 재미가 있는 스테이지를 만들어 냈네요.인디 게임이라 함은, 그저 자신만의 스킨을 씌운 게임이 아니라다른 게임에서는 볼 수 없는 고유한 경험을 제공하는 이런 게임들이 옳게 된 인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치명적인 단점으로 아직 “도전과제”를 지원하지 않는 점, 가끔 섞여 있는 미칠듯한 난이도의 스테이지, 일부 불편한 UI등을 공통적으로 지적하고 있어서일단은 찜목록에 넣어 놓고 할인할 때 까지 존버해야 겠네요.벌써 수요일 입니다. 다들 조금만 화이팅 하면 금방 주말이 오겠네요 ㅎㅎㅎ 촉촉한감자칩🫡🫡🫡 즐겜을 위해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소녀 게임, 건설 경영 게임을 사랑합니다! 🤪 프로필   👌 추천글  ✨ 인장만들기
10
덤비면문다고
6시간 전
24.07.24 11:39 -00:00
카타클리스모는 이미 나왔어야 할텐데 왜 안 나오는 지 모르겠네요... 진짜 먹튀인가...
돔돔군
4시간 전
24.07.24 13:17 -00:00
e스포츠 ㅋㅋㅋㅋ아씨 진짜 기대했다가 설명 보고서...이게... 뭐지???
onetwomoon
24.07.23
24.07.23 13:41 -00:00
551 °C
.
무등산막걸리
16시간 전
24.07.24 00:55 -00:00
바로 그 포즈!!  
하늘을누비는끼룩이
24.07.23
24.07.23 07:10 -00:00
217 °C
3등2등.......1등ㄷㄷㄷㄷㄷ
늪개구리
24.07.23
24.07.23 13:08 -00:00
저 문어는 꼭 코즈믹호러 느낌이 나네요. 밤에 보면 오줌 지릴듯 ㅋㅋㅋㅋ 
hashiruka48
24.07.22
24.07.22 15:00 -00:00
506 °C
* BIC Festival 2024 전시작에 대한 리뷰 등의 콘텐츠 제작 가능한 작품중 골라본 작품입니다. (마케팅 및 콘텐츠 제작 비동의 작품 리스트를 제외)게임 리뷰 작성을 위해 쉐이프 오브 드림 개발자님이 직접 멀티플레이에 도움을 주셨습니다.미리 만나본 'BIC Festival 2024' 'Shape of Dreams (쉐이프 오브 드림)'세월이 참 빠릅니다. 쉐이프 오브 드림은 저에게는 재미있고 뜻깊은 기억이 있는 작품입니다. 이 게임은 2023 슬기로운 데모 생활 게임으로 2023년 10월 개발자님과 멀티플레이를 통해서 이 작품의 묘미를 알게 되었고, 함께 하면 더 즐거운 게임이라는 것은 변함없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쉐이프 오브 드림은 함께 꿈꾸기를 클릭을 하면 멀티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직접 로비를 만들거나 아니면 디스코드 등 게임 유저와 대화를 통해서 초대 로비 코드를 알게 되면 멀티플레이방에 입장이 가능합니다게임은 최대 4인까지 멀티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이 작품은 엑스박스 호환 컨트롤러 지원을 합니다. 멀티플레이를 위해서 직접 컨트롤러를 연결을 하여 게임을 하였으며 특유의 손맛이 느껴진 게임이었습니다.다양한 스킬을 사용을 하면서 적을 무찌르고 동료와의 호흡을 통해서 무시무시한 보스를 클리어를 했을 때 쾌감이 참 좋습니다.'Shape of Dreams (셰이프 오브 드림)'의 수상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BIC Festival 2024'에 가셔서 게임을 접해 보시고 굿즈도 받아 가실 수가 있습니다.- GIGDC 2023 글로벌인디게임제작경진대회 대학부 제작부문 금상- 스마일게이트 인디게임 창작 공모전 IndieGo 2024 대상- 제 19회 경기게임오디션 2위- 제 19회 경기게임오디션 STOVE INDIE's PICK 특별상- GXG with INDIECRAFT B2C 전시참여 TOP50 선정- 2024 인디크래프트 국내 부문 최우수상- 2024 BIC 루키 부문 선정Shape of Dreams은 액션 로그 라이트에 독특한 MOBA 스타일의 요소가 가미된 게임입니다. 게임 시스템을 쉽게 설명하자면"기억= 스킬", "정수=효과가 있는 보석"으로 기억(스킬)을 장착하고, 그 아래에 정수(효과 보석)을 강화(장착)하여 사용을 하셔도 되며, 정수가 장착된 곳이 LB 지점이라면 RB 지점과 상성이 오히려 잘 맞는다고 느낀다면 LB에 장착된 기억(스킬)을 RB 쪽으로 옮겨서 사용도 가능합니다.게임은 전체적으로 매끄럽게 돌아갑니다. 멀티플레이를 하는 동안 좀 더 해보고 싶다는 느낌이 강한 작품이었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같은 작품 또는 디아블로 같은 작품을 좋아하시고, 게임의 협동성을 중요시하며 자신의 캐릭터를 좀 더 강하게 움직이고 싶다는 유저분들에게 잘 맞는 게임 같았습니다.작품을 처음 시작하시면 다양한 언어 지원 문구가 나옵니다.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인디 게임으로 팀 "리자드 스무디"(Lizard Smoothie)의 도전 정신을 볼 수 있습니다. 2024년 BIC 루키 부문 선정작인 'Shape of Dreams (셰이프 오브 드림)'은 괜찮은 작품입니다. 멀티는 매끄러웠고, 엑스박스 호환 컨트롤러 사용 시에도 이동과 전투와 기억(스킬), 정수(효과 보석)을 장착하고 강화하고 판매하면서 불편한 점이 없었습니다.멀티플레이 시 키보드로 채팅 또한 괜찮았으며, 게임의 만듦새가 전반적으로 우수하였습니다. 왜 다양한 곳에서 대상 및 최우수상 등 수상을 하였는지 알게 되는 작품입니다.게임에는 퀘스트, 각종 이벤트, 숨겨진 비밀, 수집 요소, 난이도 선택과 영구 업그레이드 시스템 등 다양한 것이 준비가 되어 있으며, 곧 여러분들을 만나실 수가 있습니다. "부산 인디 커넥트 페스티벌"에 참여를 하여 인디 게임의 다양성과 창의성의 작품을 만나보시고 'Shape of Dreams (쉐이프 오브 드림)' 작품도 즐겨 보시길 바랍니다.
9
감고양이
15시간 전
24.07.24 02:02 -00:00
아 뭔게임인가 했는데 그 수상한 퍼리들 나오는 게임이군요. ㅎ
Sojeob
24.07.18
24.07.18 21:57 -00:00
1,508 °C
간만에 3청플레이크 3연타!요 근래에는 3천플레이크가 매번 1번 ~ 2번만 나오고 끝이었는데  오늘은 3번!아직 플레이크 복사는 여전합니다! 
촉촉한감자칩
24.07.19
24.07.19 00:01 -00:00
축하드려요!내용과는 별개로 개발자님, 이 글 보고 확률 조정하지 마세요.지금도 플레이크 뽑기 확률 충분히 낮습니다. 그냥 이분이 운이 좋으신 겁니다.요즘에도 본전 사수도 힘듭니다. 너무 플레이크가 나오지 않아서, 응모도 못하고 있습니다.그냥 이분이 운이 좋아서 여러번 나온 것 뿐이니, 확률 높아 보인다고 조절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Sojeob
24.06.24
24.06.24 21:36 -00:00
1,181 °C
오늘은 3천 플레이크가 4번?!
덤비면문다고
24.06.16
24.06.16 14:48 -00:00
528 °C
(약스포)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1기를 보는 듯한 느낌 - 백의 소각자 간단 플레이 후기


이전 슬기로운 데모생활에서도 참여했었던 '백의 소각자'.

이번에 드디어 정식 버전을 플레이 해봤습니다.

간단하게 글로 소감 간단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긍정: 남심을 자극하는 히로인 디자인,  고퀄 일러스트, 나름 흥미로운 세계관과 설정]



일단 히로인들의 디자인과 개성이 굉장히 바람직합니다.

등장하는 여성 인물들의 피지컬이 '매우' 뛰어납니다.

각각의 캐릭터 컨셉도 최근 유행하는 '동탄룩', '언더붑' 등의 패션을 입고 나오거나

'순애', '순종'적인 성격을 가지는 등 각 캐릭터의 개성이 확실하여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고퀄 일러스트도 작품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게임 특유의 연출과 결합하여 특정한 상황에 등장하면서 게임의 몰입도를 높혔습니다.

자고로 시크릿 플러스의 경우, CG 퀄리티가 좋다 보니 감상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름의 세계관과 설정도 흥미로웠습니다.

간단하게 이해한 바로는 사람에 긍정적인 기운과 부정적인 기운이 있는데,

이러한 부정적인 기운이 강해지면 특정 물건에 부정적인 기운이 맴돌게 되고 이가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줘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를 이제 주인공 일행이 해결하는 게 주 스토리입니다.


[부정: 마지막장 급전개, 풀리지 않은 떡밥?, 윤지윤]


개인적으로는 다소 밋밋했던 전투신 연출이나 사실상 큰 의미가 없던 수집&상호작용 요소에 대해서도 할 말이 많으나

가장 제가 아쉬웠던 부분은 바로 '스토리'였습니다.


먼저 '마지막장 급전개'입니다.

게임이 프롤로그 + 7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배드엔딩을 안 보고 플레이한다는 전제 하에

메인 빌런이 6장에 잠깐 나왔다가 마지막 7장에서 싸우고 엔딩...

말 그대로 스토리상 위기가 되어야 할 인물이 스토리 막바지에 가서야 등장한 다음 너무 허무하게 퇴장한 감이 있습니다.


여기에 마지막 장에서 세계관상 배후, 최종 흑막이 될 만한 단체가 언급이 되거나

초반에 언급되어 떡밥으로 이어가던 주인공의 진정한 능력이 정말 전투 막바지에

심지어 본인의 전투 도중도 아닌 상황에서 텍스트로 주인공의 능력은 사실 이거 였어!로 밝혀지는 게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한편 엔딩 이후 에필로그도 아 시크릿 플러슨데 뭔가 이런 장면은 있어야지로 플러스 알파로 들어간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다음으로 풀리지 않은 떡밥?인지 작품 내 언급이 되었는데 제가 놓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주인공은 히로인 윤가인과 단시민과 과거 소꿉친구였으나 기억상실로 과거의 기억을 잃은 상태인데,

작품 내 서술에서 과거 있었던 일이나 이들 사이의 감정선에 의문이 생길 때마다 기억상실을 방패로 사용하며 넘어가는 장면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작품을 보면서도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기억상실이라고만 하고 넘어가지? 나중에 과거회상으로 쭉 나오나 했는데

놀랍게도 그냥 아무 언급 없이 스토리가 끝나길래 조금 아쉬웠습니다.

한편으로는 작품 내 주인공처럼 자꾸 인물들이 내가 모르는 이야기를 얘기하는 데 이를 알 수 없어서

오히려 주인공의 심정에 공감되는? 요소였다고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또한 윤지윤이라는 인물은 게임 내 히로인 중 유일하게 주인공 집단과 외부인인 입장인데,

너무 뒤늦게 등장하여 뭔가 매력을 뽐내거나 얼굴을 비출 분량이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가지고 있는 능력도 요로코롬 에피소드로 써먹기 좋을 설정인데 스토리적인 분량의 한계인지 많이 보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결론: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1기를 보는 듯한 느낌]


뭔가 설정이나 떡밥상 앞으로 더 나올 에피소드가 있는 듯한 마무리였습니다.

세계관 내 최종 흑막과의 싸움, 윤지윤이 주인공 일행과의 합류 이후 능력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주인공의 능력이 왜 기존과는 다른지, 이를 앞으로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등등 보고 싶은 그리고 나왔어야 할 에피소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많은 분량이 나왔고 여러 설정도 밝혀진 인기 만화를 애니화하면서 초반 부분을 1기로 낸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앞으로 2기, 3기 등등 시리즈로 제작될 것으로 예정된 애니)

앞으로 DLC가 나올 예정인데 이러한 스토리적인 궁금증이 해소될 지 기대해보겠습니다.



최애 캐릭터인 민수정의 CG로 마무리!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문자 : 0/1000
Sojeob
24.06.21
24.06.21 12:02 -00:00


덤비면문다고
24.06.21
24.06.21 12:29 -00:00
작성자


촉촉한감자칩
24.06.17
24.06.17 02:50 -00:00

진짜 대부분이 같은 의견이군요 ㅋㅋㅋ

세계관 설정이 쉽고 좋다, 일러는 신사다, but 스토리 분량이 눈물이다 ㅠㅠ

DLC건 후속작이건 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참 크네요...ㅁ

덤비면문다고
24.06.17
24.06.17 12:37 -00:00
작성자

비주얼노벨에서 그래픽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스토리적인 완성도를 우선시하는 입장에서 개인적으로 많이 아쉬운 작품입니다ㅠ

돔돔군
24.06.17
24.06.17 00:36 -00:00

수정찡이 모든 것을 다 설명해주는 느낌..

이런 게임이구나~ ㅋㅋㅋ


덤비면문다고
24.06.17
24.06.17 12:36 -00:00
작성자


배두나
24.06.16
24.06.16 15:04 -00:00

마지막이 조금 아쉽긴 했지만 DLC에서 가려운 부분을 잘 긁어주길 기대해봅니다

덤비면문다고
24.06.17
24.06.17 12:35 -00:00
작성자

DLC과 스토리의 연장선일지 단순히 히로인들과 일상 장면일지 궁금해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