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721097010720111
21분 전
24.07.16 02:33 -00:00
110 °C
버그유저들 기생충 마냥 살아있는거 알고.기존서버에서는 같이 못하겠으니정리할거 다했으면 깔끔하게신서버에서 과금하겠습니다.
S1721097010720111
15분 전
24.07.16 02:38 -00:00
작성자
기존서버들 마스터리 100랩들이 있었는데 랭킹에서는 사라지는 조취했지만 아직도 마스터리 100랩들이 수두룩함 같이못함
20760818
20분 전
24.07.16 02:33 -00:00
나도 이입장이야~~ 지금 서버는 틀렸어 
S1719195164363712
21분 전
24.07.16 02:32 -00:00
201 °C
감당가능해? 
20760818
20분 전
24.07.16 02:33 -00:00
그겜은 언제나옴?
2241593
36분 전
24.07.16 02:18 -00:00
13 °C
우선, 필자는 킥스타터 펀딩 시작했을 당시 부터, 디럭스 플레지를 구매한 이용자임을 밝힙니다.그리고 5년의 기다림 끝에 해당 상품을 받았습니다만....박스 패키지 중에 모서리가 무사한 게 거의 없습니다.이거야 해외 배송이니 그럴 수 있다 생각합니다.그리고 열어본 결과기대했던 미니어처들의 상태도 심각합니다, 열수축에 휘어짐에 기포에...더욱이, 킥스타터 페이지에서 자랑하던 스트레치 골(펀딩액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도달할 경우, 제공하는 보상)이 하나도 도착하질 않았습니다.그래도 원래는 이 곳에 글을 올리려 하지 않았습니다.동봉된 이 종이 때문이지요그래서 해당 이메일 주소로 문의를 넣었습니다만.?????????????????????????????????????뭔가요? 지금 제 5년은 어디로 내다버려진 건가요?
11
STOVE83893270
1시간 전
24.07.16 01:24 -00:00
1 °C
ㅋㅋㅋㅋㅋ
S1719199796135000
3시간 전
24.07.16 00:12 -00:00
51 °C
짜증지대로네
S1720585285282911
3시간 전
24.07.16 00:13 -00:00
먹튀각 11만원 결제한건 환불 안해줘요 5.5 3.3는 환불해준 게시글 많아요
로드나인반짝
3시간 전
24.07.16 00:02 -00:00
0 °C
비정상으로 내놓고 버그 고치면서 정상화 중
S1716556151300011
16시간 전
24.07.15 10:26 -00:00
42 °C
이번에 핫박스 이벤트에서 A박스 당첨되신 분 연락 부탁드립니다억새밭 굿즈가 너무 갖고싶아ㅓ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재비시네마
24.07.12
24.07.12 09:05 -00:00
405 °C
   안녕하세요 재비입니다 !!이번에는 제 첫 애니 영화이자 서브컬쳐의 길로 인도해준 감사한 영화'목소리의 형태'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일본의 만화 '목소리의 형태'를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영화이고2017년에 한국에 상륙하여 큰 흥행을 거두었습니다.올해 5월에 재개봉하기도 하였죠!저는 친구의 추천을 받아서안방에서 TV로 봤었던 기억이 나네요.   '저는 귀가 들리지 않습니다(耳が聞こえません)'목소리의 형태는 청각 장애라는 독특한 대주제를 가지고 청자에게 접근한 영화입니다.이것은 저에게 새로운 경험이 되었고, 작품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작품의 제작사인 '쿄애니'는 대사뿐만이 아니라 표정, 손짓, 몸짓을 잘 활용하기로 유명합니다.위의 gif에서는노래 시작 전 여주 우측 인물의 큰 몸짓몸짓을 보고 합창을 하고 있다고 착각갑자기 노래를 시작한 여주를 보고 놀라는 주위 사람들그저 대사로는 표현할 수 없는 것들을 다양한 비언어적 표현으로 묘사합니다.이런 부분이 작품 내 많이 존재하니 찾아가면서 보시면 더욱 재밌게 감상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클라이맥스 때에는 얼마나 긴장하면서 봤는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아직 안 보신 분이 계시다면 꼭 꼭 추천하고 싶은 영화입니다.   마지막으로 목소리의 형태 예고편 첨부하면서 마무리해보려고 합니다.감사합니다!
5
린린린링
24.07.12
24.07.12 10:30 -00:00
작화가 좋아서 봤었는데 만화로도 보고 싶더라구요!! 영화 리뷰도 잘 봤습니다😊
SDZ
24.07.03
24.07.03 06:26 -00:00
1,140 °C
출처: 블라
디디디디디5
14분 전
24.07.16 02:40 -00:00
순진한 강도.. 저 정신머리로 뭔 도둑질을....ㅉㅉ
OFFICIAL이벤트매니저
24.07.03
24.07.03 01:13 -00:00
268 °C
안녕하세요. 이벤트 매니저 입니다.잔혹한 운명에 휘말린 엑소시스트들과 한 소녀의 이야기...✝<스칼렛 크로스> 펀딩 사전 알림이 드디어 오픈 되었습니다!론칭까지 기다리실 유저분들을 위해 해시태그 이벤트를 함께 준비했으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스칼렛 크로스> 사전 알림 해시태그 EVENT🔔이벤트 참여 기간- 텀블벅 사전 알림 : 7/3(수) 10:00 ~ 7/15(월) 15:59이벤트 참여 방법① 텀블벅 사전 알림 신청 후 인증샷 저장✌② 스토브 라운지에 #스칼렛크로스 #스칼렛크로스_펀딩 해시태그 포함하여 인증샷과 함께 참여 완료 게시글 작성 시 완료!👉 <스칼렛 크로스> 펀딩 바로가기 👉 <스토브 라운지> 바로가기이벤트 경품※ <스칼렛 크로스> 사전 알림 해시태그 이벤트 참여자 대상🎁 네이버페이 1만원권 (30명 선정)이벤트 발표- 7/16(화)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발표 예정앞으로 출시 될 <스칼렛 크로스>에 유저분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덤비면문다고
24.07.03
24.07.03 10:44 -00:00
참여 완료!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24.06.14
24.06.14 20:23 -00:00
368 °C
오래전 헤어진 연인을 추억의 장소에서 10년만에 재회했다.. 귀신이 되어버린 그녀와.


  • 게임 이름 : 이별 끝에 만난다면
  • 장르 : 비주얼 노벨
  • 플레이 타임 : 약 5시간


[주요 등장인물]




- 서하란




- 한설화



주마다 올리는 리뷰, 이번에도 찾아왔습니다.

어떻게 플레이를 하다보니 학교(학생)을 배경으로 한 비노벨을 세번이나 올리게 되네요.

리뷰는 [시간을 머무는 피아노 ->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 이별 끝에 만난다면] 이렇게 올라가지만,

플레이 순서는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 시간을 머무는 피아노 -> 이별 끝에 만난다면] 로 플레이를 했죠.


본격적인 리뷰에 앞서.. 시머피의 개발사가 비노벨 제작을 중단함에 따라 판매종료가 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래저래 들어보니 한명이 대놓고 악평을 통한 저격으로 멘탈이 나가 그렇다는 소문이 있긴 합니다만... 여러모로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럼 스토리를 간략하게 이야기를 해봐야겠죠?


[간략한 스토리]

주인공과 서하란은 학창시절, 서로 친해지고 사이가 발전하여 연인이 된다.

하지만, 어떠한 이유인지 그 좋았던 순간도 잠시, 뜻하지 못한 이별을 맞이하게 되고, 주인공은 마음고생을 하게 되었다가 여러 해를 거쳐

운명인 것인지 국어 선생님이 된 후 본인의 추억이 깃든 학교로 발령을 받게 된다.

혹시나 하고 열었던 추억이 깃든 그 곳, 그 장소에서 귀신이 된 그녀를 보게 된다..


일단 스토리는 보편적으로 봐왔던 [주인공의 과거 회상 -> 현재의 이야기 전개 -> 그리웠던 상대와의 만남 -> 감격스러운 엔딩] 과 달리,

[과거의 이야기 전개 -> 현재 이야기 전개 -> 그리웠던 상대와의 만남 -> [현재의 이야기 전개 -> 사이사이 과거 이야기 전개] -> 엔딩]

이렇게 전개가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 흐르듯, 과거부터 엔딩까지 시간 순으로 전개가 되는 패턴과는 다르다고 볼 수 있죠.

스토리의 흐름 상으로는 조금 특이하다고 볼 수 있으나, 플레이를 하면서 이러한 전개의 단점이 보였습니다.


[애매한 감정선]

이 작품도 결국 스토리를 보면 결국 슬픈 내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슬픈 내용의 스토리까지의 분량에는 현재에서 상대와의 만남 부분이 많이 차지 하는데, 이 부분에서 이렇다 할 감정을 느끼기에 다소 애매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스토리상 10년이 지나고 만나게 되는 둘인데, 주관적으로는 [둘의 만남] 부분에서 가장 감정선을 크게 터트릴 줄 알았으나,

둘의 만남이 약간 놀랍고, 그리웠다 정도의 감정선에 그치고, 그 뒤로 무난한 일상의 전개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게임을 진행하면서 의아하다고 느낀 부분도 있었습니다.


[서하란 vs 한설화]

이야기를 진행하다 보면, 어느순간 한설화의 비중이 더 높아지는 부분이 존재합니다.

메인 스토리는 분명 주인공과 서하란의 만남이 바탕이 되야 할 터인데, 이상하게 저 초반부 이후에 감정선이 크게 터진 부분은 한설화의 비중이 높아지는 부분이었습니다. 

물론, [등장인물이 2명이기 때문에, 메인스토리가 무조건 주인공과 서하란의 이야기는 아니지 않느냐?] 라고 한다면 달리 할 말은 없긴 합니다만.. 개인적인 입장으로는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아마 전체적인 스토리에 대한 평가는 이 정도일 것 같고...

전체적인 게임에 대한 장단점 또한 이야기 해봐야겠네요.


[장점]

장점은 크게 두가지 입니다.

1. 흔하지 않은 거의 완벽한 패드 조작 지원.

근래 플레이한 비노벨 중에서는 이 작품보다 패드 조작을 원활하게 지원하는 작품은 없었다고 느꼈습니다.

보통 지원해도 대화창 넘기기 기능 정도만 제공하는 작품과는 달리, 대부분의 기능을 패드로 조작을 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였으니까요.


2. 선택지에 의한 엔딩 분기점이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위에서 설명을 안 했지만, 이 작품은 따로 선택지가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두 번 있는걸로 기억을 하는데, 거의 큰 의미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엔딩 분기점에 신경써서 플레이 할 필요없이 물 흐르는 듯 플레이를 하며 감상을 하면 되어 좋았습니다.


[단점]

1. cg의 퀄리티 부분

하.. 이 부분은 왠만하면 다루지 않습니다. 일러레들 마다 자신만의 그림체와 개성이 있으니까요.

근데, 마지막 엔딩 전, 클라이맥스 부분에서의 cg를 보고 나니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 cg가 클라이맥스 부분에 나오는 cg입니다만.. 이 게임이 처음부터 끝까지 cg가 이럴까요?

아닙니다.



이 cg는 중간에 주인공이 한설화를 바라보는 과정에서 나오는 cg이며,



sd캐릭터 부분도 문제가 없었습니다.


전체적인 cg 부분에서, 다른 cg는 몰라도 저 cg는 정말 마음에 안 들었습니다.

클라이맥스인 만큼, 오히려 더 돋보이게 해야 되는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나오니 말이죠..


2. 한설화의 뒷 이야기는?

스토리 중에는 한설화의 이야기도 존재한다고 했는데, 분명 훗날 만날 수 있다라는 암시를 주는 부분이 있었으나..

그 부분 이후에는 한설화가 언급되지 않아 그 부분 또한 아쉬웠습니다.


[총평]

약간 애절한 스토리를 원하신다면, 이 작품은 무리가 있다고 느껴집니다.

학창시절의 스토리를 원하셔도 학생의 시점인 주인공 / 선생님 시점인 주인공의 이야기가 번갈아가며 전개가 되기에, 

이 부분도 무리가 있을 듯 합니다.

그렇기에, 총평을 적는 지금에서는 여러 요소를 많이 넣긴 했지만, [제대로 꽂히는 요소는 딱히 없었다.] 라고 평가를 내릴 수 있겠습니다..

비노벨 입문자나 한창 즐길게 많으신 분들은 비추하는 부분입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문자 : 0/1000
Chim
24.06.15
24.06.15 01:49 -00:00


한라미
24.06.15
24.06.15 01:23 -00:00


덤비면문다고
24.06.15
24.06.15 01:22 -00:00

확실히 CG 관련에서 얘기가 많군요. 리뷰 잘 읽었습니다!


돔돔군
24.06.15
24.06.15 00:28 -00:00


스토브라이브러리
24.06.14
24.06.14 23:30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