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721626376449012
27분 전
24.07.23 05:53 -00:00
330 °C
1) 999,999 골드 x 96 = 9천6백만골드2) 무기 강화석 10개 x 96 = 960개3) 방어구 강화석 10개 x 96  = 960개4) 시간의 조각 500개 x 96 = 4만8천개5) 장비 재련석 5개 x 96 = 480개6) 운명의 소환권 1회 x 96 =  96회맞는거지? 기대 하고있을게 ㅋㅋ
그거해봐그거있잖아그거
22분 전
24.07.23 05:58 -00:00
점검 해야 준다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1720774785199300
24분 전
24.07.23 05:56 -00:00
보상이이러면 뭐 더이상 말안하지^^ 이러겟냐
S1720585044775911
2시간 전
24.07.23 04:15 -00:00
250 °C
11회 짜리 아니죠? ㅋㅋ 그냥 한마리 돌리는거죠? 점검 11번 해야 11뽑 가능? 
벚지
1시간 전
24.07.23 05:01 -00:00
당연히 한마리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1회짜리 줄 베짱이 있겠어요?임점시간안에 끝낼 자신이 없는거죠 ㅋ그리고, 세상에 저런 공지는 처음임 1시간지날때마다 보상을 준대.  개돼지 사육 하는것도 아니고 ㅋ
바르10멍게
2시간 전
24.07.23 04:24 -00:00
인원파악이나좀 해봅시다 몇명이나됩니까오픈 카카오톡 주소https://open.kakao.com/o/g2kT1vEg검색 : 로드나인-네트워크에러 인원체크
Sojeob
2시간 전
24.07.23 04:08 -00:00
362 °C
억새밭 사잇길로 필름마크 2종 세트 와 페트 스텐드 디오라마가 도착!감사합니다!
hashiruka48
2시간 전
24.07.23 04:14 -00:00
핫박스를 치우고 뒤에 아리따운 아가씨를 봅시다
아인ii
4시간 전
24.07.23 02:19 -00:00
502 °C
섀도우도 그렇고 요즘 게이머들의 향수, 뽕을 다시 끌어내줄 게임들의 정보가 흘러나오는것 같습니다.첫 번째로, [SNK VS. CAPCOM SVC CHAOS]격겜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익숙하실 KOF 시리즈로 유명한 SNK와 Street Fighter로 유명한 CAPCOM의 콜라보 게임인데요.보이시는대로 킹오파, 스파의 캐릭터들의 올스타전 게임이라 보시는 편이라 보시는게 무방합니다.예전 도트 그래픽 그대로 출시했다는 점이 의의라 보시면 될것 같고2d 격겜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오예스~"를 외치실것 같네요.하지만..아쉽게도 한국어 이슈가 씁...두 번째로, Fate/Extra Record입니다.FATE 시리즈의 첫 RPG 게임이기도 하고 점차 시리즈로 굳힌 EXTRA의 리메이크작입니다.(물론 PSP로 나왔기도 하고 애니도 평이 안좋아서 우리나라엔 별로 알려지진 않았죠..) 트레일러가 출시 10주년인 20년과 22년에 뜨고 한동안 소식이 없다가 최근에 8월 4일에 공개한다는 예고 영상을 업로드하였네요. 원작과 달라진 점은 우선 그래픽도 그래픽이겠지만스샷에 보이는 원작의 가위바위보 같은 JRPG의 요소에서이런 식으로 카드를 모아 전투하는 덱빌딩으로 전투 시스템이 변경된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라인업도 라인업이지만원작의 이벤트성 까메오 요소인줄 알았던 [월희]의 알퀘이드가 다시 버서커 클래스로 나와준다는게 너무 좋았던것 같네요.심지어 목걸이를 달지 않았던 구작 버전과는 달리목걸이를 달고 있는 신버전에 더욱 흡사한 모습을 보여줍니다.그러므로 8월 4일 올때까지 숨 참습니다
9
촉촉한감자칩
3시간 전
24.07.23 03:32 -00:00
페이트 엑스트라는 왜 걱정이 앞설까요 ㅠㅠ
S1720432344940711
24.07.19
24.07.19 00:51 -00:00
6 °C
보스룻권한이1. 어그로2. 막타 이거맞아요??
선아G
24.07.12
24.07.12 14:52 -00:00
111 °C
안녕하세요. 선아입니다.이번 인생작은 저번 게임과 다른 애니메이션입니다.저번에도 두가지를 소개했으니 이번에도 두가지를 챙겨왔습니다.1. ああっ女神さまっ - 한국 정발로는 '오! 나의 여신님'입니다.2. 満月を探して - 한국 정발로는 '달빛천사'입니다.'오! 나의 여신님'은 1988년대부터 2014년 쯤까지 연재한 작품이라 그림체가 매년 달라요.애니메이션도 나온 시기에 따라 그림체가 확확 달라지니 같은 애니메이션을 보았더라도 언제 보았는지에 따라 기억하는 여신의 모습이 다르죠.특히 애니메이션으로 나온 작품 중 '작다는 건 편리해' 판 같은 경우 캐릭터 자체의 느낌이 확 다르기도 하구요.그래서 제가 말할 기준은 초창기 1993년 OVA판 기준으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1998년 작다는건 편리해 편은 여러모로 외전 느낌이고 2005년 TVA판은 여러모로 전개가 마음에 안든달까요.만화판 이야기도 좀 하고 싶었지만 뒤로 갈수록 늘어지는 전개(한번에 끝낼 이야기를 몇 챕터씩 이어감)와 붕괴된 캐릭터성(나의 여신님은 그런 성격이 아니야) 등등 안좋은 이야기가 다수가 될 것 같아서 빼봅니다.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이야기를 풀어볼게요.남자 주인공인 케이이치가 여신인 베르단디를 만나며 겪는 사건, 사고를 지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왕도적인 스토리인데요.이 당시 얼마나 큰 인기가 있었는지 우리나라 신문과 뉴스에서 해방된지 50년 정도 되었는데 일본에서 건너온 여신들이 한국 청소년을 물들이고 곳곳에 일본 여신을 모셔두고 있는다는 내용이 나올 정도였죠.물론 북유럽신화에 나오는 시간의 3여신인 현재의 [베르단디] , 과거의 [울드] , 미래의 [스쿨드]를 차용한 것이지만 시대 상황 상 비디오 문구에도 비행청소년이 될 수 있다는 말이 나오던 때니 할 말이 없긴 해요.각 캐릭터들이 발하는 매력이 전부 상이한데 엄청난 인기몰이까지 하니 이후에 나오는 수많은 작품들도 캐릭터 스타일을 따라가게 만드는 계기가 됩니다.[베르단디]는 조신하면서 헌신성 높고 내조를 한다는 또래 스타일 , [울드]는 털털하고 덜렁이지만 멋진 누님 스타일 , [스쿨드]는 어리지만 많은 부분을 잘 알고 기억하는 여동생 스타일로 캐릭터성을 받았다는 애니메이션들이 있을 정도죠.지금봐도 매력적인 여신들의 사복 스타일도 인기를 올리는데 한 몫 톡톡이 했구요.이 당시엔 만화책이 나오고 있었기에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엔딩인데 TVA가 아닌 OVA를 기준으로 이야기하는 큰 이유 중 하나가 엔딩이기도 해요.엔딩에서 주인공 두 사람의 어린 시절 약속이 나오는데 약속의 무게를 깨닫게 만들어 주거든요.사사로운 언약이라도 함부로 하면 '인생은 실전이야' 당한다는 큰 의미를요.지금 생각해보니 왜 그 당시에 모두의 이상형이 되었는지 알 것 같네요.어린시절 잊어버린 기억과 그걸 다시 기억해내는 내용은 아직도 설레는 스토리니까요.마지막으로 추천하는 OST가 있나 생각을 해본다면 두가지가 딱 떠오르네요.1. 幸せのいろ 2. Open Your Mind작성하고 보니 애니 소개는 OVA판으로 하고 OST 추천은 TVA판 하는 혼종이 여기 있습니다.'달빛천사'는 2002년부터 2004년까지 빠른 기간에 완결낸 작품인데요.그렇지만 애니메이션은 2002년부터 2003년으로 원작보다 빨리 종결되면서 완전 오리지널 스토리가 되었죠.원작은 분위기가 상당히 어두운 편이라 주인공인 미츠키(루나)는 학교도 안가고 자X 발언하고 매니저(미카)는 회사 사장과 불륜에 토끼 사신(멜로니)은 사랑하던 사람이 자신을 봐주지 않아서 자X 하고 애정결핍에 찌들고 고양이 사신(타토)은 친구의 딸을 ... 너무 강한 스포일러라 자세한 건 생략해보겠습니다.애초에 애니화가 너무 빠르게 결정되어서 원작과 상당히 다르게 밝고 상큼한 느낌으로 변형되어서 사실상 같은 느낌 다른 맛입니다.그래서 애니판 기준으로 이야기를 해볼겁니다.애니판은 처음 설정부터 센스가 좋았다고 느낀 부분이 바로 1년의 수명을 가지고 간다고 하는데 일본 방영 기준 정말 1년을 맞춰서 애니메이션이 진행됩니다.그래서 작품 내 계절과 현실 계절이 동일하게 흘러가고 애니 38화 방영 시기가 크리스마스와 겹치면서 그런 어필을 하는 부분들이 실제 시간이 지나가는 것처럼 다가오는게 몰입감을 확 살려주더군요.거기에 '제 노래 언젠가 꼭 들어주시기 바래요.'라는 스토리 전개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분기점이라 더 크게 다가온 것도 있네요.사실 애니메이션은 둘 다 우열을 가릴 수 없지만 달빛천사가 개인적인 순위로는 조금 더 높은 위치였는데 '이 모 성우'의 펀딩을 직접 겪으며 점수가 좀 떨어졌을 뿐입니다.사람에 따라 생각이 다를 수는 있겠지만 개인적으론 성우를 후원하려는게 아니었는데 강제적으로 후원하게 된 상황이라 에니메이션 문제는 아니지만 마음 속 순서가 1등에서 2등이 된 정도네요.그 이전부터도 노래를 전부 일본 원곡으로 듣고 있었기에 더더욱 그런 감정이 생겼던 것 같기도 하구요.OST 추천을 하고 마무리 하려고 했는데 잡소리가 길었네요.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순서소개 하고 빠르게 넘어가 볼게요. 1. Enternal Snow2. Myself3. Love Chronicle엔딩곡은 다 좋지만 이 세 곡은 항상 저를 눈물 짓게 만드는 노래들이라 챙겨와봤습니다.생각나는 인생작이 있다면 더 챙겨와보도록 하겠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유저창작파티 #내인생작 #STOVE라운지
11
S1720704731209312
24.07.12
24.07.12 12:22 -00:00
235 °C
로드나인 쌀먹 쿠폰 다클라 꿀팁 정보공유https://open.kakao.com/o/gahvSwCg
늪개구리
24.07.11
24.07.11 04:31 -00:00
492 °C
 공포 게임 하면 떠오르는 작품들이 아주 많습니다.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과 실제로 닭살이 돋는 몰입감은 사람들이 공포 장르를 좋아하는 이유라고 생각하는데요.그래서 그런지, 지금까지 출시된 공포 게임은 그  숫자가 대단히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많고 많은 공포 게임들 중,  가장 먼저 사일런트 힐 시리즈가 생각 납니다. 공포 게임의 시조격인 작품이죠.도시 전체를 뒤덮은 안갯속에서 다가오는 불길한 실루엣. 그리고 피와 녹으로 얼룩진 이면 세계에서 마주치는 기괴한 크리쳐들은 피가 얼어 붙는 공포감을  안겨줍니다.그밖에도 여기에 차마 움짤을 올릴 수 없는 이블위딘이 생각나는군요. 피 웅덩이에서 솟아나는 사람의 머리와 거미같은 팔, 찢어지는 비명을 지르며 나타나는 로라의 등장씬은 아마 평생 잊지 못 할겁니다. 여기서 언급하지 못한 명작 공포 게임들이 아주 많습니다.전부 다 나열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을 것 같으니,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솔직히 저는 쫄보여서 공포 게임을 그리 즐겨 하지 않습니다.깜짝 놀라는 점프 스케어를 싫어하고, 공포 게임 특유의 1인칭 시점은 멀미 때문에 힘들더군요.하지만 숨 막히는 분위기에서 서서히 조여오는 긴장감은 대단히 좋아합니다.그리고 그런 의미에서 제 인생에 가장 긴장됐던 게임은 바로,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입니다.*로보토미 코퍼레이션 OST 입니다. 같이 들으면서 스크롤 내려도 좋고. 그냥 무시하셔도 좋습니다.                                                           *긴장감 주의*   *소리 주의*                                                                                                                                                                             https://youtu.be/bDDMv6mPk2o?si=kOgybKEFlj--KvMJ            << 공식 유튜브 링크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은 한국 개발사     Project Moon   에서 만든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scp 재단과 캐빈인더우즈가 생각나는 공포,  격리,  코즈믹 호러 , 로그라이트 장르를 가지고 있죠.(여러 환상체들)게임은 플레이어가 회사의 관리자가 되어 수많은 환상체들을 격리, 감독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그리고 격리실에 갇혀있는 '환상체'들은  '엔케팔린'이라는 특수한 에너지를  생산하는데요.하루에 정해진 양의 엔케팔린을 생산해나가는 것이  게임의  목표입니다. (격리실, 직원 한명이 환상체를 조사하고 있다.)관리자인 플레이어는 회사 직원을 고용한 뒤,  환상체들의 관리업무를 시키게 됩니다. 관리자가 직접 내린 명령에 따라 직원이 작업을 성공시키면, 환상체 등급에 따라 엔케팔린을 얻게 됩니다. 그렇게 얻은 엔케팔린을 수출해 회사를 유지. 운영한다는 설정이죠.(각 환상체마다 다른 관리 방법)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은 게임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환상체를 관리하기 위해선 숙지해야 할 조건이 많고, 처음에는 실험을 반복하며 올바른 관리 방법을 찾아내야만 하거든요.관리가 처음이라면 메모장에 메모를 할 각오까지 해야 할 겁니다. (아니면 나무위키)(날짜가 지날수록 관리해야 하는 환상체들이 무작위로 추가된다. 셋 중 하나를 골라서 격리시켜야만 한다.)더군다나 게임을 진행 할 수록 관리해야 할 환상체들은 늘어만 나니, 게임의 장르가 왜 로그라이트인지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환상체의 관리를 실패하면 환상체들이 격리실을 탈출 을 하게 되는데, 탈출한 환상체들은 절대로 얌전하지가 않거든요.격리실에서 탈출한 환상체는 복도를 돌아다니며 직원들을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물론 우리쪽에서도 물리적인 수단을 통해 환상체를 제압하는 방법이 있지만, 문제는 그것이 아닙니다.  문제는 환상체 한 마리가 탈출하면 다른 환상체들도 우후죽순처럼 탈출해 미쳐 날뛰기 시작한다는 겁니다.그야말로 엎친 데 덮친 격이라는 거죠.개판이 난 상황.  솔직히 말해서 이런 상황이 되면  재시작을 누르는게 속편합니다.환상체들을 제압하는 방법이 은근히 까다롭고 미세한 컨트롤을 요구하거든요. 직원들은 순식간에 전멸할거고, 회사는 통제불능의 상태에 빠질겁니다. 때문에 게임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애초에 환상체들이 탈출하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관리 하는 겁니다.(개판이 나버린 로보토미 회사)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은 꽤 어렵지만, 정말 잘만든 게임이고 정말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단순히 환상체들을 관리해서 에너지만 뽑아내는 경영 게임이 아니라,  심오한 설정과 깊은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게임입니다.직접 플레이 해보시면 환상체들을 관리할 때의 긴장감, 환상체들에 대한 호기심. 그리고 생각보다 뛰어난 스토리에 매력을 느끼실 겁니다.저는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을 하면서 이 독특한 세계관에 푹 빠졌는데요. 이런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추천드리고 싶은 게임이 두 개 더 있습니다.바로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는 프로젝트 문의 후속작,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와 '림버스 컴퍼니' 입니다.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와 림버스 컴퍼니 또한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만큼이나 정말 재밌고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깊고 심오한 세계관과 매려적인 캐릭터,  감탄이 나오는 연출과 감성은 글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게임이 다소 난이도가 있기 때문에 꺼려지신다면,  스토리만이라도 유튜브로 찍먹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마음 같아선 두 게임 다 신나게 떠들면서 설명하고 싶은데, 글이 너무 길어질 것 같네요.이만 줄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TOVE라운지 #유저창작파티 #내인생작 #공포 #로보토미 
19
CM불곰
24.07.11
24.07.11 05:00 -00:00
공포게임에 취약한 저로선...글로만 봐야겠군요
촉촉한감자칩
24.07.09
24.07.09 12:34 -00:00
1,352 °C
☆ 여름빛 클로버 - 국가 제한최종 성적은 98.5% 압도적으로 긍정적.이건 조금 열받을만 한게, 다른 게임은 일반적인 성인 요소 이상의 상호 동의 없는 성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고 하지만,여름빛 클로버는 완전 모든 캐릭터가 순애 순애 순애 뿐임에도 그저 차단 폭탄 날리네요 ㅠㅠ여름빛 클로버 정도면 충분히 심의도 받을만 한데... ㅠㅠ이 기분을 정실 시즈코의 짤로 대체합니다.아, 물론 저는 이미 질렀지만요.참고로 비슷한 시기에 동시 출시한 4대장 (스메시 걸즈, X - angle, 여름빛 클로버, 클라로로) 전부 국가제한 당한 상태입니다.스메시 걸즈는 타격감이 워낙 애매했고, 클라로로는 보스 러시 플렛포머라 패스했는데,더 이상 구입할 수 없다니 왠지 모를 아쉬움이...☆ 이미지를 정리하다 튀어나온 고전 짤 + 중복 이미지 골라내는 유틸 visipics 추천!귀엽게 무서운 고양이 ㅋㅋㅋㅋㅋ가끔 인터넷 짤을 무작정 긁어 모으는 이상한 습관이 있어서, 중복 이미지가 넘치곤 하는데,이럴 때, 정말 쓰기 좋은 프로그램이 VisiPics 입니다. 이미지 폴더 걸어 놓고 유사도 설정만 적당히 잡아주고 돌리면같은 이미지를 싹 골라주는 매우 편리한 기능, 거기에 오토 셀렉트 사용해서 손쉽게 중복 이미지 삭제까지 ㅋui가 조금 낡아 보이는 것만 제외하면 정말 최고입니다.특히 야겜 CG 필터링 할 땐....☆ 게임 번역계에 떠오르는 신성 GPT-4o특히 미연시 번역에 있어서는 "통일성 있는 번역"이나 "고유의 어투", 고유 명사를 정말 잘 살려주는 번역 기능 덕분에기계 번역 특유의 수작업이 더 많이 들어가는 번역에 비하면 정말 훌륭한 수준입니다.문맥 중심의 번역이라, 더듬는 말, 끈긴 말, 부분 부분 파편화 된 대사에 강력한 위력을 보여줍니다.아마 기계번역 기억하시는 분은, 신음 소리(앙)를 앙금의 앙과 착각해서 "팥빵, 팥빵 (앙, 앙)"으로 번역했던 악몽을 아시는 분들도 계실지도...스토브 한글화에는 항상 감사하는데, 스토브에서도 이 ai 번역 쪽에 조금씩이라도 연구를 투자하면 좋을 것 같네요.한번에 수준 높게 나오는게 아니고, 프롬프트도 짜 줘야 하고, 각 엔진마다 문법에 따른 예외처리도 해 줘야 하니까요.하지만 이런 식으로 비주얼 노벨 엔진별로 프로그램을 한번 만들어 두면 정말 원활한 한글화에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달러 강세가 이어질 모양...외평채 끌어다 세수 부족분 대신 쓸 때 부터 걱정되긴 했는데, 환율 방어 기금이 급속도로 감소하는 중이라네요 ㅠㅠ번들이라는 이름으로 나름 저렴하게 구입했던, 스팀 리셀러 사이트들의 메리트가 크게 줄어서 참 슬픕니다 ㅠㅠ정치 쪽 이야기 하는 건 좋지 않지만, IMF가 이 외화가 다 떨어져서 발생한 사건이라,이후로 정말 광적으로 외화 확보하려고 발악하는 한국이라, 절대 IMF는 다시 오지 않을 것이라 말했는데지금 외화 감소 속도가 관망하기 어려운 수준이네요.☆ 밤새 심한 비가 예고되었습니다.밤 뿐만 아니라 이번주 내내 강한 비가 예고 되어 있으니,다들 비 피해 없이, 무사히 한 주 보내세요
7
쭈니쿤
24.06.11
24.06.11 08:53 -00:00
399 °C
이번주 플레이크 운빨 너무 좋네요

매일 상품들 응모해도


플레이크가 늘어나는 기적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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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의리즈시절
24.06.12
24.06.12 03:00 -00:00


결말포함
24.06.11
24.06.11 11:35 -00:00


Chim
24.06.11
24.06.11 11:22 -00:00


Sojeob
24.06.11
24.06.11 10:53 -00:00


메치메치
24.06.11
24.06.11 09:47 -00:00


촉촉한감자칩
24.06.11
24.06.11 09:28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