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우웅털
24.06.1424.06.14 18:24 -00:00
1 °C
141일 22시간 31분 플레이
우웅ㅋ
단백질56
24.06.1324.06.13 09:56 -00:00
271 °C
그냥 몰래 치킨 기프티콘 하나만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이메일 남기겟습니다 
hashiruka48
24.06.1424.06.14 09:13 -00:00
665 °C
백일장 후기왕 도전!
파시네
24.06.1424.06.14 18:01 -00:00
510 °C
결과는 맨 밑에3천플레이크가 33개지만 테런 출첵도 3천플레이크 2개 있더군요.뽑기로만 얻은 것은 3천 31개!156개 그 중에서 뽑기 전에 출석으로 100 플레이크 주는게 3일차부터 찍혀있더라고요.이틀 놓친건가? 아무튼 출석체크 13개도 제외한 143개!10플레이크는 100플레이크가 같이 잡히기 때문에 저기서 156개를 제외한 252개!저의 15일 동안 뽑기결과는 3000 x 31 + 100 x 143 + 10 x 252 = 109820  플레이크가 나왔습니다.기껏해야 쓴건 45000 플레이크인데  이건 생각 이상으로 많이 나왔네요?5만플레이크 나올 때 까지만 버티면 돼! 하고있었는데 이미 5만플레이크를 벌어버렸다.
플레이 후기
오우리
24.06.1524.06.15 10:20 -00:00
0 °C
전쟁, 용병 같이 세계관이 무거워서 진지하게 게임을 해야할 것 같은 분위기예요! 이런 전략은 한 번도 안 짜봐서 많이 어려웠어요. 게임 좀 쉬다가 적고 있는데 이따가 여러번 시도를 해봐야할 것 같아요!
ideality1011
24.06.1424.06.14 08:24 -00:00
453 °C
고인이 된 #13번 작품에는 애도를 표합니다.
리즈의리즈시절
24.06.1524.06.15 03:12 -00:00
13번이 뭐였지...?
플레이 후기
우웅털
10시간 전24.06.16 03:04 -00:00
0 °C
142일 14시간 19분 플레이
우웅ㅋ
유은시아
24.06.1524.06.15 09:00 -00:00
0 °C
메인 화면으로 안가지는 버그가 있는거 같습니다. 왜이러죠 노트북이 문제가 있어 노트북이 멈추는 경우가 있는데 다시 켜보니 메인 화면 안가네요
이유음IYUEUM
24.06.1524.06.15 04:15 -00:00
247 °C
0. 안내 사항 필자는 일반판과 시크릿 플러스 둘 다 플레이했습니다.이 글의 3번 항목부터 세계관과 설정, 스토리 등 게임에 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3번은 기초적인 내용이라 읽어도 지장이 없지만 4번 항목부터는 치명적이니 꼭 플레이 먼저 하시는 걸 권장합니다.또한 4번 항목부터는 본편을 플레이했다는 가정하에 글을 작성했습니다.끝까지 읽기 전에 주의 부탁드립니다.참고로 여주인공 '성가인' 마우스 패드 자랑하려고 리뷰하는 거 맞습니다. 헤헤. (문에 거는 굿즈도 왔는데 19금이라 못 올려요)1. 왜 백의 소각자를 사야 하는가? 우선 제작진의 신사적인 취향이 듬뿍 담긴 게임이라 여성 등장인물들이 다 쭉쭉 빵빵 합니다.게다가 그것뿐만이 아니라 등장하는 캐릭터들 전부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뽑혔습니다.일러스트들이 장난 아니게 예뻐요.개량 한복, 열린 지퍼가 달린 바지, 의사 가운, 모에 소매 등 히로인들의 의상이 각자의 개성을 잘 살려냅니다.하나 더 예시를 들자면 특정 이벤트 CG가 아이스크림으로 시선을 모은 곳에 혈관이 아주 살짝 비치는 디테일까지 넣는 등 시각적인 만족감은 확실하게 챙겨줍니다.  풀더빙으로 이루어진 성우 연기도 공채 성우분들답게 멋진 연기를 펼쳐주셨습니다.긴 플레이 타임에도 불구하고 스토리도 집중해서 볼 수 있게 잘 짜여있어 시간이 아깝다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일반판과는 다르게 시크릿 플러스에서는 스토리 사이와 에필로그에 추가 스크립트와 특별한 이벤트 CG가 함께하고 있으니 야한 것에 내성이 있는 분이라면 시크릿 플러스 버전도 즐겨주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2. 게임 구조. 백의 소각자는 스토리와 일러스트, 연출을 감상하며 중간에 나오는 선택지를 고르는 비주얼 노벨입니다. 백의 소각자는 선택지에 따라서 애정도와 운명도가 달라지는데 배드엔딩 4가지를 피해서 끝까지 플레이하면 애정도와 운명도에 따른 4가지의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총 8가지의 엔딩이 있다는 이야기)그리고 플레이 도중 수집과 상호작용 요소가 있으니 (엔딩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도 몰입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UI나 스킵 같은 것도 편리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저장과 불러오기만 잘하신다면 모든 엔딩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3. 세계관과 용어. (약간의 스포일러 주의) 백의 소각자 오프닝이 끝나면 가인이가 성류시 곳곳에 ‘쓰레기장’이라는 것이 있고 사람은 혼, 백, 체 이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고 설명해 줍니다. 위의 혼은 영혼을 말할 때 혼, 체는 신체의 체를 뜻하는데, 여기서 중요한 단어가 있습니다.바로 게임 제목에 나와 있는 백(魄)이라는 단어입니다. 게임 외적에서 사전적인 의미의 ‘백’이란 넋 백(魄) 자를 써서 넋(정신이나 마음)을 뜻한다고 합니다. 민간 신앙 사이에서는 살아 있는 사람의 육신에 깃들어 생명을 지탱해 준다고 믿는 기운을 가리키는 종교용어로 쓰이고요. 백의 소각자 세계관에서도 이와 비슷하게 쓰이는데 백(魄)은 사람이 사는 동안 혼을 지탱해 주는 역할을 하는 어떤 무의식의 에너지 같은 거라고 합니다.하지만 현실과 달리 백의 소각자의 백은 부정적인 기운의 백인 ‘폐백’과 긍정적인 기운의 백인 ‘순백’으로 나뉜다는 것입니다.또한 그 폐백이 깃든 물건을 ‘쓰레기’라고 하고, 이 쓰레기를 우연히 접하고 영향을 받게 된 이들을 ‘오염자’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쓰레기를 쓰레기장으로 회수해서 관리하는 것이 ‘세 가문’의 ‘관리인’의 역할입니다. 백의 소각자의 배경인 ‘성류시’(가상의 공간입니다)의 세 가문은 주인공의 집안인 반 씨, 성가인의 집안인 성 씨, 단시민의 집안인 단 씨가 있습니다. 각 가문이 서로 협력해서 성류시의 쓰레기장의 관리인 역할을 하고 있죠. 또한 각 가문마다 특수한 능력이 있습니다.(다만 예산과 스토리 진행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핵심 인물만 보여주는 비주얼 노벨 장르 특성상 세 가문의 인물이 추가로 나오진 않습니다. 안 그래도 제가 플레이 도중 농담 삼아서 성류시장이 세 가문과 연관된 사람이 아니면 주역들만으로는 쓰레기장을 관리하기 벅찰 텐데 국가와 협력하는 방법은 없는지 말한 적이 있습니다. ㅋㅋㅋ)  아무튼 이러한 세계관을 봤을 때 백의 소각자는 어반 판타지 순애물이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개인적으로는 매력적이고 독특한 설정을 지니고 있어서 마음에 드는 게임입니다. 4.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감상 (스포일러 덩어리 주의)순애 최고! 스튜디오 타비는 신사야! 그 점이 짜릿해! 동경하게 돼! 친부모도 눈앞에서 살해당하고 어릴 적 기억도 잃은 주인공이 자식처럼 키워준 수녀님과 신부님마저 눈앞에서 잃어버리는 전개는 정말이지 안타까웠습니다. 게다가 도준이가 반 씨 가문 집으로 돌아오기 전까지 가인이는 그저 멀리서만 바라보며 지켜주기만 할 수밖에 없었다는 게 더욱 마음 아팠습니다. 심지어 지윤이는 다행히 구해졌지만, 삶의 희망을 잃고 모든 걸 포기할 지경까지 만드는 이 악독함! 개발진 중에 침악이 있는 게 분명합니다. 저는 공략할 수 있는 히로인이 가인이 밖에 없는 점이 불호라고 생각하진 않는데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가인이 시점에서는 주인공 하나만 보고 이루어진 순애인데다가 시민이는 진짜 여자 사람 소꿉친구 모습만 보여주고, 그나마 가능성이 있다면 수정 눈나나 지윤이? 그렇지만 기본 골자는 가인이를 위한 길이라서 오히려 개발하기 애매해지기만 할 것 같습니다.즉, 가인이랑 이루어지면 내(도준)가 여자친구가 생겼으니 기쁜 것이고, 다른 여성 등장인물은 나(플레이어)와 이어진다고 생각하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결말이 나옵니다. 음음.개인적으로 좋았던 부분은 가인이의 삐뚤빼뚤한 그림 실력 설정과 그걸 기반으로 한 스케치북으로 설명하는 연출 (덕분에 세계관 설명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가인이가 잘 때마다 안고 있는 도준이 닮은 인형, 의미 있는 수많은 선택지(요즘 나오는 비주얼 노벨과는 달리 끊임없이 선택지가 나와서 고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운명도와 애정도를 구분해 주는 색상도 좋았습니다. 다만 선택지가 양자택일밖에 없던 건 아쉽네요), 앞서 말한 캐릭터들의 개성과 연출을 잘 녹여내는 스토리,  캐릭터를 움직여서 수집 요소를 모으고 상호작용을 하면서 얻는 정보들도 좋았습니다.조연인 시민에몽, 아니 단시민의 든든한 친구로서의 모습, 민수정 눈나의 심성과 고뇌도 좋았습니다.그나저나 주인공이 어째서 반 씨 가문의 능력인 소각이 아닌 소멸 능력을 쓰는지는 공개되지 않아서 추후 DLC나 후속작에서 풀어주기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아쉬운 부분은 지윤이의 병풍화?라고 해야 할까 굉장한 능력으로 인해 사건의 중심이 됐지만 정작 악역인 마도익에게 인질로 잡혔을 때도 너무나 손쉽고 무관심하게 풀려나고 잠만 자다가 끝나버린 점이네요. 그런데 제가 봐도 이게 최선이긴 한 것 같습니다.그나마 희망적인 부분은 폐백 생성 능력이 쓰레기장에서 지워지고는 있다지만 후속작이나 DLC에서 또 한 번 지윤이를 중심으로 침악과 관련된 사건이 터져도 이상하진 않을 것 같네요.그리고 또 아쉬운 부분은 마도익이 쾌락주의자가 아닌 목표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유형의 적이었다면, 아니 그냥 일단 썰고 보기만 했어도 아마 도준이가 각성하기도 전에 주인공 일행은 전부 퇴장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윤이는 생체 폐백 생성기가 되거나 죽는 엔딩이 됐을 테고요.스토리와 분량을 고려해 보면 해피 엔딩을 위해서는 마도익이 전형적인 악당으로서의 전개를 보여줄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재탕이라고 느끼거나 호불호가 갈리는 완전히 같은 구도의 전투. 액션씬 연출은 그렇게까지 역동적이진 않았다) 하지만 쓰레기 순찰을 돌다가 지나친 옷가게의 원피스를 일반판 영원 엔딩 이후 가인이가 입고 나오는 수미상관! 각각 볼 가치가 있는 납득 가능한 4가지의 엔딩! 시크릿 플러스의 므흣한 씬들!수정 눈나 사랑해요!모든 선택지를 눌러볼 가치가 있는 게임이었습니다.5. 마치며계란찜이냐, 김치 볶음밥이냐 그것이 문제로다.아, 이게 아니지.제가 듣기로는 백의 소각자가 스튜디오 타비의 첫 작품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런데도 이 정도의 기량을 뽐내다니,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많은 분들이 함께 백의 소각자를 즐겨주셨으면 하네요.다들 제 두서 없는 리뷰를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그리고 제작진 여러분!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작품도 응원하겠습니다!6. 추신여담이지만 이랬던 아이들이 어떻게 저렇게 크게 자랐는지 의문입니다. 아무튼 바르게 커줘서 고맙구나(시민이는 어릴 때도 머리에 브릿지가 있었네요)본편 사시면 DLC 월페이퍼 받아가시는 걸 잊지 마시길!
8
Sojeob
24.06.1324.06.13 10:23 -00:00
665 °C
감성 있는 스토리 텔링과 그에 어울리는 캐릭터그림체 거기에 탄막슈팅에 퍼즐까지 더한 Thy Creature 프랑켄슈타인에 영향과 영감을 받고 거기에 판타지를 더한 가상의 괴물 네피와 네페 를 잘 역어 재미있는 스토리를 만들었다 스토리는 태어난 지 2년 남짓 된 주인공은 배척하고 공격하는 인간들을 피해 자신을 버린 창조주를 찾아 탑에 와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튜토리얼이 없어 처음에 키가 헷갈린다 플레이 시 우측하단에 조작방법이 나오지만 패드로 플레이하는데 키보드 키를 알려주는 경우도 있고 키보드로 플레이하는데 엑박패드 키를 알려주는 이상한 경우가 있다 조작 방법은 아래에 키보드 방향키 - 이동, E - 상호작용, shift - 달리기, Tab - 지도, ESC - 취소, I - 아이템 창, Q - 왼쪽으로 넘기기, W - 오른쪽으로 넘기기 엑박 패드 방향키 - 이동, A - 상호작용, B - 달리기, LT - 지도, ESC - 취소, RT - 아이템 창, LB - 왼쪽으로 넘기기, RB - 오른쪽으로 넘기기 전투는 네페라고 불리는 적의 근처로 가면 전투가 시작되는데 각 층마다 고유의 기믹이 있어 그 기믹을 풀며 날아오는 탄막까지 피하며 기억의 조각을 먹으면 네페의 체력이 줄어 그것으로 네페를 쓰러트린다 플레이하다 보이는 금고를 열면 장비 같은 아이템을 준다 비밀번호는 근처에 있거나 같은 층에 존재한다 진행하다 보면 특정 위치에 있는 귀여운 네피 상인이 나와서 기억의 조각을 받고 각종 필요한 퀘스트 아이템이나 열쇠 그리고 장비까지 판매한다 마지막 멋진 명언까지!모든 메인퀘스트와 서브퀘스트 올 클리어!좋았던 점 오프닝 MV가 진짜 좋다(아래에 첨부!)다크 판타지에 어울리는 그림체와 캐릭터의 모션등이 생동감있게 잘 표현되어 있다각 층마다 달라지는 기믹과 네페의 패턴으로 전투플레이의 지루함이 덜 한 거 같다 전투 난이도가 적당해 편안히 플레이가 가능하다 하지만 전투에서 죽어도 무한으로 재도전이 가능해 클리어할 때까지 도전이 가능하다 이것으로 보면 전투를 어렵게 만들기보단 유저 친화적으로 만들어 둔 거 같다 각 캐릭터마다의 기억을 회수할 때 그 짧은 기억을 보여 주며 플레이에 몰입을 하게 만드는 방식이 좋았다 프랑켄슈타인을 재해석한 재미있는 스토리가 좋았고 엔딩 이후의 스토리까지 알 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 뻔... 패드지원으로 편안한 자세로 플레이 가는 것이 좋았다 다크 판타지의 세계관의 게임의 특유의 기괴함도 있지만 귀여운 적이나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의 모션 같은 것도 좋았다 아쉬운 점 해상도 지원이 몇 개 되지 않고 낮은 해상도를 지원하지 않아 창모드로 플레이는 힘들다 키 커스텀 설정이 없고 불편한 키의 위치 때문에 패드로 플레이하는 것이 좀 더 편하다 따로 튜토리얼이 없어 각층 처음 전투 때에 눈치껏 알아서 플레이해야 되는 점이 아쉽다 난이도가 기본 난이도 밖에 없어 어려운 걸 원하는 사람에겐 좀 아쉽다 특정 위치에선 벽 뚫고 나가지는 버그 같은 것이 존재하고 그 외 각종 자잘한 버그들이 있다 플레이도중 게임이 멈추는 프리징 현상이 몇 번 있었다 그 덕에 저장하지 못한 1시간 이상의 플레이가 날아가버렸다.. ㅠ 전투 난이도가 2층에서 좀 어렵고 이후의 더 높은 층에선 계속 난도가 낮아지는 이상한 전투 밸런스가 아쉽다 맵의 이동이 생각보다 불편한 점 지도를 볼 때도 생각보다 불편.. 미니맵이 있었다면 좋겠다는 아쉬운 생각이 많이 들었다플레이 소감 모든 메인퀘스트와 서브퀘스트까지 다 완료하면서 플레이를 했네요 프랑켄슈타인에 영향을 받았다고 주인공의 창조주의 성이 프랑켄슈타인.... 스토리의 몰입도가 좋아서 재미있게 플레이했네요 전투 퍼즐과 탄막피하기의 난이도도 어렵지 않아 막히는 거 없이 플레이했어요 캐릭터들의 대화를 할 때 캐릭터의 모션들이 생동감 있게 잘 표현되어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엔딩 이후의 스토리까지 알 수 있었다면 더 좋았을 거 같은데.. 플레이하며 각 캐릭터들의 짧은 기억들을 보며 이런저런 생각이 나게 만드는 게임이었어요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했네요 아직 Thy Creature를 플레이해보지 않으셨다면 지금 인하페 일 때 플레이 한번 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추가.오프닝 MV가 너무 좋아 가사까지 첨부합니다!아래 클릭하면 가사가 보여요! Thy Creature Game Official MV My Creator작사, 작곡 - Mili가사Needles and string바늘과 실이Piece together our skins우리의 피부를 이어A stitch over here and a stitch over there이곳 한 바늘, 저곳 한 바늘 꿰매며Wrapped up our rotten flesh우리의 부패한 살을 감싸줘Then I felt the breeze brushing behind my neck그리고 난 바람이 내 목뒤를 스쳐가는 것을 느꼈어I felt the weather나는 날씨를 느꼈고And I felt on my shoulder그리고 내 어깨 위에The tiny drops of rain작은 빗방울들이 떨어지는 것을 느꼈어By the time I reached for your hand, you were already gone내가 당신의 손을 잡으려 손을 뻗었을 때, 당신은 이미 사라진 후였지I let out a strange sound나는 괴성을 내질렀어Weay waaouh ah waaouhWhen it dawned on me that I’ll never be unalone again다시는 내가 혼자가 아닐 수 없음이 분명해졌으니Looking for meaning in this series of fruitless events이 무의미한 사건의 연속 속에서 의미를 찾고 있어So why am I here?그래서 난 여기 왜 존재하는 거지?Oh why am I here?아, 어째서 난 이곳에 존재하는 거지?Hey why am I here?저기, 나는 왜 이곳에 존재하는 거지?Just silence그저 정적뿐I wish you were here, I wish you were here당신이 이곳에 있기를 바랐어, 당신이 여기에 있기를 바랐어You would have been so proud of my achievements당신은 내가 해낸 것들을 정말 자랑스러워했을 텐데Letters and words글자와 단어들Paragraphs of inner worlds내면세계의 단락들A line over here and a line over there이곳에 한 줄, 저곳에 한 줄Crossed out the past, memories in black과거에 줄을 그어 지워가, 기억들은 어둠 속으로Then I felt your shame cutting into my chest그리고 난 당신의 수치심이 내 가슴을 파고드는 것을 느꼈어I felt your perversity, felt your barbarity당신의 사악함과, 당신의 잔혹함을 느꼈어Felt the same demons in me똑같은 악마들이 내 안에 있음을 느꼈지Time and time again I thought몇 번이나, 몇 번이나 생각했어If you never commented on how my body was so wrong만약 당신이 내 신체가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비판해오지 않았더라면I would have loved it all along나는 처음부터 내 몸을 사랑했을 텐데My monstrosities are part of your natural science나의 괴이함 들은 당신의 자연과학의 일부일 뿐이야If there’s no meaning in these extraordinar events이런 기이한 사건들에도 아무 의미가 없는 거라면Then why am I here?그렇다면 나는 왜 여기 존재하는 거지?Oh why am I here?아, 어째서 나는 이곳에 존재하는 거지?Hey why am I here?저기, 나는 왜 이곳에 존재하는 거지?I’m content나는 만족하고 있어So thank you for all the heartaches I experienced그러니 그동안의 모든 아픔을 겪게 해준 당신에게 감사해I’m here to accept, I’m here to accept나는 인정하기 위해 존재해, 나는 받아들이기 위해 존재해I’m here to accept our judgements나는 우리의 심판들을 받아들이기 위해 존재해Our human faults,인간적인 잘못들을,our human thoughts인간적인 생각들을Our human flaws인간적인 결함들을Because you were never my god당신은 한 번도 나의 신이었던 적이 없었으니 관련된 다른 글을 보시려면 아래 글을 클릭! Thy Creature 각층의 기믹과 전투 그리고 보스전 공략 및 가이드 1부Thy Creature 각층의 기믹과 전투 그리고 보스전 공략 및 가이드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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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47873
24.06.0824.06.08 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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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용량이 야무지길래 4.37기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