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릭헌터
24.06.1324.06.13 12:28 -00:00
0 °C

emoticon image

돔돔군
24.06.1424.06.14 13:06 -00:00
975 °C
이벤트 창에 갑작스런 공지가 나오더니...갑자기 미션?모코코랑, 코마2는 옆동네에서 샀는데...일단 참여하려면 구매부터 해야 하는 거 같은데...저기여 이 리스트가 최선인가요?니게이트 테일?이거 앞서 해보기인데 이거 정식 버전 나오긴 하는 거?모코코 X는 땅따먹기인데... 이걸로 백일장???코마 2는 내가 무사히 끝낼 수 있을 지 걱정이고...뭔가 선택의 여지가 많이 줄긴 하는데...3000th Duel 70% 이니까 이걸로 가야 하나...여러분들은 어떤 게임으로 작성하실 생각이신가요?
덤비면문다고
24.06.1424.06.14 13:07 -00:00
저는 이벤트 대상 게임들이 크게 끌리지 않아서 이번 이벤트는 패스...
모두가족같네
7시간 전24.06.17 12:24 -00:00
281 °C
 딱  10일전에 17000플레이크 였는데 돌림판 플레이크가 마구 터지는 지금만약 평생의 운의 양이 정해져 있다면... 지금 쓸떼없는데 운을 낭비하고 있는게 아닐까요 
배두나
24.06.1524.06.15 12:59 -00:00
602 °C
1:0 - 1:2 - 2:2 - 3:2 - 3:3 - 3:4 - 5:4 - 6:4 - 6:7 - 8:7 - 8:8 - 9:8 9회말 경기종료 전 마지막 상황..17시에 시작했는데 연장도 안 갔는데  21시 56분에 끝났네요..
리즈의리즈시절
24.06.1624.06.16 01:42 -00:00
거의 5시간 ㄷㄷ
플레이 후기
87904664
22시간 전24.06.16 21:21 -00:00
30 °C
2일 14시간 15분 플레이
맥환경 지원안되는건 좀 많이 아쉽네... 스팀을 결국 써야하나
플레이 후기
Im순덕
24.06.1524.06.15 08:18 -00:00
32 °C
1시간 4분 플레이
일러스트가 굉장히 굉장히 좋은 작품
CHRONOARK
2시간 전24.06.17 17:24 -00:00
0 °C
ㅎㅎ
hashiruka48
24.06.1424.06.14 11:24 -00:00
438 °C
스토브 한글 리듬 액션 로그라이크 FPS [BPM: 불렛 퍼 미닛]게임 리뷰스토브 한글화 게임에 FPS 게임이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이제 24년 기준으로 5주년이 되어 가는 스토브에서도 많은 게임들이 있기 때문에 지나칠 뻔한 게임이었지만 타 플랫폼과 다르게 스토브에서는 한글화된 FPS라니 관심이 가서 게임을 해보았습니다.게임은 키보드와 마우스 그리고 컨트롤러를 지원을 합니다. 게임의 난이도는 어려운 편에 속하며 난이도 조절이 있습니다.BPM은 리듬 게임이라고 확실하게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지연 테스트를 하고 난 뒤 설명을 해줍니다. 오디오 지연과 비디오 지연 테스트를 하고 난 뒤 만약 심각한 지연이 감지된다면 리듬 보조와 리듬 창 여유 있게 설정을 해줍니다.게임의 난이도는 입문, 쉬움, 어려움, 극악이 있습니다. 입문, 쉬움 난이도도 난이도가 있는 편이며 도전 의식을 자극하는 편입니다. 난이도를 처음에는 낮췄다가 점점 증가시키면서 게임 클리어하는 재미가 있는 편입니다.게임의 화면은 둠, 퀘이크, 헥센, 더 나아가서 메탈 헬싱어 같은 게임을 즐겨 하는 분이라면 쉽게 적응이 가능한 게임 화면으로 여러분은 적들을 물리치면서 조준 선의 사격술, 그리고 박자 판정을 느끼면서 게임을 합니다.게임에는 상점이 있으며 총기 구매, HP 구매, 방어구 구매 등 다양한 상점에서 자신이 모은 게임 내 재화를 통해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열쇠도 등장하기 때문에 상자 안에 아이템을 열어서 플레이어를 강화 시킬 수가 있습니다.게임의 분량은 꽤 됩니다. 플레이어 캐릭터가 잠겨 있으며, 그것을 해제를 하려고 하면 게임을 완료를 해야 합니다.게임을 완료하기, 1000개의 코인을 무기고에서 사용하기, 대야에 코인 100개 넣기, 은행에 코인 100개 저축하기 등 다양한 도전 요소에 따라서 프레이야, 뇨르드, 오드 등 다양한 캐릭터 해제가 가능합니다.이 작품은 로그라이크 요소도 있는 편이며, 게임 스테이지는 생성된 맵에서 보스전까지 클리어를 하고 다음 스테이지에 넘어가거나 아니면 보스전 클리어 후 맵 안에서 다양한 곳을 챌린지를 하여 코인과 열쇠를 획득하여 캐릭터 성장을 한 뒤 다음 스테이지에 넘어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캐릭터가 사망하면 다시 스테이지를 시작해야 합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캐릭터는 코인과 열쇠를 획득하고 캐릭터를 강화를 시켜서 리듬 게임 느낌으로 정확하게 사격과 회피를 하면서 적들을 해치워야 합니다.게임은 박자에 맞춰서 조준선에 마우스 좌 클릭을 해야 하며 게임을 할수록 공중에 있는 박쥐 같은 적들이 무서운 게임은 처음이었습니다. 날아서 달려오는 적들에게 여러 번 캐릭터는 사망. 다시 재도전을 하면서 느낀 것은 기존 FPS처럼 무조건 적들에게 한방 한방 먹이는 것이 아니라 리듬에 맞춰서 누르면서 장전이 매우 중요한 게임이었습니다. 장전도 자동 장전이 있기는 하나 장전이 걸리고, 총알이 나가지 않고 적들에게 큰 딜을 주지 못한다면 게임은 매우 어려울 수 있는 게임입니다.플레이어의 리듬감에 따라서 적들에게 딜을 많이 주면서 피하면서 게임 플레이를 해야 하기 때문에 유저는 재도전을 통해서 자신만의 리듬감을 찾고 나만의 팁을 갖춰서 스테이지를 클리어를 해야 합니다.게임의 그래픽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닙니다. 매우 올드해 보이는 화면입니다. 하지만 올드 한 게임 화면과 달리 게임은 메탈풍 중독성 있는 음악과 리듬감 있는 사격이 재미있습니다. 또한 한글화된 게임이라 더욱 몰입성이 좋습니다. 게임을 더 재미있게 하기 위해서 사격의 키 배치를 다르게 하거나, 키보드와 마우스가 아닌 게임 컨트롤러 사용, 스피커가 아닌 헤드셋을 착용하시면 더 재미있을듯합니다. 다양한 캐릭터를 해금하여 새로 시작 또는 도전 맵에서 도전하는 재미가 있습니다.평결 : 게임의 난이도는 있는 편이지만 스토브 한글화로 즐기는 FPS 액션 로그라이크  [BPM: 불렛 퍼 미닛]는 메탈풍 음악과 도전 요소가 있는 작품으로 리듬 게임같이 박자에 맞춰서 사격을 하면서 적들을 무찌르는 맛이 있는 작품입니다. 캐릭터를 해금하고 궁극기 능력을 사용하면서 게임을 즐겨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span class="fr-mk" style="display: none;"> </span><span class="fr-mk" style="display: none;"> </span><span class="fr-mk" style="display: none;"> </span>#BPM불렛퍼미닛 #BPM불렛퍼미닛게임리뷰 #BPM불렛퍼미닛후기  #BulletsPerMin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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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후기
슉슈슉슉슉슉슉슈슉
17시간 전24.06.17 02:47 -00:00
10 °C
우웅ㅋ
배두나
5시간 전24.06.17 14:44 -00:00
230 °C
배송 안왔는데 배송완료 떠 있어서  놀라서 뭐지 싶어서EMS번호로 배송조회 했는데 크기가 작아서 그런가 우체국택배원이 우편수취함에 넣어놨다고 나오더라구요.급하게 내려가서 확인해보니 우편수취함 안에 쏙 들어가 있어서 밖에서 보면 아무것도 안들어있는거처럼 보이네요..어쨌든 무사히 와서 다행이네요.
STOVE40157233
4시간 전24.06.17 14:55 -00:00
그래도 배송 완료되어 있어서 다행입니다. 전 배송완료라길래 우편함까지 다 뒤져도 없는데 그 다음날인가 받은 적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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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믈렛은마시따
24.06.0524.06.05 16:34 -00:00
183 °C
야츠시로 유즈리하 프로필, Extra Episode 07



야츠시로 유즈리하

Yuzuriha Yatsushiro


CV. 미즈사와 케이

Kei Mizusawa


「“누구한테든 좋게 굴 순 없다” 나는 결단했어」

-I can't make a good face to anyone.- I've decided.



Personal Data


이름 | 야츠시로 유즈리하

애칭 | 유즈유즈, 선배, 회장

나이 | 15세, 2학년

생일 | 1월 6일

탄생화 | 굴거리나무 / 꽃말 : 회춘, 세대교체

외모 | 긴 은발을 포니테일로 묶었다. 쿼터지만 이국의 피가 짙어 일본인 같지 않은 용모.

체형 | 쓰리사이즈 : B83・W57・H78, 키 : 170cm, 몸무게 : 51kg

소속 | 니케아 회 회장, 요리부 겸 합창부

성격 | 긍정적이며 늘 목표를 찾아서 매진한다. 앙그레컴 학원에서는 보기 힘든 항상 밝고 붙임성이 좋으며 활기찬 유형의 사람을 연기하는 괴짜.

버릇 | 사색에 잠길 때 팔짱을 낀다

장점 | 리더십이 뛰어나다

단점 |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는다

취미 | 사진 찍기, 스포츠 관람

특기 | 연설

좋아하는 것 | 귀여운 후배, 여성스러운 것들

싫어하는 것 | 요리하기(싫어한다기보다는 잘 못한다)

독서 | 헤밍웨이, 시바 료타로의 작품

말투 | 일인칭은 “보쿠(僕)”, 요란하고 남성적인 말투

가족 | 아버지 : 야츠시로 히로시, 남동생 : 야츠시로 타카야

Item | 꽃무늬 앞치마



어머니는 관동에서 크게 체인점을 연 꽃집의 딸이었다.

영국인 할머니의 피를 물려받았기 때문에 유즈리하는 쿼터이다. 야츠시로는 외가 쪽의 성씨.

병약했던 어머니는 남동생을 낳고서 돌아가셨다.


아버지는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직전에 어머니의 동생에게 꽃집을 물려주었다.

아버지는 전근이 잦았던 은행원으로 전학을 할 때마다 쌓여가는 롤링 페이퍼를 보고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유즈리하의 단짝인 코미카도 네리네가 사는 동네의 은행에 정착하기로 결심한다.

어릴 때부터 주변 또래들과 비교해 조금 특이한 아이였고,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로 기행이 더 심해져 거짓된 자신을 연기하기 시작한다. 

아버지는 어린 아들도 있어 이를 어찌하면 좋을지 고민하던 중, 같은 초등학교를 다니던 단짝 코미카도 네리네가 성 앙그레컴 학원에 입학할 거라는 걸 듣고는 딸이 환경이 바뀌면 나아질 거라 여겨 코미카도처럼 딸을 학원에 보내기로 한다.


소꿉친구인 코미카도 네리네와 함께 입학했기 때문에 새로운 생활과 환경이 즐겁기 그지없었다.

이후 두터운 신망을 얻어 니케아 회의 회장이 된다. 특이해 보이는 신입생들이 많아 매우 기대하고 있다.


(※초기 설정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 Extra Episode 07 -


야츠시로 유즈리하는 후두부에 강한 충격을 받아 그 자리에서 쓰려졌다.

너무 짧은 순간에 벌어진 일이었기에 대비할 틈조차 없었다. 희미해져 가는 의식 속── 온갖 정보가 주마등처럼 지나갔다.

유즈리하가 다시 눈을 뜬 건 병원 침대 위에서였다. 연두색 벽과 흰 천장이 보인다.

「여긴⋯⋯ 병원인가」

뒤통수가 조금 아팠지만 별다른 문제는 없는 듯했다. 다운된 권투 선수처럼 스스로에게 묻는다. 이름, 생년월일⋯⋯ 기억은 이상 없다.

팔을 들고 손을 펼쳐 본다. 운동 기능도 문제 없어 보였다. 생각보다 통증이 심해서 일어나는 건 단념했다.

간호사 호출 벨로 깨어났다는 걸 알린다. 중요 부위인 머리를 다쳤기 때문에 꼼꼼하게 검사하기로 했다.


다행히 큰 이상은 없었다.

머리도 이상한 상태 그대로고 괜찮지 않을까 싶었지만, 역시 안정이 필요하다며 며칠은 더 입원해야 했다.

「퇴원을 못 하는 건 어쩔 수 없으니. 그럼, 어디서부터 생각을 정리해 볼까」

유즈리하는 눈을 감고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기 시작했다.


하루하고도 몇 시간 전── 유즈리하는 벚나무길에서 요즘 들어서 푹 빠진 축구를 연습하고 있었다.

한바탕 땀을 흘려 만족했기에 가방을 가지러 학사로 돌아가려던 중, 코우사카 마유리가 가로수길 안쪽에서 청소를 하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유즈리하는 살짝 놀라게 해주려고 등 뒤로 다가가려 했다.

그 순간 바스키아 선생님이 온실 쪽에서 오고 있는 것이 보였고, 선생님이 지나가기를 기다렸다가 마유리에게 다가갔다.

마유리는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는 듯했다.

「휠체어⋯⋯ 야에가키 군인가?」

왜 이런 곳에, 그런 의문을 품으면서 가까이 다가갔지만 휠체어를 탄 사람은 야에가키 에리카가 아니었다.

낯선 은발의 노부인으로 이 학원에서 본 적 없는 사람이었다. 그 노부인은 마유리를 보고 조금 놀란 듯하면서도 기쁜 표정을 지으며 말을 걸었다.

그 목소리는 가냘프면서도 온화하여 약간 바스키아 선생님을 연상시켰고──


「시온도 참, 이런 데에 있었구나. 보고 싶었단다. 어서 시온도 저택으로 돌아가자꾸나. 그리고 애스터도 불러서 온 가족이 함께 식사를── 괜찮으면 저번에 놀러왔던 키후네 양이라는 친구도 함께하는 게 어떠니. 그 왜 벚꽃이 아름다웠던 밤에 만났다고 했었잖니. 또 만나고 싶구나」

마유리는 자신을 다른 누구와 착각하고 있음을 짐작했지만, 노부인에게서 전해지는 분위기 때문에 부정하지 못하는 듯했다.

노부인은 코우사카 마유리를 시온이라고 불렀다. 유즈리하는 머리 한구석에 걸려있던 기억의 실을 더듬었다.

시온⋯⋯ 시온⋯⋯ 맞아, 시온 바스키아. 1년 전의 사건에서 코마카도 네리네를 모함했던 사람── 표본학 교사인 카라스모리 미도리를 조사하다 우연히 알게 된 이름. 표본실의 표본 병 속 편지에 쓰여 있던 이름.

「시온 바스키아, 키후네 사유리의 아미티에⋯⋯」


그 이름을 어떻게, 어째서 당신이 알고 있죠── 유즈리하가 그 노부인에게 말을 걸려는 순간, 등 뒤의 기척을 알아채기에는 늦어서 피할 겨를도 없이 후두부를 얻어맞았다.

흐려져 가는 의식 속에서 기억에 남은 건 달려가는 코우사카 마유리의 모습과 알리움 님이라고 불린 노부인의 이름 그리고 이베리스라는 이름뿐이었다.

유즈리하는 누군가에게 안겨 온실로 옮겨졌다. 범인은 시간을 벌고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유즈리하를 온실로 옮기고, 실수로 넘어지면서 다친 것처럼 꾸민 듯했다.

다행히 최소한의 응급처치는 해 놓았다. 그 뒤 희미한 의식 속에서 현관 홀까지 기어갔고, 거기서 원예부인 상급생에게 발견되어 병원으로 옮겨진 것이다.

그리고 현재. 달리아와의 의리를 지키고, 스오우 일행과 작별 인사를 나눈 뒤 바다가 보이는 거리로 돌아왔다.

「──저기 유즈리하, 그래서 널 때렸던 사람은 누구였어?」

「그래, 다 밝혀졌으니 숨겨봐야 소용없어졌나. 나를 때렸던 사람은 이베리스 바스키아였어. 뭐, 그때는 어떻게 보면 둘 다 운이 나빴지. 알리움 씨를 위해 우발적으로 벌인 일이니 그 사람을 원망하진 않아. 그래──」

많은 일이 있었지만 시온의 마음이 두 사람을── 코우사카 마유리와 알리움 씨를 만나게 해주었고, 그리고 이어주었다고 생각하는 것도 나쁘지 않나, 유즈리하는 그렇게 생각했다──.



  • 유즈리하의 대표 대사는 링고 엔딩에서의 대사...


  • 네리네에 이어 배경 설정이 많이 바뀐 캐릭터

네리네와 관련된 유년 시절, 단 둘뿐인 찐동성애자 캐릭터지만 그에 관한 언급 없음(마유리는 있음), 가면을 쓰게 된 계기의 차이 등

네리네편에서 말한 대로 원래 네리네와 이루어질 예정이 없고 단순한 광대 캐릭터로 유일하게 상징하는 꽃이 나뭇잎인 것이 그 잔재입니다

최종 단계에서 상급생끼리의 라인으로 바뀌면서 동성애자 설정과 네리네와 얽힌 유년기 스토리가 생긴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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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비면문다고
24.06.0624.06.06 01:17 -00:00


오믈렛은마시따
24.06.0624.06.06 01:59 -00:00
작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