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망망에엘라
4시간 전24.06.13 09:53 -00:00
261 °C
당첨자는 잘 잡아도 세 명뿐이었겠죠?쿠키로 했으니까 그보다는 많은 분들이 당첨된 거겠죠?
파시네
2시간 전24.06.13 12:03 -00:00
뭘해도 20명분은 채워야했는데 그런가요?
o35004
8시간 전24.06.13 05:12 -00:00
834 °C
일단 이게 먼저 왔네요ㅎㅎ몰랐는데 먹는 거더라고요?ㅋㅋ아까워서 어떻게 먹을지ㅋㅋ정말 예쁘게 잘 나온 거 같습니다.ㅎㅎ
촉촉한감자칩
24.06.1124.06.11 11:08 -00:00
570 °C
■ 스파클 연재용 Godot 글을 미리 작성하고 있었는데...쓰고 보니 평균 글자수가 1만자에 가까운 장편들로 가득 차 버리는 참사가...6편 정도 미리 써 놓고 검수하고 올릴 생각이었는데, 이건 글을 읽고 따라하다가 지쳐버릴 정도의 분량이라...아예 방향을 바꿔야 한다는 생각이 훅 들었네요.■ 스팀 NEXT FEST 시작스팀의 데모 게임 축제인 NEXT FEST가 시작되었습니다.예전에는 관심가는 게임들 싹 다 설치해서 플레이 해보곤 했는데,이제는 찜목록에 들어 있는 게임들 중에서 발매 예정인 항목들의 찜목록 정리용으로 플레이 해 보는 정도네요.나름 추억과 기대가 겹친 게임인 "메탈 슬러그 택티스"가 이번에 체험판이 올라왔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한번 체험해 보세요^^그리고 동시에 느끼는 게...스팀은 관심 있는 체험판 설치 파바박 누른 뒤에 나중에 플레이 하면 되는데,스토브는 설치하려면 페이지 들어가서, 설치 완료시 자동 실행 꺼주고, 설치 완료되면 다른거 설치 누르고....그러니 스팀이 데모 게임에 대한 접근성이 높은 것에 반해서, 스토브에는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악순환아무것도 안한다   ➡️    최책감을 느낀다             ⬆️                                       ⬇️무력력감을 느낀다⬅️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패닉정작 할 일을 시작하면 생각보다 금방 하게 되는데...이 악순환에 한번 빠지면 돌아오기 힘들더군요 ㅠㅠ■ 오랜 기간 플레이 하던 게임 업데이트1천 시간 넘게 플레이 하던 (대부분이 방치였지만....) 게임이 갑작스럽게 업데이트를 했는데 UI가 참 마음에 안듭니다 ㅠㅠ현대적으로 큼직큼직하게 아이콘이나 UI를 키웠는데, 이전에는 조금 전문적인 무엇인가를 만지는 느낌이었다면, 현재는 조금 허접한 장난감 같은 느낌이 많이 들어서 아쉬워 졌네요 ㅠㅠ 후딱 풀 업적 따고 접어야지 ㅠㅠ■ 코로몬 나눔 결과분명 한 분이 신청하셨다가... 댓글을 지우셨군요 ㅠㅠ그래서 신청자 0명이라, 그냥 먼저 댓글 다는 분께 드리기로 변경되었습니다.관심 있는 분은 해당 글에 댓글 남겨주세요~나눔글 -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219495?boardKey=10005■ 최근 플레이 중인 게임...막 재밌고, 그래픽도 좋은 그런 게임이 절대 아니고, (오히려 조금 허접합니다.) 스토리도 뭔가 유치한데...어째선지 요 몇일간 계속 플레이하다 잠들고 있네요.SRPG에 덱빌딩을 섞은 게임이고, 한국어도 지원되지 않는데,설명할 수 없는 중독성을 가지고 있군요 ㅋ스토브에 있는 그 봉춤 게임 (엔젤 리전)... 오늘 80레벨을 돌파했습니다.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씩 이렇게 2번씩만 부지런히 접속해서 계속 플레이 중인데, 의외로 할만 합니다.다른 사람에게 플레이 해 보라고 절대 추천하지 않지만, 플레이 해 보겠다는 사람은 절대 말리지 않을 그런 애매한 선에 서 있네요.애초에 방치 - 육성 게임을 상당히 좋아하다보니 취향에 맞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재화를 퍼주는 식이라 하루에 1번 이상 가챠를 돌릴 수 있게 만들어주다보니, 그 덕에 할 맛이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갑작스러운 더위갑작스러운 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이런 시기에는 비타민 C를 섭취해 주시면 더위로 인한 갑작스러운 피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과학적 근거는 몰?루)다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촉촉한감자칩🫡🫡🫡 즐겜을 위해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소녀 게임, 건설 경영 게임을 사랑합니다! 🤪 프로필   👌 추천글  ✨ 인장만들기
8
덤비면문다고
24.06.1124.06.11 12:12 -00:00
제가 신청했었다가 저번에 애프터이미지 나눔 받았던 게 떠올라서 이번에는 다른 분들께 양도하고자 지웠었는데 아무도 신청을 안 했었군요 ㅋㅋ
플레이 후기
SEKAINOKAMI
24.06.1024.06.10 17:27 -00:00
21 °C
1일 10시간 42분 플레이
냠냠 맛있당
Zepelin
24.06.1024.06.10 12:31 -00:00
363 °C
처음으로 5만 플레이크가 됐네요!근데 기대 별로 안하고 대충 돌리다보니 뽑기 화면에서는 캡쳐 못했는데 이것도 인정해주겠..죠...?
푸른소망
24.06.1124.06.11 10:36 -00:00
내놔!!!
GM마작일번가
24.06.1124.06.11 08:50 -00:00
93 °C
[천하제일작투회(4마) ] 마작일번가 공식대회 「천하일작투회」개최가 결정되었습니다! 4마등급이 [7단] 이상이며 메일주소가 등록되어 있는 플레이어가 참가할 수 있습니다! 【대회개요】 2024년 「천하일작투회」(4마)는, 마작일번가의 4마 등급이 「7단」이상인 플레이어가 참가 가능한 공식 대회입니다. 본 대회는 예선과 토너먼트전으로 나뉘어 아래와 같은 흐름으로 우승자가 결정됩니다. ◆ 예선 ◆ 장소 : 등급전 · 4인 은하 반장전 제1예선(8명)+제2예선(8명)+제3예선(8명)+일본프로선수(8명) 【대회일정】 ◆ 예선 ◆ ・제1회 예선 : 7월 1일(월) 19:00 ~ 7월 7일(일) 24:00 ・제2회 예선 : 7월 8일(월) 19:00 ~ 7월 14일(일) 24:00 ・제3회 예선 : 7월 15일(월) 19:00 ~ 7월 21일(일) 24:00 ◆ 토너먼트전 ◆ ・준준결승 : 7월 26일(금) 19:00~23:00 ・준결승 : 7월 27일(토) 19:00~23:00 ・결승 : 7월 28일(일) 19:00 ~ 23:00 ◆ 토너먼트전 ◆ 장소 : 개인실 전 32명→16명→4명→우승자 ※본 대회는 전 경기 4마 반장전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일본의 프로 선수는 토너먼트 스테이지부터 플레이어와 함께 대전합니다. 【참가자격】 ・6월30일(일) 24:00 시점에서, 게임 내에서 4마 등급이 「7단~천하제일」일 것. ・메일 주소의 등록이 완료되어 있을 것.(토너먼트전 진출 후 연락에 사용) ※참가자격을 획득한 플레이어에게는 게임 내에서 참가 초대 메일이 보내집니다. ▼자세한 사항은 이미지를 확인해 주세요.
플레이 후기
S1717338722267000
24.06.1024.06.10 10:02 -00:00
2 °C
13시간 20분 플레이
이런류의 게임을 아주 좋아해서 망설임없이 지르고 플레이 중입니다. 아직 초반 플레이 중이지만 식량이나 자재등이 많이 필요해서 난이도는 은근 높은 편이고 페이블링의 집과 일터까지의 거리 등을 계산해야 하는 점이 신선하고 좋습니다. 그런데 번역 질은 조금 떨어지는 편이에요. 튜토리얼도 조금 더 세부적으로 수정되었으면 합니다(영웅 관련 튜토리얼이 추가되면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왕국을 꾸미는 컨텐츠가 많이 부족해보입니다. 꾸밈 아이템이 많이 추가되었으면 좋겠고 물길 만들기/없애기, 산 깎기 등 지형지물에도 변화를 줄 수 있다면 좋겠어요. 음악도 좋고 힐링하기에도 좋습니다. 앞으로 업데이트 계속 기대할게요.
덤비면문다고
34분 전24.06.13 13:01 -00:00
402 °C
요새 플레이크 룰렛을 돌리면서 쿠폰창에 쌓여만 가던 중복불가 천원 할인 쿠폰들 한번 털어줬습니다.천원 이하나 현재 프로모션으로 천원대로 할인 중인 게임들 위주로 구매했습니다.그럼에도 아직 쿠폰이 남은 건 함정...뭔가 중복불가 천원 할인 쿠폰이니 저가 게임에 적용해야 이득을 보는 느낌이라과연 이 쿠폰을 죽을 때까지 다 쓸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군요.
늉뇽녕냥
25분 전24.06.13 13:09 -00:00
와우 효율적으로 털 수 있는 꿀팁!! ㅇㅅㅇbbbb
복주황
5시간 전24.06.13 08:49 -00:00
765 °C
쿠키는 야심작 순서대로 배치! 아까워서 어떻게 먹어요...
OFFICIAL슬데매니저
24.06.1024.06.10 06:39 -00:00
544 °C
스토브인디 직원들의 본격 대결 방송, 김 VS 황!지난 5월 30일부터 6월 6일까지,[6월 인디 하이라이트 페스티벌] 참여작과 슬기로운 데모생활 참여작으로 대결한<배를 버려라> 김대리, <KILL THE WITCH> 황대리 중승리자를 결정하는 투표가 진행되었는데요!5월 투표의 승리자와, 김 VS 황에게 투표한 유저분들을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투표 결과 발표아슬아슬했던 투표 결과!이번 투표에서는 황대리가 김대리를 13대 12로 꺾고 승리를 차지했습니다! 🤝 김대리와 황대리에게 투표한 유저는? 배두나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hashiruka48파시네VaIveDel여우빛하늘horang222돔돔군울랄라요깃숑Chim한라미오믈렛은마시따더겜소년아인ii덤비면문다고스토브9700Sojeob고요한바위망망에엘라쥬큥도큥마작마작결말포함문가경SnakeEagle선아G이번 달은 황대리가 승리를 차지했기 때문에,황대리에게 투표해주신 분들 전원에게 스토브인디 할인쿠폰 1천원권 이 7일 내로 지급될 예정입니다!투표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5월 김VS황 다시보기지난 김VS황의 9번째 방송 다시보기는아래 링크로 확인해주세요!김 VS 황 EP.09 다시보기 ▶
결말포함
24.06.1124.06.11 03:08 -00:00
와 단한표 차이라니;;
이번 주 온도 랭킹
  • Sojeob
    62,439℃
  • 결말포함
    48,243℃
  • Chim
    8,383℃
추천 게임 태그
  • ALTF4
    18,348명 팔로우
  • 기적의분식집
    1,292명 팔로우
  • 갓오브웨폰
    11,525명 팔로우
  • 샷건킹
    724명 팔로우
  • 액션대마인
    2,902명 팔로우
CiaRl
24.06.0224.06.02 11:45 -00:00
372 °C
음악 장르 이야기 보충 - 다크 드럼앤베이스(Dark DnB) 야매 가이드 (2)

(이전) -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206425?boardKey=126603


■ 점프업 (Jump-up)

요약: 뉴로펑크와 함께 지금의 다크 DnB를 양분하는 장르, 뉴로펑크보다는 좀 더 대중적일 것이다.

하드스텝의 하위 장르로 테크스텝과 다른 발전을 한 점프업은 전자음이 쓰이는 폭이 더 넓습니다.

뉴로펑크가 리즈베이스를 변형시키는 쪽으로 한정된다면, 점프업은 덥스텝에 쓰이는 우블베이스까지 받아들일 정도입니다.

DJ Zinc - Super Sharp Shooter (1996)


테크스텝에서 스컬스텝이 나온 것처럼 '클라운스텝(Clownstep)'이란 비칭이 있었고, 베이스라인이나 비트에 변조를 줘서 독자적인 장르로도 생겨났지만, 스컬스텝이 그랬던 것처럼 클라운스텝도 크게 발전하지는 못했습니다.


점프업 장르에는 드럼앤베이스 장르에 있어서 아이돌과 같은 밴드의 등장이 있었습니다.

와츄고나두Pendulum - Blood Sugar (Hold Your Colour, 2005, Breakbeat Kaos)


펜듈럼은 지금은 드럼앤베이스 경향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까이고, 핵심 맴버인 '롭 스와이어(Rob Swire)'가 그거 관련해서 드럼앤베이스 커뮤니티 'Dogs on Acid'에서 격렬한 키배를 벌인 적도 있던 밴드지만, 드럼앤베이스, 더 좁혀서 점프업에 남긴 영향력은 매우 컸습니다.

The Qemists (feat. Enter Shikari) - Take it Back (Spirit In The System, 2010,  Ninja Tune)


Drumsound & Bassline Smith - Freak (2011, New State Music)


Tantrum Desire - Reach (2011, Technique Recordings)


Shock One & Phetsta - The Sun (2008, Technique Recordings)


Pendulum - Girl in the Fire (Hold Your Colour, 2005, Breakbeat Kaos)


Camo & Krooked - Breezeblock (Cross The Line, 2011, Hospital Records)


Maozon - Vector Sigma (AD:Drum’n Bass, 2012, Diverse System)


점프업과 뉴로펑크가 다크 DnB로 묶이면서 서로 상호적으로 영향을 받아서, 두 장르 중 하나로 정의할 수 없는 경우도 많아졌기 때문에 세부적인 장르의 분류가 더 의미없어지기도 합니다.

Pendulum - Vault (2003)


Xilent - Ultra (Ultrafunk, 2012, AudioPorn Records)*

* 뉴로펑크로 분류된다.


또, 위의 예시로 제시한 음악들이, 펜듈럼의 유행 이후의 점프업의 장르를 '댄스플로어 DnB(Dancefloor Drum and Bass)'로 따로 분류하기도 하는데, 그냥 점프업으로 한꺼번에 묶고, 드럼앤베이스보다도 퓨처베이스(Future Bass, 뿌슝빠슝)스러우면 이렇게나 분류해줍시다.

MUZZ - Start Again


Pendulum - Nothing For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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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포함
24.06.0324.06.03 09:44 -00:00

모르는 노래들을 종종 알아가서 좋은 ㅎㅎ

CiaRl
24.06.0324.06.03 09:45 -00:00
작성자

 

Sojeob
24.06.0224.06.02 16:42 -00:00


CiaRl
24.06.0324.06.03 05:54 -00:00
작성자


촉촉한감자칩
24.06.0224.06.02 12:44 -00:00

솔직히... 요약만으로는 장르 차이를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ㅎㅎ 다 비슷하게 들리는....

그래서 음악 잘 듣고 갑니다! ㅋㅋㅋㅋ


CiaRl
24.06.0224.06.02 12:51 -00:00
작성자

야매의 한계입니다...


세세하게 들어가면 BPM이 어떻고 드럼비트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이런 식으로도 구분할 수도 있는데, 저는 크게 리즈베이스 여부로 구분하네요.

근데 본문에도 있듯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고 있는지라, 쓰는 전자음 가지고 구분하는데는 한계가 커서, 그냥 다크DnB로 한꺼번에 퉁치는게 제일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