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창틀의먼지
24.06.2124.06.21 01:16 -00:00
209 °C
CM플린트님이 리뷰했길래, 횡스크롤 슈팅은 오랜만이네 하고 플레이 한번 해봤습니다.약간 전 처음부터 막 탄막슈팅 이런건가 혹시 기대했는데 그보단 서브컬처 느낌의 스토리, 대사가 많이 나오고귀여운 여자애들 캐릭터 수집하면서 성장 시키고 슈팅하는 게임이거 같네요. 컨셉이 재미있는듯 합니다 ㅎㅎ 야근. 시작...죽으면 퇴근실패라니 ㅋㅋㅋㅋ 갑자기 현타가....여튼 하다보니 나름대로 이런저런 게임으로서의 모양새는 다 갖춰져 있는거 같은데귀엽긴 한데 뭔가 좀 어설픈 느낌도 들고..ㅎㅎ 근데 19세 버전이 있다고 하던거 같은데 후기에..그걸 해봤어야 했나........
알포도
24.06.2124.06.21 04:26 -00:00
한번 찾아 봐야 겠네요 
GMNuriverse
14시간 전24.06.23 07:30 -00:00
242 °C
리메이크 화빙전 체험판(출시) 링크 : https://store.onstove.com/ko/games/3757리메이크 화빙전 정식판(예정) 링크 : https://store.onstove.com/ko/games/3190아직은 체험판만 출시된 수준인 만큼, 후에 상점페이지 일부(스샷, 플레이 화면, 설명 등)가 지속해서 갱신될 가능성이 있습니다!체험판은 많이 즐겨주시고, 정식판(예정)은 찜을 많이 부탁드립니다!앞으로 리메이크 화빙전 소식은 주로정식판 출시 전엔 체험판의 게시판에서,정식판 출시 후엔 정식판의 게시판에서 소개될 예정입니다!#꿈속누리이야기1 #리메이크화빙전 #탄막슈팅 #상점페이지오픈
S1718935221405911
24.06.2124.06.21 02:01 -00:00
480 °C
안녕하세요 !
고양이어딘가
24.06.2124.06.21 05:34 -00:00
환영합니다~~
돔돔군
16시간 전24.06.23 04:54 -00:00
621 °C
매주 하나 씩 새로운 게임을 상세하게 공략하거나, 소개하는 것이 힘들어서, 가볍게 시작한 것이 '<게임 겉핥기>' 였습니다.업로드는 정식 넘버링 23편, 데모 3편, 번회 2편.총 28편까지 연재했더군요.세이브 원고까지 해서 약 30편이 넘는데.. 게임 자체가 매우 신선하다면, 겉만 핥더라도 오! 이런 맛이구나 할텐데..점점 유사한 게임들도 많고 이건 누구나 다 이미 먹어본 게임인데, 겉만 다시 핥는 것이 이상하게 느껴지더군요.그러다 문득 예전에 보았던 컨텐츠가 생각났습니다.마블의 설정 중에서 이랬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궁금증 해결해주는 <왓 이프..?>이미 누구나 아는 스토리와 배경이지만 작은 설정의 변화로 바뀌어 가는 내용들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그래서 이번에 시도해볼 컨텐츠는 <돔돔의 이매진> 입니다.작화 능력도, 영상을 만들 실력도 안되지만, 소설처럼 이야기를 풀어 나가볼까 합니다.그래서 가급적이면 많은 분들이 해본 게임을 위주로 선정하고, 게임의 cg도 일부 넣어 볼 까 합니다.요즘은 활자로만 된 글을 읽는 것을 안 좋아할 거 같아서 고민이지만, 가급적 엉뚱한 상상으로 작성해볼까 합니다.그렇다고 글 솜씨가 뛰어난 것도 아니지만...결국은 게임에 대한 2차 창작 소설이 되겠지만 스토브의 유명한 비노벨 위주로 시도해볼까 하네요~처음 준비하는 컨텐츠는....썸썸  편의점에서  주인공이 운영하는 곳이 편의점이 아니라  웨딩샵이라면?준비 후에 <아마추어 크리에이터 게시판>에서 찾아 뵐 께요~
플레이 후기
S1718969237767000
24.06.2124.06.21 11:30 -00:00
20 °C
다연님이 여기서 나오다니ㅠㅠㅠ정식 게임 기대할게요!!🩷
OFFICIAL슬데매니저
24.06.2124.06.21 11:26 -00:00
833 °C
인디게임에 진심인 스토브인디 직원들이 펼치는 한 판 승부, '김VS황'이번 달에는 조금 특별한 방송이 찾아옵니다!곧 슬기로운 데모생활을 진행하는 <서큐하트>, 다들 정말기대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김VS황도 이번 방송을 통해 집중 플레이하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아직 슬기로운 데모생활을 모르시는 서큐하트 팬분들께도 참여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또 최근 슬데에서 중독성 넘치는 전투로 유저분들을 사로잡은캐주얼 전략 시뮬레이션 PVP 게임,  <우르르 타워> 대결도 진행되니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려요! 💡 라이브 방송 안내🔸 방송 일시     -  2024. 06. 27(목), 19:00 ~ 21:00🔸 시청 위치      -  P.Pool (PC, 모바일)🔸 방송 내용      - <우르르 타워> 대결      - <서큐하트> 플레이 & 슬기로운 데모생활 참여 🔸 방송 링크      -  https://ppool.in/iz3mQ2      - 방송을 놓치지 않고 싶다면? 링크에서 알림설정을 해주세요!         ※ P.Pool 모바일 앱  : App Store  /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P.Pool 을 검색해 보세요📌 P.Pool (피풀) 이란?- P.Pool은 무료 영상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 비디오(AR 기능 포함), 마이크를 통해 출연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습니다.- P.Pool 자세히 보기 : https://ppool.us/ko💡 6월 이벤트 안내EVENT ① 김VS황이 밥 챙겨 드려요! 사전 알림 신청 이벤트 🔹 참여 방법 : ① STOVE 계정으로 로그인 후 김VS황 방송 사전 알림을 신청한다!       ( 🎥 알림 신청 링크 : https://ppool.in/iz3mQ2)② 알림 신청이 완료된 화면을 캡쳐한 후, 방송 기대평과 함께 이 게시물 댓글로 업로드한다!③ 알림 신청한 STOVE 계정으로 재밌게 방송을 시청한다~!🔹 참여 보상 : 💸 배달의 민족 상품권 1만원권 (3명 선정) 💸🔹 참여 기간 :  ~ 6/27, 18:00 (사전알림 신청 및 댓글 작성) ⭐ 동일한 STOVE 계정으로  사전 알림 신청 및 댓글을 작성하셔야 이벤트 참여 인정이 됩니다.⭐ 라이브 방송 시청 시 선정 확률 UP!⭐ 당첨되신 분들께는 스토브 쪽지로 당첨이 안내됩니다. STOVE 내 정보에서 광고성 정보 수신 설정을 ON으로 바꿔주세요!EVENT ② 김VS황 투표 이벤트이번 달 방송은 특별하게 승부 예측 투표를 진행합니다. 김대리, 황대리 중 <우르르 타워> 고수는 누구일까요? 😎승부 결과는 라이브 방송에서 확인하세요!🔹 참여 방법 : 라이브 방송 중에 펼치는 <우르르 타워> 대결 승자를 맞춰보세요! (3판 2선승제)🔹 참여 보상 : 스토브인디 할인쿠폰 1,000원 (우승자 투표자 전원)🔹 참여 기간 : 6/21(금) ~ 6/26(수), 23:59설문 참여 바로가기 🗳 →EVENT ③ 이제 유저들과의 대결이다! 우르르 타워 대전 이벤트🔹 참여 방법 : 김대리, 황대리와 <우르르 타워>로 대결해 보고 싶다면 라이브 방송을 시청하고, 게임 실시간 매칭에 참여해 주세요.     - 우르르 타워 :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캐주얼 전략 시뮬레이션 PVP 게임 (게임상점 바로가기↗)🔹 참여 보상 : 베스킨라빈스 파인트 (승리자에게만 지급)🔹 참여 기간 : 6/27(목) 라이브 방송 중6월 27일 목요일 저녁 7시! 에 찾아오는김 VS 황 방송 10화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5월 대결에 패배한 김대리 벌칙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10화 생방송을 기다리기 심심하다면?▶ <우르르 타워> 플레이하기▶ <서큐하트> 플레이하기▶ 김 VS 황 9화 방송 다시보기▶  슬기로운 데모생활 참여하기#김VS황 #우르르타워 #서큐하트 #슬기로운데모생활
결말포함
9시간 전24.06.23 11:59 -00:00
어라 알림 완료 댓글  써야지 하고 쓴줄알았는데 안썻나;;; 암튼 알림 완료(아 확인해보니 설문참여 글에다가 썼군요 ㅎㅎ;)
플레이 후기
리즈의리즈시절
24.06.2224.06.22 07:58 -00:00
1 °C
아놔 겜 있는데 인하페 버전으로 하고 있었네 ㅋㅋㅋㅋㅋ
hashiruka48
14시간 전24.06.23 07:13 -00:00
202 °C
킬 더 클락 - 게임플레이 트레일러#킬더클락 #킬더클락게임 
우와핑
14시간 전24.06.23 07:24 -00:00
0 °C
ㅍㅍ
플레이 후기
선물주세여
24.06.2224.06.22 19:06 -00:00
11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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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Rl
24.06.0224.06.02 10:52 -00:00
527 °C
음악 장르 이야기 보충 - 다크 드럼앤베이스(Dark DnB) 야매 가이드 (1)

■ 장르에 대해

장르를 세세하게 구분하는 이유는 특정 카테고리 안에서 음악을 듣고 싶기 때문일 겁니다.

특정 언어로 된 음악 리스트를 듣고 싶은데 영어로 된 음악이 섞여서 구성되어 있거나, 상위 장르를 들었을 때 조그만 차이가 취향이 아닌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그런 경우를 피하기 위해 하위 장르들로 분류되고 그것에 따라 찾게 됩니다.

그러니 장르에 대해 빡세게 따지고 들어가면 필요없는 스트레스까지 받게 되니, 포용성있게 받아들이는 게 현명하게 보입니다.



하지만 나으 힙스터 근성이 그걸 용서하지 못하지.


■ 다크 드럼앤베이스란

'다크 DnB'는 드럼앤베이스의 다른 하위 장르인 '리퀴드 펑크', '아토모스피어릭 DnB'와 같은 장르와 따로 구분하기 위해, '점프업'과 '뉴로펑크'를 한꺼번에 묶어서 얘기하는 장르입니다.

리퀴드 펑크의 예

Jazzin' Park - Perfect Blue


이노우에 타쿠(井上拓) - Night Falls (Logistics Remix)



Netsky - Storm Clouds

아토모스피어릭 DnB의 예시



https://www.di.fm 에서의 BASS 장르 라디오 채널들, 다크 DnB가 보인다.


드럼앤베이스가 정글, 디트로이트 테크노의 영향을 받은 부분을 생략하고, 다크 DnB를 대충 분류하자면 이럴겁니다.


다크 DnB의 흐름은 'Dieselboy'의 DJ 믹스 앨범들이나, 'Andy C'의 DJ 믹스 앨범인 'Nightlife' 시리즈를 듣는다면 말로 하는 것보다 더 파악이 잘 되리라 생각됩니다.


■ 하드스텝 (전기) (Hardstep)

요약: 테크스텝의 조상님, 다크 DnB의 시작


테크스텝 이전에 하드스텝이 있었고, 정글에서 드럼비트를 조금 더 불규칙적으로 만들고 전자음을 많이 넣은 장르입니다.

DJ Zinc - 138 Trek


곡의 분위기가 도시 골목같은 느낌을 풍기는 것 같기도 해, 뒤에 얘기할 후기 하드스텝의 어원이 이런 분위기에서 온 것이 아닌가 합니다.


■ 테크스텝 (Techstep)

요약: 다크DnB 장르 활성화의 시발점, 뉴로펑크의 아버지, 뉴로펑크가 나오고 흡수된 상황


하드스텝에서 인더스트리얼적인 요소가 더해지면서 더 어두운 분위기를 내는 테크스텝이 나오게 됩니다.

Panacea - VIP Torture (Low-Profile Darkness, 1997, Position Chrome)


Ed rush, Trace, Nico - Droid (Torque, 1997, No U-Turn)


테크스텝은 나오고 나서 다크 DnB의 주요장르로 자리잡게 됩니다.


■ 스컬스텝 (Skullstep)

요약: 테크스텝의 부속장르, 비칭이 장르로 확립된 예


테크스텝에서 더 조밀하고 과격한 드럼비트로 구성된 장르입니다.

Current Value - Running (Revealing The Concealed, 2007, Future Sickness Records)


Limewax - God (Scars On The Horizon, 2007, Tech Freak Recordings)


하지만 더 발전된 뉴로펑크가 나오고 나서 테크스텝은 하위장르에 흡수되게 됩니다.


■ 뉴로펑크 (Neurofunk)

요약: 점프업과 함께 현재 다크 DnB의 주요장르


자세한 글: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192528?boardKey=126603


■ 하드스텝 (후기) (Hardstep)

요약: 미국식 뉴로펑크, 따로 구분할 필요없이 뉴로펑크로 퉁쳐도 된다.


뉴로펑크라고 하기에는 리즈 베이스가 더 변조되어서 비중이 줄어든 것처럼 들리거나, 드럼비트가 더 강해지고, 힙합 샘플 같은 것이 적극적으로 쓰여지기도 하는 걸 하드스텝으로 구분하기도 합니다.

Evol Intent - Brainswarm (2018)


Zardonic - Deathmachine (Vulgar Display Of Bass, 2012, Big Riddim Recordings)


Ewun - Screw up (The Prologue, 2006, Lifted Music)


Killer Industries - Attack (2015, Future Funk Music)


Hyper - Spoiler (Recoil) (Gigantor* remix) (Spoiler (Recoil) - Drum & Bass Remixes, 2021, Ayra Recordings)

* 'Evol Intent'가 'Treasure Fingers', 'Bro Safari', 'Gigantor (Computer Club)', 세 맴버로 이루어진 프로듀서팀이다.


따로 떼어내서 구분하기에는 애매한 경향이 있어 그냥 뉴로펑크로 한꺼번에 묶이는 경향이 강합니다.


■ 다크스텝 (Darkstep)

요약: 테크스텝이 부활한 자리, 퉁쳐서 뉴로펑크라 하지만, 뉴로펑크의 멜로딕함이 싫은 사람들이 있어 묶어 얘기하는데 살짝 에로사항이 있다.


테크스텝이 뉴로펑크로 흡수된 이후로 어떤 장르가 되었는지에 대한 답입니다.

더티 리즈베이스가 뉴로펑크의 필수요소가 되어서 그걸 버릴 수는 없지만, 뉴로펑크에서 멜로딕한 부분을 줄여서 인더스트리얼적인 성향을 강하게 한 장르로, 어찌보면 후기 테크스텝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Panacea - VD Majick (Chiropteran, 2010, Position Chrome)


Current Value - Burn In (2013, The Sect Music)


Xeomi & Kaiza - Drops (Akma EP, 2019, Bad Taste Recordings)


역시 뉴로펑크로 한꺼번에 묶어서 언급되지만, 테크스텝에서 뉴로펑크로 발전하면서 예전의 테크스텝을 그리워하며, 지금 뉴로펑크를 좋아하지 않는 리스너들도 꽤나 있기 때문에, 하드스텝보다는 많이 언급됩니다.


(다음) -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206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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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포함
24.06.0324.06.03 09:46 -00:00

와 평소 대략적인 장르 구분만 하지 이정도 세세한 장르는 위키에서 텍스트로만 봤었는데 실제 예시로  들으면서 보니까 또 색다르네요 ㄷㄷ

CiaRl
24.06.0324.06.03 10:02 -00:00
작성자

사실 세세하게 구분하면  분류한 게 맞는지 논쟁이 심해져서, 세세하지 않게 크게 보는 게 여러모로 편합니다ㅎㅎ


Sojeob
24.06.0224.06.02 16:42 -00:00


CiaRl
24.06.0324.06.03 05:54 -00:00
작성자


촉촉한감자칩
24.06.0224.06.02 12:38 -00:00

다크 메탈쪽의 드럼과 베이스를 생각했는데, 엄청나게 신디 스타일의 전자 드럼이라 신선하네요 ㅎㅎㅎ

두번째 짤이 EDM이야 라는 말이 공감될 정도로 EDM과 장르 구분이 힘든 곡들도 굉장히 많군요 ㅋㅋㅋ


CiaRl
24.06.0224.06.02 12:47 -00:00
작성자

객관적으로 말하려하면 일렉트로니카 (댄스 음악)의 하위장르에 드럼앤베이스가 있고 그래서 틀린 말은 아닌데, 요새 흔히 EDM이라고 하면 덥스텝 이후 하드스타일, 퓨처베이스로 이어지는 뿌슝빠슝 클럽음악을 일컫는 호칭이죠...

특히 브로스텝 유행할 시절에 뉴로펑크의 리즈베이스 변형을 우블베이스라 착각하고 덥스텝이냐고 묻는 댓글을 많이 봐서, 클럽음악(EDM)이라고 하면 선전포고로 들릴지..도...모르는 알량한 힙스터 근성이 나오게 됩니다;;;;;


촉촉한감자칩
24.06.0224.06.02 12:57 -00:00

저는 뿌슝빠슝 클럽음악은 전부 EDM으로 알고 있는 전형적 평민입니다 ㅋㅋㅋㅋㅋ


Chim
24.06.0224.06.02 11:49 -00:00


CiaRl
24.06.0224.06.02 11:52 -00:00
작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