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S1716869745754812
11시간 전24.06.20 13:46 -00:00
0 °C
2시간 24분 플레이
고쳤겠거니 하고 샀는데 튕기네요 사기꾼들
Sojeob
5시간 전24.06.20 19:38 -00:00
88 °C
오늘도 반겨주는 3000플레이크 3연타근데 원래 '100% 당첨 럭키 캡슐 뽑기' 아닌가요 '100% 나 럭키 패치블기'로 표시가 되어있는? ㅋㅋㅋ혹시나 싶어 이전에 뽑았던 스샷을보니..이렇게 되어 있는데 뭔가 이상하네요;;
결말포함
16시간 전24.06.20 08:31 -00:00
682 °C
이렇게 5게임 출시했네요 ! ㅎ#신작게임
촉촉한감자칩
14시간 전24.06.20 10:22 -00:00
신작이 많이 들어오는데... 끌리는 건 보이지 않네요 ㅠㅠ
안토니오니오
12시간 전24.06.20 11:59 -00:00
157 °C
다크소울하면서 주인공인 내가 무쌍처럼 썰고 다녀야하는데 맥없이 쓰러지는 것을 보고 성취감을 못느껴 소울게임을 한동안 접하질 않았는데 (물론 갓오브워정도는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음)근데 DLC가 나와서 예전에 받았던 엘든링을 다시 깔고 제대로 각잡고 해야겠다 하고 요즘 플레이하는데문명 이후 새벽 5시까지 게임을 하는 나 자신을 보고 놀랬고,유다이 보고ㅅㅂ ㅅㅂ 하며 트라이를 계속하는 나 자신을 보고 놀랬다.어쨌든 결론은 괜히 갓겜이 아니었네
아지랭ol
12시간 전24.06.20 12:36 -00:00
헉 저는 다크소울 최근에 시작했는데 아직은 재밌더라구요 엘든링은 얼마나 재밌을지...
촉촉한감자칩
24.06.1724.06.17 11:23 -00:00
590 °C
오늘 무료로 나온 SSR이라는 게임이 있는데 제목 뿐만 아니라 캐릭터의 복장들이,나치와 나치 친위대(ᛋᛋ)를 떠올리게 합니다.나치 시절 발켄크로이츠와 유사한 불리는 철십자의 훈장나치의 상징물중 하나인 검은 제국 독수리인 라이히스아들러와 닮은 모자 장식군복의 디자인이나 검은색 베이스에 빨간 완장 (여기는 붉은 소매와 붉은 견장)은 마찬가지로 나치 초기 군복의 대표적 색 구성입니다.초창기 나치 친위대 군복독일 군복이 멋있어 보일 겁니다. 멋있어 보이라고 만든 거 맞으니까요.젊은 사람들이 군복의 멋짐에 반해서 입대하라는 목적으로 제작된 거니까요.이전의 실용성이나 보급 효율을 중심에 둔 군복이 아닌, 디자이너(카를 디비히)가 세련되어 보이도록 디자인 한거니까요.저도 어린 시절에 이게 멋있다고 생각하고, 열광했던 적이 있었습니다.하지만 이 군복과 상징 아래 죽어간 죄 없는 민간인들과 수많은 희생과 피해자의 역사를 배웠다면,이러한 상징들을 멋져보이게 그려내는 등의 미화는 절대로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우리에게 있어서도 일본의 욱일기로 대표되는 전범기, 일본 군복, 일본 제국주의의 상징등과 같은 선 상에서 다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풍자나 역사적 올바름을 위한 사용 (각시탈, 울펜슈타인, 레드얼렛3 등)은 사회적으로 괜찮다고 합의되어 있지만,그런것이 아니라면 피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헤이트 심볼’에 대하여,모르고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의미를 알았다면 고치고 더 이상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그리고 스토브의 심의에 있어서도 이러한 부분은 고려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참고로... 2019년에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색 조합(검은 옷에 빨간완장)만으로도 나치 심볼로 여겨질 수 있다는 말이죠.2차 대전을 배경으로 한 무기 모에화, 배 모에화 등에서 은연중에 나치나 제국주의의 심볼이 사용되어 오면서,우리들은 점차 이러한 상처의 역사에 대해 무감해지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듭니다.우리나라 역시 제국주의의 피해자로써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그렇기에 이러한 헤이트 심볼에 대해서는 조금 조심스런 접근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여기까지는 어디까지나 제 생각과 개인적 의견일 뿐이고,다른 분들은 충분히 받아들일만 한 표현의 자유로 생각하실 수도 있고,각 상징이나 배색등이 나치의 그것과는 다르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그런 경우는 기탄없이 말씀해 주세요.이러한 지적들에 의해 표현이나 의견의 자유가 억압되는 것도 좋은 건 아니니까요.그런데 AI조차 “시각적 유사성이 충분히 강하며 불편할 수 있다”고 대답하는군요.부디 바람직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배두나
24.06.1724.06.17 14:47 -00:00
저 밴드 복장 한창 이슈였을때 기억이 나네요. 진짜 무슨 생각으로 저런건지.. 노이즈마케팅이 선을 넘어버림
Chim
24.06.1724.06.17 13:36 -00:00
전쟁 미화로 오해 받을 수 있는 건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새싹이물티슈
24.06.1924.06.19 02:51 -00:00
669 °C
스벅 당첨되신 분 보고 부러워서 뽑기하러갔는데, 50000플레이크 당첨됐어요 개꿀기운받아가세요 ~
디디디디디5
24.06.1924.06.19 05:45 -00:00
와 대박 5만 실물 첨봐요.....
플레이 후기
우웅털
3시간 전24.06.20 21:52 -00:00
22 °C
145일 18시간 9분 플레이
우웅ㅋ
플레이 후기
창틀의먼지
17시간 전24.06.20 07:25 -00:00
12 °C
17분 플레이
튜토리얼 조차 쉽지 않다! 내가 이걸 왜 하고 있지...대체 목표가 무엇인 게임인가. ...좀 더 기분이 좋을 때 해야할 듯..짜증날 때 하니까 짜증두배! 
덤비면문다고
10시간 전24.06.20 14:18 -00:00
231 °C
오늘 출시한 뻐꾸기남 시뮬레이터 제작사에서 만든 이름부터 위험한 게임입니다.근데 최근에는 플레이크 돌려도 천원 쿠폰이 잘 안 뜨는군요.다행...인가..?
디디디디디5
23시간 전24.06.20 01:04 -00:00
346 °C
처음으로 3000 플레이크 되었습니다. 와아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이 매우 조쿤요.... 이 맛에 플레이크 돌리는군요...3천만 나와도 이렇게 좋은데 5만이나 커피나 치킨이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
육식토끼이
22시간 전24.06.20 02:09 -00:00
저도 뽑았지롱요
육식토끼이
23시간 전24.06.20 01:21 -00:00
헉 디디디디디님 마저.........이제 진짜 저만 안되나봐요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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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감자칩
24.06.0124.06.01 13:09 -00:00
906 °C
[Godot] Godot 엔진의 설치와 입문
자신만의 간단한 인디 게임을 만드는 것이 꿈인 분들을 위한

Godot 엔진으로 게임 만들기 입문서를 연재해 볼까 합니다.


■ 고도(Godot)엔진의 간략한 소개

고도 엔진은 유니티나 언리얼과 같은 게임을 만드는 도구 입니다. 엔진 이름은 “고도를 기다리며”라는 연극에서 이름을 따 왔다고 하네요.
저는 예전부터 고닷 엔진으로 읽었는데, 습관처럼 고닷엔진이라 읽곤 합니다. 고도가 맞습니다. 닷컴(dot com) 버블 세대라서...

이 엔진으로 개발된 대표적인 게임은 상당히 근래에 핫 했던 “BackPack battles”, 디아 1의 재림이라 말해졌던 “Halls of Torment”, 뱀서류의 대표작 “Brotato”, 멋진 컨샙을 보여준 “Buckshot roulette” 등 3D, 2D와 성능을 가리지 않고 멋진 결과물을 보여주는 게임들이 고도 엔진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유틸리티에 개발에도 사용되는 훌륭한 도구이기도 하죠.
장인은 도구를 탓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초보자들도 사용하기 매우 쉽고, 투자 시간대비 훌륭한 아웃풋을 보여주는 엔진이기도 합니다.

단점은... 한국어 강의나 학습서가 거의 없다는 점이네요. 그래서 이 글을 쓰게 된 이유기도 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로는 자체 언어인 GDscript를 사용합니다.
MSoffice에서 사용하는 VBscript 나 python과 매우 닮은 문법을 가지고 있는 “쉬운 언어”입니다.
원하시는 분은 C++이나 C# 을 도입해서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 godot 입문 시리즈는 프로그래밍 초보자 및 고도 엔진 입문자를 대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프로그래밍은 GDscript를 기준으로 작성할 예정입니다.




브로타토! 고도 엔진으로 나온 게임들 중 아마 가장 유명한 게임!



개인적으로 즐겁게 플레이 했던 나유의 모험도 고도 엔진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이거 할인할 때 꼭 해보세요 ㅋㅋㅋㅋ


■ 공식 홈페이지에서 설치하기

고도 엔진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메인 화면에 보이는 “Download Latest | 4.2.2”를 클릭해 줍니다.
넘어간 페이지에서 Godot Engine 4.2.2 를 한번 더 눌러주면, 팝업창이 뜨면서 잠시 기다리면 다운로드 될 것입니다.






여기를 클릭하면 팝업창(기부 권유)이 뜨는데, 잠시 기다리시면 다운될 겁니다.

다운 받아진 압축파일을 여시면 2개의 파일이 있는데,
Godot_V4.2.2-stable_win64.exe 파일을 여러분들이 사용하기 편한 곳에 풀어주세요.

이게 끝입니다.




※ 설치는 안하나요?
godot은 무설치입니다. 이게 끝입니다 ㅎㅎㅎ
굳이 말하자면, 바탕화면에 바로가기를 추가해 주시면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


■ 스팀에서 설치하기

고도 엔진의 경우 스팀에서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스팀에서도 무료로 제공합니다.
그저 아래 링크에 들어가서, 라이브러리에 추가한 뒤 설치해 주시면 끝입니다.




고도 엔진이 스토브에도 들어왔으면 좋겠지만 아무튼!

개인적으로 이 방법은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왜냐면, 스팀은 “최신 버전으로 자동 업데이트 하기 때문입니다.”

자동 업데이트하면 좋은 거 아니냐? 라고 하실 수도 있지만, 프로그래밍에 있어서는 이건 오히려 단점으로 작용될 확률이 높습니다.
버전이 올라가면서 기존에 쓰던 기능이 사라질 수도 있고, 사용 방법이 바뀔 수도 있고,
가장 극단적으로 여러분들의 작업한 작업물이 더 이상 동작하지 않을 수 도 있습니다.

저도 이것 때문에 고통 받아봤던 적이 있어서, 가능하면 전자(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를 추천드리고
개발을 진행하는 과정에 한해서는, 고도 엔진의 버전을 유지하길 권장 드립니다.


■ 첫 프로젝트 시작해 보기


입문에 어울리는 간단한 프로젝트를 만들어 봅시다.

고도 엔진을 실행하면, 뭔지 모른 빈 공간만 많이 있는 ‘Godot Engine - 프로젝트 매니저’ 창이 보입니다.
여러분들이 앞으로 만들 게임들의 리스트가 보여지는 공간입니다.





1. “+ 새로 만들기”를 눌러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어 줍시다.
2. “프로젝트 이름”에 적당한 이름을 넣어주세요. 한글로 써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3. “프로젝트 경로”에 접근하기 좋은 경로를 잡아주세요.
 경로를 잡은 뒤 “폴더 만들기”를 누르시면, 즉시 프로젝트 이름의 새 폴더로 할당 됩니다!
4. 모든 설정을 완료 했으니, “만들기 & 편집”을 눌러 프로젝트를 시작해 줍시다.




우리를 맞이하는 알 수 없는 3D 좌표계 공간... 걱정하지 마세요. 이제 이 캔버스를 채워가면 되니까요!
시작은 가볍게 2D 게임을 만들 뿐이니, 상단에 보이는 2D를 눌러주세요.




2D 게임을 만들 생각이니, “루트 노드 만들기:” 에서 “2D 씬”을 선택해 주세요.
 이 과정은 간단하게 “새 창”을 만드는 것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 그리고 Ctrl + S 를 눌러 저장해 줍시다. 
 저장은 습관화 해 줍시다 ㅎㅎㅎ

저장할 때, 이름을 바꿔도 되는데 일단은 저장하도록 합시다.
 확장자인 “tscn”은 위에 만든 노드의 정보를 담고 있는 고도 엔진의 고유 확장자로 기억해 두시면 충분합니다.

고도 엔진에서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오브젝트”라고 부르는 모든 항목들을 “노드”라고 부릅니다.
버튼도 노드, 스크린도 노드, 카메라도 노드, 캐릭터도 노드. 이러한 모은 요소(오브젝트)를 노드라 말합니다.


□ 라벨 (문자를 출력하는 공간)을 만들어 보자!

창에 각종 문자를 출력하는 가장 기본적인 공간은 “라벨(label)” 노드를 이용합니다.
그러니 뭐라도 출력하기 위해서는 우선 라벨을 추가해 줘야 합니다.




왼쪽 위에 ”+” 버튼을 누르면 뭔가 창이 뜨는데, 검색에 label을 입력하면 Label 노드를 쉽게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여기에 표시된 Label을 선택하고 “만들기”를 눌러주세요.






라벨이 잘 추가되었고, 화면 오른편에 “라벨에 설정할 수 있는 다양한 설정 값(인스펙터)”이 보입니다.


text 부분에 하고 싶은 말을 적어 줍시다!

그리고 저장(Ctrl+s)을 한번 해 주시고, 실행을 해 봅시다!
실행은 F5 버튼을 눌러주셔도 되고, 우측 상단에 보이는 ▶ 재생 버튼을 눌러 주셔도 됩니다.



이상한 창이 뜨는데, “현재 선택”을 눌러 주시면 됩니다.
 이 창은 “다양한 프로젝트가 있는데, 메인 창이 뭐니?” 라는 질문이고,
 지금 우리가 실행하려는 창(현재 선택)이 메인 창이니까 현재 선택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문제 없이 잘 실행되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창을 닫으면 바로 종료가 되는데, 실행할 때 처럼 F8의 단축키를 이용하셔도 됩니다.

라벨의 위치는 원하시는 아무 위치로 옮기셔도 됩니다!


□ 버튼을 추가하고 동작을 넣어 보자!





1. Node2D를 눌러주세요.
 라벨이 눌려져 있는 상태에서 버튼을 추가하면, 라벨 노드의 하위 노드로 버튼이 생성됩니다.
 그냥 클릭&드래그로 옮길 수도 있습니다.
2. “+” 아이콘을 눌러 노드를 추가합시다.
3. Button을 추가할 생각이니 검색에서 button을 입력해 쉽게 찾아 줍시다.
4. Button 노드를 선택하고, “만들기”를 눌러 버튼을 추가해 줍시다.




라벨과 완전하게 똑같이 오른편에 다양한 설정 값이 보입니다.
text에 버튼위에 표시될 내용을 적어줍시다.




그리고 겹쳐 있어 보기 불편하니 적당한 위치로 옮겨줍시다.
이동 모드를 켜 주시면 더 쉽게 (잘못 클릭으로 크기 조절이 되지 않고) 이동 시킬 수도 있습니다.

저장(Ctrl + s) 후 실행(f5)을 해 봅시다!




버튼은 아무 작동도 안하지만, 최소한 클릭하는 타격감만은 있네요 ㅋㅋㅋㅋ
F8로 종료를 한 다음, 이번에는 버튼에 동작을 넣어 봅시다.

여기서부터는 최소한의 코딩이 필요하지만, 앞으로 시간을 들여 천천히 설명할 예정이니,
지금은 그저 가벼운 마음으로 따라만 오셔도 충분합니다.




1. Node2D를 선택해 주시고,
2. 바로 위에 보이는 “문서+” 모양의 아이콘을 눌러주세요.
3. 뭔가 창이 뜰 텐데, 일단은 “만들기”를 눌러줍시다.




공포의 코드가 등장합니다만.... 정말 아무것도 걱정할 게 없습니다.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extends Node2D : 이 코드는 “Node2D” 노드의 코드라는 말입니다.
 Func _ready() : 프로그램이 시작될 때 “한번 실행”하는 코드입니다.
 Func _process(delta) : 프로그램이 동장하는 “매 프레임 마다” 실행하는 코드 입니다. 유니티의 update() 같은 코드죠.
 pass : 아무것도 안하고 지나가라는 의미 입니다.

지금은 딱히 몰라도 됩니다 ㅎㅎ
상단에 보면 처음에 우리가 선택했던 2D가 아닌 Script가 선택되어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1. 2D 창으로 돌아가 줍시다.
2. 버튼에 동작을 추가할 생각이니 좌측(씬)에서 “Button”을 눌러 줍시다.
3. 오른쪽의 설정 창에서 “노드” 탭을 선택해 주세요.
4. pressed() 를 더블 클릭해 주세요. 이건 “마우스로 눌렀을 때” 우리가 설정한 코드를 수행하도록 하는 과정입니다.
 여기 보이는 다양한 시그널들은 버튼이 어떠한 동작을 받았을 때 (눌렀을 때, 때었을 때, 마우스를 올렸을 때, 마우스가 다가오면, 마우스가 떠나면 등등)
 명령을 수행할 수 있게 해 주는 것들입니다. 마찬가지로 언젠간 사용하니 이런 것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 주세요.
5. 창이 뜨는데 그냥 연결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다시 스크립트 창으로 돌아와 버렸습니다.
이전과 다르게 새로운 내용이 추가된 걸 볼 수 있네요.
바로 “버튼을 눌렀을 때 어떤 동작을 할까?”라는 코드며, 현재는 pass = 아무것도 안함 상태네요.

버튼을 누르면 우리가 추가했던 라벨의 text가 바뀌도록 해 봅시다.




1. 아무것도 안한다는 pass (및 회색 문자열)은 싹 지워줍시다.
2. 우리가 내용을 바꿀 라벨을 꾹! 눌러서 pass 가 있던 자리로 드래그 해서 놓아줍니다.
 “$Label” 이라는 코드가 생긴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직접 입력하셔도 됩니다.
3. 우리는 라벨의 속성 중에 text를 바꾸려고 하는 것이니, 라벨 뒤에 “마침표 (.)”를 추가하고 text 를 입력해 줍시다.
 $Label.text
4. 등호 (=)는 값을 정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텍스트는 “” 따옴표로 묶어 주셔야 합니다.
 $Label.text = “여기에 원하는 텍스트를 넣어 주세요.”

이게 끝입니다.
마찬가지로 ‘저장 > 실행’을 해 봅시다. 버튼을 누르면 성공적으로 텍스트가 바뀌는 것을 볼 수 있을 겁니다!




라벨의 텍스트를 할당하는 부분에 조금 손을 봐서, 한 걸음만 더 나아가 봅시다.
라벨의 텍스트를 바꾸는게 아니고, 계속 추가하는 식으로 수정할 것입니다.

 > 라벨의 텍스트 = 기존 텍스트 + “새로운 텍스트”
이렇게 입력하면 되는데, 이걸 코드로 표현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Label.text = $Label.text + “클릭!”

이미 프로그래밍을 조금 아시는 분들이라면, 아래와 같이 간략하게 요약하실 수도 있습니다.
 $Label.text += “클릭!”

저장 후 실행을 해 보면...



클릭 할 때 마다 계속해서 텍스트가 추가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완벽 주의자를 위한 조언 : 어라? 디버거에 왠 오류가 하나 잡히는 데요? 뭐 잘못한게 있나요?



이건 함수에 매개변수가 사용되지 않고 있다는 알림입니다.

func _process(delta):
 pass

이 함수에서 delta 라는 매개변수를 받았는데, 매개변수를 사용하지 않고 있는데, 실수 한거 아니니? 라는 질문입니다.
사용하지 않는 매개변수라는 의미에서 delta 앞에 언더바 하나를 추가해 주세요. _delta

func _process(_delta):
 pass

이건 매개 변수는 받지만 사용하지는 않을 것이다. 라는 선언입니다.
이제 디버거에는 아무런 오류도 잡히지 않을 것입니다 ^^


부디 막힘 없이 진행되셨으면 좋겠네요!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댓글 남겨주세요. 확인하는 데로, 그리고 능력이 된다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기초적인 클리커 게임 만들기와 변수와 기본 연산을 다뤄보겠습니다.


《 고도 엔진 입문글 모음 -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204130


#godot #고도엔진 #입문 #튜토리얼 #게임만들기


촉촉한감자칩

🫡🫡🫡 즐겜을 위해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소녀 게임, 건설 경영 게임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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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포함
24.06.0324.06.03 09:49 -00:00

브로테토는 정말 미친 돈값의 가성비 게임 ㄷㄷ

촉촉한감자칩
24.06.0324.06.03 10:03 -00:00
작성자

정말 개꿀잼이죠 ㅋㅋㅋㅋㅋ

돔돔군
24.06.0324.06.03 04:30 -00:00

뭔가 예전에 비주얼 베이직 보는 느낌이...


촉촉한감자칩
24.06.0324.06.03 05:32 -00:00
작성자

고도엔진의 프로그래밍 언어가, 비주얼 베이직과 매우 닮아 있어서

의외로 정확하게 보신 겁니다 ㅋㅋㅋ


Sojeob
24.06.0224.06.02 16:41 -00:00


촉촉한감자칩
24.06.0224.06.02 22:43 -00:00
작성자


S1717345484531000
24.06.0224.06.02 16:28 -00:00

오 이런 글 좋아요

촉촉한감자칩
24.06.0224.06.02 22:43 -00:00
작성자


CiaRl
24.06.0224.06.02 01:05 -00:00

  

촉촉한감자칩
24.06.0224.06.02 02:02 -00:00
작성자

CiaRl 님이 자신만의 게임을 완성하실 때까지 시리즈는 계속됩니다! ㅎㅎㅎㅎ


dmol2279
24.06.0224.06.02 00:43 -00:00


스팀 대신 공식을 이용하라는 거 정말 좋은 팁이네요. 스팀에 있으니 개편하다 생각했는데 아녔네.

촉촉한감자칩
24.06.0224.06.02 02:01 -00:00
작성자

예전에 만든 godot 강의를 보는데, 아무리 똑같이 해도 작동을 안하고 버그를 발생시켜서 보니....

3.0 에서 4.0 넘어가면서 격변해서 그런거 였더라고요 ㅎㅎㅎ 버전 유지가 참 중요합니다! ㅎㅎㅎ

Chim
24.06.0124.06.01 13:20 -00:00

게임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글이네요

촉촉한감자칩
24.06.0124.06.01 13:53 -00:00
작성자

 ^^

덤비면문다고
24.06.0124.06.01 13:17 -00:00


촉촉한감자칩
24.06.0124.06.01 13:52 -00:00
작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