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든챙
24.06.1824.06.18 09:32 -00:00
0 °C
2시간 12분 플레이
가볍게 즐기기에는 괜찮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모든 요소를 체험하는 데 2시간 정도 걸렸네요.컴팩트해진 베리드 스타즈를 플레이하는 느낌이네요. 가격에 기대한 만큼의 퀄리티는 나온 것 같습니다.공포 요소가 없는 건 아니지만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부담없이 하기 좋은 거 같습니다.
STOVE40157233
24.06.1724.06.17 14:53 -00:00
901 °C
저는 장마가 좋습니다. 축축한 건 피할 수 없지만 더운 것보단 습습한 게 더 좋거든요. 비가 조금씩 자주 내려서 홍수는 나지 않으면서 적당한 기온을 유지해주는 게 이상이지만 최근 몇년간 폭우 내린 걸 생각하면 불가능하겠지요. 폭우를 처리 하지 못하는 인프라가 마치 소화불량이지만 게임을 계속 라이브러리에 밀어넣는 제 모습을 떠올리게 하네요. 올해는 폭우도 잘 넘어가길 기대해봅니다.
양건
7시간 전24.06.19 06:13 -00:00
404 °C
.
디디디디디5
4시간 전24.06.19 09:22 -00:00
목표는 크게 크게!!
육식토끼이
7시간 전24.06.19 07:00 -00:00
전 욕심없이 소소하게 에어팟...
새벽녘선율
24.06.1524.06.15 10:01 -00:00
210 °C
프린세스메이커 등 육성물 20년 경력직입니다.. 경험대로 플레이하다보니 끝판 엔딩 두 개정도를 2,3회차에 봐버렸습니다.. 저 대충 플레이하면서 다시 처음부터 하나 둘 엔딩 보고 싶은데 ㅠㅠ 이거 초기화하는 방법 없나요? 진짜 누가 알면 좀 제발 알려주세요
촉촉한감자칩
24.06.1524.06.15 10:08 -00:00
C:\Users\(사용자 이름)\AppData\LocalLow\EggHatcher\VolcanoPrincess해당 폴더에 있는 파일 싹 다 지우시면 됩니다.
돔돔군
24.06.1524.06.15 04:35 -00:00
800 °C
이번 주는 스파클 연재 글 작성 겸, 백일장 응모를 위해서 롭 리치스를 플레이 중입니다.세계 1까지는 무난히 할만 한데, 세계 2부터는 귀찮아져서 멘붕이 오네요.왜 쉬면서 까지 머리 써야하냐고.이번 백일장 제시 게임이 스토브에는 하나도 없기도 하고, 취향이 맞는 게임이 너무 적은 관계로 롭 리치스에 올인 하려고 합니다.어떻게 리뷰를 써야할까...단순히 퍼즐을 풀면서 동전을 모으는 게임에서 어떤 리뷰를 써야하나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플레이 후에는 더욱 고민이 깊어졌습니다.이걸 공략 리뷰를 써야하나...그렇기에는 임팩트가 너무 없는데...무난히 그래픽이 어쩌구 스토리가 어쩌구 (스토리가 있던가?)이런 글을 쓰자니 정말 쓸 말이 없는데...일단 제가 잘 하는 방법으로 써보고는 있는데...아마 잘하면 오늘 저녁이나 내일 쯤  게임 상점 쪽에 올리지 않을까 싶네요.스파클 연재는 늘 올리던 수요일 새벽에 올리겠습니다아...고민이....다른 분들은 어떻게 쓰고 계신지 염탐 좀...
촉촉한감자칩
24.06.1524.06.15 04:46 -00:00
아.. 결국 퍼즐로 가셨군요 ㅠㅠ 이번 라인업이 좀 많이 아쉽죠 ㅠㅠ퍼즐류는 전체 공략 (Gameplay Walkthrough)이 수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퍼즐 풀다가 막히면 진짜 공략 보고 싶어지는데, 그럴 때 참고할 수 있는 공략글이 그 갈증을 정말 잘 해결해 주죠. 그런데 공략글은 들어가는 코스트가 워낙 크다보니 그것도 부담되고 ㅠㅠ그저 화이팅입니다
결말포함
4시간 전24.06.19 09:39 -00:00
664 °C
그리고 천원 중복 불가 쿠폰쓰면 70원 돼서 구매못하던 포스탈2 DLC 까지 같이 구매 완료 ㅎㅎ
플레이 후기
hashiruka48
24.06.1524.06.15 13:07 -00:00
0 °C
메인 화면 다운로드 콘텐츠에 가셔서 더 코마 2 - 비셔스 시스터즈 스킨 DLC: 안경잡이 범생 적용할 수 있는 스킨입니다.
늉뇽녕냥
8시간 전24.06.19 06:06 -00:00
398 °C
예 실화입니다
육식토끼이
7시간 전24.06.19 06:57 -00:00
나는 왜 아닌건데.........
플레이 후기
배두나
24.06.1824.06.18 05:54 -00:00
1 °C
5시간 22분 플레이
부담없이 플레이 할 수 있는 던전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네요. 던전에 몬스터를 처치하러 전투원만 오는 것이 아니라 광물을 캐러 오는 광부, 약초를 캐러오는 약초꾼도 방문하는 것이 신선했습니다.던전 방문자들이 광물, 약초, 보물 등을 캐면 마나를 얻을 수 있고  방문자들에게 기부를 빙자한 입장료를 받고 물리치고 수감시켜서 골드를 얻을 수 있습니다.전략에 따라 아예 마나 위주로 플레이 하거나 골드 위주로 플레이 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다만 방문자들이 방문 목적에 맞게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눈 앞에 있는 것이면 상관없이 캐거나 공격한다는 것입니다. 약초꾼이 광물을 캐거나 광부가 약초를 캐고,  몬스터를 물리치러 온 방문자들이 약초를 캐다가 만족하며 돌아가는 것은 조금 이상하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이 바뀐다면 자칫 자유도를 해칠 수도 있어서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OFFICIAL인디매니저
24.06.1824.06.18 10:10 -00:00
497 °C
스토브 스토어 팀은 한글화 예정인 게임과 새롭게 출시 준비에 들어가는 게임을 포함해,재미있는 게임을 더 많이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New Arrival!어떤 게임들을 새로 만나볼 수 있을지?! 6월 세 번째 신작알리미 시작합니다🤗※ 출시일은 개발사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스토브 한글화 : 스토브에서 번역을 진행하는 게임 입니다. ※ 스타터팩 : 스토브에서 개발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신작  라인업  게임명개발사 / 배급사장르출시 예정겨울소녀슬라임박스비주얼노벨2024년 3분기Lords and VilleinsFulqrum Publishing Ltd.시뮬레이션2024년*스토브 한글화*Cookie CutterRogue gamesRPG2024년HighwaterRogue games어드벤처2024년SPRAWLRogue gamesFPS2024년Anchors: Blockade ZoneBeijing toolman NetworkTechnology Co., LTD어드벤처2024년*스토브 한글화*DeathlessYumon (Bark games)액션2024년번역 중인 게임의 한글화 진행 현황을 보고 싶으시다면? "한글화 현황판"을 확인해주세요! 이번달에 출시한 따끈따끈한 게임이 궁금하다면? "신작 모아보기"를 확인해보세요!#출시공방 #스토브인디 #출시예정작 #신작알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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돔돔군
24.05.3024.05.30 15:23 -00:00
476 °C
5만! 한번만 젭알... 뽑기에 대한 개인적 사담.

오늘도 오망 오망~  다양한 셀프 주술의 결과...


5만은 엄청 안나.... 오네요.....


그래도 3,000 플레이크 2번이라...




근 몇 달 동안 매일 플레이크 뽑기를 돌리지만,  개개인의 운빨 차이도 있겠지만, 무조건 손해는 아닌 거 같음.



진짜 가뭄의 콩 나듯 한 확률이지만 



1,000 포인트는 2번정도




커피가 2번인가?




치킨 1회



3,000은 이제 자주 뜨고...





50,000이 두 번 정도 뜸.




인디게임 1,000원 쿠폰은 아무리 써도 현재 250개 정도 쌓여서 1,000원 이하게임은 출시하면 무조건 공짜 게임이 되고 있음.


올해 경품이 바뀌고 최소 10플레이크가 1플레이크로 변했을 때 많은 우려가 있었지만, 아우터 플레이크 안 뜨는 것만 해도 어디임?





물론 정말 개인의 운이기에 뽑기를 권장하지는 않지만, 제 개인적인 경험담으로는 이벤트 때 한정 수량 이벤트 응모 때 올인 할 거 아니면 적당히 즐겨도 플레이크가 생각보다 쉽게 탕진이 되진 않는 거 같네요.

(하지만 뽑기를 절대 권장하지 않아요~ 이건 개인 적 통계임)





그래도 이번 이벤트 통해서 25,000 플레이크 4개도 구매했으니, 10만 플레이크를 소비했는데도 버티고 있네요.



아~ 근데 하루 하루가 아슬 아슬한 줄타기 같음.


그래도 매일 자정 그 날 하루 운을 테스트 하는 마음이라 


매일 재미 삼아 꾸준히 돌리고 있네요.





누군가는 복권도 사야 당첨된다고 하고.


누구는 내가 그동안 복권에 쓴 돈을 다른 곳에 썼다면 하는데...


결국은 뭐 드럽게 낮은 확률의 승자가 되느냐겠네요.



뭐 저는 절대 현금을 가지고는 즐기지 않지만, 플레이크는 소소해서 재미있네요.


그러니 캐시 뽑기는 저~얼대 나오면 안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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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감자칩
24.05.3124.05.31 10:16 -00:00


리즈의리즈시절
24.05.3124.05.31 03:18 -00:00

치킨 부럽 ㄷㄷ

한라미
24.05.3124.05.31 00:16 -00:00


Sojeob
24.05.3024.05.30 18:18 -00:00

나도 치킨 줘!!!



배두나
24.05.3024.05.30 15:37 -00:00

치킨이랑 5만플레이크 구경도 못해봤는데 두번이라니..


돔돔군
24.05.3024.05.30 15:43 -00:00
작성자

인자하신 스토브 인디님께서 앞으로 몇 번 돌릴 수 없는 플레이크의 양을 보시더니 기적을 내리시니.

그 숫자의 합이 5만이더라...

매일 새로운 마음으로 경건하게 도전 중...

망망에엘라
24.05.3024.05.30 15:29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