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우웅털
6시간 전24.06.23 22:18 -00:00
11 °C
147일 19시간 20분 플레이
우웅ㅋ
히르우
24.06.2124.06.21 08:49 -00:00
71 °C
뜨뜻
눈물회여왕
24.06.2024.06.20 02:03 -00:00
720 °C
어느 카페 수박주스가 맛있나요?
디디디디디5
24.06.2024.06.20 02:52 -00:00
전 메가커피 수박쥬스 좋아합니다!
알포도
24.06.2024.06.20 03:25 -00:00
찾으면 저도 알려 주세요
플레이 후기
아무말머잔치
24시간 전24.06.23 04:33 -00:00
10 °C
1일 2시간 55분 플레이
첨에 2스테이지 보스까지는 그저그랬는데2스테이지 보스잡고 나니까 오픈월드나오고 재미있네요근데 오픈월드라해도 사실 순차적으로 갈수있는곳이 정해져있어서 사실상 일직선 진행이나 마찬가지이고 자유도는 크게 많지는 않은편이에요대신 숨겨진것들이 많아서 찾는재미가 있어요숨겨진건 다 찾아야만 직성이 풀리는편이라 여기저기 다 살펴본다고 플레이타임이 엄청 오래걸렸네요 ㅋㅋ스토리는 좀 난해하긴한데 대충 이해는될정도고 퍼즐난이도들도 별로 어렵지 않은편이에요모든 퍼즐이 주위에 찾아보면 힌트가 다 있어서 기억하고 하면 됩니다보스들은 뒤로갈수록 어려워지는편인데 의외로 마지막보스는 좀 쉬운편이네요오히려 마지막 바로앞보스가 더 어려운거 같아요초반보스들은 쉬운데 중간부터 어려워서 몇번 들이박으면서 패턴같은거 파악하고해야 잡기쉬워져요마지막선택에따라 엔딩은 2가지인데 전체 게임내용에비해 엔딩은 좀 허무할정도로 별게없어서 그건 아쉽네요아 그리고 돈 더주는 룬있는데 후반가면 돈이 남아도는데 쓸데가 없어서 굳이 꼭 안써도 될거같아요업그레이드나 아이템같은거 빨리 땡기려면 쓸만하긴할듯요어쨌든 전반적으로 꽤 재미있게 즐긴 게임입니다
플레이 후기
S1718969237767000
24.06.2124.06.21 11:30 -00:00
20 °C
다연님이 여기서 나오다니ㅠㅠㅠ정식 게임 기대할게요!!🩷
레랑22
24.06.2224.06.22 04:45 -00:00
96 °C
오늘도 뽑기로 탕진중
디디디디디5
24.06.2224.06.22 05:15 -00:00
오 저도 방금 돌리면서 그 생각 했어요
OFFICIAL게임매니저
24.06.2024.06.20 05:50 -00:00
113 °C
안녕하세요! 게임매니저입니다!타이론 소울 이 출시 되었습니다!출시를 기념하여 6월 26일까지 20% 할인을 진행합니다.2,300 -> 1,840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게임 페이지 바로가기 ][ 커뮤니티 게시판 바로가기 ] 게시판 말머리 안내 리뷰&공략 : 게임 플레이 후기나 공략, tip 등을 공유하는 게시글의 말머리 입니다.창작자 소식 : 게임 업데이트, 게임 뉴스 등의 소식을 공유하는 게시글의 말머리 입니다. 자유주제 : 게임에 관한 자유로운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알포도
24.06.2124.06.21 04:45 -00:00
타이론 짭새 
설문 이미지
<액셀! or 브레이크! 당신의 선택은?>
리즈의리즈시절
2시간 전24.06.24 02:03 -00:00
161 °C
말고 또 있나요?
으쨩
34분 전24.06.24 03:38 -00:00
러브크레센도 빨리 해보고싶네요
돔돔군
2시간 전24.06.24 02:08 -00:00
오우~ 조으다~ 러브크레센도~
결말포함
16시간 전24.06.23 11:49 -00:00
1,122 °C
다들 엄청 지르시네요 이전보다 하루하루 올라가는 수치가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저는 비싼 실물 이벤트 경품은 몇번 넣어보고 답이 없어 보여서 그냥 스토브 캐쉬에 꾸준히 넣고 있는;;근데 이거 중복 당첨은 가능 한가요 ? 이벤트 유의 사항에 중복 당첨에 대한 개념은 안써있어서예를 들어 동일 상품에 대한 중복 당첨이라던가 타 상품과의 중복 당첨이라던가 하는 등등
덤비면문다고
14시간 전24.06.23 14:11 -00:00
전 마지막날 상황 보고 몰빵하려고 아직 아끼고 있는 중인데 벌써부터 치열하군요
디디디디디5
3시간 전24.06.24 01:11 -00:00
하나에 집중하고 싶지만... 모아놓은 플레이크가 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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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Nuriverse
24.05.2724.05.27 00:35 -00:00
273 °C
2024 PlayX4 참관객으로 다녀온 후기와 감상

인디겜 부스로 참여한지는 5년, 참관객으로 간 지는 2년만에 갔네요.

인디겜 부스로 갈 땐,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어서, 2년 전에는 일찍와서 줄 서 있어서, 점심즈음의 PlayX4 대기줄이 어떨지 상상이 되질 않았는데, 정말 어마무시 했네요.

3관 앞쪽에서 시작된 줄이 6~10관이 있는 건물까지 갈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기다리는 중간에 메이드 카페 홍보하러 오신 분들도 봤고, 게임 이미지가 그려진 부채를 받기도 했습니다. 색다른 풍경이었네요.

처음 들어가는 길에 고생 좀 했지만, 구경하려고 온 것이니 어찌 들어가긴 했습니다.

겸사겸사 제 작품도 알릴 겸해서 인디겜 부스 운영할 때 만들었던 카드텍들을 가져갔습니다.

일러스트는 오리지널 화빙전이라 지금보다 실력이 부족했을 시절의 것이긴 하지만, 명함을 대체할 것이 이것 말고는 마땅한게 없었네요...

점심 먹고 구경한지라, 시간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올 1월의 김VS황 방송에서 뵈었던 나평그 개발자님을 뵈어 위 카드텍도 드리고, 인사도 했습니다. 참석 여부를 몰랐던 것 때문인지, 더 반갑게 느껴졌네요.

그리고 웹소설 [귀령]이라는 작품도 일러스트와 함께 전시가 되어있었는데, 소재와 그림체가 맘에 들어서 응원할 겸 팔로우 인증받고 포스터 등의 상품을 받았습니다.

다음엔 예전에 소재와 인게임 화면으로 인터넷에서 인상깊게 보았던 [도라셔다] 제작진 분들이 있는 곳으로 갔는데,  대표?로 보이는 분과 잠깐 얘기하고 제 소개도 할 겸 카드텍도 드리고, 파는 물건도 샀습니다.

그리고 B2B코너에서 스토브 인디측과 상담도 가졌습니다. 제 시리즈의 현황과 몇몇 고민에 대해 늘어놓다가, 그 곳에 와계셨던 김대리님과 황대리님께 인사도 할 겸 카드텍을 드렸습니다. 방송보고 직접 뵙고 싶었는데, 운이 좋았네요!

마지막으로 SNS 너머로 종종 봐왔던 [스플릿 스퀘어] 개발자분과도 간단한 인사를 한 뒤 카드텍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잠깐 시간을 내어 게임을 해봤는데, 방식이 생소해서인지 좀 어렵게 느껴졌네요.

시간 여유가 많지 않아서인지, 이번에는 생각보다 찍은 사진이 별로 없었네요.

이렇게 저의 짤막한 2024 PlayX4 방문기가 끝났습니다.




그 곳에서 돌아다니는 동안, 그리고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오가는 동안 봤던 풍경이 5년전에 인디겜 부스 할 때를 계속 떠올리게 했네요. 그 시간이 지나도 분위기와 풍경은 별로 달라진 게 없던 것 같아요.

아래 사진들은 제가 2019년도에 참가했을 때 사진 중 일부입니다.

저는 혼자서 게임개발을 하기 때문에, 대응을 혼자 하는게 힘들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다들 협조를 잘 해주셔서 큰 어려움은 없었던 것 같아요.

대응 뿐만 아니라 부스 꾸미는 준비도 온전히 혼자서 알아봐가면서 했고,

여러 명인 팀들은 돌아가면서 하는데 혼자서 온전히 다 해내야 했던 게 주된 어려움이었습니다.

그렇게 이 당시에 뽑아놨던 100장의 설문조사지를 전부 다 받고(실제로는 한 120명 안팎정도 플레이 해주신 것 같네요.) 그 내용들을 정리한 뒤에 최대한 게임에 반영시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아예 얘기를 안한 건 아니지만, 당시 제 부스 주변 분들과 좀 더 적극적인 소통을 하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도 다시 떠올랐네요.


내년 PlayX4는 어떤 느낌일지 기대가 됩니다.  






 #2024PlayX4 #나평그 #귀령 #도라셔다 #스토브인디 #김VS황 #스플릿스퀘어 #PlayX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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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황대리v
24.05.2724.05.27 05:12 -00:00

만나서 반가웠어요!


GMNuriverse
24.05.2724.05.27 08:33 -00:00
작성자

저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배두나
24.05.2724.05.27 01:42 -00:00

BIC도 그렇고 1인개발자 분들은 도중에 식사하기도 여의치 않죠 ㅠㅠ 고생많으셨습니다!

GMNuriverse
24.05.2724.05.27 03:31 -00:00
작성자

5년전에 할때, 서로 일에 대한 부담을 나누는 걸 보면 많이 부러웠죠... 전 요번에 참관객으로 가서 그 때 보다는 덜 힘들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