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육식토끼이
20시간 전24.06.20 07:52 -00:00
23 °C
51분 플레이
아니 이렇게 건전하고 소듕한 게임이라니.....내가 이 나이에(?) 다시 영어 공부를 하다니....제 학교를 빛내어 보려고요.근데 은근히 단어 어렵더라요.
디디디디디5
24.06.1924.06.19 01:05 -00:00
115 °C
100주고 100뽑고 반복적으로 100원가지고 게임 여러판 한 느낌으로다가...그리고 엥꼬....ㅠㅠ 3000은 언제 나와보려나
팬아터죠아요
24.06.1924.06.19 01:08 -00:00
3000은 잘 나오던데 아깝... 
리즈의리즈시절
24.06.2024.06.20 01:45 -00:00
484 °C
민속놀이가 땡기는군요안한지 10년 넘었는데 리마스터 살까...
알포도
24.06.2024.06.20 03:27 -00:00
역시 민속놀이는 스타죠 ㅋ
돔돔군
24.06.2024.06.20 03:03 -00:00
고스톱 리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GM마작일번가
20시간 전24.06.20 08:06 -00:00
142 °C
【콜라보 기념 로그인 보너스!】❤#일번가단간론파콜라보를 기념하여,보너스 기간 동안 로그인하신 캡틴 여러분께 아이템을 선물합니다!✨ 보너스 기간 : 6/21(금) 5:00~ 7/1(월) 4:59기간 중 매일 로그인하면 누계 7회까지 호화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마작일번가#단간론파
STOVE169030394534311
24.06.1824.06.18 14:41 -00:00
70 °C
7번째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232291?boardKey=1227017번째 구하고 바로 옆에 절벽에서 버튼 눌러서 트랩 제거해준 뒤에 위쪽으로 진행레이저 트랩 있는 절벽은 레이저가 순차적으로 나오니 타이밍 맞춰서 차근차근 하나씩 올라가면 노대미지로 올라갈 수 있음레이저 트랩을 돌파하면 왼쪽 벽에 금이 가 있는 걸 볼 수 있는데 그걸 부수고 들어가면 8번째가 보일 거임먼저 트랩 앞에있는 초록색 벽 2개를 한대씩 쳐서 부순 뒤 발판으로 트랩 제서하고 8번째 구한 뒤 아래쪽의 작은 틈새로 슬라이딩해서빠져나오면 이제 파워서킷에 있는 모든 구조  포인트 컴플리트그리고 오른쪽으로 쭉 진행하면 보스방임
7
플레이 후기
hashiruka48
1시간 전24.06.21 02:37 -00:00
4 °C
1시간 25분 플레이
니게이트 테일 (Nigate Tale) 스토브 후끈 백일장 후기 제출합니다.이 작품은 한글화가 되어 있음에도 어색한 한글화로 의미가 잘못 전달 될수 있는 작품입니다.예를 들어 볼까요? 아래 영어 원문입니다.increase auxiliary damage, and apply up to 4stacks of burn to enemies영어 원문 번역 :(보조 대미지 증가, 적에게 화상 최대 4중첩 적용)auxiliary damage increase 30%영어 원문 번역:(보조 대미지 증가 30%)영문 원문과 한글화 번역된 것을 비교해 봅니다.게임 번역 :장치 대미지가 높아지고 적을 불태울 수 있으며 제일 많아서 4층까지입니다.((increase auxiliary damage, and apply up to 4stacks of burn to enemies))게임 번역 :장치의 대미지가 높아지고 30%(( auxiliary damage increase 30% ))따라서 번역이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어색한 게 많습니다.게임은 집, 필드를 다니면서 컨트롤러 또는 키보드등 장치를 이용하여 조작을 하고 캐릭터가 강해지는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단 게임은 계속 적들과 전투를 하고 다니면서 죽고 다시 일어나서 레벨업을 하는 구조라서 게임 취향에 따라서 호불호가 있습니다. 이유가 전투 방식이 중독적인 전투가 아니기 때문에 전투 방식이 게이머에 따라 계속 구간 반복일수가 있어요.평결 : 게임은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캐릭터성이 있습니다. 캐릭터들이 매력적이고 배경도 예쁜 편입니다. 컨트롤러 지원이 꽤 괜찮습니다.어색한 한글화가 단점으로 비교적 현지화가 잘 된 케이스가 아닙니다.필드, 집, 레벨 업 반복성이 있기 때문에 게임 취향만 맞는다면 한번 도전해 봐도 되실듯합니다.모험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추천하지만 어색한 한글 번역과 글 작성 기준으로 아직 얼리 액세스인 것은 큰 단점입니다.
양뚱코비
19시간 전24.06.20 09:26 -00:00
241 °C
10년전 나에게 3글자만 문자를 보낼 수 있다면?
안토니오니오
16시간 전24.06.20 11:59 -00:00
173 °C
다크소울하면서 주인공인 내가 무쌍처럼 썰고 다녀야하는데 맥없이 쓰러지는 것을 보고 성취감을 못느껴 소울게임을 한동안 접하질 않았는데 (물론 갓오브워정도는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음)근데 DLC가 나와서 예전에 받았던 엘든링을 다시 깔고 제대로 각잡고 해야겠다 하고 요즘 플레이하는데문명 이후 새벽 5시까지 게임을 하는 나 자신을 보고 놀랬고,유다이 보고ㅅㅂ ㅅㅂ 하며 트라이를 계속하는 나 자신을 보고 놀랬다.어쨌든 결론은 괜히 갓겜이 아니었네
아지랭ol
16시간 전24.06.20 12:36 -00:00
헉 저는 다크소울 최근에 시작했는데 아직은 재밌더라구요 엘든링은 얼마나 재밌을지...
육식토끼이
5시간 전24.06.20 23:04 -00:00
452 °C
동거 생명체 자랑할 생각에 오늘도 일어나자마자 스토브에!(언제 씻고 언제 출근하냐....)지금은 7키로가 넘는 길고 긴 사이즈의 거대 고양이지만, 불과 작년 이맘때만 해도 이러했습니다...간택 2일차, 자기보다 큰 고양이 인형에 잔뜩 쫄....여름 다 끝나가는 마당에 냉감 이불  꺼내주니 쏘옥 들어가서 사냥 놀이 하던 녀석간택당해서 급하게 이마트에서 사왔던 모래와 화장실에서 힘껏 힘주고 있는 녀석지금은 몸이 길어져서  저 화장실은 입구컷...인데 애착 화장실이어서인지 몸을 구겨넣고 볼 일을 봅니다...비싸고 큰거 사줬지만 아직도 여전히 최애 화장실..(인테리어 파괴자)이랬던 우리 쿠키가쭈우우욱 치즈늘어지듯 냥 길어졌습니다얼굴은 약간 아가아가가 남아있는데몸은 그냥 뭐 당장 스트리트 퐈이터 짱먹을 냥늠름냥이 되었습니다....오랜만에 아기 사진 보니 더 찍어둘걸 아쉽네요...너무 빨리 커....고냥이 세수만 하고 얼른 출근해야지!오늘도 동거 생명체였습니다!
5
디디디디디5
3시간 전24.06.21 00:49 -00:00
오잉????? 애기 시절????????기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큰거네요 ㅋㅋㅋㅋ 고양이가 일년만에 벌크업이 되는군요... 집사님 사랑이시네요 ㅋㅋㅋㅋ 
도시락도락이다
40분 전24.06.21 03:27 -00:00
나만 거양이없다..
플레이 후기
아리이리즈
14시간 전24.06.20 14:28 -00:00
1 °C
49분 플레이
신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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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Rl
24.05.2624.05.26 14:24 -00:00
593 °C
음악 장르 이야기 - 뉴로펑크 (Neurofunk)

■ 뉴로펑크란

뉴로펑크는 드럼 앤 베이스의 하위 장르로, 그 이전에 테크스텝(Techstep)이 있었고 그것의 발전형 입니다.

테크스텝과의 큰 차이로는 '리즈 베이스(Reese bass)'란 사운드를 적극 도입한 부분입니다.

Reese (Kevin Saunderson) - Just Want Another Chance  (1988)

웅웅 거리는 전자음이 리즈 베이스


디트로이트 테크노 프로듀서인 'Kevin Saunderson'의 프로젝트 명의인 'Resse'에서 이름을 따서 '리즈 베이스'란 이 사운드는, 가공 되어서 뉴로펑크와 그 하위장르에 핵심이 됩니다.


해당 장르의 시작점을 프로듀서 Ed rush & Optical로 보고 있습니다.

Ed rush & Optical - Wormhole (1998, Virus Recordings)


뉴로펑크가 나온 이후로 테크스텝 장르는 점점 죽어가는 가운데, 뉴로펑크를 더욱 더 발전시키게 되는 하나의 곡이 나옵니다.


■ 장르의 발전

Konflict - Messiah (2005*, Renegade Hardware), 곡은 31초부터 시작

* '레니게이드 하드웨어'에서 나온 비닐의  릴리스 연도

'Drum&BassArena'에서 만들어진 다큐멘터리에서도 1999년 쪽에 다루고 있다.(17:20 부분)


두 프로듀서 'Kemal'과 'Rob Data'의 공동 명의인 'Konflict'의 곡 'Messiah'는 더욱 더 변조된 리즈 베이스, 소위 'Dirty Reese Bass'를 본격적으로 사용하면서 뉴로펑크에서 전설적인 트랙으로 자리잡게 됩니다.


하지만 해당 장르가 지금과 같은 발전을 하는데에 이 곡 뿐만이 아닌, 두 아티스트를 꼽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Spor - Dreadnought (Tactics EP, 2005, Renegade Hardware)


Noisia - Shellshock (Split The Atom, 2010, Vision Recordings)


클럽음악(EDM) 명의 'Feed Me'로 유명한 'Jon Gooch'의 뉴로펑크 명의인 'Spor'와 'Noisia'의 특징적인 'Dirty Reese Bass' 사운드는 이후 많은 뉴로펑크 프로듀서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Spor'의 사운드와 드럼비트 구성은 여러 뉴로펑크 프로듀서들, 특히 동구권 쪽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 레이블 회사들

Virus Recordings

뉴로펑크를 처음 시작한 프로듀서 'Ed rush'와 'Optical'이 설립한 회사입니다.

뉴로펑크의 파이오니어였던 만큼, 릴리즈 되는 곡들이 다른 회사들보다는 초기 뉴로펑크의 특성을 간직하려고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Ed Rush & Optical - Chubrub (Travel the Galaxy, 2009)


Audio - Headroom (Soulmagnet, 2012)


Renegade Hardware

테크스텝도 취급했던 유서깊은 레이블이었고, 유명한 프로듀서들이 해당 레이블을 거쳤습니다.

Absolute Zero & Subphonics - The Code (1998)


'DJ Fresh'와 'Maldini'가 다른 명의로 낸 곡으로, 이후 드럼앤베이스 그룹 'Bad Company'에서 활동하게 되는데,

해당 그룹의 팬포럼이 당시에 최대 드럼앤베이스 커뮤니티로 유명했던 'Dogs on Acid' 입니다.


'Konflict'가 전설적인 곡을 내고도 활동이 적었던 이유가 해당 레이블의 사장이 협박을 했다느니 하는 안 좋은 소문이 있어서, 지금은 '다크 DnB' 장르의 역사에만 남아있는 레이블입니다.

Spor - Ignition(Carpe Diem, 2006)


Lifted Music

'Spor'와 'Chris Renegade'가 설립한 회사로, 후기 뉴로펑크 뿐 아니라 하위 장르인 하드스텝(후기) 레이블이었습니다.

해당 회사의 하위 레이블로 'Breed 12 Inches'가 있었습니다.

개런티 연체 등의 사건도 있었던 지금은 망한 회사이지만,  'Spor'의 팬이라면 엄청 좋아할 곡들과 아티스트들이 나왔습니다.

Spor - 1 Up (Supernova, 2007)


Ewun, Evol Intent, Spor - Levitate (From The Inside Out, 2008)


Memtrix - Capsize (From Roots To Wings, 2012)


Neonlight - Computer Music (Byte Bites Bit, 2012)


Uman - Place Your Bets (Destroy Rave, 2015)


Magnetude - Hyperdrive (Hyperdrive EP, 2016)


Blackout Music NL (Black Sun Empire Recordings)

뉴로펑크 그룹인 'Black Sun Empire'가 설립한 레이블로 해당 그룹 자체가 파이오니어에 가까우며, 현재 뉴로펑크 사운드의 주축이라 할 수 있습니다.

Black Sun Empire - Potemkin (Endangered Species, 2007)


Telemetrik - Space Coke (My Lightyear, 2008)


State of Mind & Percieve - Mr Cover Up (Eat The Rich, 2014)


Prolix & Black Sun Empire - The Message (Murder Mile, 2019)


State of Mind & Black Sun Empire - Bottom Line (Land Of The Blind, 2019)


이 외에도 '점프업(Jump-up)'까지 포괄하는 '다크 드럼앤베이스'를 다루는 레이블,

예) Ram Records ('Andy C'가 설립), Viper Recordings ('Future Bound'가 설립), Shogun Audio('DJ Friction'이 설립)

레니게이드 하드웨어 말고도 테크스텝 때부터 시작했던 레이블이나, Blackout Music과 Spor의 영향을 받은 듯한 레이블 등 뉴로펑크 레이블은 많이 있습니다.


■ 그럼 게임에서는

오일 러쉬(Oil Rush, 2012) OST


시스템 쇼크 리메이크 (System Shock, 2023) OST

심지어는 지금은 안 나오는, 예전 인트로곡이었다.


손가락으로 셀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될 정도로, 게임곡으로는 어지간히 나오지 않는 장르입니다.


Space Pirate Trainer (2007) OST


그나마 VR 게임인 'Space Pirate Trainer'가 다크 DnB 장르의 곡들로 사운드트랙이 구성되어 있으나 게임 배경음이란 느낌보다는 곡을 틀어놨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Space Pirate Trainer 플레이 영상, 멀미주의


이러다보니 본격적으로 뉴로펑크 장르의 곡들을 BGM으로 한 게임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관련글 - 다크DnB (Dark Drum and Bass) -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206425?boardKey=126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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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포함
24.06.0324.06.03 09:55 -00:00


CiaRl
24.06.0324.06.03 09:58 -00:00
작성자


돔돔군
24.05.2724.05.27 01:09 -00:00

오늘도 신나는 음악타임!


CiaRl
24.05.2724.05.27 06:02 -00:00
작성자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야매로 작성했습니다.

촉촉한감자칩
24.05.2624.05.26 21:55 -00:00

뭔가 DJ 음악 같으면서도, 나이트 클럽보다는 SF 사이버 펑크가 떠오르는 특이한 장르네요 ㅎㅎㅎ

급박한 전투 시퀀스에서 흘러 나올법 한 분위기입니다



CiaRl
24.05.2724.05.27 06:01 -00:00
작성자

작곡가로서는 프로듀서라 칭했지만, 드럼앤베이스가 일렉트로니카 장르의 일부이기 때문에 DJ이기도 합니다.

사이버펑크 장르 게임 중 뉴로펑크를 브금으로 한 게 있다면 바로 플레이할텐데, 진짜 게임에서는 듣기 힘든 장르예요...


Sojeob
24.05.2624.05.26 18:44 -00:00


CiaRl
24.05.2724.05.27 05:55 -00:00
작성자


Chim
24.05.2624.05.26 14:58 -00:00


CiaRl
24.05.2724.05.27 05:55 -00:00
작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