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아인ii
24.06.1224.06.12 06:42 -00:00
371 °C
게임명 백의 소각자플탐7~8시간장르비주얼 노벨 / 어반 판타지이용등급15세/19세 이용가 출시일 2024.04.24 개발자 Studio TAVI • 줄거리한 남성이 어떤 여인으로부터 도망치고 있습니다. 영문을 모르는 남성은 어안이 벙벙한데 손에 든 칼을 낚아채려는 여인을 보면 분명 무슨 일이 있는가 봅니다. 싫다며 울부짖는 남자는 그 자리를 이탈합니다. 과연 여인은 남자가 지닌 칼을 가져올 수 있을까요? • 메뉴를 즐기는 법 이번 메뉴도 비노벨 장르답게 (텍스트)웹소설+(호화로운 풀더빙)오디오북 읽는 느낌으로 진행하시면 될것 같습니다.다만 특이한 점은 아래 스샷에서 보이듯 2가지 종류의 선택지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핑크 선택지는 연애 관련 선택지, 블루 선택지는 플레이어의 운명과 연관되는 선택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엔딩은 해피, 노말 엔딩을 포함하여 4개, 베드 엔딩 4개를 포함하여 4개도합하여 8개인데 아무래도 선택지다 보니 이러한 거에 영향이 안 미칠 수 밖에 없겠죠..?(물론 플레이 해본 입장으로선 핑크 선택지는 베드엔딩에 큰 영향은 미치진 않습니다.)상점에서 개발자님이 말씀하셨듯애정도와 운명도의 4가지 조합에 따라 결정되니엔딩을 보실 때 참고가 되셨음 좋겠습니다.그리고 메뉴를 시식하는 도중, 가끔씩 이런 SD 시점으로 '예전에 살던 집', '성류시의 거리' 같은 맵을 돌아다닐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데요.SD 일러스트 상태인 주인공을 움직이면서 기억을 잃은 주인공의 기억을 찾기 위한 작은 모험을 떠남과 동시에매력 있는 히로인, 조연들과 대화도 나눠볼 수 있습니다! • 장점! 첫 번째, 일러스트와 성우분들을 꼽을 수 있습니다! 물론 스탠딩 CG가 수정눈나를 제외하고 아쉽게 뽑혔다 보니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이런 컷씬들이 스탠딩 CG의 아쉬움과 거기에 입혀지는 성우분들의 보이스들이 이를 대체해준답니다.어때요?이쁘지 않나요??ㅎㅎ (물론 모든 일러가 다 이쁜건 아니고 이렇게 아쉬운 부분도 조금씩 있답니다...ㅜㅜ) 컷신을 보고 다시 스탠딩 CG를 보면 스탠딩 CG가 더욱 예뻐보일 겁니다.그치만 스탠딩 CG를 그리 깔 수도 없는게 텍스트를 넘길 때마다 참 넓으신 마음들이 등장하기에...(이하 생략하겠습니다)두 번째, 시크릿 플러스다운 수위를 보여주는 것입니다.비노벨이 일반판/시크릿 플러스 이렇게 연령별 옵션을 나눠서 출시하면시크릿 플러스 위주로만 구매를 했는데비교적 최근에 등장했던 [봄설녀]는 수위 부분에서 아쉬운 행적을 보였다 보니그 다음 등장한 [백의 소각자]에서는 수위 부분이 아쉬울지 걱정이 앞섰던것 같네요.뭐 다행히도  괜찮은 수위를 보여줘서 저를 포함한 모든 유저를 만족시켰으니 다행이죠 ㅋㅋㅋ세 번째, 세계관에 대한 진입장벽여러분 모두 아시다시피 '어반 판타지' 장르 같이 세계관이 방대한 작품들은 고유명사나 세계관에 대한 설정 때문에많은 공부가 필요합니다 (대표적으로 세계관이 방대하고 고유명사가 많아 진입장벽이 은근 있는 타입문 시리즈) 다행히도 이번 메뉴에선 외워야될것도 별로 없고우리의 영원한 히로인인, 가인이가 스케치북에 정성스러운(?) 그림을 그려주며 친절히 설명을 해주니 안심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백의 소각자> 세계관 - 혼,백,체의 개념에 대해 :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086990?boardKey=127133본편에서도 알려주지만, 미리 숙지하고 메뉴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은 위의 링크를 참고하시길 바랄게요! (세계관에 대해 이해를 해버려 편안해진 우리의 표정) 마지막으로 네 번째, 무료 월페이퍼 보통 비주얼노벨 월페이퍼는 유료인 경우가 대다수인데이번 메뉴는 혜자스럽게도 내주는것도 고마운데 무려 무료입니다...!이런 월페이퍼 같은 경우엔 메뉴를 구매하면 무료로 받으실 수 있으며일러스트들도 매우 수려하게 나왔네요!개인적으로 가인이는 현재의 모습으로 나왔으면 좀더 좋았을것 같고수정눈나는 ㅎㅎ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 단점! 첫 번째, 아쉬운 전투신과 빌런전투신 같은 경우에는 재탕한 경력이 있는 저 장면 밖에 생각이 날 정도로 전투신이 생각보다 많이 없다고 느꼈기도 하고 이펙트도 그렇게 화려하게 등장하진 않았는지그렇게 막 크게 기억에 남는 그런 전투신은 없었던것 같습니다.어반 판타지에서는 전투가 핵심이라 생각하는 만큼 나중에 전투장면 부분이라도 추가로 업데이트 해주셨음 좋겠습니다 또한, 이 세계관의 원흉인 '마도익'이 작중 기준으로 거의 후반부에 등장하기도 하였고딱히 큰 임펙트는 남기지 못해 많이 아쉬웠습니다. ㅜㅜ(물론 정식으로 조우하기 전인 베드엔딩 2에서도 등장하긴 합니다.)차라리 스토리 초반부터 조금의 떡밥이라든지 주인공과 마주쳤다면 어땠을까 하는 바램입니다.두 번째,  생각보다 즐길게 없는 맵 구경'메뉴를 즐기는 법' 파트에서 긍정적으로 설명드린 맵 돌아다니는 기능인데요.이게 겉으로 보기에는 장황해 보이겠지만실제로 상호작용 가능한 오브젝트도 별로 존재하지 않고히로인과 대화하는 횟수도 실제로 적다고 느꼈습니다.. • 마무리 [네개의 빛] 이후로 오랜만의 어반 판타지 작품이었는데생각보다 너무 재밌었다 보니 시간 가는줄도 몰랐던것 같네요.타이틀부터 DLC의 출시를 예고했던 바가 있기도 하고월페이퍼에도 메인 히로인인 가인이랑 유일하게 같이 등장한 수정눈나 일러, DLC가 출시한다면 본편에서 짧게 언급이 된  수정눈나의 능력에 대해 다루는 IF 스토리가 아닐까 싶습니다!제발 그래주세요, 개발자님!!'백의 소각자'는 오직 스토브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스토어 링크(12세) : https://store.onstove.com/ko/games/3344스토브 링크(19세) : https://store.onstove.com/ko/games/3137#아인#게임리뷰#아인네게임식당#백의소각자
32
GMStudioTAVI
24.06.1324.06.13 04:09 -00:00
소중한 리뷰 감사합니다! 계속 발전해 나가는 타비가 되겠습니다 
돔돔군
24.06.1224.06.12 14:49 -00:00
맵 돌아다니는 부분은 과거의 기억 단서 수집 등으로 약간의 추리 게임 같은 요소도 넣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쉬워요
ideality1011
24.06.1224.06.12 02:23 -00:00
632 °C
너무 많이 산 걸까요?
파시네
24.06.1224.06.12 12:29 -00:00
다들 그런거 아니었나요?
플레이 후기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24.06.1124.06.11 07:15 -00:00
2 °C
싱글플레이로 경험치를 쌓고 PVP로 쌓은 경험치로 배틀을 하게 유도를 하는게 입문하는데에는 더 좋지 않나 싶네요.
덤비면문다고
24.06.1124.06.11 12:26 -00:00
736 °C
깜빡하고 캡처를 안 해서 내역으로 올립니다.오늘 진짜 되는 날인데요?이거 말고 3000 플레이크도 2번 뽑았습니다 ㅋㅋㅋ
플레이 후기
INDERE
24.06.1124.06.11 07:58 -00:00
0 °C
20분 플레이
국산 비주얼노벨에서는 좀처럼 접하기 어려운 미스터리 로맨스물을 키워드로 내세운 점이 흥미를 끌었습니다.일본 비주얼 노벨을 자주 플레이한 게이머라면 위화감없이 유사한 플레이 경험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데모판이라 자세한 리뷰를 할 정도의 분량은 아니었지만청각장애 히로인과의 스마트폰을 통한 필담이 꽤 신선하게 다가왔고, 마지막 대화가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게 만들었습니다.응원하겠습니다.
Del
24.06.1024.06.10 15:03 -00:00
1,343 °C
지난주에 신청한 국밥세트가근데 막상 그냥 먹자니 살짝 아쉬워서토핑(?)을 살짝 첨가해 줬습니다.집에 놀고 있던 순대를 퐁당 넣어서 순대국밥 완성!너무 많이 먹어서 과식 한 것 같습니다. ㅠㅠ
돔돔군
24.06.1124.06.11 04:42 -00:00
맛있게 초코를...
고요한바위
14시간 전24.06.13 14:48 -00:00
519 °C
#스토브게임순위툰 #페이블덤 #올드월드 #화산의딸 #귀곡팔황 #갓오브웨폰#유어블라이트#인디하이라이트페스티벌 #이그노스트#적야기담 #어비스에버라스팅#던전디펜더스어웨이큰드#렌필드 #포스탈클래식 #삼국의지향4 #일진녀가옆집에이사왔다
25
Chim
4시간 전24.06.14 01:19 -00:00
렌필드 재밌어 보이네요
GMGM레드문
24.06.1224.06.12 10:54 -00:00
50 °C
안녕하세요. 레드문 운영팀 입니다.현재 2024년 06월 12일 (수) 19:00 ~ 20:00 (1시간)으로 예정되어있던 정기점검이2024년 06월 12일 (수) 19:00 ~ 20:00 21:00 (2시간)으로 연장되었습니다.점검 연장으로 인해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플레이 후기
혼돈악
24.06.1224.06.12 15:44 -00:00
1 °C
어떤 힐링이 나올지는 모르겠으나 정식출시 플탐이 딱 30분이라고 하면 완성도나 연출면에서 힘 꽤나 줘야할듯?
CHRONOARK
24.06.1024.06.10 14:22 -00:00
343 °C
기존 보유자는 어떻게되지ㅎ
이번 주 온도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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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24.05.2624.05.26 13:29 -00:00
1,097 °C
처음 가본 다사다난했던 플레이엑스포 장문의 후기

플레이엑스포 준비하신 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처음에 버스를 못타고 10시 동안 버스만 쫏다가 급하게 우회하는 버스를 찾아서




고생해서 오전 11시 대화역에서 내렸습니다.

처음에 생각했던 루트가 있었는데 여기서 어그러져서 살짝 마음이 급해져 버렸습니다.





사람이 많아보이지만 줄입니다....

그것도 줄이  1전시장에서 2전시장으로 그리고 다시 1전시장으로 이어지는

꼬불꼬불한 줄이었습니다.

그래도 다행이라면 날씨가 흐리고 바람이 불어서 줄을 서는데 힘들지 않았습니다.




기다리면서 밖에 코스프레 하신 분들의 퀄리티가 높아서 놀라웠고

그리고 주말이라서 그런지 가족들과 같이 보러 오신분들도 보여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기다림 끝에 드디어 입장!

중간에 이슈가 있어서 생각보다 늦게 도착했지만 그래도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어...ㅠㅠ





먼저 스토브라운지에 방문했는데 황대리님이 계셔서 (김대리님은 부재중이였는데 중간에 다시 가서 만났습니다.)

응원의 음료수를 받고






바로 스토브인디 부스를 방문했습니다.

다른 곳과 다르게 빵빵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서 그런지 줄이 부스 밖으로 나와 있었습니다.




이렇게 뽑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서





뽑기도하고

쿠폰도 할인하고 있어서 잔뜩 구매했습니다.

(근데 25000원 구매했는데 어째서 1000원권 5장씩 25장을 주시는건지...ㅠㅠ)





 재미있었던 것은 PC나 모바일, 콘솔 위주라고 생각했는데

과거 오락실에서 봤었던 아케이드 게임들이 잔뜩 모여 있기도 했고




코인노래방이랑




뽑기까지 체험형 공간이 잔뜩 있었고




게이머들이라면 놓칠 수 없는 주변장치 체험에




좀 더 큰 회사들의 경우에는 게임 뿐만아니라




대형전시물까지 배치되어 있어서 사진을 찍지 않을 수 없을 정도였고

사람도 정말 많았습니다.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이터널리턴이 힘을 빡 준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이번 엑스포의 숨겨진 백미라고 할 수 있는 공간이 바로

레트로장터였습니다.




이제는 최신굿즈들도 있었지만 찾아보기 힘든 과거 스토리지나

유행했던 작품들이 이곳에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쪽에는 이렇게 직접 플레이 할 수 있게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제가 개인적으로 이번 엑스포에서 경험했던 것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고

이번에 찍었던 수백장의 사진들 중에서 가장 좋았던 사진이 뭐냐고 물어보신다면

바로 이 사진입니다.


어버지와 아들 같은데 아버지 분이 즐겨 하셨던 게임을 아들과 같이 플레이하시는데

두 분이 웃으면서 오손도손 플레이하는 것을 보니까 옆에 있는 저도 힐링이 되는 낌...

어쩌면 게이머로써 가장 꿈꾸는 이상적인 장면이 아니였을까 생각합니다.


여기저기 한바퀴 즐겨봤으니 여기저기 콕찝어서 구경했습니다.

(다만 시간이너 너무 촉박해서 몇몇 부스는 놓친 것은 개인적으로 너무 아쉽습니다 ㅠㅠ)




슬데에 참여했던 게임들이 모여있던 굿즈워크입니다.

이 공간이 전체적으로 굿즈를 판매하는 지역이였는데

이곳에서는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는 공간을 따로 마련해 두셔서

많은 분들이 플레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살짝 변명을 하자면 제가 구매하고 싶은 캐릭터의 키링이 없어서 구매를 못했....)




슬데에서도 참여하셨고 김vs황에서도 참여했던 어오플2 개발자 분을 만났습니다.

너무 친절하게 이것저것 질문도 답변을 너무 잘 해주셨고

차기작 질문을 했는데 다음 작품이 어떻게 나올지 살짝 보여주셨습니다!

(역시 슬데로써 뿌듯...)

언제 나올지 모르겠지만 다음 작품 응원합니다,




대형부스체험도 했는데 그래비티에서 슬데에 참여했던 게임이?!

정말 반가웠습니다.





또 다른 슬데 참여게임!

피그로맨스는 다음달인 6월에 출시된다고 하네요.

근데 스토브에는 출시를 안하나요...ㅠ




최근에 텀블벅에 성공하시고 출시일이 연기가 되어서 살짝 우려를 삼았던

카투바의 밀렵꾼도 부스가 있어서 찾아가 봤습니다.

이것은 채무자를 찾아가는 채권자(?) 느낌이로 텀블벅 출시일 연기에 대해서 살짝쿵 물어봤습니다.

다행이 개발자 분의 건강도 괜찮고 개발도 괜찮은데 외적으로 처리 할 것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무사히 출시되길 ㅠㅠ




작년에 대학생들이 만든 게임 출품작들도 있었습니다.

궁금해서 물어보니 몇몇 친구들은 벌써 취업까지 되었다네요!

토끼 게임만든 곳도 있긴 했었는데 모르고 지나친...

다들 좋은 게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역시 슬데게임 데블위딘:삿갓도 있었습니다.

인상 깊었던 것은 저랑 이야기하신 분이 외국분 같은데 한국말을 너무 잘하셨습니다.

얼리엑세스로 출시되었다 보니까 정시출시나 스테이지가 얼마나 추가될지 이것저것 물어봤습니다.




슬데에 참여했던 스테퍼 케이스 저번에는 외전작도 나오기도 했지요

이곳은 워낙 유명해서 따로 말이 필요 없을 정도 였습니다.




어쩌면 가장 최근에 슬데에 참여했던 게임

우리들의 포토폴리오도 부스가 있어서 이것저것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무엇보다 놀란 점은 솔직히 신생게임 개발사라고 생각은 했는데

대학생일 줄이야...개인적으로 슬데를 참여하고 아쉬웠던 점이나 쓸까 말까 고민하다가 작성하지 않았던 점을

이야기를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길게 이야기 한 것 같은데 정말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피드백도 최대한 반영해주신다고 해서

저도 모르게 돌발적으로 이야기 한 점도 있었는데 너무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백의 소각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멀리서 지켜보는 것으러...




역시 슬데에 참여했던 에러보이 게임부스도 찾아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위에와 비슷하게 말씀을 나눴습니다.

정식출시일이나 스테이지가 얼마나 나올지...

그리고 좋아 보이는 굿즈를 강탈(?) 했습니다.

얼마나 돈을 안받겠다고 하시는지 강제로 넣어드리느라 고생했습니다.




요즘 발가락 게임(?) 이라고 불리는 노플랜비도 찾아갔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에피소드가 있어서

직접 플레이 해보고 싶었지만 시간이 매우 촉박한 관계로

개발자 분이랑 게임에 관련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한 것으로 만족 했습니다.



 


역시 최근에 슬데에 참여했던 폭풍의메이드도 부스가 있어서 방문했습니다.

이것저것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다들 너무 친절하시고 했고

게임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 것이 좋았습니다.


하루 당일치기로 모든 것을 체험하기에는 너무 시간이 모자라서

플레이는 몇몇개만 하고 전체적으로 슬데에서 참여했던 게임부스에서

개발자분들과 게임에 대해서 이야기한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제가 조금만 일찍 도착했다면 좀 더 천천히 느긋하게 즐길 수 있었을 것 같았는데

시간에 쫏기다 보니까 제가 미리 체크했던 몇몇 부스들을 놓친 것은 아쉬웠습니다.


플레이엑스포가 게임을 체험하는 공간이기도 했지만

슬데로써 미리 게임을 접한 저로써는 슬데에서 궁금했던 점이나

이야기 하고 싶었던 점을 직접 개발자 분과 마주하면서 이야기 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제 인생의 또 다른 추억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곳에서 느끼는 것이지만 이 공간에서 개발자분들에게 오히려 

게임의 열정을 저도 받다보니 저도 의욕같은 듬뿍 받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플레이엑스포 즐길 수 있게 준비하고 부스에서 고생하셨을 모든 분들께

재미있게 즐겼고 감사하다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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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허물
24.05.2924.05.29 08:08 -00:00


한라미
24.05.2724.05.27 00:25 -00:00

고생많으셨습니다

Del
24.05.2824.05.28 14:38 -00:00
작성자

저보다 부스 준비하느라 더 고생이 많으셨죠.

감사합니다.


월넛펀치
24.05.2624.05.26 15:57 -00:00

Del
24.05.2724.05.27 00:09 -00:00
작성자


파시네
24.05.2624.05.26 15:32 -00:00

저는 하려던 말이 있었다가도 못하고 오고 그럽니다....

버스는 놓치셨지만 후기중에서 정말 가장 재밌게 즐기신거 아닌가 싶어요~

Del
24.05.2724.05.27 00:11 -00:00
작성자

저도 말을 조리있게 잘 하고 싶지만 그러지는 못하고 일단 그냥 생각나는데로 말하는 편이라 ㅎㅎ

플레이 엑스포 다녀오신 분들 모두가 승리자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봤던 후기 중에서는 1등은 파시네님이 아닐까...

배두나
24.05.2624.05.26 15:18 -00:00

플레이엑스포에서 가장 부러운 건 역시 레트로장터 같아요. BIC나 지스타엔 레트로 장터가 없어서.. 궁금합니다.

그나저나 게임 이용권은 천원권 5장을 2000원에 파는 것이지 않나요? 25000원 내고 25장 받았으면 뭔가 잘못된건데..

Del
24.05.2724.05.27 00:08 -00:00
작성자

아 제가 말을 잘못한거에요...ㅠ

25장 보다는 5장이 좋지 않을까 라는 것을 제가 오해하게 글을 잘 못 써버렸습니다.

신입코코시
24.05.2624.05.26 15:00 -00:00

타부티에 관심가져 줘서 고맙다. 코코

이파리는 우리 코코시들의 좋은 협력자들이다. 코코

Del
24.05.2724.05.27 00:09 -00:00
작성자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길!

고생하셨어요!


망망에엘라
24.05.2624.05.26 14:20 -00:00


Del
24.05.2624.05.26 14:26 -00:00
작성자


Chim
24.05.2624.05.26 13:37 -00:00


Del
24.05.2624.05.26 14:26 -00:00
작성자


촉촉한감자칩
24.05.2624.05.26 13:37 -00:00

정말.... 기운이 소진 될 정도로 많은 곳을 다녀오신 알찬 시간이셨네요!

대리 만족하며 잘 보고 갑니다 ㅋㅋㅋ


Del
24.05.2624.05.26 14:26 -00:00
작성자

먹거리도 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미리 구매한 초콜릿이랑 음료수만 먹고 열심히 쉬지 않고 달렸습니다.

결과적으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겼던 하루네요


덤비면문다고
24.05.2624.05.26 13:36 -00:00


Del
24.05.2624.05.26 14:25 -00:00
작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