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hashiruka48
10시간 전24.06.16 14:24 -00:00
241 °C
6월 28일  출시 예정 비주얼 노벨 '러브크레센도' 공식 트레일러스토브 출시 예정 6월 28일 #비주얼노벨 #러브크레센도 #출시예정  #미연시 
플레이 후기
할라피뇨쨈
24.06.1324.06.13 05:01 -00:00
12 °C
11분 플레이
던전 디펜더스 한글화 해줬군요. 거기다 무료네요.  
CHRONOARK
8시간 전24.06.16 16:23 -00:00
122 °C
50개 100개는 너무 짠거 아니오ㅠㅠ
육식토끼이
35분 전24.06.16 23:25 -00:00
-0- 장바구니에 100개를 담는다고요? ㅎㅎㅎㅎㅎㅎ
GM스토브이정범
8시간 전24.06.16 15:40 -00:00
140 °C
안녕하세요, 던전 디펜더스 어웨이큰드의 번역과 LQA를 맡았던 이정범이라고 합니다. LQA 테스트 과정에서 모든 스테이지, 모든 난이도에 걸쳐 모든 영웅을 이리저리 다뤄본 후 각 영웅의 쓰임새에 대해 간략하게 알게된 바를 공유하고자 합니다.0. 덱슬롯, 구매해야 하나?- 덱슬롯을 구매하지 않아도, 사전 예약까지 진행하셨다면 최대 3개의 덱슬롯을 사용할 수 있는데 3개만으로도 엔드 컨텐츠 클리어까지 가능합니다- 또한 덱슬롯에 장착하지 않은 영웅의 방어 시설도, 스테이지간 준비 시간에 영웅 교체로 꺼낸 후에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세트 효과가 적용되지 않을 뿐이기에, 세트 효과가 중요하지 않은 방어시설의 경우 건설 단계에서 덱슬롯에 잠시 영웅을 장착해서 설치하고 나머지 주요 방어 시설을 사용할 영웅들을 덱슬롯에  다시 장착하는 식으로 덱슬롯 수보다 많은 영웅들의 방어시설을 조합해서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엔드컨텐츠에 진입하게 되면 각 방어 시설의 속성을 '퓨전'으로 조정해주는 세트 효과가 필수적인데, 이 경우 덱 슬롯에 장착된 영웅의 세트 효과만 적용되므로 4종 이상의 퓨전 세트가 필요한 조합을 구성하려면 덱슬롯 구매가 필수입니다.- 또한 덱슬롯에 넣어두지 않은 영웅은 경험치를 먹지 못하는데, 100레벨 이후 필요 경험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므로 덱슬롯이 없을 경우 레벨업 노가다가 매우 답답하고 불편해집니다.1. 시리즈 EV-A- DLC영웅을 딱 한 명만 사고자 한다면 EV-A를 추천드립니다. 특히나 오버클럭 광선은 DU대비 최고의 효율을 자랑하는 시설인데, 타 시설을 강화해주는 유틸형 시설이며 광선 길이에 따라 DU를 3~6소모하지만 범위 내 방어시설의 효율이 엔드게임 기준 3배 이상이 되기 때문에, EV-A를 쓰냐 안쓰냐에 따라 각 방어 시설의 효율이 현저하게 차이가 납니다. 룬을 쓰실 경우 광선범위 내의 타워가 많아질수록 효율이 낮아지고, 룬 적용 후 광선 범위 내에 방어시설이 6개 이상 들어가 있다면 오히려 방어시설이 약해지니 이 점은 꼭 주의해 주세요- 반사 필드는 오우거의 원거리 투사체에 방어시설이 갈려나가는 현상을 방지해 줍니다. 반사 필드의 경우 룬을 사용할 경우 적들에게 타겟팅이 되므로, 요새화 특화 EV-A를 사용하실게 아니라면 반드시 룬을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설치하셔야 합니다. *팁 : 균열화 모드에서 균열화된 오우거가 던지는 코볼트 미니언도 투사체 판정입니다- 플라즈마 방어 시스템(PDS)은 게임 내 최고 효율 방어시설중 하나입니다. 투사체가 즉시 적에게 타격되는 형태라 빗나가지 않는다는 점 또한 장점입니다.2. 추방된 소환사 - 개인적인 견해로는 DLC 영웅 구매 2순위가 아닐까 싶습니다.  - 거미는 적에게 슬로우 및 피격시 데미지가 2배로 뻥튀기되는 강력한 디버프를 겁니다. - 사이렌은 룬 장착시 사이렌이 형성하는 보라색 원 안쪽의 타워에 15% 아머를 부여하여 주고, 날아오는 투사체를 튕겨냅니다. 역시 오우거나 마법사의 원거리 공격에 의한 코어나 방어시설의 폭사를 막아줍니다. - EV-A의 오버클럭 광선과 조합하면 매우 강력한 소환수 배치를 만들 수 있습니다.3. 숲지기 - 숲지기의 방어 시설은 유틸과 DPS 모두 챙길 수 있는 시설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위습의 은신처, 광선꽃 두 개의 경우 즉발이기 때문에 움직이는 적들 상대로도 유용하고, 광선꽃 같은 경우는 잘 사용하면 게임 내에서 가장 강력한 대인전 타워이므로 오우거나 콥터 오우거같은 강한 적 상대에 유용합니다.  - 전반적으로 타워가 모두 강력하며 특히 모든 방어 시설을 건설하기 전에 스타크래프트의 파일런처럼 먼저 지어줘야 하는 순수함의 뿌리의 경우, 룬을 장착해 주면 기본 영웅인 사냥꾼의 덫이나 수도승의 오라와 조합하여 범위 내로 들어오는 잡몹무리를 매우 적은 DU로도 막아낼 수 있습니다 (ex) 수도승의 전격 오라, 사냥꾼의 독성 덫과 함께 조합하면 잡졸이 아무리 많이 몰려와도 다 처리할 수 있습니다)4. 가디언- 엔드게임에 진입하면 결국 방어시설의 갑작스런 폭사를 막아주는게 유지력에 있어서 관건인데, 반사 필드와 사이렌의 오라로도 필드와 오라를 뚫고 직접 들어와 타격하는 적을 막아주진 못합니다. 이럴 때 유용한게 가디언의 1번 방어 시설인 '신성한 방벽'입니다(범위 내 타워가 받는 피해를 대신 받아주고, 룬 장착시 받는 피해량의 일부를 타워 힐로 전환) - 2번 강화의 성소는 보스전에 보스 딜링이 가능한 구역에 한두개 설치해두면 DPS영웅의 화력을 2배 이상 올려줍니다. - 3번 올빼미 횃대는 1번 방벽과 조합하면 거미나 뭔가 배치의 틈을 노려 달려오는 잡졸들을 싹 정리해 줍니다. - 4번은 매우 강력한 대인 타워, 5번은 범위 슬로우를 주는 유틸형 보조딜링 타워입니다.5. 도적- 도적의 경우 특이하게도 방어 시설이 하나도 없고, 모두 적에게 직접 데미지를 주거나 디버프를 부여하는, '장치'라 불리우는 특유의 메커니즘을 지니고 있습니다.- 기본공격 및 스킬공격으로 적을 맞추면 적에게 '표식'이 생기고, '장치'를 가동하면 표식이 사라지면서 데미지 및 각종 디버프가 적에게 걸리는 형식입니다.- 방어 시설을 설치할 수 없는 만큼, 영웅 중 가장 강력한 근접, 원거리 전투를 할 수 있으며 특히 방어력 디버프는 보스전에서 매우 효율적입니다.- 적에게 직접 딜링을 하는 스킬도 많고 표식과 장치 메커니즘, 마나를 지속적으로 소비하는 암영의 형상 변신 메커니즘 등으로 인해 영웅의 직접 타격 DPS 측면에서는 최고의 영웅이지만, 대신 설치할 수 있는 방어 시설이 없으므로 덱 슬롯을 모두 개방한 상태에서 각 스테이지에 필요한 조합을 다 짜고 슬롯이 남을 경우 기용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보스전에 보스에게 데미지가 제대로 누적되지 않는다고 판단될 때 채용할 경우 판도를 뒤집을 수도 있습니다.개인적인 구매 추천 순위 1순위는 EV-A이며, 기본 영웅과 EV-A만으로도 엔드게임을 무난하게 다 밀 수 있습니다. 도적의 경우 방어 시설이 없는 독특한 매커니즘의 영웅이니 구매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다만 결국 이 게임의 묘미 중 하나는 다양한 조합을 시도해 보는 데에도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게임에 마음이 드시는 분들의 경우 전부 다 사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이상 DLC 캐릭터 관련 간단 공략이었습니다!
hashiruka48
8시간 전24.06.16 15:49 -00:00
EV-A 메모
STOVE80981037
24.06.1524.06.15 00:13 -00:00
20 °C
키야아아아아아앍이거만기다리고잇다고!
플레이 후기
이나다
24.06.1524.06.15 02:43 -00:00
0 °C
31분 플레이
"최소한 계약서는 읽게 해줄래...?"작정하고 파고드는 플레이어가 아니라면 너, 몬스터 배치랑 마물 배치를 그렇게 했구나? 그렇구나? 하고 순살 당하는 경험을 할 수가 있다. 물론 이건 의도한 거라고 생각한다. 애시당초 이 당르에서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제대로 생각하지  않으면 뚫리는 건 당연한 요소라서, 뭐라 할 말은 없다만, 이지모드도 나중에 추가해줄 거라고 생각한다.개인적으로는 행동력을 사용한다는 컨셉이 꽤나 마음에 들었는데  이 턴제한이 널 잡아 먹을테니까 신중히 고르라는 건 재미있었다.  다만 갑자기 강해지는 이벤트들에 어? 잠깐만? 어? 하고 지는 경우들도 많았는데 인기도가 너무 급작스럽게 올라가는 게 아닌가 싶을 때도 많았다. 이걸 방지하기 위한 장치를 뭔가 만들어둬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도 든다.
플레이 후기
감고양이
24.06.0324.06.03 21:39 -00:00
12 °C
개인적으론 PC보단 모바일로 나왔어야한다고 생각되었습니다.간단한조작과 빠른템포를 갖은 게임이였고 PVP가 주된 컨텐츠다보니(PVE도 되는것으로 추정됩니다.) PC처럼 장소와 시간에 제약을 받는 플랫폼보단 모바일로 출시되었어야한다고 생각되었습니다.그 이외에 좀 아픈곳을 건드리자면... 이미 비슷한 장르의 게임들이 많이 나온만큼(냥코 대전쟁 등) 그래픽과 BGM이 부족하다면 적어도 특색이라도 있어야하는데 이 게임은 없다고생각되었습니다.뭐 영역을 밝히고 생산속도를 늘린다 등은 좋지만... 상대의 진영을 알 수 있다면 전략적으로라도 할텐데 그런거 없이 암전된상태로 진행하다보니 전략보단 운에 맡긴다는느낌이 강했고 이것은 단점으로 생각되었습니다.
플레이 후기
baronbust
24.06.1324.06.13 07:22 -00:00
10 °C
재밌게 했습니다
STOVE20190985
24.06.1524.06.15 07:45 -00:00
430 °C
맨날 10씩 주더니 왠일이지 ㅋㅋ
STOVE84767281
24.06.1424.06.14 14:59 -00:00
12 °C
게임 인생 30년만에 이런적은 처음이다복돌도 아닌데 게임 시작버튼을 찾을수가 없다처음엔 로딩시간이 좀 기네.. 이러고 기다리는데 심상치 않더라용량때문에 얼마 안되지만 이 상태로 계속 놔두면 로마 코스타티니예 알렉산드리아를 넘어 바그다드 사마르칸트 동방으로 쭉쭉 가더라 좀만 더가면 개성 에도나오고 신대륙도 나올거 같더라대체 게임 시작은 어떻게하는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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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700470
24.05.2524.05.25 05:27 -00:00
8 °C
1시간 22분 플레이

우연히 들어왔는데 재밌게 즐겼네요. 이런 타일형 전략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로서 추천